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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6 ▼b 오세영 대 | |
| 100 | 1 | ▼a 오세영 ▼0 AUTH(211009)94732 |
| 245 | 1 0 | ▼a 대왕의 보검 : ▼b 황금보검의 비밀을 밝히다 : ▼b 오세영 역사소설 / ▼d 오세영 |
| 260 | ▼a 파주 : ▼b 나남, ▼c 2015 | |
| 300 | ▼a 2책(303 ; 306 p.) : ▼b 삽화, 도판 ; ▼c 23 cm | |
| 500 | ▼a 콘스탄티노플-경주 7천 킬로미터 황금보검의 주인은?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오세영 대 1 | 등록번호 11173533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오세영 대 2 | 등록번호 11173533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베니스의 개성상인>의 작가 오세영의 장편소설. 보검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떠난 길은 욕망과 고난으로 점철된다. 안갯속 황금보검의 정체를 더듬던 신라왕족 김양상은 드디어 콘스탄티노플에 다다른다. 온몸을 던져 황금보검의 비밀을 밝혀내는 김양상과, 그를 둘러싼 탐욕스런 무리들이 펼치는 전대미문의 활극을 펼친다.
타클라마칸 사막-바그다드-페르시아 등 광대한 유라시아 대륙에서 펼쳐지는 장대한 스펙터클, 숨 막히는 클라이맥스가 이어진다. 대체 이 보검은 어떻게 신라 서라벌에 전해진 것일까? 경주에서 콘스탄티노플까지, 실크로드를 따라 펼쳐진 7천 킬로미터의 여정의 끝에는 과연 무엇이 있었을까.
신라왕족 내물계는 유럽을 지배한 훈족(흉노)혈통인가?
아틸라 대왕 무덤에서 발견된 신라 금관의 비밀!
보검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떠난 길은 욕망과 고난으로 점철된다. 안갯속 황금보검의 정체를 더듬던 신라왕족 김양상은 드디어 콘스탄티노플에 다다른다. 온몸을 던져 황금보검의 비밀을 밝혀내는 김양상과, 그를 둘러싼 탐욕스런 무리들은 펼치는 전대미문의 호쾌한 활극을 펼친다.
타클라마칸 사막-바그다드-페르시아 등 광대한 유라시아 대륙에서 펼쳐지는 장대한 스펙터클, 숨 막히는 클라이맥스가 이어진다. 대체 이 보검은 어떻게 신라 서라벌에 전해진 것일까? 경주에서 콘스탄티노플까지, 실크로드를 따라 펼쳐진 7천 킬로미터의 여정의 끝에는 과연 무엇이 있었을까.
밀리언셀러 <베니스의 개성상인> 오세영 작가의 신작
막판에 클라이맥스가 나오는 기존 소설 플롯에서 벗어나 시종일관 클라이맥스를 이루는 새로운 소설문법을 창시한 문제작으로 손꼽을 만하다. “어우러짐은 팩션만이 줄 수 있는 짜릿함이며 가려냄은 행간의 역사를 읽는 즐거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라는 작가의 말에서처럼, 역사적 사실과 상상력이 벌이는 줄다리기를 지켜보는 쏠쏠한 재미를 독자에게 선사한다. 실제로 신라는 실크로드를 통해 페르시아와 활발하게 교역했다. 경주고분에서는 페르시아산 장식보검, 유리그릇 등이 다수 출토되었다. 이국적인 빛을 발하는 진홍색 보석과 낯선 소용돌이 문양이 새겨진 황금보검의 비밀 속으로 읽는 이를 깊숙이 끌어들이는 힘이 있다. 한 발짝 다가가면 다시 아득히 멀어지는 황금보검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김양상의 기나긴 여정을 속도감 있게 그려냈다. 내물계 신라왕족 김양상은 유럽을 지배한 훈족 아틸라 대왕의 무덤에 도달하고, 거기서 신라금관을 발견한다.〈인디아나 존스〉를 능가하는 신라왕족 김양상의 웅혼한 기상과 치열한 모험정신은 얍삽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부끄러움을 가르친다.
20여 년째 역사소설을 써오면서 느끼는 것은 역사소설 집필은 참 힘들면서도 재미있는 일이라는 사실이다. 부족한 사료의 틈을 상상력을 동원해서 메워야 하는데 그 상상력은 충분히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사실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이 실재했던 진실이고, 무엇이 기록으로 남지 않은 진실일 가능성이 있는 사실이며, 또 어떤 것이 설정된 허구인지를 이 자리에서 일일이 밝힐 필요는 없을 것이다. 어우러짐은 팩션만이 줄 수 있는 짜릿함이며 가려냄은 행간의 역사를 읽는 즐거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 서문 中
정보제공 :
저자소개
오세영(지은이)
1954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났으며, 경희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했다. 흩어진 기록을 모으고 상상력을 동원해서 사서의 행간을 채우는 일을 즐겼던 오세영에게 역사를 이야기로 꾸미는 역사 작가는 잘 어울리는 직업인 셈이다. 오세영에게 역사는 내일을 보여주는 거울이며, 소설은 역사를 쉽게 풀어쓰는데 매우 유용한 수단이다. 그는 역사학계에서는 깊이 있게 다루지 않고, 문단에서는 크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그러나 시대와 삶에 커다란 의미가 있는 소재를 발굴해서 독자들을 새로운 이야기의 세계로 초대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베니스의 개성상인』, 『세인트 헬레나에서 온 남자』, 『마지막 명령』, 『구텐베르크의 조선』, 『원행』, 『만파식적』, 『타임 레이더스』, 『화랑서유기』, 『포세이돈 어드벤처』, 『창공의 투사』, 『소설 자산어보』, 『콜럼버스와 신대륙 발견』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