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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08.0014 ▼b 2014 | |
| 245 | 0 0 | ▼a 문체론 용어사전 / ▼d 김희영 [외]지음 |
| 260 | ▼a 서울 : ▼b HUiNE : ▼b 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 ▼c 2014 | |
| 300 | ▼a vii, 894 p. ; ▼c 23 cm | |
| 500 | ▼a 공저자: 고광식, 김계영, 김용석, 김중현, 류은영, 문재은, 박우수, 박치완, 원종익, 이종오, 임경순 | |
| 500 | ▼a 독일어감수: 안인희 | |
| 504 | ▼a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 |
| 536 | ▼a 본 저서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발간되었음 | |
| 546 | ▼a 본문은 한국어, 프랑스어, 영어, 독일어가 혼합수록됨 | |
| 700 | 1 | ▼a 김희영, ▼g 金喜英, ▼d 1949-, ▼e 저 ▼0 AUTH(211009)35265 |
| 700 | 1 | ▼a 고광식, ▼e 저 ▼0 AUTH(211009)27128 |
| 700 | 1 | ▼a 김계영, ▼e 저 ▼0 AUTH(211009)7766 |
| 700 | 1 | ▼a 김용석, ▼e 저 ▼0 AUTH(211009)88046 |
| 700 | 1 | ▼a 김중현, ▼e 저 ▼0 AUTH(211009)64065 |
| 700 | 1 | ▼a 류은영, ▼e 저 ▼0 AUTH(211009)19785 |
| 700 | 1 | ▼a 문재은, ▼e 저 ▼0 AUTH(211009)33674 |
| 700 | 1 | ▼a 박우수, ▼e 저 ▼0 AUTH(211009)86963 |
| 700 | 1 | ▼a 박치완, ▼e 저 ▼0 AUTH(211009)48319 |
| 700 | 1 | ▼a 원종익, ▼e 저 ▼0 AUTH(211009)21048 |
| 700 | 1 | ▼a 이종오, ▼e 저 ▼0 AUTH(211009)112714 |
| 700 | 1 | ▼a 임경순, ▼e 저 ▼0 AUTH(211009)22519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014 2014 | 등록번호 111724590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사전은 문체론 용어사전 분야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시학·수사학 사전>(모리에, 1961)과 <문체론 용어사전>(마잘레라 & 몰리니에, 1989), <문체론 사전>(웨일즈, 1990)을 1차 문헌으로 삼아 기본적인 용어 선정 및 집필 방향을 설정하였다. 그리고 1990년 이후 여러 분야에서 논의된 문체론 관련 담론과 저술들을 2차 문헌으로 삼아 다양한 현대적 논의를 통합하는 작업을 수행하였다. 그리하여 300개 이상의 표제어 항목을 선별하고, 분야나 성격에 따라 필요한 경우 외부 전문연구진에 집필을 의뢰하여 사전의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나아가 월별 집필 원고를 대상으로 이 사전의 편찬을 주관한 전임연구진이 모두 참여하는 월례공동독회를 통해 전체 용어의 통일 및 내용을 지속해서 수정 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작업을 마무리하였다.
아울러 용어에 따라 우리말로 옮기기 어려운 경우나 국내에서 분야별로 달리 사용되는 경우는 때로 원어 그대로 사용하거나 한국어 용어를 함께 적기도 하였다. 각 표제어는 기본적으로 한국어와 함께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표기를 제시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도록 하였다.
[머리말]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또는 수사학의 전통을 잇는 문체론은 사유의 기반이 되는 언어 형식이나 서술기법 다시 말해 ‘쓰는 기술’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플로베르에 따르면 “모든 언어, 모든 문학 형식의 근간은 문체”라고 표현된다. 이 말은 곧 언어를 바탕으로 하는 시학이나 수사학, 언어학, 서사학, 철학, 나아가 문학비평이나 문화비평 등은 모두 문체론의 범주에 속한다는 의미며, 따라서 이런 다양한 분야에서 자주 담론화되는 핵심 용어를 새롭게 조망하고 한데 모아 우리나라 인문학적 연구를 활성화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이 사전은 편찬되었다.
문체론 분야의 연구를 주도해온 프랑스에서는 1961년에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학과 수사학 용어를 총망라한 앙리 모리에(H. Morier)의 <시학 · 수사학사전>이 편찬되었으며, 1989년에는 장 마잘레라(J.Mazaleyrat)와 조르주 몰리니에(G. Molinie)의 <문체론용어사전>이, 이와 비슷한 시기인 1990년 미국에서는 케이티 웨일즈(K. Wales)의 <문체론사전>이 출간되었다. 하지만 이로부터 20년이 지난 현재 이런 작업들을 보완한 새로운 사전은 출간되지 않았으며, 특히 우리나라에는 문체론사전이나 수사학사전이 전무한 상황이다. 본 ?문체론용어사전>은 기존의 연구와 1990년 이후의 후속 논의를 종합 보완하여 편찬되었다.
기존의 문체론이 시작법을 중시하는 전통을 따랐다면, 현대의 문체론은 보다 넓은 지평에서 시학이나 수사학, 언어학, 서사학, 문학비평 등을 두루 아우르는 광의적인 학문을 지향한다. 이와 같은 문체론의 외연확장은 학제 간 연구나 학문의 융합을 지향하는 오늘날의 인문학적 토양에서는 필연적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문자언어의 정체성 자체가 회의적인 디지털시대에 <문체론용어사전>의 출간은 언어에 대한 반성과 인문학적소통의 기반을 확장한다는 데 무엇보다도 큰 의미가 있다. 탈장르, 탈언어 시대에 인문학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학문 융합 또는 통섭 과정에서 생기는 오해나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는 공론화된 정확한 용어 사용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인식 하에 편찬된 본 사전은 지금까지 서구에서 발간된 문체론 사전이나 우리말로 발간된 여타의 문학비평 용어사전과 비교해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닌다.
첫째, 문체론 용어의 시의적 선별 및 정의를 시도했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우선 철학이나 수사학에서 현대 문화론에 이르기까지 여러 인문학분야에서 자주 담론화되는 핵심 용어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객관적 기준에 따라 선별작업을 거쳤으며, 이처럼 선별된 각 용어에 대해 문체론적 정의와 용례, 인접 분야별 사전적 의미를 종합적으로 분석 제시했다. 단선적인 설명의 차원을 넘어 용어의 통시적이고 공시적 측면을 수용하는 동시에 문체론 고유의 영역을 설정하고자 했다.
둘째, 문체론 용어의 학제적 성격을 고려하여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집필진이 연구에 참여했다는 점이다. 문체론은 시학과 언어학으로 대변되는 인접 학문에 비해 상대적으로 늦은 20세기 초에 본격적으로 정립된 학문이다. 이런 이유로 문체론은 여러 학문 분야와 상호 연계적으로 발전했으며, 용어 자체부터 학제적이고 종합적인 성격을 띤다. 보다 효율적인 성과 도출을 위해 문체론 전공자를 중심으로 하여 시학과 수사학, 언어학, 서사학, 소설, 문학비평, 더 나아가 프랑스 문학뿐만 아니라 국문학과 영문학, 철학 전공자들이 참여했으며, 그 만큼 이 사전은 학제간연구의 통합적 성격에 부응하는 특징을 지닌다고 할 수 있다.
셋째, 21세기 디지털 정보과학이 인문학 나아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전반에 걸쳐 촉발한 갖가지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최신 문체론 용어를 수록하고자 했다. 가속적으로 변화하는 디지털 문화 영역은 과학 분야뿐만 아니라 인문학과 예술 분야에 있어서도 창조자(작가)와 질료(언어) 그리고 시공간 사이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켰으며, 특히 기존의 언어체계를 근본적으로 해체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대한 학문적 성찰은 단편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을 뿐 아직까지 체계적인 연구는 미비한 상태다. 따라서 본 사전은 이런 언어 현상의 변화를 반영하여 보다 실용적이고 시의성 있는 내용을 담고자 노력하였다.
본 사전은 이런 객관성과 전문성, 그리고 시의성과 효용성과 균형성을 총체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우선 문체론 용어사전 분야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시학 · 수사학 사전>(모리에, 1961)과 <문체론 용어사전>(마잘레라 & 몰리니에, 1989), <문체론 사전>(웨일즈, 1990)을 1차 문헌으로 삼아기본적인 용어 선정 및 집필 방향을 설정했다. 그리고 1990년 이후 여러 분야에서 논의된 문체론 관련 담론과 저술들을 2차 문헌으로 삼아 다양한 현대적 논의들을 통합하는 작업을 수행했다. 그리하여 300개 이상의 표제어 항목을 선별하고, 분야나 성격에 따라 필요한 경우 외부 전문연구진에 집필을 의뢰하여 사전의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했다. 뿐만 아니라 월별 집필 원고를 대상으로 본 사전의 편찬을 주관한 전임연구진이 모두 참여하는 월례공동독회를 통해 전체 용어의 통일 및 내용을 지속적으로 수정 보완하는 노력을 거쳐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와 같은 노력에도, 시대에 따라 변화하고 증가하는 새로운 개념과 용어를 시시각각으로 따라가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분야별로 이론(異論)도 많아 정확성 및 객관성, 균형성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았다. 또한 용어에 따라 우리말로 옮기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으며, 국내에서 분야별로 달리 사용되는 용어들을 통일하는 작업 역시 쉽지 않았다. 따라서 때로는 원어 그대로 사용하거나 한국어 용어를 병기하기도 하였다. 각 표제어는 기본적으로 한국어와 함께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표기를 제시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도록 하였다. (하략)
[저자소개]
■ 연구집필자
김희영 (파리III대학교 프랑스문학박사)
고광식 (파리VIII대학교 언어학박사)
김계영 (파리IV대학교 프랑스문학박사)
김용석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문학박사)
김중현 (낭시II대학교 프랑스문학박사)
류은영 (파리III대학교 프랑스문학박사)
문재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문학박사)
박우수 (서울대학교 영문학박사)
박치완 (부르고뉴대학교 철학박사)
원종익 (스트라스부르대학교 프랑스문학박사)
이종오 (프로방스대학교 언어학박사)
임경순 (서울대학교 국어교육학박사)
■ 독일어감수
번역가 안인희
정보제공 :
목차
본 사전의 표제어는 한글자모순으로 배열했으며, 프랑스어-영어-독일어 순으로 원어 일람을 덧붙이고, 기본 정의를 * 1, 2, 3 으로 제시했다.
■ 본문의 내용 중 분야별 또는 내용별로 단락의 구분이 필요한 경우 A, B, C 로 제시했다.
■ 인용은 겹따옴표(“ ”), 예문이나 강조의 경우는 모두 홑따옴표(‘ ’)를 사용했다.
■ 외국어 및 외래어 표기는 현재 국립국어원에서 제시한 외래어 표기법을 따랐고, 일부 외국어 고유명사의 경우에는 영어 표기를 원칙으로 하고, 부득이한 경우 프랑스어나 기타 외국어로 병기했다.
■ 메타언어 및 고유명사는 필요한 경우 한국어 다음의 괄호 안에 원어를 명기했다.
■ 어원을 밝혀주는 경우 원어는 홑따옴표(‘ ’)로 묶어 표기하고, 가능하면 한글독음을 달았다. 어원이 그리스어인 경우 그리스어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확인이 어려운 경우 영어알파벳을 사용했다.
■ 예문 등에서 음소나 음운, 음절을 강조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밑줄을 사용했다.
■ 본문의 표제어와 내용상 긴밀하게 결부되어 있다고 판단되는 용어는 각 표제어 하단에 참조어로 제시했으며, 마찬가지로 표제어마다 주요 “참고문헌”을 따로 제시했다. 참조사전의 경우는 표제어마다 따로 제시하지 않고 “참고사전”으로 전체 본문 뒤에 묶어 제시했다.
■ 표제어별 “참고문헌”은 한국어, 외국어 문헌 순으로 기술했으며, 전체 “참고사전”은 한국어, 번역, 원어 사전 순으로 기술했다.
■ 본 사전의 표제어는 둘 이상의 용어로 표기된 것도 있고, 경우에 따라 다수의 용어로 표기된 경우도 있으므로, 이러한 표제어를 찾을 때는 “찾아보기”를 활용하도록 했다.
■ 각 표제어마다 집필자의 이름을 따로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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