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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6 ▼b 강기탁 도 | |
| 100 | 1 | ▼a 岡崎琢磨, ▼d 1986- ▼0 AUTH(211009)146432 |
| 245 | 2 0 | ▼a (도연사(道然寺)의) 쌍둥이 탐정일지 / ▼d 오키자키 다쿠마 지음 ; ▼e 민경욱 옮김 |
| 246 | 1 9 | ▼a 道然寺さんの雙子探偵 |
| 246 | 3 | ▼a Dozenji san no futago tantei |
| 260 | ▼a 서울 : ▼b 소미미디어, ▼c 2017 | |
| 300 | ▼a 256 p. ; ▼c 19 cm | |
| 700 | 1 | ▼a 민경욱, ▼d 1969-, ▼e 역 ▼0 AUTH(211009)102974 |
| 900 | 1 0 | ▼a 오카자키 다쿠마, ▼e 저 |
| 900 | 1 0 | ▼a Okazaki, Takuma,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6.36 강기탁 도 | 등록번호 131051689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수첩>의 작가 오카자키 다쿠마가 이번에는 ‘불교 일상 미스터리’로 돌아왔다. 일본 지방 소도시의 오래된 절 도연사(道然寺)에는 온갖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주위에 일어난다. 장례식장에서 사라진 조의금 봉투의 행방, 아버지 제삿날 화를 낸 소녀의 비밀, 유산한 아이를 공양하는 여성의 의도.
한국 독자들에게도 익숙하면서도 동시에 낯선 사건들을 작가는 명쾌하면서도 친절한 어조로 풀어낸다. 작가의 장기인 매력적인 캐릭터 구성, 그리고 주위에서 흔히 일어날 법한 친근한 미스터리 사건은 그대로이나 절이라는 독특한 공간을 통해 작가는 우리에게 넌지시 생과 사에 대한 진지한 메시지를 던진다.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의 작가
오카자키 다쿠마 미스터리 신작!
일본 독서미터 <읽고 싶은 책> 1위!
일상의 미스터리 속에 깃든 생(生)과 사(死)의 메시지
도연사의 스님에겐 늘 미스터리한 사건이 찾아온다!
일본의 평범하고 고즈넉한 소도시 유치쿠 시(市)의 오래된 절 도연사(道然寺). 14년 전, 도연사 처마 아래에 쌍둥이 갓난아기들이 버려진다. 그 아이들을 발견한 것은 도연사의 부주지스님이자 가업을 이을 ‘나’, 잇카이. 주지스님인 아버지의 결정으로 아이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여 절에서 키우게 된다.
14년 후 중학생이 된 쌍둥이 남매 ‘렌’과 ‘란’은 정반대의 성격으로 자라난다. 렌은 “절 옆에는 귀신이 산다”는, 사람의 악의를 경계하는 말을 신조로 삼으나 란은 “불신인천신인”이라는, 사람의 선의를 믿는 말을 항상 가슴에 품고 있다.
도연사의 스님으로써 신도들의 가슴 아픈 일은 결코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나’ 잇카이가 수시로 휘말리는 미스터리에 쌍둥이 남매 ‘렌’과 ‘란’은 각자의 관점대로 날카로운 추리를 내놓는다. 과연 누구의 추리가 진실에 더 가까운 것일까?
정보제공 :
저자소개
오카자키 다쿠마(지은이)
교토에서 태어나 교토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한 뒤,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 다시 만난다면 당신이 내린 커피를》로 다카라지마샤에서 주최한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 히든카드상(편집부 내 인기가 높았으나 안타깝게 대상을 놓친 작품에게 수여)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시리즈는 교토에 자리한 고풍스러운 커피점 탈레랑을 무대로, 커피를 좋아하는 주인공 아오야마와 탈레랑의 바리스타이자 탐정인 미호시가 우리 곁의 다양한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일상 미스터리물이다. 일본에서는 2025년 현재 8권까지 출간되었고 동명의 만화도 만들어지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 속에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작가의 또 다른 작품으로는 《봄을 기다리는 잡화점 쁘랑땅》, 《쓰쿠모 서점 지하에는 비밀의 바가 있다》, 《거울 나라》 등이 있다.
민경욱(옮긴이)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했다. 인터넷 관련 회사에서 근무하며 1998년부터 일본문화포털 ‘일본으로 가는 길’을 운영했으며,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주요 역서로는 히가시야마 아키라의 《류》, 《내가 죽인 사람 나를 죽인 사람》, 《죄의 끝》, 히가시노 게이고의 《비정근》, 《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 《레이크사이드》, 《방황하는 칼날》, 《11문자 살인사건》, 《브루투스의 심장》, 《몽환화》, 요시다 슈이치의 《거짓말의 거짓말》, 《여자는 두 번 떠난다》, 이치호 미치의 《창궐》, 아사히 료의 《정욕》, 《생식기》, 야쿠마루 가쿠의 《데스미션》, 《빈곤의 여왕》, 치넨 미키토의 《무너지는 뇌를 끌어안고》, 신카이 마코토의 《날씨의 아이》, 《스즈메의 문단속》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