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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6 ▼b 강기탁 가 ▼c 2 | |
| 100 | 1 | ▼a 岡崎琢磨, ▼d 1986- ▼0 AUTH(211009)146432 |
| 245 | 1 0 | ▼a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n 2, ▼p 그녀는 카페오레 꿈을 꾼다 / ▼d 오카자키 다쿠마 ; ▼e [양윤옥 옮김] |
| 246 | 1 9 | ▼a 珈琲店タレ-ランの事件簿. ▼n 2, ▼p 彼女はカフェオレの夢を見る |
| 246 | 3 | ▼a Kohiten tareran no jikenbo. ▼n 2, ▼p Kanojo wa kafeore no yume o miru |
| 260 | ▼a 서울 : ▼b 소미미디어, ▼c 2013 ▼g (2014) | |
| 300 | ▼a 365 p. ; ▼c 19 cm | |
| 700 | 1 | ▼a 양윤옥, ▼g 梁潤玉, ▼d 1957-, ▼e 역 ▼0 AUTH(211009)130622 |
| 900 | 1 0 | ▼a 오카자키 다쿠마, ▼e 저 |
| 900 | 1 0 | ▼a Okazaki, Takuma,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6.36 강기탁 커 2 | 등록번호 121231321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좋은 커피는 악마처럼 검고 지옥처럼 뜨거우며 천사처럼 순수하고 사랑처럼 달콤하다"라는 커피 예찬으로도 유명한 샤를 모리스 드 탈레랑의 이름을 작품 타이틀로 차용한 작품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2권. 이 책은 '10만 부면 베스트셀러'라는 침체된 최근 출판시장에서 신인 데뷔작이라는 약점을 극복하고 일본 현지 10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한 '구루메 미스터리' 중 '커피 미스터리'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잔인한 살인장면이나 피가 튀는 장면 대신 커피향 가득한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등장하며, 참혹한 사건 대신 달콤 쌉싸래한 소재로 친근한 우리 일상에 숨어 있는 수수께끼를 풀어나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1편과 마찬가지로 주요 등장인물의 이름이 모두 커피와 관련지어져 소소한 재미를 더하며, 커피에 관한 다양한 지식들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레 녹아 있어 커피 애호가와 미스터리 독자 모두에게 읽는 재미를 더한다.
교토 거리 뒤편에 숨듯이 자리 잡은 커피점 탈레랑에 미호시의 여동생 미소라가 여름방학을 이용해 찾아온다. 얼굴 생김새며 성격이 전혀 다른 두 자매는 단골손님 아오야마와 함께 탈레랑에 날아드는 일상의 수수께끼를 해결해나간다. 하지만 누군가를 만나러왔다는 여동생의 기색이 아무래도 심상치 않다는 미호시. 둘 사이의 미묘한 기류에 아오야마는 당황스러운데…. 이윽고 어린 시절 자매의 비밀이 엄청난 사건을 몰고온다.
신인작가 데뷔작으로서 100만 부 판매 돌파!
일본 열도를 뒤흔든 커피 미스터리 걸작 제2권, 마침내 출간!
교토 거리 뒤편에 숨듯이 자리 잡은 커피점 탈레랑에 미호시의 여동생 미소라가 여름방학을 이용해 찾아온다. 얼굴 생김새며 성격이 전혀 다른 두 자매는
단골손님 아오야마와 함께 탈레랑에 날아드는 일상의 수수께끼를 해결해나간다. 하지만 누군가를 만나러왔다는 여동생의 기색이 아무래도 심상치
않다는 미호시. 둘 사이의 미묘한 기류에 아오야마는 당황스러운데……. 이윽고 어린 시절 자매의 비밀이 엄청난 사건을 몰고온다.
‘한 잔의 커피에도 40년의 추억’ _터키 속담
지난 7월 출간된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1 -다시 만난다면 당신이 내려준 커피를》에 이은 제2권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2 -그녀는 카페오레 꿈을 꾼다》가 드디어 국내에 출간되었다. 이 책은 ‘10만 부면 베스트셀러’라는 침체된 최근 출판시장에서 신인 데뷔작이라는 약점을 극복하고 일본 현지 10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좋은 커피는 악마처럼 검고 지옥처럼 뜨거우며 천사처럼 순수하고 사랑처럼 달콤하다”라는 커피 예찬으로도 유명한 샤를 모리스 드 탈레랑의 이름을 작품 타이틀로 차용한 이 작품은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한 ‘구루메 미스터리’ 중 ‘커피 미스터리’에 해당한다. 잔인한 살인장면이나 피가 튀는 장면 대신 커피향 가득한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등장하며, 참혹한 사건 대신 달콤 쌉싸래한 소재로 친근한 우리 일상에 숨어 있는 수수께끼를 풀어나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1편과 마찬가지로 주요 등장인물의 이름이 모두 커피와 관련지어져 소소한 재미를 더하며, 커피에 관한 다양한 지식들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레 녹아 있어 커피 애호가와 미스터리 독자 모두에게 읽는 재미를 더한다. 정교하게 다듬어진 서술트릭과 애너그램을 이용한 복선 등 고급스러운 장치들을 하나하나 분석하며 읽어도 좋고, 사건 진행에 따라 미묘하게 변화하는 두 남녀주인공의 애틋한 감정선을 따라가며 읽어도 좋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오카자키 다쿠마(지은이)
교토에서 태어나 교토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한 뒤,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 다시 만난다면 당신이 내린 커피를》로 다카라지마샤에서 주최한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 히든카드상(편집부 내 인기가 높았으나 안타깝게 대상을 놓친 작품에게 수여)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시리즈는 교토에 자리한 고풍스러운 커피점 탈레랑을 무대로, 커피를 좋아하는 주인공 아오야마와 탈레랑의 바리스타이자 탐정인 미호시가 우리 곁의 다양한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일상 미스터리물이다. 일본에서는 2025년 현재 8권까지 출간되었고 동명의 만화도 만들어지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 속에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작가의 또 다른 작품으로는 《봄을 기다리는 잡화점 쁘랑땅》, 《쓰쿠모 서점 지하에는 비밀의 바가 있다》, 《거울 나라》 등이 있다.
양윤옥(옮긴이)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으로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달》, 《장송》, 《센티멘털》,《형태뿐인 사랑》, 《마티네의 끝에서》, 《한 남자》, 《본심》, 《소설 읽는 방법》과 《후지산》까지, 히라노 게이치로 작품 번역만 10권에 달한다. 그밖에 무라카미 하루키의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1Q84》, 《여자 없는 남자들》,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악의》, 《교통경찰의 밤》, 《그녀는 다 계획이 있다》, 가네시로 가즈키의 《GO》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