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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정윤희 |
| 245 | 1 0 | ▼a 스무 살을 건너는 8가지 이야기 : ▼b 정유정, 박범신, 이기호, 김별아, 박형서, 고정욱, 함정임, 김홍신, 그들의 스무 살과 만나다 / ▼d 정윤희 지음 |
| 246 | 3 | ▼a 스무 살을 건너는 여덟가지 이야기 |
| 260 | ▼a 서울 : ▼b 동양북스, ▼c 2014 | |
| 300 | ▼a 221 p. : ▼b 삽화 ; ▼c 21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58.10835 2014z1 | 등록번호 151324050 (2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쟁 같은 청춘을 보낸 여덟 작가의 체험담이 생생하게 담겨 있는 책. 가장 빛나지만 가장 초라하고 힘들고 상처받기 쉬운 나이, 스무 살. 여덟 명의 작가들이 그 나이를 어떻게 건너왔는지를 저자 정윤희의 필터를 통해 풀어낸 이 책은 성공이 아닌 공감과 위로를 향해 좌표를 세우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자기 계발서이다.
그들이 청춘들에게 전하는 일관된 메시지는 ‘세속적인 성공만이 목표라면 차라리 꿈꾸지 마라.’는 것이다. 그리고 열망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찾으라고 말한다. 내 심장을 폭죽처럼 터뜨리는 무언가(박범신 작가), 내 안에 결핍돼 있는 무언가(이기호 작가), 내 폐부를 찌르는 트라우마라는 무언가(고정욱 작가)를 찾을 때, 비로소 그 지점에서 새로운 목표가 생겨날 거라는 게 그들의 진단이다.
또한 만약 그것을 찾았다면 벼랑 끝에 자신을 세우라고(정유정 작가), 마음껏 절망하고 패배하라고(김별아 작가), 상처받을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밀어붙이라고(박형서 작가), 세상과 불화하라고(함정임 작가), 그 일에 미쳐서 살라고(김홍신 작가) 조언하고 있다.
“상처받기 쉬운 나이 스무 살,
그때 내 심장은 폭죽처럼 터졌다!”
가.장. 빛.나.는. 하지만 가.장. 초.라.한. 나이, 스무 살
정유정, 박범신, 이기호, 김별아, 박형서, 고정욱, 함정임, 김홍신,
여덟 작가의 스무 살로 떠나는 여행
암에 걸린 엄마의 병간호와 동생들 뒷바라지를 위해 20대를 송두리째 바쳐야 했던 정유정 작가, 포부와 희망은커녕 스무 살 때부터 어떻게 하면 멋있게 죽을까만 고민했던 박범신 작가, 취직도 안 되고, 등단도 못 한 백수 상태에서 대필 작가로 영혼을 팔아야 했던 이기호 작가, 스물다섯 살에 등단했지만 10년 동안 무명으로 버티면서 끈질기게 역사 공부를 했던 김별아 작가, 지체 장애 1급의 몸으로 하고 싶은 많은 일을 포기하며 살아야 했던 고정욱 작가, 고 3 때부터 어른의 세계에 눈뜬 반항아가 되어 대학 입시의 낙오자로 스무 살을 보냈던 박형서 작가, 10대 때 몸이 아파 죽음을 가까스로 모면하였으나 결혼한 지 4년 만에 암에 걸린 남편과 사별해야 했던 함정임 작가, 4전 3패 1승으로 힘들게 대학에 합격했으나 궁핍한 집안 사정으로 자살까지 궁리했던 김홍신 작가. 이 책에는 전쟁 같은 청춘을 보낸 여덟 작가의 체험담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가장 빛나지만 가장 초라하고 힘들고 상처받기 쉬운 나이, 스무 살. 여덟 명의 작가들이 그 나이를 어떻게 건너왔는지를 저자 정윤희의 필터를 통해 풀어낸 이 책은 성공이 아닌 공감과 위로를 향해 좌표를 세우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자기 계발서이다. 그들이 청춘들에게 전하는 일관된 메시지는 ‘세속적인 성공만이 목표라면 차라리 꿈꾸지 마라.’는 것이다. 그리고 열망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찾으라고 말한다. 내 심장을 폭죽처럼 터뜨리는 무언가(박범신 작가), 내 안에 결핍돼 있는 무언가(이기호 작가), 내 폐부를 찌르는 트라우마라는 무언가(고정욱 작가)를 찾을 때, 비로소 그 지점에서 새로운 목표가 생겨날 거라는 게 그들의 진단이다. 또한 만약 그것을 찾았다면 벼랑 끝에 자신을 세우라고(정유정 작가), 마음껏 절망하고 패배하라고(김별아 작가), 상처받을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밀어붙이라고(박형서 작가), 세상과 불화하라고(함정임 작가), 그 일에 미쳐서 살라고(김홍신 작가) 조언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상처받기 쉬운 나이 스무 살,
그때 내 심장은 푹죽처럼 터졌다!”
가.장. 빛.나.는. 하지만 가.장. 초.라.한. 나이, 스무 살
정유정, 박범신, 이기호, 김별아, 박형서, 고정욱, 함정임, 김홍신,
여덟 작가의 스무 살로 떠나는 여행
공자가 약관(弱冠)이라 칭한 나이. 알렉산더 대왕이 왕이 되어 세계를 제패하기 시작한 나이. 플라톤이 소크라테스를 만나 학문이 깊어진 나이. 바로 스무 살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현재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과연 스무 살이란 이렇듯 ‘도전’과 ‘열정’을 의미할까?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와 정반대에 가깝다. ‘88만 원 세대’로 불리다가 이제는 ‘잉여 세대’라 불리고 있는 그들에게 생계는 막막하고 미래는 불투명하며, 삶은 불안하기 짝이 없기 때문이다(2013년 10월 2일자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서울의 20~30대 4명 중 1명꼴로 자신을 잉여 세대로 평가했다고 한다).
취업을 위한 스펙 7종 세트(학벌, 학점, 영어, 자격증, 해외연수, 외모관리, 성형)를 쌓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20대에 꼭 해야 할 무엇무엇’이라는 비슷한 제목의 자기 계발서들을 미친 듯이 독파해도, 삶이 더 나아지지 않을 때, 과연 그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스무 살을 건너는 8가지 이야기』에는 그런 아픈 청춘들을 위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암에 걸린 엄마의 병간호와 동생들 뒷바라지를 위해 20대를 송두리째 바쳐야 했던 정유정 작가, 포부와 희망은커녕 스무 살 때부터 어떻게 하면 멋있게 죽을까만 고민했던 박범신 작가, 취직도 안 되고, 등단도 못 한 백수 상태에서 대필 작가로 영혼을 팔아야 했던 이기호 작가, 스물다섯 살에 등단했지만 10년 동안 무명으로 버티면서 끈질기게 역사 공부를 했던 김별아 작가, 지체 장애 1급의 몸으로 하고 싶은 많은 일을 포기하며 살아야 했던 고정욱 작가, 고 3 때부터 어른의 세계에 눈뜬 반항아가 되어 대학 입시의 낙오자로 스무 살을 보냈던 박형서 작가, 10대 때 몸이 아파 죽음을 가까스로 모면하였으나 결혼한 지 4년 만에 암에 걸린 남편과 사별해야 했던 함정임 작가, 4전 3패 1승으로 힘들게 대학에 합격했으나 궁핍한 집안 사정으로 자살까지 궁리했던 김홍신 작가. 이 책에 실린 여덟 명의 작가가 말하는 청춘 시절의 이야기들은 상처와 고뇌, 방황과 불안으로 가득하다. 또한 저마다의 사연과 사정은 다르지만 이들은 일관되게 말한다.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스무 살이라고, 하지만 그 시절이 가장 아름답고 빛나던 때였다고 말이다. 또한 즐거움보다는 고통을, 기쁨보다는 슬픔을 통해서 더 많은 고귀한 가치들을 얻어낼 수 있었다고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하며 우리의 청춘들을 위로하고 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아무것도 아니었던 스무 살.
그때 그들은 어떻게 그 시간을 견뎠을까?
오랫동안 <출판저널>에서 기자로 생활했고 현재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정윤희가 2011년부터 2014년 여름까지 약 3년 동안 꾸준히 작가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 결과물인 이 책에는 성공한 꼰대의 잔소리도 선배가 일방적으로 늘어놓는 허세도 들어 있지 않다. 가장 빛나는 나이이지만 가장 초라하고 힘들고 상처받기 쉬운 스무 살. 그때 여덟 명의 작가들은 어떻게 그 힘든 시간을 견뎌냈는지를 담담하고 진솔하게 풀어놓은 것이 전부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성공이 아닌 공감과 위로를 향해 좌표를 세우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자기 계발서이다.
그들이 청춘들에게 전하는 일관된 메시지는 ‘세속적인 성공만이 목표라면 차라리 꿈꾸지 마라.’는 것이다. 그리고 열망하는 그 무언가를 찾으라고 말한다. 내 심장을 폭죽처럼 터뜨리는 무언가(박범신 작가), 내 안에 결핍돼 있는 무언가(이기호 작가), 내 폐부를 찌르는 트라우마라는 무언가(고정욱 작가)를 찾을 때, 비로소 그 지점에서 새로운 목표가 생겨날 거라는 게 그들의 진단이다. 또한 만약 그것을 찾았다면 벼랑 끝에 자신을 세우라고(정유정 작가), 마음껏 절망하고 패배하라고(김별아 작가), 상처받을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밀어붙이라고(박형서 작가), 세상과 불화하라고(함정임 작가), 그 일에 미쳐서 살라고(김홍신 작가) 조언하고 있다.
그들의 조언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닌 실제 체험담에서 우러나온 것이기에 더욱더 마음에 와 닿으며, 그들이 삶을 이겨내기 위해 읽었던 책 이야기는 20대뿐 아니라 책과 인생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한 줄기 빛 같은 삶의 철학을 건네줄 것이다.
정유정 “누구에게나 그저 시간을 버티는 것밖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때가 있어요.”
박범신 “살다 보면 언젠가 내 궁둥이 하나 내려놓을 바닥이 보여.”
이기호 “지금의 20대 친구들에게 그저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는 말밖에는, 딱히 다른 할 말이 없어요.”
김별아 “자기를 제대로 사랑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그 증세가 뭔가에 대한 중독으로 나타나요.”
고정욱 “인생이란 건 원래 그렇게 지독한 잘못이 없어도 억울하게 얻어맞을 때가 있어요.”
박형서 “두가 점잖게 앉아 있는 게 이해가 안 가요. 뜨거운 피가 끓어 넘쳐서 미친 듯이 뭔가를 해야 하지 않나요?”
함정임 “몸과 마음이 편하기를 바라지 마세요. 20대에는 세상과 불화해도 괜찮아요.”
김홍신 “우리가 인생을 잘 놀다 가지 않으면 불법이에요. 인생은 한 번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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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정윤희(지은이)
1973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다. 사회적기업 책문화네트워크 대표, 책문화생태학자, 문화평론가, 칼럼니스트, 책방송 ‘정윤희의 책문화TV’ 진행자로 활동하면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연구하고 강의를 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언론매체 전공으로 언론학 석사, 건국대학교에서 문화콘텐츠 전공으로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출판저널> 발행인, 경기도사회적경제원 이사, 경기도도서관정보서비스위원회 위원, 전라북도 도서관위원회위원, 한국잡지협회 미디어정책연구소 소장과 잡지저작권위탁관리소 소장 등을 맡고 있다. 2022년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도지사후보 선대위 대변인, 제6기 대통령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 위원(2018-2020),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세명대학교 겸임교수, 경기대학교 강사,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 등을 지냈다. 저서로는 《문화민주주의 실천과 가능성》, 《청소년 독서토론 교육어떻게 해야 할까》(공저), 《도서관은 어떻게 우리의 일상이 되는가》(공저), 《책문화 미래 지형을 어떻게 만들것인가》(공저), 《팬데믹 시대 일상의 사유》(공저), 《책문화생태론》, 《도서정가제》(공저), 《책문화생태계의 현재와 미래》(기획 및 공저), 《내 인생은 서재에서 시작되었다》(공저), 《스무 살을 건너는 8가지 이야기》, 《미래가 보인다》(공저), 《행복한 서재》(공저)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10 1막 정유정의 스무 살 : 벼랑 끝에 자신을 세워라 = 15 2막 박범신의 스무 살 : 너는 이미 스스로 빛나고 있다 = 45 3막 이기호의 스무 살 : 연애, 그 속에 내가 있다 = 81 4막 김별아의 스무 살 : 너무 슬퍼하지도, 너무 기뻐하지도 마라 = 105 5막 고정욱의 스무 살 : 가장 아픈 것에서 찾아라 = 129 6막 박형서의 스무 살 : 그대는 언제든 처음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 = 155 7막 함정임의 스무 살 : 세상과 불화하여라 = 177 8막 김홍신의 스무 살 : 젊음에겐 실수할 특권이 있다 = 199 이 책에 인용된 도서 목록 = 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