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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으로 수도권에서 내 집 갖기 : 전셋값으로 서울에서 1시간 마당 있는 집 찾기 프로젝트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남이영
서명 / 저자사항
1억으로 수도권에서 내 집 갖기 : 전셋값으로 서울에서 1시간 마당 있는 집 찾기 프로젝트 / 남이영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부키,   2015  
형태사항
359 p. : 삽화 ; 23 cm
ISBN
9788960514720
일반주기
최초의 시골집 매매 가이드북! ; 내 집 마련ㆍ전원주택ㆍ귀촌 생활 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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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3.338 2015 등록번호 111735907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3.338 2015 등록번호 11175816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부동산에 대해선 잘 모르던 평범한 아줌마가 경기도 이천에서 58평짜리 알짜 이층집을 마련하기까지, 9개월간의 생생한 발품 노하우를 담은 '시골집 매매 가이드북'.

"1억대 초반의 집으로, 서울에서 1~2시간 거리에, 개발 호재로 공사판이 연이어 벌어지지 않고 축사와 송전탑이 없는 곳." 저자는 이 3가지 원칙을 가지고 수도권 지역에서 시골집 찾기를 시작했다. 용인에서 안성, 여주, 음성, 진천, 괴산, 제천, 이천까지 부지런히 누볐지만, '맹지'의 '맹'자도 모르던 평범한 아줌마가 혼자 다니며 괜찮은 시골집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용인에서 대지 248평에 1억 4천이라는 헐값에 나온 집을 보고 좋다고 계약하려다가 맹지여서 눈물을 떨구며 포기한 일, 오밤중에 서류에서 근저당권을 발견하고 간 떨려한 일, 갖은 바가지를 씌워 대는 수리 업자들에게 당할 재간이 없어 마지막 순간에 집수리를 포기할 뻔한 일까지…. 알짜 시골집을 구한 저자가 얻은 결론은 이것! "나쁜 집을 피하는 게 좋은 집을 구하는 길이다!" 그 나쁜 집을 피하기 위해 저자가 아낌없이 털어놓은 시골 부동산계의 1급 기밀을 이 책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 책은 좋은 동네를 찾는 지역 선정 단계부터 매물 구경, 계약, 집수리, 시골 적응 단계까지 시골집 마련의 모든 과정을 빠짐없이 꼼꼼하게 다루었다. 시골집 정보를 다룬 책이 없어 한숨만 푹푹 내쉬던 독자들에게 사상 최초의 '시골집 매매 가이드북'인 이 책이 큰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최초의 시골집 매매 가이드북!
1억으로 경기도에 58평 집을 마련하기까지, 9개월간의 발품 노하우


부동산에 대해선 잘 모르던 평범한 아줌마가 경기도 이천에서 58평짜리 알짜 이층집을 마련하기까지, 9개월간의 생생한 발품 노하우를 담은 '최초의 시골집 매매 가이드북'이다.
"1억대 초반의 집으로, 서울에서 1~2시간 거리에, 개발 호재로 공사판이 연이어 벌어지지 않고 축사와 송전탑이 없는 곳." 저자는 이 3가지 원칙을 가지고 수도권 지역에서 시골집 찾기를 시작했다. 용인에서 안성, 여주, 음성, 진천, 괴산, 제천, 이천까지 부지런히 누볐지만, '맹지'의 '맹'자도 모르던 평범한 아줌마가 혼자 다니며 괜찮은 시골집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용인에서 대지 248평에 1억 4천이라는 헐값에 나온 집을 보고 좋다고 계약하려다가 맹지여서 눈물을 떨구며 포기한 일, 찜통더위 속에서 축사의 악취를 제대로 실감한 일, 오밤중에 서류에서 근저당권을 발견하고 간 떨려한 일, 갖은 바가지를 씌워 대는 수리 업자들에게 당할 재간이 없어 마지막 순간에 집수리를 포기할 뻔한 일까지….
알짜 시골집을 구한 저자가 얻은 결론은 이것! "나쁜 집을 피하는 게 좋은 집을 구하는 길이다!" 그 나쁜 집을 피하기 위해 저자가 아낌없이 털어놓은 시골 부동산계의 1급 기밀을 이 책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좋은 동네를 찾는 지역 선정 단계부터 매물 구경, 계약, 집수리, 시골 적응 단계까지 시골집 마련의 모든 과정을 빠짐없이 꼼꼼하게 다루었다. 시골집 정보를 다룬 책이 없어 한숨만 푹푹 내쉬던 독자들에게 사상 최초의 '시골집 매매 가이드북'인 이 책이 큰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서울에서 1시간 거리의 '내 집'을 마련코자 한다면, 마당 있는 집에서 전원생활을 누리고 싶다면, 귀촌을 꿈꾼다면 이 믿을 수 없는 시골집 마련기를 따라가 보자!

최초의 시골집 매매 가이드북!
1억으로 경기도에 58평 집을 마련하기까지, 9개월간의 발품 노하우


부동산에 대해선 잘 모르던 평범한 아줌마가 경기도 이천에서 58평짜리 알짜 이층집을 마련하기까지, 9개월간의 생생한 발품 노하우를 담은 '최초의 시골집 매매 가이드북'이다.
"1억대 초반의 집으로, 서울에서 1~2시간 거리에, 개발 호재로 공사판이 연이어 벌어지지 않고 축사와 송전탑이 없는 곳." 저자는 이 3가지 원칙을 가지고 수도권 지역에서 시골집 찾기를 시작했다. 용인에서 안성, 여주, 음성, 진천, 괴산, 제천, 이천까지 부지런히 누볐지만, '맹지'의 '맹'자도 모르던 평범한 아줌마가 혼자 다니며 괜찮은 시골집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용인에서 대지 248평에 1억 4천이라는 헐값에 나온 집을 보고 좋다고 계약하려다가 맹지여서 눈물을 떨구며 포기한 일, 찜통더위 속에서 축사의 악취를 제대로 실감한 일, 오밤중에 서류에서 근저당권을 발견하고 간 떨려한 일, 갖은 바가지를 씌워 대는 수리 업자들에게 당할 재간이 없어 마지막 순간에 집수리를 포기할 뻔한 일까지….
알짜 시골집을 구한 저자가 얻은 결론은 이것! "나쁜 집을 피하는 게 좋은 집을 구하는 길이다!" 그 나쁜 집을 피하기 위해 저자가 아낌없이 털어놓은 시골 부동산계의 1급 기밀을 이 책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좋은 동네를 찾는 지역 선정 단계부터 매물 구경, 계약, 집수리, 시골 적응 단계까지 시골집 마련의 모든 과정을 빠짐없이 꼼꼼하게 다루었다. 시골집 정보를 다룬 책이 없어 한숨만 푹푹 내쉬던 독자들에게 사상 최초의 '시골집 매매 가이드북'인 이 책이 큰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서울에서 1시간 거리의 '내 집'을 마련코자 한다면, 마당 있는 집에서 전원생활을 누리고 싶다면, 귀촌을 꿈꾼다면 이 믿을 수 없는 시골집 마련기를 따라가 보자!

'아, 올해는 전셋값 얼마나 오르려나?'
오늘도 마당 있는 '내 집'을 꿈꾸는 당신에게


* 괜찮은 동네 고르는 법부터 맘고생 없는 수리까지 OK! 이 한 권이면 '수도권 내 집' 마련 완전 정복!
* 1억짜리 내 집, 이 정도는 알아야 살 수 있다! 모르면 손해 보는, 계약 전후 체크리스트 29
* 처음부터 시행착오 없이 가라! 미친 부동산과 경매 물건에 속지 않는 법, 매매 단계별 깨알팁 대공개!

전세 난민 시대! 1억 남짓한 돈으로 수도권에서 내 집을 구할 수 있을까?
있다! 거짓말 말라고? 책도 쓰고 강의도 다니며 누구보다 억척같이 살아온 아줌마 남이영이 경기도 이천에 마당 있는 58평짜리 이층집을 찾아냈다. 답사 기간 9개월, 답사 매물 500여 개. 갖은 우여곡절 끝에 보물 같은 집을 구하기까지, 시골집 살 때 꼭 알아야 할 필수 정보들을 『1억으로 수도권에서 내 집 갖기』에 오롯이 담았다. 이제 주저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을 펴고 수도권 내 집 마련의 세계로 따라가 보자!

이 정도는 알아야 1억짜리 내 집 살 수 있다!
"시골집 매매의 필수 지식"


* 같은 집의 매매가가 부동산마다 제각각
148평에 1억 6천짜리 매물. 한 부동산에서 1천이 내렸다며 1억 5천이라고 소개했다. "우리는 1억 3500에 해 드릴 수 있어요." 다른 부동산에서도 연락이 왔다. 같은 매물을 1억 4천이라며 소개하는 부동산도 있다. 왜 같은 집의 매매가가 부동산마다 제각기 다를까? 시골에서는 시세와 상관 없이 주인이 받고 싶은 금액이 매매가가 된다. 또 물건이 괜찮다 싶으면 부동산에서 주인의 희망 가격에 '웃돈'을 얻어 내놓는 경우도 많다. (본문 153~156쪽)

* 쓰레기 치우는 데 3천만 원!
매물로 나온 것들 중에는 빈집이거나 주인이 제때 관리하지 못하는 땅이 많다. 그렇기에 살림살이가 그대로 남아 있거나 주변에서 버려 놓은 쓰레기가 가득한 매물이 흔하다. 도시에서는 이사 나가는 사람이 어느 정도 치워 놓고 나가지만, 시골은 다르다. 집을 구할 때 쓰레기 처리비까지 예산에 넣어야 한다. 대지 251평 방 4개짜리 집에 방마다 쓰레기가 가득 차 있다면 대략 3천 정도는 든다. (본문 119~124쪽)

* 눈 뜨고 코 베이게 하려는 공사 업자들
시골집을 보러 다니면 수리는 기본이고, 재건축해야 할 정도로 험한 집들이 꽤 있다. 그런데 다들 쉽게 말한다. 인테리어 업체에 돈만 주면 다 되니까 걱정 말라고. 그런데 그 돈이 얼마냐 드느냐? 공사 업자마다 다르다. 많은 공사 업자들이 도시에서 내려온 사람에게 바가지를 씌우려 든다. 옥상 방수 작업을 하는 데 800만 원을 부르는 업자가 있는가 하면, 친한 이웃에게 소개받은 업자는 150만 원만 달라고 한다. 외벽 청소에 3천만 원이 든다는 업자가 있는 반면, 어떤 업자는 600만 원을 부르기도 한다. 집수리비는 천차만별, 부르는 게 값이다. (본문 309~320쪽)

이 밖에도 발품을 줄여 주는 지적도 활용법, 무허가 건물 및 땅주인 집주인이 다른 매물의 사례, 시골집 경매 물건의 실체 등 시골집을 구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를 상세하게 알려 준다.

"참 잘 왔다!"
서울 인근에서 누리는 '킨포크' 생활


"60여 가구가 모두 조용하고, 갓난아이부터 연세 드신 분까지 연령층도 다양하다. 산책 삼아 동네를 걷다 보면 1990년대의 건축양식을 접목한 현대 건물이 조화를 이루고, 집집마다 개성 있게 꾸민 정원과 텃밭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1~2분 거리에 편의점이 있고, 5분이 채 안 되는 곳에 대형 마트가 있다. 면사무소는 걸어서 10분도 안 걸린다. 1km 밖에 안 되는 곳에 노성산 시민공원도 있다. 유유자적 걸어서 20분이면 충분하다. 주변에 우체국과 농협이 있고, 중고등학교와 보건소도 있다. 터미널도 10여 분 거리에 세 군데나 있다.
내년에는 마당을 정리해 묘목도 사다 심고 텃밭도 좀 늘리고, 여의치 않으면 옥상에 텃밭을 꾸며야지. 자연의 일정에 맞춰 내 생활에도 변화가 올 것이다. 하루하루가 풍요롭고 만족스러워 감탄이 절로 나온다." (본문 79쪽)

"뭐, 킨포크라고 별다른가. 바로 오늘이, 지금 이 순간이 킨포크다"라는 저자의 말에서 깊은 만족감이 배어 나온다. 날로 오르는 미친 전셋값에 지쳤다면, 2년마다 이삿짐을 싸는 데 질렸다면, 서울 가까이에서 전원생활을 누리고 싶다면, 답은 하나다. 이제 수도권으로, 알짜 시골집을 찾아 떠나라!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남이영(지은이)

미술을 전공한 시인이다. 지난 세월 전공과 관련한 일과 글 쓰는 일로 밥벌이를 했다. 한때 중산층이라고 착각한 시절도 속절없이 지나가고, 생계가 막막한 시절도 겪었다. 이래서는 제대로 못살겠다싶어 인정 있는 시골로 귀촌했다. 행복이라는 단어를 까맣게 잊고 허겁지겁 살아온 세월이 애석할 정도로 시골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평생 잠꾸러기가 시골에서는 새보다 일찍 깨고, 해보다 일찍 일어난다. 눈에 보이는 모든 자연은 공짜다. 온갖 꽃에 취하고 산나물, 들나물에 열매 채취로 부지런을 피우면 개미가 부럽지 않은 추운 겨울이다. 겨울이 지나면 다시 남부럽지 않은 천국이 온다. 천국에는 정이 넘치는 시골 사람들이 산다. 모두 귀촌해서 얻은 행복이다. 귀촌을 꿈꾸는 이들에게 용기를 전파하고자 ‘귀촌 전도사’와 ‘책 쓰기 전도사’로 나섰다. 《1억으로 수도권에서 내 집 갖기》에는 시골집을 구하기 위해 9개월간 고군분투한 이야기를 담았고, 이어서 《명랑 시인의 귀촌 특강》에서는 시골 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깨달은 삶의 진실들을 독자들과 나누었다. 또한 《나도 작가다》에서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작가가 되는 길을 안내했다. 다른 이름으로 출간한 폴라로이드 사진시집 《사랑이 다시 올까》, 《폴라로이드 러브포엠》, 《폴라로이드 로드포엠》과 시집 몇 권이 있고, 수필집으로 《용인, 용인사람들》이 있다. 사진시집 《사랑이 다시 올까》로 초대작가 사진 전시회를 열었다. namseai@naver.com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나쁜 집을 피하는 게 좋은 집을 구하는 길이다 = 5
준비마당 : 마음 준비 : 대도시를 떠나면 답이 보인다		
 1. 시골 혹은 소도시를 그리다 = 21
 2. 이상과 현실 사이 = 26
 3. 부동산 활용은 어떻게? = 31
  꼭 알고 가세요 : 한눈에 보는 수도권 내 집 갖기 절차		
 4. 집이 아니라 행복을 사다 = 37
  꼭 알고 가세요 : 매물 답사 전에 챙겨야 할 것들		
첫째마당 : 기초 다지기 : 1억짜리 내 집, 이 정도는 알아야 살 수 있다		
 1. 첫인상이 중요하다 = 47
 2. 맹지를 만나다 = 52
  잠깐만요 : 그래도 맹지에 미련이 남는다면…		
  꼭 알고 가세요 : 부동산에서는 맹지를 이렇게 판다		
 3. 끔찍했던 돈사의 추억 = 62
  꼭 알고 가세요 : 주변에 축사가 있다는 증거		
 4. 나쁜 환경이 나쁜 집을 만든다 = 69
  잠깐만요 : 집 근처에 무덤이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꼭 알고 가세요 : 주택 구입 시 피해야 할 곳 체크리스트		
 5. 발품을 줄여 주는 지적도 활용법 = 81
  잠깐만요 : 시골집 구할 때 제일 많이 만나는 지목 / 집 방향을 쉽게 확인하는 법		
 6. 네모난 땅은 있다? 없다? = 86
둘째마당 : 좋은 동네 찾기 : 괜찮은 동네에 괜찮은 집이 있다		
 1. 무섭거나 슬프거나 = 93
 2. 귀신이 사는 집 = 99
 3. 환대도 걱정, 천대도 걱정 = 104
  잠깐만요 : 우리 동네 성범죄자 찾기		
 4. 동네 이름도 중요할까? = 111
셋째마당 : 100% 리얼 현장 답사 :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우는 내 집 찾기 프로젝트		
 1. 쓰레기도 사는 거라고? = 119
  꼭 알고 가세요 : 건축 폐기물 처리, 어떻게 해야 할까?		
 2. 무허가 건물, 땅주인과 집주인이 다른 매물 = 127
 3. 꼭 피해야 할 블랙리스트 매물 = 134
  꼭 알고 가세요 : 알박기 해결책은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4. 집값의 비밀 = 146
 5. 매매 시세 알아보는 법 1 = 153
  잠깐만요 : 한눈에 보는 집값의 변화		
 6. 매매 시세 알아보는 법 2 = 158
  꼭 알고 가세요 : 간단하게 시세를 파악하는 법		
 7. 시간과 비용, 어떻게 줄일까? = 164
  잠깐만요 : 쉬운 평수 계산법		
넷째마당 : 시행착오 줄이기 : 미친 부동산과 경매 물건에 속지 않는 법		
 1. 부동산 중개업자들의 6가지 스타일 = 173
  잠깐만요 : 부동산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2. 미친 부동산을 만나면 = 181
  꼭 알고 가세요 : 정치 이야기는 절대로 하지 마라		
 3. 악성 소개 물건을 조심하라 = 189
 4. 아무 문제 없다는 말, 문제 있다 = 197
  잠깐만요 : 부동산공제보험 더 알아보기		
 5. 서류, 아무리 확인해도 지나치지 않다 = 201
 6. 부동산 중개업자의 마음을 사라 = 207
 7. 적극적인 부동산을 만나면 즐겁다 = 213
 8. 경매 물건, 믿어도 될까? = 219
  잠깐만요 : 한눈에 보는 경매 비용의 변화		
다섯째마당 : 똑똑하게 계약하기 : 모르면 손해 보는, 계약 전후 체크리스트		
 1. 처음 목표로 삼은 것을 기억하라 = 237
 2. 드디어 계약을 향해 = 243
 3. 계약하고 나면 돌이킬 수 없다 = 248
  꼭 알고 가세요 : 계약과 소유권 이전 시 챙겨야 할 것		
 4. 속 터지게 하는 공사업자들 = 257
 5. 누가 부담해야 할지 난감한 비용들 = 262
 6. 좋은 것만 보는 미덕이 필요한 때 = 266
여섯째마당 : 인테리어와 집수리 제대로 하기 : 이것만은 꼭! 주택 관리와 수리 노하우		
 1. 고지가 바로 눈앞이다 = 273
 2. 희망 견적서는 희망일 뿐 = 280
 3. 2천만 원이 더 든다고? = 286
 4. 인테리어와 수리 업체는 미리 섭외해 두라 = 292
  꼭 알고 가세요 집을 고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5. 집 계약 이상 중요한 것들 = 300
  꼭 알고 가세요 : 도배장판ㆍ창호 평수 계산법		
 6. 경험에서 깨달은 나만의 비법 = 309
 7. 파랑새를 만나는 법 = 315
일곱째마당 : 좌충우돌 동네 적응기 : 시골도 사람이 사는 곳이다		
 1. 숨겨진 비밀 = 323
 2. 참는 게 아니라 기다리는 것이다 = 329
 3. 언제 이사 와? = 335
 4. 아는 만큼 보일 때까지 = 339
 5. 서울내기의 고백 = 345
 6. 저절로 '킨포크!' = 351
감사의 글 = 357
참고한 사이트 =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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