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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23.92 ▼b M119 다 | |
| 100 | 1 | ▼a MacBride, Stuart ▼0 AUTH(211009)1073 |
| 245 | 1 0 | ▼a 다잉 라이트 : ▼b 스튜어트 맥브라이드 장편소설 / ▼d 스튜어트 맥브라이드 ; ▼e 박산호 옮김 |
| 246 | 1 9 | ▼a Dying light |
| 260 | ▼a 서울 : ▼b 알에이치코리아, ▼c 2015 | |
| 300 | ▼a 502 p. ; ▼c 21 cm | |
| 440 | 0 0 | ▼a 알에이치코리아 판타스틱픽션. ▼p Black ; ▼v 04-02 |
| 440 | 0 0 | ▼a 형사 로건 맥레이 시리즈 |
| 650 | 0 | ▼a McRae, Logan (Fictitious character) ▼v Fiction |
| 650 | 0 | ▼a Police ▼z Scotland ▼z Aberdeen ▼v Fiction |
| 650 | 0 | ▼a Prostitutes ▼x Crimes against ▼v Fiction |
| 650 | 0 | ▼a Arson ▼v Fiction |
| 651 | 0 | ▼a Aberdeen (Scotland) ▼v Fiction |
| 700 | 1 | ▼a 박산호, ▼e 역 ▼0 AUTH(211009)87294 |
| 900 | 1 0 | ▼a 맥브라이드, 스튜어트, ▼e 저 |
| 945 | ▼a KLPA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823.92 M119 다 | Accession No. 111730328 (9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2005년 첫 선을 보이며 2015년 현재까지 총 9편의 시리즈가 발표된 스튜어트 맥브라이드의 로건 맥레이 시리즈는 스코틀랜드의 화강암 도시 애버딘을 배경으로 잔혹한 연쇄살인사건을 수사하는 형사 로건 맥레이와 그 주변의 다양하고 개성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미국 스릴러와는 차별성을 두는 차갑고 건조한 분위기와 함께 이 시리즈에서는 발 맥더미드, 이언 랜킨 등의 작가들로 대표되는 스코틀랜드 특유의 타탄 누아르(Tartan Noir)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로건 맥레이 시리즈는 발표 후 현존하는 미국 최고의 범죄 문학 작가 마이클 코넬리의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에 근접했다는 평을 받을 정도로 대중성과 완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애버딘의 홍등가에서 구타를 당한 채 알몸으로 발견된 매춘부 로지 윌리엄스의 시체. 또한 도시 반대편에서는 밖에서 창문이 잠긴 채 불에 탄 여섯 구의 시체들이 발견된다. 연쇄살인의 냄새를 풍기는 사건에 긴장한 형사 로건 맥레이. 게다가 자신이 지휘한 작전의 실패로 총에 맞은 경관이 죽음을 맞으면서 주위의 눈총에 시달리고 꼴통들만 모인 팀으로 보내지는 등 최악의 사건들이 연달아 일어나는데...
현대 사회의 어둠을 직시하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범죄 스릴러의 수작, 타탄(Tartan) 누아르의 대표작
화강암의 도시 애버딘을 지킨다, 통찰력과 인간미의 형사 로건 맥레이의 두 번째 활약
2005년 첫 선을 보이며 2015년 현재까지 총 9편의 시리즈가 발표된 스튜어트 맥브라이드의 로건 맥레이 시리즈는 스코틀랜드의 화강암 도시 애버딘을 배경으로 잔혹한 연쇄살인사건을 수사하는 형사 로건 맥레이와 그 주변의 다양하고 개성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미국 스릴러와는 차별성을 두는 차갑고 건조한 분위기와 함께 이 시리즈에서는 발 맥더미드, 이언 랜킨 등의 작가들로 대표되는 스코틀랜드 특유의 타탄 누아르(Tartan Noir)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로건 맥레이 시리즈는 발표 후 현존하는 미국 최고의 범죄 문학 작가 마이클 코넬리의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에 근접했다는 평을 받을 정도로 대중성과 완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애버딘의 홍등가에서 구타를 당한 채 알몸으로 발견된 매춘부 로지 윌리엄스의 시체. 또한 도시 반대편에서는 밖에서 창문이 잠긴 채 불에 탄 여섯 구의 시체들이 발견된다. 연쇄살인의 냄새를 풍기는 사건에 긴장한 형사 로건 맥레이. 게다가 자신이 지휘한 작전의 실패로 총에 맞은 경관이 죽음을 맞으면서 주위의 눈총에 시달리고 꼴통들만 모인 팀으로 보내지는 등 최악의 사건들이 연달아 일어난다. 맥레이는 매춘부 살인사건은 물론 꼴통 팀을 벗어나기 위해 화재 사건까지 파헤치며 동분서주하지만 용의자의 윤곽은 좀처럼 드러나지 않고, 곧이어 새로운 시체가 발견되면서 사건은 미궁 속으로 깊이 들어간다.
전작에서와 마찬가지로 스튜어트 맥브라이드는 작품 속에서 잔혹한 사건들을 소재로 삼으며 현대 사회의 어둠을 정면으로 직시해나가면서도, 실제 묘사에 사실성을 살리는 쪽보다 이미 일어난 사건에 대한 차가운 설명으로 독자가 느끼는 거부감은 줄이면서도 불행한 사건의 감정적 측면을 살리는 쪽을 선택한다. 무엇보다 전율이 이는 잔인한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이 그러한 측면보다는 작품의 재미와 독특한 블랙유머를 기억하는 것은 그의 작가적 역량에 큰 부분을 기대고 있는 덕분이라 하겠다. 또한 진중하고 고독한 하드보일드 소설의 남성 주인공을 현실적으로 비튼 듯한 로건 맥레이의 캐릭터적 재미도 여전하다. 형사로서의 출중한 능력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이라는 직장 안에서는 상사에게 매번 쪼이고 당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며, 연인 앞에서는 쩨쩨하지만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는 친구 같은 캐릭터 로건 맥레이. 그리고 1편 『콜드 그래닛』 때와 마찬가지로 맥레이의 주변 캐릭터 역시 우리 주위에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들처럼 생생하고 실감난다.
"맥브라이드는 무시무시할 정도로 영리한 작가다. 시체가 산재하고 피는 흘러넘치고 주인공 로건 맥레이는 기쁨을 준다."는 <타임스>의 리뷰처럼 『다잉 라이트』는 사회 범죄의 심각성을 제기하는 유혈낭자한 연쇄살인극 속에서도 타탄 누아르 특유의 블랙 유머와 캐릭터로 독자를 즐겁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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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스튜어트 맥브라이드(지은이)
화강암(그래닛)의 도시 애버딘을 배경으로 형사 로건 맥레이를 등장시킨 일련의 스릴러 시리즈로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 스코틀랜드 작가다. 스튜어트 맥브라이드는 1969년 스코틀랜드의 덤바턴에서 태어났고 애버딘에서 자랐다. 그는 화장실 청소부, 그래픽 디자이너, 웹 디자이너, 컴퓨터 프로그래머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쳤다. 맥브라이드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스릴러 《Halfhead》를 집필했으나 출판사는 되려 형사 로건 맥레이를 내세운 하드보일드 스릴러 《콜드 그래닛》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고, 결국 맥레이를 주인공으로 세 권의 시리즈를 집필하기로 선계약을 하기에 이른다. 2005년 출간된 《콜드 그래닛》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면서 시리즈 계약은 이후 여섯 권으로 늘었다. 2009년에는 여기에 두 권의 맥레이 시리즈와 두 권의 독립된 작품을 쓰기로 추가로 계약하며 로건 맥레이는 완전한 히트 캐릭터로 자리매김했고 맥브라이드의 작가적 인기도 최고에 이르렀다. 스튜어트 맥브라이드의 로건 맥레이 시리즈는 배리 상 신인 상과 CWA 대거 인 라이브러리 상, 영국 최대 민영 방송국인 ITV3에서 주관하는 크라임 스릴러 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다양한 추리 소설 상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그는 아내 피오나와 고양이 그렌델과 함께 북동부 스코틀랜드에서 살고 있다. · 스튜어트 맥브라이드 홈페이지 : www.StuartMacBride.com
박산호(옮긴이)
번역가이자 소설가.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무덤으로 향하다》를 옮기며 번역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번역과 동시에 자신만의 목소리로 글을 쓰기 시작하여 소설, 산문, 그래픽 노블, 인터뷰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써왔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관점에 갇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그는, 문학이야말로 그 벽을 허무는 힘이라고 믿는다. 청소년 소설 《오늘도 조이풀하게》 《너를 찾아서》 등과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긍정의 말들》 등의 에세이를 썼다. 《헤드샷》 《오래된 책들의 메아리》 등 1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라일라》로 제18회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