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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8970845210 ▼g 03900 | |
| 035 | ▼a (KERIS)BIB000013681974 | |
| 040 | ▼a 241018 ▼c 241018 ▼d 211009 | |
| 041 | 1 | ▼a kor ▼h eng |
| 082 | 0 4 | ▼a 002.09 ▼2 23 |
| 085 | ▼a 002.09 ▼2 DDCK | |
| 090 | ▼a 002.09 ▼b 2015 | |
| 100 | 1 | ▼a Cave, Roderick, ▼d 1935- |
| 245 | 1 0 | ▼a 이것이 책이다 : ▼b 100권의 책으로 본 책의 역사 / ▼d 로더릭 케이브, ▼e 새러 아야드 지음 ; ▼e 박중서 옮김 |
| 246 | 1 9 | ▼a The history of the book in 100 books : ▼b the complete story, from Egypt to e-book |
| 246 | 3 9 | ▼a History of the book in 100 books |
| 260 | ▼a 서울 : ▼b 예경, ▼c 2015 | |
| 300 | ▼a 288 p. : ▼b 천연색삽화 ; ▼c 26 cm | |
| 504 | ▼a 참고문헌(p. 270-277)과 색인수록 | |
| 650 | 0 | ▼a Books ▼x History |
| 650 | 0 | ▼a Printing ▼x History |
| 650 | 0 | ▼a Books and reading ▼x History |
| 700 | 1 | ▼a Ayad, Sara, ▼e 저 |
| 700 | 1 | ▼a 박중서, ▼e 역 ▼0 AUTH(211009)17839 |
| 900 | 1 0 | ▼a 케이브, 로더릭, ▼e 저 |
| 900 | 1 0 | ▼a 아야드, 새러,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2.09 2015 | 등록번호 11189609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002.09 2015 | 등록번호 151324254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2.09 2015 | 등록번호 11189609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002.09 2015 | 등록번호 151324254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무덤의 비문(碑文)에서부터 파피루스에 작성된 최초의 기록에 이르기까지, 두루마리에서부터 로마 시대에 코덱스 형태로 제본된 최초의 책에 이르기까지, 소수의 전유물이고 값비쌌던 필사본에서부터 활자의 제작과 대중을 위한 인쇄의 발명에 이르기까지, 인쇄본에서부터 전자책, 그리고 전자책 단말기와 그 너머에 이르기까지, 모든 내용들이 이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인류 최초로 만들어진 책은 무엇일까, 역사상 가장 분량이 많은 책은 어떤 것일까, 맨 처음 만들어진 어린이 책은 무엇일까, 인류 최초의 요리책은 어떤 책일까, 가장 오래된 인쇄본은 무엇일까, 아프리카에서 처음으로 인쇄된 책은 어떤 것일까…… 이 책은 이런 책에 관한 수많은 질문에 명쾌한 해답을 던져주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00권의 책은 전 세계 각지를 망라하는 동시에, 종교, 철학, 범죄, 여행, 패션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른다. 구텐베르크의 ‘42행 성서’와 ‘켈스의 서(書)’ 같은 고전적인 사례는 물론이고, 이보다는 덜 유명한 책이라 하더라도 책 제작사(史)의 한 단계를 상징하는 사례로서, 또는 그 내용이나 영향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로서 다수의 책이 100권 안에 포함되었다.
정말 종이책은 죽었을까?
종이책의 종말을 예언하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낡고 무거운 종이책의 통쾌한 복수와 반전 드라마!
시내에서 지하철이나 버스를 탔을 때 아니면 좀 멀리 갈 일이 있어 기차나 비행기를 탔을 때 한눈에 들어오는 풍경이 있다. 이미 그 안에 타고 있던 사람들의 모습이다. 잠을 자거나 아니면 뭔가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 대개 그들이 집중하고 있는 건 작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다. 귀에 이어폰을 낀 채 음악을 들으며 뮤직 비디오를 보거나 드라마, 혹은 스포츠 중계를 시청하든가 아니면 게임이나 인터넷 서핑을 즐긴다. 신문이나 잡지 또는 책을 읽고 있는 사람을 만나는 건 아주 드문 일이다. 너무나 익숙해서 이제는 아무도 낯설다고 느끼지 않는 요즘의 풍속도다. 이런 광경 앞에서 우리는 문득 심각한 질문 하나를 떠올리게 된다. ‘과연 종이로 글을 읽는 시대는 끝난 걸까? 정말 책은 사라져버리는 걸까?’
이 질문을 앞에 두고 오랜 시간 고민을 거듭하던 두 사람이 있었다. 도서관과 박물관에서 일하며 책의 역사에 관해 연구하던 로더릭 케이브와 새러 아야드가 그들이다. 이들은 하나의 결론 앞에서 의기투합한다. 대답은 ‘아니다!’이다. 앞으로도 얼마든지 종이책은 발전을 거듭할 것이며, 가끔은 전자책과 매우 다른 그리고 ‘더 나은’ 뭔가가 지속적으로 간행되리라는 것이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들 중 어떤 사람들은 의도적으로 또는 엉뚱한 방법을 이용해서 책의 디지털화를 완전히 거부하며 새로운 형태의 필사본이나 인쇄본을 만들어낼 거라고 단언한다. 지금은 종이책의 자리를 전자책이 완전히 대신할 것처럼 보이지만 전통적인 방식의 종이책은 앞으로도 오랜 시간 동안 계속 만들어질 거라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인류 역사상 가장 주목할 만한 책 100권을 선정하였다. 그리고 이 100권의 책을 만든 저자나 출판업자, 편집자, 디자이너 그리고 독자들의 입장까지 망라해 한 권의 책이 인류의 역사와 지성과 문화에 얼마나 막대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 관한 책이 바로 『이것이 책이다』이다. 무덤의 비문(碑文)에서부터 파피루스에 작성된 최초의 기록에 이르기까지, 두루마리에서부터 로마 시대에 코덱스 형태로 제본된 최초의 책에 이르기까지, 소수의 전유물이고 값비쌌던 필사본에서부터 활자의 제작과 대중을 위한 인쇄의 발명에 이르기까지, 인쇄본에서부터 전자책, 그리고 전자책 단말기와 그 너머에 이르기까지, 모든 내용들이 이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인류 최초로 만들어진 책은 무엇일까, 역사상 가장 분량이 많은 책은 어떤 것일까, 맨 처음 만들어진 어린이 책은 무엇일까, 인류 최초의 요리책은 어떤 책일까, 가장 오래된 인쇄본은 무엇일까, 아프리카에서 처음으로 인쇄된 책은 어떤 것일까…… 이 책은 이런 책에 관한 수많은 질문에 명쾌한 해답을 던져주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00권의 책은 전 세계 각지를 망라하는 동시에, 종교, 철학, 범죄, 여행, 패션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른다. 구텐베르크의 ‘42행 성서’와 ‘켈스의 서(書)’ 같은 고전적인 사례는 물론이고, 이보다는 덜 유명한 책이라 하더라도 책 제작사(史)의 한 단계를 상징하는 사례로서, 또는 그 내용이나 영향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로서 다수의 책이 100권 안에 포함되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인류 5천 년 지식의 역사가 어떻게 이어져왔는지를 생생히 확인할 수 있으며, 종이책의 미래가 결코 암울하지도 어둡지도 않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로더릭 케이브(지은이)
세계 전역의 도서관 및 대학, 그리고 유네스코에서 희귀본 컬렉션을 관리하는 한편, 정보 과학 분야의 강의 과정을 개설하는 등의 일을 했다. 미국의 여러 대학과 박물관에서 책의 역사에 관해 자문을 담당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대영 도서관에서 자문위원으로 일하면서 세 권의 저서를 간행하기도 했다.
새러 아야드(지은이)
독자로서, 도서관 직원으로서, 서적상으로서, 편집자로서, 나중에는 도판 검색 전문가로서, 책과 함께 평생을 보내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한정판 양장본 전문 출판사인 폴리오 소사이어티에서 오랫동안 일하며 출판의 풍부한 유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책이라는 대상에 대한 미적 감수성에서도 역시나 폭을 넓혔다. 2001년 이후로는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영국의 저명한 미술 관련 연구소 몇 군데의 의뢰로 도판 검색을 주로 담당했다.
박중서(옮긴이)
출판기획가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한국저작권센터(KCC)에서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책에 대한 책’ 시리즈를 기획하기도 했다. 옮긴 책으로는 『네가 세계의 마지막 소년이라면』,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 『신화와 인생』 『인간의 본성에 관한 10가지 이론』 『지식의 역사』 『끝없는 탐구』 『빌 브라이슨 언어의 탄생』 『물이 몰려온다』 『신화의 시대』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서문 = 8 제1장 태초에…… = 10 1 동굴 벽화 : 엘 카스티요 동굴 = 14 2 수학 지식에 관한 가장 오래된 증거 : 이상고 뼈 = 16 3 쐐기문자 평판 :『길가메시 서사시』 = 18 4 안데스의 수수께끼 : 카랄의 결승문자 = 20 5 이집트의 파피루스 책 :『아니의 사자의 서』 = 22 제2장 동양의 접근법 = 24 6 책 제작에서 중국의 발전 : 곽점 초간 = 28 7 일본의 대량 생산 인쇄물 : 쇼토쿠판『다라니경』 = 30 8 활판 인쇄 발전을 선도해온 한국의 상징 : 팔만대장경 = 32 9 인도의 야자나무 잎 필사본 : 날란다본『팔천송반야경』 = 34 10 역사상 가장 분량이 많은 책 :『영락대전』 = 36 11 뼈와 대나무와 나무껍질 : 바탁의 '푸스타하' = 38 12 버마의 접지 판형 : 파라바이크 = 40 제3장 위대한 고전 = 42 13 아동서의 고전의 기원 : 이솝 우화 = 46 14 시대를 초월한 서사시 : 호메로스의『일리아스』 = 48 15 에티오피아 예술의 초기 걸작 : 가리마 복음서 = 50 16 최초의 요리책 :『아피키우스』 = 52 17 수학 분야의 기적 : 아르키메데스 팔림프세스트 = 54 제4장 중세 세계와 책 = 56 18 아일랜드 최고의 보물 : 켈스의 서 = 60 19 분열과 불화 : 클루도프 시편집 = 62 20 약물학의 기초 : 디오스코리데스의『약물지』 = 64 21 아르메니아 채식의 걸작 : 토로스 로슬린 복음서 = 66 22 지도 제작의 아버지 : 프톨레마이오스의『지리지』 = 68 23 비잔티움으로 가는 선원을 위한 안내서 : 크리스토포로의『군도지』 = 70 24 기도서 명장의 채식 : 브뤼헤본『장미 이야기』 = 72 25 거인들 중의 거인 : 파르네세『기도서』 = 74 제5장 동양에서 온 빛 = 76 26 가장 오래된 인쇄본 : 둔황본『금강경』 = 80 27 문학 및 예술의 걸작 : 무라사키의『겐지 이야기』 = 82 28 '인도의 이솝 우화' :『판차탄트라』 = 84 29 이슬람의 표준 천문서 : 알 수피의『항성지』 = 86 30 다빈치를 앞섰지만 망각된 사람 : 알 자자리의『기계 기술 개론』 = 88 31 최초의 해부 '도감' :『만수르 해부학』 = 90 32 자바에서 제작된 초기 이슬람 서적 :『보낭의 서』 = 92 제6장 변화의 수레바퀴 = 94 33 구텐베르크의 혁명 : 구텐베르크의 '42행 성서' = 98 34 초기 인쇄본의 대작 : 셰델의『뉘른베르크 연대기』 = 100 35 영국 최초 인쇄업자의 책 : 캑스턴의『체스 교훈담』 = 102 36 최초의 유머집 : 윈킨의『재미있는 질문들』 = 104 37 최초의 과학책 : 에우클레이데스의『기하학 원론』 = 106 38 후세에 북 디자인의 모범이 된 책 : 알두스판 베르길리우스 작품집 = 108 39 아랍어 인쇄본 : 그레고리오의『기도서』 = 110 40 아프리카 최초의 인쇄본 :『아부다르함의 서』 = 112 41 천상의 목소리 : 장크트갈렌『독창곡집』 = 114 42 구텐베르크에 관한 논란이 끝나다 : 콘스탄츠 성가집 = 116 43 성서 연구의 대작 : 콤플루텐세 다언어 성서 = 118 제7장 위험한 발명품 = 120 44 스웨덴어의 발전 : 구스타브 바사 성서 = 124 45 실질적인 검열 사례 : 에라스뮈스의『우아한 편지 작성법』 = 126 46 영국령 아메리카 최초의 인쇄본 : 베이 시편집 = 128 47 콜럼버스 이전 시대 아즈텍의 기록 : 코덱스 멘도사 = 130 48 후추와 육두구를 찾아서 : 린스호턴의『여행 안내서』 = 132 49 최초의 근대적 해부학 연구 : 베살리우스의『인체의 구조에 관하여』 = 134 50 놀라운 아마추어 천문학자 : 브라헤의『천문학』 = 136 51 근대 과학의 주춧돌 : 뉴턴의『프린키피아』 = 138 52 모두가 저마다 전문가이다 : 마컴의『영국의 승마인』 = 140 53 의복의 유행 : 헬름의『바느질의 기술과 근면』 = 142 54 식물학 분야에서 돋보인 영국의 기여 : 블랙웰의『흥미로운 약초들』 = 144 55 바로크 시대의 음악에 맞춘 춤 : 톰린슨의『춤의 기술』 = 146 제8장 인쇄술과 계몽주의 = 148 56 고전기 희곡에 로코코 의상을 입히다 : 부셰의『몰리에르』 = 152 57 가장 위대한 영어 사전 : 존슨의『영어 사전』 = 154 58 아주 초창기의 아동서 : 뉴베리의『작고 예쁜 주머니책』 = 156 59 계몽을 위한 자석 : 디드로의『백과전서』 = 158 60 정보 검색의 선구자 : 린네의『식물종』 = 160 61 정보 전달을 위한 그래프 사용 : 플레이페어의『상업 정치 도감』 = 162 62 죄와 벌에 관한 기록 :『뉴게이트 연감』 = 164 63 유럽을 도취시킨 문학적 괴짜 행각 : 스턴의『트리스트램 샌디』 = 166 64 어마어마한 외설인가, 문학의 고전인가? : 클레런드의『패니 힐』 = 168 65 유서 깊은 분야에서 나타난 미국 흑인의 저서 : 배네커의『역서』 = 170 66 흑과 백의 달인 : 뷰익의『영국 조류사』 = 172 67 최고의 조경 설계 : 렙턴의 '붉은 책' = 174 68 손으로 느끼는 문자의 시작 : 아위의『시각장애인 교육』 = 176 제9장 인쇄술과 증기력 = 178 69 특허감으로 기발한 양키의 창의력 : 퍼킨스의 특허 = 182 70 사진 도판을 수록한 최초의 책 : 앳킨스의『영국 조류 사진 도감』 = 184 71 제3세계로 간 사진 : 뒤페를리의『자메이카 사진 여행』 = 186 72 캐나다의 선교용 인쇄물 : 에번스의『음절문자 찬송가』 = 188 73 연재물 출판의 발전 : 디킨스의『피크위크 클럽 유고』 = 190 74 빅토리아풍의 싸구려 소설 : 파월의『올드 그리즐리 애덤스』 = 192 75 청소년을 위한 혁신적인 책들 : 에이킨의『한 음절 단어로만 된 로빈슨 크루소』 = 194 76 그림을 통한 도덕 교육 : 호프만의『더벅머리 페터』 = 196 77 중세 신비주의에서 종이 공예로 : 메겐도르퍼의『대(大)서커스』 = 198 78 안내서가 있으면 여행은 거뜬하다 : 배데커의『스위스』 = 200 79 최초의 스타 요리사 : 수아예의『현대의 주부』 = 202 80 식민지에서의 책 판매 : 볼더우드의『무장 강도』 = 204 제10장 떠들썩했던 20세기의 책들 = 206 81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눈먼 선견자 : 보르헤스의『갈라지는 길이 있는 정원』 = 210 82 문서 제작에서의 크나큰 진전 : 칼슨의 실험 일지 = 212 83 공연 예술로서의 인쇄술 : 크라나흐판『햄릿』 = 214 84 미국 서사시에 관한 서부 연안의 해석 : 그래본판『풀잎』 = 216 85 혁명을 향한 탱고 : 카멘스키의『암소들과의 탱고』 = 218 86 시간 여행을 하는 초현실주의 : 에른스트의『친절의 일주일』 = 220 87 '길거리 문학'과 민중의 목소리 : 은나도지의『창녀를 조심하라』 = 222 88 출판 수요에 대한 20세기의 해결책 : 레먼의『왈츠로의 초대』 = 224 89 항복하지 마라! 전쟁 중의 지하 출판사 : 카민스키의『방어벽을 쌓는 석재』 = 226 90 가장 위대한 '사미즈다트' 책 : 불가코프의『거장과 마르가리타』 = 228 91 가정을 위한 지침서 : 스톱스의『부부의 사랑법』 = 230 92 정치 선전의 한계 : 안네 프랑크의『한 소녀의 일기』 = 232 제11장 디지털화와 책의 미래 = 234 93 모조리 자기 손으로 : 헌터의『구식 제지술』 = 238 94 옛것의 맨 나중, 새것의 맨 처음 : RAND의『백만 개의 난수』 = 240 95 중세 필사본의 현대화 :『전자책 베오울프』 = 242 96 최초의 전자책인가? : 루이스의『기계식 백과사전』 = 244 97 '작지만 내용은 풍부한' : 테크니온 나노 성서 = 246 98 현대 기술과 일본 만화 : 고야마리처드의『일본 만화 천 년사』 = 248 99 '예술품 책'도 책인가? : 프리에토의『반책』 = 250 100 이것도 책이라고 할 수 있을까? : 술라웨시본 '론타르' = 252 용어 해설 = 254 참고 문헌 = 270 감사의 말 = 277 도판 판권 = 278 찾아보기 = 2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