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758camcc2200241 c 4500 | |
| 001 | 000045810017 | |
| 005 | 20140905152723 | |
| 007 | ta | |
| 008 | 140904s2014 ulkaj 001c kor | |
| 020 | ▼a 9788973433926 ▼g 03180 | |
| 035 | ▼a (KERIS)BIB000013453527 | |
| 040 | ▼a 211044 ▼c 211044 ▼d 221022 ▼d 211009 | |
| 085 | ▼a 951.901 ▼2 23 | |
| 085 | ▼a 953.04 ▼2 DDCK | |
| 090 | ▼a 953.04 ▼b 2014z1 | |
| 100 | 0 | ▼a 석산 ▼g 石山 ▼0 AUTH(211009)82261 |
| 245 | 2 0 | ▼a (심리학으로 보는) 고려왕조실록 / ▼d 석산 지음 |
| 260 | ▼a 서울 : ▼b 평단, ▼c 2014 | |
| 300 | ▼a 327 p. : ▼b 삽화, 연표 ; ▼c 21 cm | |
| 500 | ▼a 500년 고려사를 움직인 34인의 고려 왕들의 생사고락, 권모술수, 권력을 향한 광기, 그들의 은밀한 내면을 파헤친다! | |
| 500 | ▼a 색인수록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4 2014z1 | 등록번호 111723279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고려사와 왕의 심리를 접목한 새로운 심리역사서. 왕이 중심이었던 고려 시대의 역사를 사회적 배경, 왕의 심리를 바탕으로 분석해 총 9장으로 구성했다. 제1장은 후삼국 시대 어지러운 세상을 구원해 줄 영웅을 바라는 민심의 열망 속에서 궁예와 왕건이 어떻게 세력을 확대해 가는지를 그렸다. 제2장은 궁예를 물리치고 고려를 창건한 왕건의 모습을 조명했다.
제3장은 권력투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호족을 견제하며 왕권을 강화해 나가는 제2대 혜종에서 제5대 경종까지의 고뇌와 노력을 서술했다. 제4장은 고려의 황금시대를 열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외침을 물리친 왕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제5장은 전대의 치세를 이어받아 황금시대를 연 문종의 지혜와 무력으로 권력을 차지했지만 강한 고려를 만들기 위해 힘쓴 숙종까지의 모습이 그려진다.
제6장은 정점에 오른 고려가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나약한 왕들은 외부세력에 좌지우지되기 시작한다. 제7장은 문을 우대하고 무를 경시하던 고려 사회에서 그동안 억눌린 무신의 세력이 권력을 잡고 무인정권의 시대가 열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제8장은 원나라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던 왕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마지막으로 제9장은 고려말기 수구세력의 대표 최영과 신진세력의 대표 이성계의 대립과 이성계가 정권을 잡는 과정이 그려진다.
왕이기 이전에 인간인 왕들의 심리와 인간적인 모습을 자세히 조명함으로써 다양한 인간군상을 엿볼 수 있고, 또 그들의 심리가 역사의 물줄기를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조망함으로써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500년 고려사를 움직인 고려 왕들의 심리는 어땠을까?
-왕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던 시대… 왕의 심리를 들여다보면 역사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만인지하(萬人之下)의 시대, 왕의 심리는 곧 역사를 움직인다
왕이 군림하던 시절에는 왕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는 잣대가 된다. 그러나 왕도 최고의 권력자 이전에 한 명의 인간이기에 그들의 심리 상태는 역사를 움직인 동인(動因) 중의 하나가 되지 않을 수 없었다. 고려의 역사도 이런 관점에서 접근하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궁예와 왕건의 통치 스타일은 왜 달랐고 어떤 이유로 왕건은 최후의 승자가 되어 고려를 열었을까? 궁예와 왕건은 출신과 성장 배경이 확연히 달랐다. 궁예는 태어나자마자 버림받고 유모의 손에서 자라다가 10세에는 스님이 되었다. 그러다 신라 말기의 사회적 혼란을 기회로 전쟁영웅으로 떠오르며 권력을 잡게 된다. 반면 왕건은 지방 세력가인 왕융의 아들로 태어나 야심만만한 아버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세력을 확대해 나간다. 이런 배경으로 인해 궁예는 권력을 잡은 뒤 내면의 어두운 자아가 폭발하며 폭군이 되어 갔고, 좋은 집안에서 소년 시절부터 선단을 지휘하며 지도력을 키운 왕건은 포용력과 통솔력을 바탕으로 민심의 지지를 얻어 궁예를 물리치고 고려를 창건했다.
이 책은 왕이 중심이었던 고려 시대의 역사를 사회적 배경, 왕의 심리를 바탕으로 분석해 총 9장으로 구성했다. 제1장은 후삼국 시대 어지러운 세상을 구원해 줄 영웅을 바라는 민심의 열망 속에서 궁예와 왕건이 어떻게 세력을 확대해 가는지를 그렸다. 제2장은 궁예를 물리치고 고려를 창건한 왕건의 모습을 조명했다. 제3장은 권력투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호족을 견제하며 왕권을 강화해 나가는 제2대 혜종에서 제5대 경종까지의 고뇌와 노력을 서술했다. 제4장은 고려의 황금시대를 열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외침을 물리친 왕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제5장은 전대의 치세를 이어받아 황금시대를 연 문종의 지혜와 무력으로 권력을 차지했지만 강한 고려를 만들기 위해 힘쓴 숙종까지의 모습이 그려진다. 제6장은 정점에 오른 고려가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나약한 왕들은 외부세력에 좌지우지되기 시작한다. 제7장은 문을 우대하고 무를 경시하던 고려 사회에서 그동안 억눌린 무신의 세력이 권력을 잡고 무인정권의 시대가 열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제8장은 원나라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던 왕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제9장은 고려말기 수구세력의 대표 최영과 신진세력의 대표 이성계의 대립과 이성계가 정권을 잡는 과정이 그려진다.
이 책은 고려사와 왕의 심리를 접목해 새로운 심리역사서를 제시하고 있다.
왕이기 이전에 한 명의 인간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인간군상을 보여주다
지고지상의 왕도 왕이기 이전에 한 명의 인간이다. 특히 그들은 만인의 관심과 질투, 존경과 원망 속에서 중압감에 시달릴 수밖에 없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어떤 왕은 책임감과 통솔력으로 성군이 되는가 하면 어떤 왕은 권력을 마구 휘두르고 심지어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손을 피로 물들이기도 했다.
똑같이 출중한 능력을 갖췄지만 성장 배경과 심리적 기제가 달라 궁예는 폭군이 되어 폐주가 되고 왕건은 고려의 태조가 되었다. 왕건 이후의 고려 왕들도 그들의 심리가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는 데 큰 영향을 미친 것이 사실이다.
왕건과 미천한 집안 출신의 오씨 사이에서 태어나 힘겹게 왕에 오른 혜종은 출신 때문에 열등감에 시달릴 수밖에 없었고 막강한 외척 세력을 둔 이복동생들의 왕위 찬탈 위협에 시달리며 2년 4개월의 짧은 치세를 기록하고 말았다. 제3대 왕 정종은 이복형을 죽음으로 내몰고 자신이 왕이 될 정도로 권력욕이 강했지만 스스로 죄책감에 시달리다 재위 4년 만인 27세에 붕어했다. 제4대 왕 광종은 26년 2개월의 재위기간 동안 탐색기, 왕권 강화기, 숙청기를 거치면 왕권을 강화해 나갔다. 제5대 왕 경종은 아버지인 광종의 공포 정치를 목격하며 반감을 품어 왕이 되자 부왕과 반대되는 정치를 행했다. 제6대 왕 성종은 할머니인 신정왕후의 손에서 유교적 가치관에 따른 가르침과 따뜻한 보살핌을 받아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자기 조절을 잘해 명군이 되었다. 제7대 왕 목종은 어머니가 김치양과 사통에 빠져 어린 목종을 소홀히 하고 지나친 섭정으로 정서가 불안정해져 후천적 동성애자가 되었다. 제8대 왕 현종은 왕위 계승자로서 살해 위협을 받는 등 불안정한 환경에서 자랐음에도 내면을 스스로 치유하고 좋지 않은 환경을 반면교사로 삼아 현군이 되었다. 제9대 왕 덕종, 제10대 왕 정종, 제11대 왕 문종은 안정적이고 튼튼한 자아를 갖춘 성군들로 고려의 치세를 이룩한 왕들이다. 그러나 제17대 왕 인종 때부터 여진의 강성이라는 대외적 환경과 외척의 득세라는 대내적 환경이 작용하면서 고려의 국운이 기울기 시작한다. 의존적 성격의 인종은 끊임없이 외부에서 자신이 기댈 사람을 찾았고 이로 인해 사회는 끊임없이 혼란스러워진다. 제18대 왕 의종 때는 무인이 정권을 잡게 되고 제19대 왕 명종부터 제22대 왕 강종까지의 왕들은 무인정권의 꼭두각시로 전락하게 된다. 제24대 왕 원종 때에는 마침내 무신 정권을 종식시키게 되지만 그러나 친몽 정책으로 고려의 자주권이 약화되고 만다. 그 뒤로 원나라에서 벗어나 자주 고려를 일으키기 위해 애쓴 제31대 왕 공민왕 이전의 왕들은 원나라의 속국 정도로 자신의 위치를 생각하고 처신한다. 초기에는 선정을 펼치고 고려의 국력을 강화하기 위해 힘썼던 공민왕은 노국대장공주를 잃은 후로 이성을 잃고 비정상적으로 행동해 살해당하고 만다. 공민왕의 아들 우왕은 고려의 제32대 왕에 오르지만 정통성 콤플렉스로 인해 대인 의존 강박증이 생겨 장인인 최영에게 크게 의존하게 된다. 위화도 정벌 문제를 놓고 보수세력의 대표 최영과 신진세력의 대표 이성계가 대립하게 되고 이성계가 회군으로 정권을 잡은 뒤 우왕은 폐위되고 이성계의 꼭두각시인 제34대 공양왕을 끝으로 고려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이 책은 왕이기 이전에 인간인 왕들의 심리와 인간적인 모습을 자세히 조명함으로써 다양한 인간군상을 엿볼 수 있고, 또 그들의 심리가 역사의 물줄기를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조망함으로써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동연(지은이)
다양한 장르를 융합하는 작품을 펴내고 있다. • 소설: 『삼별초』, 『손자병법』, 『그림으로 말할 수밖에 없었다(고흐 일대기)』 • 인문: 『사상사로 본 중국 왕조사』 등 • 역사: 『명작으로 읽는 통섭한국사』, 『돌도끼에서 4차 산업을 보다(한국 고대사)』, 『파란만장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500년 리더십』 등 • 역사 심리: 『심리학으로 들여다본 그리스로마신화』, 『심리학으로 읽는 손자병법』, 『심리학으로 읽는 삼국지』, 『심리학으로 보는 고려왕 34인』 • 경제 경영: 『고구려에서 배우는 경영전략』, 『조선사로 본 비즈니스 전략』, 『이기는 리더십 10』, 『CEO형 인재』, 『소비트렌드』 등 • 에세이: 『나를 찾아가는 마음의 법칙』, 『프로이트 익스프레스』 등 • 명상: 『365일 니체』, 『하루 1장 365일 붓다와 마음공부』 등 • 예술: 『명작 뒤에 숨겨진 사랑』, 『명작에게 사랑을 묻다』, 『예술, 사랑에 미치다』 • 자기 계발: 『행복한 꿀잠』, 『대화의 연금술』(삼성생명 콘텐츠 제공) 등 온라인 기업 콘텐츠 E-Learning에 베스트셀러 《조선왕조실록 500년 리더십》과 《조선 야사로 본 비즈니스 전략》, 《김진명의 고구려 한민족 최강의 리더십》 등이 출시 중이다. KBS 라디오 〈해피FM〉에 고정 출연했으며, 삼성 SDS, 우리은행,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주요 경영잡지에도 기고했다.
목차
목차 머리말 :〈고려왕조실록〉을 심리학으로 읽으며 = 4 1장 어지러운 후삼국 시대의 영웅들 : 집단 무의식의 형성 - 궁예, 견훤 민중의 등불, 신화 = 15 왕건 조상의 신화 = 17 왕건 탄생 신화 = 20 견훤과 궁예, 군웅할거 시대를 정리하다 = 23 알파형 리더를 고대한 신라 민중 = 26 궁예, 왕건의 신화에 묻히다 = 30 미륵불이 되고 싶었다 = 34 의심과 강박증에 빠지다 = 37 궁예 내면의 상처 = 41 오랜 트라우마 = 47 주몽과 왕건을 흠모하다 = 50 건강한 관계 맺기에도 실패하다 = 52 2장 고려 역사의 문을 열다 : 용인술의 천재 - 제1대 태조(왕건) 왕륭, 고려 개국의 초석을 놓다 = 59 삼한 통일의 원동력이 된 만족 지연 능력 = 61 조화의 왕건, 용맹의 궁예를 꺾다 = 63 왕건에게 무릎 꿇은 견훤과 경순왕 = 66 고려의 통치 방향을 정하다 = 70 태조 왕건의 유훈,〈훈요십조〉 = 75 3장 호족을 견제하며 왕좌를 잇다 : 자아의 여러 빛깔 - 제2대 혜종, 제3대 정종, 제4대 광종, 제5대 경종 혜종, 전능 환상에 빠지다 = 83 혜종, 서경파에 밀리다 = 87 정종, 서경 천도를 추진하다 = 90 정종, 초자아의 불안에 휘둘리다 = 92 광종, 강력한 왕권 강화책 = 96 광종의 무자비한 공포 정치 = 100 아버지에 대한 경종의 투사 = 104 경종, 화합 정치에 실패하다 = 107 4장 왕권을 바로 세우고 국난을 극복하다 : 건강한 자아의 형성 - 제6대 성종, 제7대 목종, 제8대 현종, 제9대 덕종, 제10대 정종 성종, 나라의 중심을 잡다 = 115 성종, 중앙 집권 체제를 완성하다 = 117 서희를 내세워 거란을 물리치다 = 121 목종, 어머니에게 억눌린 동성애자 = 127 목종, 강조의 정변으로 폐립되다 = 131 현종, 우여곡절 끝에 왕위에 오르다 = 134 거란의 침입을 막고 민생을 안정하다 = 140 덕종과 정종, 현종의 유업을 유지하다 = 144 5장 국력을 키우고 치세를 이어 가다 : 인간의 본성과 행동 유발 동기 - 제11대 문종, 제12대 순종, 제13대 선종, 제14대 헌종, 제15대 숙종 문종, 황금 용상을 버리다 = 151 고려의 황금기를 맞이하다 = 154 문종의 오른팔과 왼팔, 이자연과 최충 = 158 천태종을 개창한 왕자 의천 = 160 3개월짜리 왕 순종과 감성적이었던 선종 = 165 헌종, 숙부에게 쫓겨나다 = 170 숙종의 잔인한 정권 탈취와 현명한 통치 = 173 6장 태평성대가 저물고 난세가 시작되다 : 승화 또는 모방과 미숙함 - 제16대 예종, 제17대 인종, 제18대 의종 예종, 여진의 성장 가운데 즉위하다 = 183 마음을 비운 풍류객 = 186 인종, 외척의 꼭두각시가 되다 = 191 이자겸의 난 = 193 서경파의 득세와 묘청의 난 = 196 서경파의 몰락과 김부식의《삼국사기》 = 201 의종, 향락에 빠진 경계선 인격 = 207 정중부의 난으로 막을 내린 환관 정치 = 211 7장 무신 정권이 고려 왕조를 희롱하다 : 방어 기제와 성숙 - 제19대 명종, 제20대 신종, 제21대 희종, 제22대 강종, 제23대 고종, 제24대 원종 명종의 학습된 무기력 = 221 천민까지 들고일어나다 = 223 무신들의 세력 다툼 = 226 신종, 늙은 허수아비 왕 = 229 폐위된 희종과 그 뒤를 이은 강종 = 231 고종, 대를 이어 세습된 최씨 무인 정권을 관망하다 = 233 백성의 대몽 항쟁 = 238 강화도 천도 = 241 최씨 무인 정권의 종말 = 247 원종의 친원 정책 = 251 삼별초의 끈질긴 항쟁 = 254 8장 원나라에 고개를 숙인 고려 : 경계선에 있었던 왕들 - 제25대 충렬왕, 제26대 충선왕, 제27대 충숙왕, 제28대 충혜왕, 제29대 충목왕, 30대 충정왕 충렬왕, 원나라의 부마가 되다 = 261 허울만 부부였던 충렬왕과 제국대장공주 = 266 충선왕, 고려보다 원나라를 친근하게 여기다 = 269 충숙왕, 끊임없이 왕위를 위협받다 = 275 충혜왕, 패륜을 일삼다 = 278 충목왕과 충정왕의 섭정 시대 = 282 9장 왕씨 왕조가 막을 내리고 이씨 왕조가 문을 열다 : 빛과 그림자 - 제31대 공민왕, 제32대 우왕, 제33대 창왕, 제34대 공양왕 공민왕의 배원 정책과 국권 회복 노력 = 289 금슬이 좋았던 공민왕과 노국대장공주 = 292 신돈의 역모와 공민왕의 일탈 = 297 우왕, 이인임과 최영에게 의존하다 = 299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 = 302 창왕, 이성계에 의해 공공의 적이 되다 = 307 공양왕, 소심했기에 왕이 되다 = 309 고려를 딛고 조선이 들어서다 = 311 부록 : 세계사 속의 고려사 = 318 찾아보기 = 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