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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명강 : 대한민국 최고 지성들의 위대한 인생수업 : 서양고전 (2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대진, 1961-, 저 김상근, 1964-, 저 김석, 1965-, 저 박상진, 1964-, 저 이석재, 1967-, 저 이종숙, 1952-, 저 이진우, 李鎭雨, 1956-, 저 이태수, 저 최윤영, 1964-, 저 홍성욱, 1961-, 저 홍승찬, 1962-, 저
서명 / 저자사항
인문학 명강 : 대한민국 최고 지성들의 위대한 인생수업 : 서양고전 / 강대진 [외]
발행사항
파주 :   21세기북스,   2014  
형태사항
343 p. : 삽화, 초상화 ; 23 cm
총서사항
KI신서 ;5499
ISBN
9788950954413
일반주기
공저자: 김상근, 김석, 박상진, 이석재, 이종숙, 이진우, 이태수, 최윤영, 홍성욱, 홍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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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 2014z3 등록번호 111714487 (2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베스트셀러 <인문학 명강 동양고전>에 이은 서양고전 시리즈. 이 시대 대표 학자 11인이 직접 들려주는 서양고전의 명강의를 담았다. 대한민국에 불고 있는 인문학 열풍의 한가운데에서 서울대학교와 플라톤 아카데미가 진행한, ‘서양 고전, 인간을 말하다’ 강연을 책으로 엮은 것으로 이미 2만 명 이상 청중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저자들은 흥미로운 사례들을 통해 마치 강의하듯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어, 일반 독자들도 서양고전의 핵심 사상을 쉽게 이해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서양 고전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완벽한 입문서라 불릴 수 있겠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관심은 있지만 쉽게 읽지 못했던 플라톤의 <국가>,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 셰익스피어의 <햄릿>, 단테의 <신곡> 등 서양 근대 문명의 기초가 된 고전들과, 니체, 데카르트, 뉴턴, 베토벤, 카프카 등 인류사를 뒤흔든 위대한 인물들의 사상을 만남으로써 서양 철학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

베스트셀러 『인문학 명강 동양고전』에 이은 서양고전 시리즈 발간!
2만 명이 열광한 인문학 강연을 한 권에 담았다!

2013년에 발간된 베스트셀러 『인문학 명강 동양고전』에 이어 ‘서양고전’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인문학 명강 동양고전』 출간 이후, ‘서양고전’ 편에 대한 독자들의 문의가 쇄도했고, 드디어 현대인들이 꼭 알아야 할 서양 고전의 정수만을 모아 출간되었다. 우리 사회 전반에 ‘인문학’이라는 화두는 여전히 유효하며, 일반 대중들의 관심도 뜨겁다. 이는 인문학이 다루는 주제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라는 현대인들의 고민과 맞물려 그 해답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인문학 명강 서양고전』(김상근 외 지음, 21세기북스 펴냄)은 이 시대 대표 학자 11인이 직접 들려주는 서양고전의 명강의를 담았다. 이 책은 대한민국에 불고 있는 인문학 열풍의 한가운데에서 서울대학교와 플라톤 아카데미가 진행한, ‘서양 고전, 인간을 말하다’ 강연을 책으로 엮은 것으로 이미 2만 명 이상 청중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저자들은 흥미로운 사례들을 통해 마치 강의하듯이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어, 일반 독자들도 서양고전의 핵심 사상을 쉽게 이해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서양 고전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완벽한 입문서라 불릴 수 있겠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관심은 있지만 쉽게 읽지 못했던 플라톤의 『국가』,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 셰익스피어의 『햄릿』, 단테의 『신곡』 등 서양 근대 문명의 기초가 된 고전들과, 니체, 데카르트, 뉴턴, 베토벤, 카프카 등 인류사를 뒤흔든 위대한 인물들의 사상을 만남으로써 서양 철학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 이 책은 철학뿐만 아니라 문학,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사상을 다루고 있어 서양 고전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며, 그 속에 담긴 인생에 대한 질문들을 통해 방황하는 현대인들의 삶을 밝히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인문학자들에게 듣는 서양고전 명강의
고전 속에서 인생을 묻고, 인간을 답하다!

우리 시대 각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와 지식을 자랑하는 학자들은 이 책을 통해 서양고전의 사상을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들은 서양고전에서 배울 수 있는 통찰과 지혜를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았다.
1부 ‘고전, 인간의 본질에 답하다’에서는 인문학의 고향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된 삶을 찬미하고 또 숙고하는 정신을 알려주고, 위험하고 매력적인 철학자 니체를 통해 권력의지와 존재의 의미를 찾는다. 또한 자유를 꿈꾸던 불멸의 예술가 베토벤의 치열한 인생을 엿보며, 플라톤의 『국가』를 통해 이 시대 진정한 정의는 무엇인지 확인한다.
2부 ‘운명을 사랑하다, 생을 찬미하다’에서는 카프카의 『변신』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라는 절실한 고민을 마주하고,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통해 나에게 닥친 고난의 운명을 극복하는 법을 배운다. 또한 인간 보편의 주제를 담은 걸작인 단테의 『신곡』을 만나고,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통해 우리가 죽음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3부 ‘인류를 뒤흔든 위대한 유산을 만나다’에서는 세상을 바꾼 천재들인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비밀을 밝히고,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통해 무의식 혁명으로 인간의 분석할 수 있으며, 데카르트의 『성찰』로 이성(理性)으로써 해석한 사유의 세계를 확인할 수 있다.
인문학은 우리 삶 가까이에서 나는 누구이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인생의 주제를 담은 서양고전의 핵심 사상을 통해 방황하는 현대인들에게 삶을 바꾸는 통찰과 인생의 위대한 지혜를 들려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홍승찬(지은이)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경영 전공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이론 전공으로 학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음악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원 서양음악학 전공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부천문화재단 이사장, KBS 교향악단 이사, 예술의 전당 이사 및 공연예술감독, 의정부 국제음악극축제 예술감독을 지냈고, 대통령실 문화정책 자문위원, 국립무용단 자문위원 등으로 일했다. 또 문화예술위원회 올해의 예술상 운영위원장, KBS 교향악단 운영위원, 국립발레단 운영위원, 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 추진위원 등도 지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예술경영입문》 《예술경영의 이론과 실제》 《클래식이 필요한 순간들》 《그땐 미처 몰랐던 클래식의 즐거움》 《나를 꿈꾸게 하는 클래식》 《오 클래식》 《생각의 정거장》 《오늘도 소중한 하루》가 있고, 공저로 《인문학 명강(서양 고전편)》이 있다.

이진우(지은이)

연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아우구스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아우구스부르크 대학교 철학과 전임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계명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탈이데올로기 시대의 정치철학』, 『도덕의 담론』, 『녹색사유와 에코토피아』, 『이성은 죽었는가』, 『한국 인문학의 서양 콤플렉스』, 『이성정치와 문화민주주의』, 『지상으로 내려온 철학』 등이 있으며, 역서로 『책임의 원칙』, 『인간의 조언』, 『덕의 상실』 등이 있다.

홍성욱(지은이)

과학기술학자. 《서울리뷰오브북스》 초대 편집장을 지냈다. ANT를 소개하는 『인간, 사물, 동맹』을 엮었고, 라투르의 『판도라의 희망』(공역)을 번역했다. 지금 라투르의 마지막 책인 『If we lose the Earth, we lose our souls 』(2024)를 번역 중이다.

최윤영(지은이)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다와다 요코를 한국에 처음 소개했으며, 관련 연구서인 『엑소포니, 다와다 요코의 글쓰기』를 펴냈다. 지은 책으로 『한국문화를 쓴다』 『서양문화를 쓴다』 『카프카, 유대인, 몸』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영혼 없는 작가』 이외에 『목욕탕』 『눈 속의 에튀드』 『어느 아이 이야기』 『이상한 물질』 『문화와 문화학』 등이 있다.

김석(지은이)

프랑스 파리 제8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 철학과 교수이자 건국대학교 한국사회정신분석연구소 소장, 한국정신분석심리상담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에크리, 라캉으로 이끄는 마법의 문자들』, 『프로이트&라캉, 무의식의 초대』, 『자아, 영원한 이방인』, 『마침내, 고유한 나를 만나다』, 『불안, 존재의 목소리』들이 있다.

박상진(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이탈리아 문학을 공부했고,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문학이론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대학교와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에서 방문교수로 단테와 비교문학을 연구했다.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이탈리아 문학과 세계문학, 르네상스 예술 등을 가르쳤으며, 현재 작가와 번역가로 활동한다. 오랫동안 인문학과 비교문학의 기반 위에서 단테에 관해 글을 썼으며, 그 업적을 인정받아 2020년 이탈리아에서 제47회 플라이아노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탈리아 문학사》, 《비동일화의 지평: 문학의 보편성과 한국문학》, 《열림의 이론과 실제》, 《지중해학》, 《사랑의 지성: 단테의 세계, 언어, 얼굴》, 《단테가 읽어주는 ‘신곡’》 , 《단테: 궁극의 구원을 향한 여행》, 《단테 ‘신곡’ 연구》, 《단테를 사랑한 예술가들》 《A Comparative Study of Korean Literature: Literary Migration》 등을 썼고, 《신곡》, 《데카메론》, 《군주론》, 《보이지 않는 도시들》, 《아방가르드 예술론》, 《대중 문학론》, 《연기인간》, 《꿈의 꿈》, 《레퀴엠》, 《인도야상곡》 등을 옮겼다. 단테의 모든 글을 새로 번역하고 깊고 너른 주해를 붙인 ‘단테 전집’을 준비하고 있다.

강대진(지은이)

강대진 교수의 저술과 각종 이력에서 알 수 있듯 그의 전문성에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대학 강의실뿐 아니라 민예총 문예아카데미와 철학아카데미 등 사회 교육 기관을 비롯해 대중매체인 TV와 유튜브 채널 등을 종횡무진하며 대중들과 만나왔기에 쉽게 이야기를 풀어내면서도 서양고전학자로서의 해박한 지식과 유려한 해설로 독자들을 매혹시키고 있다. 저자 강대진은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플라톤의 &lt;향연&gt; 연구로 석사 학위를, 호메로스의 &lt;일리아스&gt;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EBSlang 희랍어 강사, 국민대학교 및 홍익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경남대학교 연구교수, 정암학당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근래에는 네이버 &lt;열린 연단&gt;, EBS TV &lt;통찰&gt;, MBC TV &lt;문화사색&gt;, JTBC TV &lt;차이나는 클라스&gt; 등 방송·언론에 출연하여, 인문학의 저변을 넓히는 데도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잔혹한 책읽기》 《신화와 영화》 《그리스 로마 신화》 《그리스 로마 서사시》 《세계와 인간을 탐구한 서사시 오뒷세이아》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읽기》 《호메로스의 ‘오뒷세이아’ 읽기》 《옛사람들의 세상 읽기 그리스 신화》 《비극의 비밀》 《그리스 신화 교실》 《신화의 세계》 《그랜드투어 그리스》 《그랜드투어 이탈리아》(13종)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 《아폴로도로스 신화집》 《아르고 호 이야기》 《오이디푸스 왕》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 《루키아노스의 진실한 이야기》 《예언에 관하여》 《신들의 본성에 관하여》 《메데이아》 《세네카 비극 전집》(9종)이 있다. 공저자로 참여한 책으로 《인문학 명강: 서양고전》 《바다를 여행하다》 《그리스 신화를 보다》 《고전 강연 2 - 고전 시대: 문화의 안과 밖》 《고전의 유혹 1》 《영화로 생각하기》 《플라톤의 그리스 문화 읽기》 《고전의 고전》 등이 있고, 감수한 책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 사전》 《그리스인 이야기》 《로마의 역사》 《문학의 탄생》이 있다.

김상근(지은이)

16세기 연구로 미국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학장과 대학원장을 지냈다. 인문학 심화 확산을 위해 설립된 (재)플라톤아카데미의 초대 연구책임 교수를 맡아 재단 설립에 참여했다. 마키아벨리, 카라바조, 엘 그레코, 메디치,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마테오 리치의 전기 등 40여 권을 출간했고, 많은 책이 학술원 우수 학술상과 문체부 우수 학술 도서로 선정되었다. 이탈리아의 주요 도시를 탐사하는 ‘여행자를 위한 인문학’ 시리즈로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시칠리아에 대한 심층 연구서를 출간했으며, 삼성전자 권오현 회장의 경영 통찰을 담은 《초격차》를 집필했다.

이석재(지은이)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 예일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제2회 로저스Rogers상을 수상한 바 있다. 「Berkeley on the Activity of Spirits」, 「Occasionalism」, 「Necessary Connections and Continuous Creation: Malebranche's Two Arguments for Occasionalism」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이종숙(지은이)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 퍼시 비쉬 셸리(Percy Bysshe Shelley) 연구로 영어교육학 학사를,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William Butler Yeates) 연구로 영문학 석사를 서울대학교에서 받고, 벤 존슨(Ben Jonson)의 시와 시학 연구로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를 받았다. 폴저 셰익스피어 도서관(Folger Shakespeare Library) 연구원, 하버드 대학교 방문 학자, 케임브리지 대학교와 옥스퍼드 대학교의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셰익스피어와 르네상스 영시, 그리고 르네상스와 종교개혁기 유럽의 그리스 로마 문학과 문화의 수용과 변용에 대한 다수의 연구 논문과 논저를 펴냈고, 전공 분야에 관련된 학술 서적과 번역 서적에 대한 서평도 다수 썼다. 그 밖에 18세기 영시, 아리엘 도르프만(Ariel Dorfman)의 시집, 김영무 시집을 각각 우리말과 영어로 옮겼다.

이태수(지은이)

1944년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1969년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고대 원자론의 인식문제에 대한 고찰」로 석사과정을 마친 후, 1981년 독일 괴팅겐 대학에서 「고대후기 아리스토텔레스 삼단논법의 희랍적 전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2년부터 서울대 철학과 교수로 부임하여 많은 후학들을 길러냈으며, 1994년에는 잠시 교육부 대학정책실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후 서울대 인문대 학장, 대학원장, 한국서양고전학회 회장, 한국철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아울러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한국학술협의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인제대 인간환경미래연구원 원장, 서울대 명예교수로 있으면서 학술연구는 물론 강연과 교육 등 다양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삶, 반성, 인문학』(공저, 태학사, 2003),『우리 학문이 가야할 길』(공저, 아카넷, 2010), 『인문학 명강 서양고전』(공저, 21세기북스, 2014)가 있고, 논문으로는 「『아이네이스』 6권에 나타난 로마인의 가치관」, 「플라톤 철학에 있어서 지각의 문제」, 「아리스토텔레스의 감각이론과 기능주의」, 「사이버 공간의 존재론」, 「아리스토텔레스의 『토피카』와 그 전승」, 「인문학의 자리: 보편과 개별의 사이」, 「인간: 미완의 기획」, 「회의주의적 태도의 일관성: 자기논박 논변에 대한 퓌론 회의주의의 대응」, 「덕과 좋음의 추구」, 「알렉산드로스의 영혼 이론」, 「세이렌과 무사」, 「아리스토텔레스의 공간이해」, 「호메로스의 영웅주의 윤리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 삶을 바꾸는 인문학으로의 여행 / 김상근 = 5
1부 고전, 인간의 본질에 답하다
 인문학의 고향, 고대 그리스를 가다 / 김상근 = 13
 절대 권력의 서사시, 니체와『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이진우 = 37
 자유를 꿈꾸는 고독한 속물, 베토벤 / 홍승찬 = 69
 정의란 무엇인가『국가』/ 이태수 = 93
2부 운명을 사랑하다, 생을 찬미하다
 나는 이방인이다『변신』/ 최윤영 = 125
 고난의 운명을 사랑하라『오디세이아』/ 강대진 = 153
 천국, 빛과 색으로 물들다『신곡』/ 박상진 = 179
 우리는 왜 죽음을 기억해야 하는가, 셰익스피어의『햄릿』/ 이종숙 = 215
3부 인류를 뒤흔든 위대한 유산을 만나다
 천재들의 비밀, 뉴턴과 아인슈타인 / 홍성욱 = 249
 무의식과 인간본성『꿈의 해석』/ 김석 = 279
 이성의 열쇠로 풀어본 세계『성찰』/ 이석재 =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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