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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민경조 |
| 245 | 1 0 | ▼a 격과 치 : ▼b 인생의 격을 높이고 현자의 치를 터득하다 / ▼d 민경조 지음 |
| 260 | ▼a 서울 : ▼b 알키, ▼c 2014 | |
| 300 | ▼a 218 p. ; ▼c 20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546 | ▼a 本文은 韓國語,中國語가 混合收錄됨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58.1 2014z61 | 등록번호 151323601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5편의 동양고전에서 가려낸 88개의 주옥같은 말씀들이 담겨 있는 책. 여기에 저자가 실제 비즈니스 현장을 누비며 쌓아온 리더로서의 경험을 녹여, 좀 더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는 조언을 전한다. 저자는 원칙이 무너지고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결국 근본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영웅과 현자의 지혜가 오롯이 담긴 고전이야말로 리더십의 교과서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1부 날마다 성장하는 삶>에서는 독자 스스로 자기 삶의 격을 한 단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어줄 말씀들을 들려준다. ‘세상은 큰일에 매달린 이에게 관대하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신경 쓰지 마라’, ‘부끄러움을 품고 앞으로 나아가라’ 등 공자가 이야기하는 ‘군자’의 진정한 의미와 진정 아름다운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2부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에서는 말 그대로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필요한 지혜의 말씀들만을 모았다. ‘내 책임은 두텁게, 남의 책임은 엷게’,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만들어라’ 등 리더에게 특히 유용한 조언은 물론, ‘어려움은 함께할 수 있지만 즐거움은 함께하기 어렵다’, ‘간언하되, 지혜롭게 하라’처럼 세상물정에 어두운 이들에게 필요한 인간관계의 기술 또한 들려주고 있다.
<3부 이끌어가는 힘>에서는 리더십의 본질에 대해 논한다. ‘물(백성)은 배(임금)를 띄우기도, 뒤집기도 한다’ 편에서는 통치자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하기도 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아야 최고의 리더다’, ‘다 된 일은 논의하지 않는다’ 등 리더가 유념해야 할 실질적인 통치술까지 세세하게 전해주고 있다.
인간의 예의와 품격, 리더의 자질과 용인술까지
우리 시대 대표 고전들에서 길어올린 깨달음의 정수
위기가 닥쳤을 때 스스로를 희생해가며 제일 선두에 서서 책임질 줄 아는 사람, 자기 자신에게는 엄격하지만 타인에게는 관대한 사람, 개인의 성공보다 조직의 성공을 우선하는 사람.
우리는 이러한 사람을 ‘리더’라고 부른다.
그런데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진정한 리더를 찾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높다. 책임은 전가하고, 타인에게만 엄격하며, 개인의 사리사욕을 우선하면서 자리만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바야흐로 리더십이 실종된 시대. 어디에서 해답을 구해야 할까?
신간 《격格과 치治》는 이런 물음에 대해 가장 정성스러운 답변을 들려준다. 이 책의 저자는 원칙이 무너지고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결국 근본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영웅과 현자의 지혜가 오롯이 담긴 고전이야말로 리더십의 교과서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그는 오랜 시간 리더의 길을 걸어왔다. 코오롱건설 사장을 거쳐 코오롱그룹 부회장을 맡으며, 장수 CEO, 최고의 성과를 올린 기업의 수장으로 명성을 떨치던 그는 재직 기간 중 참된 리더십의 길을 찾고자 1,000회 이상 《논어》를 읽으며 스스로를 수양했다. 이 외에도 진정한 선善의 의미를 일깨우는 《맹자》, 날카로운 지략과 통찰력의 향연을 보여주는 《한비자》, 역사 속에 꿈틀대는 인간의 참모습을 그려낸 《사기》 등 수많은 동양고전을 탐독하면서 자신만의 리더십 철학을 쌓았다.
《격格과 치治》는 그가 기울여온 이런 노력의 온전한 결실이다. 이 책에는 15편의 동양고전에서 가려낸 88개의 주옥같은 말씀들이 담겨 있다. 여기에 저자가 실제 비즈니스 현장을 누비며 쌓아온 리더로서의 경험을 녹여, 좀 더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는 조언을 전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시대 대표 고전들에서 길어올린 깨달음의 정수와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인생의 격을 높이고 현자의 치를 터득하게 해주는 동양고전의 참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조선일보> 인기 칼럼 ‘CEO 고사성어’
15편의 고전에서 가려낸 88개의 주옥같은 말씀들
이 책의 근간이 된 것은 <조선일보>에 3년 여간 연재된 인기 칼럼 ‘CEO 고사성어’다.
고전을 한 번쯤 읽어봐야겠다고 결심하는 이들이 많지만, 막상 원전을 곧바로 접하는 데는 무리가 따를 때가 많다. 생소한 단어와 문맥도 그렇고, 행간에 담긴 의미와 역사적 배경을 알아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각급 리더들에게 고전 공부가 필수과제로 부각되고 있는데, 매일 바쁜 일상을 보내는 그들에게 고전을 읽는 일은 남보다 두세 배의 노력을 요하는 일일 수밖에 없다.
고전의 한 구절을 소개하고 이 말씀에 대한 단상을 짤막하게 적어 내려간 칼럼 ‘CEO 고사성어’는 바로 이런 이들의 요구를 만족시켜주면서, 동양고전에 목마른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특히 독자들에게 큰 지지와 관심을 받았던 편만을 고르고 골라 엮어냈다. 아마 이 책 한 권을 제대로 읽고 나면 그간 제목만 들어 알고 있던 동양 고전들 각각에 담긴 날카로운 주제의식과, 각 작품의 정신을 담고 있는 대표적인 문장들을 동시에 이해하고 습득하게 될 것이다.
군자의 담박한 지혜와 엄중한 도리가 담긴
리더를 위한 한 줄 고전
이 책은 크게 3부로 나뉘어 있다.
<1부 날마다 성장하는 삶>에서는 독자 스스로 자기 삶의 격을 한 단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어줄 말씀들을 들려준다. ‘세상은 큰일에 매달린 이에게 관대하다’,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신경 쓰지 마라’, ‘부끄러움을 품고 앞으로 나아가라’ 등 공자가 이야기하는 ‘군자’의 진정한 의미와 진정 아름다운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2부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에서는 말 그대로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필요한 지혜의 말씀들만을 모았다. ‘내 책임은 두텁게, 남의 책임은 엷게’,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만들어라’ 등 리더에게 특히 유용한 조언은 물론, ‘어려움은 함께할 수 있지만 즐거움은 함께하기 어렵다’, ‘간언하되, 지혜롭게 하라’처럼 세상물정에 어두운 이들에게 필요한 인간관계의 기술 또한 들려주고 있다.
<3부 이끌어가는 힘>에서는 리더십의 본질에 대해 논한다. ‘물(백성)은 배(임금)를 띄우기도, 뒤집기도 한다’ 편에서는 통치자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하기도 하고, ‘아무 일도 하지 않아야 최고의 리더다’, ‘다 된 일은 논의하지 않는다’ 등 리더가 유념해야 할 실질적인 통치술까지 세세하게 전해주고 있다.
누군가를 이끌고 있는 사람뿐 아니라, 스스로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리더라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자신의 삶을 더 나은 곳으로 인도하고자 노력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2,500년간 인류의 삶을 밝혀온 고전들의 진수와, 지난 인생을 성찰하고 미래를 고민해보는 기회를 동시에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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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민경조(지은이)
말단 사원에서 그룹 CEO가 되기까지 42년간 치열한 비즈니스맨으로 살아온 코오롱 민경조 부회장은 샐러리맨의 신화이자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경복고를 나와 서울상대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67년 산업은행에 입사해 10년간 근무했고, 1977년 코오롱그룹이 기획조정실을 만들면서 직장을 옮겨 서른아홉에 이사가 된 후 26년째 임원을 지냈다. 1999년 코오롱건설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고, 2007년부터 코오롱그룹 부회장을 맡았다. 그가 경영을 맡았던 7년 동안 코오롱건설은 설립 이래 최고인 1조 원대 매출을 올렸으며 순익 700억, 부실은 제로에 가까운 실적을 낸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재계에서 보기 드문 장수 CEO로 오랜 세월 명성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일찍이 <논어>를 읽으며 자기수양을 게을리하지 않고 경영의 지침과 방향을 확고히 세워왔기 때문이다. 1000회 이상 <논어>를 읽으며 얻은 깨달음과 자신의 오랜 비즈니스맨 경험 및 최고지도자 생활을 통해 익힌 경영술을 결합, 탄탄한 경영철학을 세워온 그는 재계에서 ‘논어경영인’으로 통한다. 그가 1999년 코오롱건설 사장으로 취임했을 때 “부디 성공하는 CEO가 되십시오”라는 축하인사에 “성공하는 회사의 CEO가 되겠다”고 화답한 일은 유명한 일화로 알려져 있다. 그는 조직의 성공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은 ‘가까운 곳 사람들은 기뻐 따르고, 먼 곳 사람들은 흠모해 찾아오게 하는 것’(<논어> 자로편)이라고 설명하며, “성공하는 CEO란 없다. 인재들이 정신적, 물질적 보람을 느껴 멀리서도 오고 싶은 회사를 만드는 것이 CEO의 목표이며, 이렇게 되었을 때 회사가 성공하여 CEO도 보람을 누릴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논어>의 모든 구절을 암기할 정도로 <논어>에 깊이 감화된 그는 이외에도 <맹자>를 비롯한 수많은 동양 고전을 탐독하며 자신의 경영관을 더욱 견실하게 가꿔나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CEO 대상 강연과 조찬 모임을 통해 자신의 경영철학을 널리 설파하고 있다.
목차
목차 들어가며 = 5 1부 날마다 성장하는 삶 01 군자가 미워하는 것 = 14 02 꼭 많이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 = 16 03 나만의 역할은 무엇인가 = 18 04 입은 재앙의 문, 혀는 몸을 자르는 칼 = 20 05 첫 발을 내딛는 힘, 계속 나아가는 힘 = 22 06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있는가 = 24 07 세상은 큰일에 매달린 이에게 관대하다 = 26 08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조차 없어진다 = 28 09 정도에서 벗어나면 화를 부른다 = 30 10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신경 쓰지 마라 = 32 11 한낱 미물까지 귀히 여기는 마음 = 34 12 물방울이 돌을 뚫고 새끼줄이 나무를 자른다 = 36 13 나의 잘못을 바로잡아주길 바라다 = 38 14 세상에 스승 아닌 사람이 있으랴 = 40 15 의롭지 않은 부귀는 탐내지 않는다 = 42 16 바탕과 겉차림이 어울려야 군자다 = 44 17 총애와 치욕은 지극히 상대적인 것 = 47 18 지나침은 모자람과 같다 = 50 19 힘이 부족한 자는 중도에 그만둔다 = 52 20 힘들어진 후에야 인격이 드러난다 = 54 21 은혜는 복을 불러온다 = 56 22 그 자리에 있지 않으면 일을 도모하지 말라 = 58 23 잘못이 있으면 과감하게 인정하고 고쳐라 = 60 24 달팽이 뿔 위에서 왜 싸우고 있나 = 62 25 의심받을 짓은 아예 하지도 마라 = 65 26 군자는 인해야 한다 = 68 27 하루 세 번 나를 반성하다 = 70 28 부끄러움을 가슴에 품고 앞으로 나아가라 = 72 2부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 29 내 책임은 두텁게, 남의 책임은 엷게 = 76 30 바른 말도 때로는 피곤하다 = 78 31 이익에 따라 움직이면 원망이 많아진다 = 80 32 리더는 자기 공을 자랑하지 않는다 = 82 33 영리한 불신보다 미련한 신뢰가 필요하다 = 84 34 아랫사람에게 묻기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 86 35 대의명분을 챙겼는가 = 88 36 가까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만들어라 = 90 37 군자의 잘못은 일식, 월식과 같다 = 92 38 귀에 거슬리는 이야기를 귀 담아 들어라 = 95 39 베푼 일은 잊고 잘못한 일은 기억하라 = 98 40 높아지고 싶으면 남부터 높여라 = 100 41 어려움은 함께할 수 있지만 즐거움은 함께하기 어렵다 = 102 42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너그러움과 겸손함 = 104 43 먼저 좋은 부하가 있는지 살펴라 = 106 44 공을 이루었거든 뒤로 물러나라 = 108 45 간언하되, 지혜롭게 하라 = 110 46 자기 자신보다 부하의 힘을 믿어라 = 113 47 선한 말 한마디의 위력 = 116 48 부하의 몸을 내 몸과 같이 = 118 49 인간관계에서 신의보다 중요한 게 무엇이랴 = 120 50 너그러움은 지지자를 부르게 되어 있다 = 123 51 남의 작은 흠까지 찾아내려는 사람 = 126 52 내가 바라지 않는 것은 남에게도 하지 마라 = 128 53 베풀고 또 베풀어라 = 130 54 거기서 거기인데 무엇을 더 바라느냐 = 132 55 남이 잘못을 지적해주면 기뻐하라 = 135 56 나를 알아보는 이에게 목숨을 바친다 = 138 57 어떤 이유에서건 사람이 먼저다 = 140 3부 이끌어가는 힘 58 성공한 리더가 되려면 조직부터 성공시켜야 한다 = 144 59 물은 배를 띄우기도, 뒤집기도 한다 = 146 60 임금 노릇하기 힘들다는 걸 아는 것만으로도 = 148 61 내 몸을 닦은 후에 집을 가지런히 한다 = 150 62 오로지 네 가지를 끊어라 = 152 63 나보다 유능하지 못한 이에게 물어라 = 154 64 잘 맡기면 편하다 = 156 65 다 된 일은 논의하지 않는다 = 158 66 모두가 좋아하건 싫어하건 속단하지 마라 = 160 67 사람마다 눈높이가 다르다는 점을 기억하라 = 162 68 혼자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 = 164 69 못난 리더를 만나면 부하의 노력이 사라진다 = 166 70 대인은 지름길을 가지 않는다 = 168 71 서두르다 발을 헛디딜 수 있다 = 170 72 리더가 원칙을 지켜야 조직이 바로 선다 = 172 73 소를 고를 때도 출신은 보지 않는데, 하물며 = 174 74 만물은 저절로 크지 않는다 = 176 75 성공한 리더 중에 팔랑귀는 없었다 = 178 76 훌륭한 리더는 부하가 만든다지만 = 181 77 아첨을 분간할 줄 아는가 = 184 78 시간의 가치를 새롭게 보다 = 186 79 백 년을 계획하려면 사람을 심어라 = 188 80 좋아하는 것일수록 받지 않는다 = 190 81 어진 이를 써도 조직이 위태한 이유 = 192 82 풀 위에 바람에 불면 반드시 눕는다 = 195 83 아무 일도 하지 않아야 최고의 리더다 = 198 84 도둑 세계에도 도가 있게 마련이다 = 200 85 조직을 갉아먹는 다섯 가지 좀벌레 = 202 86 다스림의 다섯 가지 원칙 = 204 87 한 사람 말만 들으면 반드시 전횡이 일어난다 = 206 88 나아가야 할 때와 물러나야 할 때를 아는 자 = 208 찾아보기 = 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