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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골프에서 리더의 언어를 배웠다 : golf + speech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미성
서명 / 저자사항
나는 골프에서 리더의 언어를 배웠다 : golf + speech / 김미성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알키 :   시공사,   2015  
형태사항
255 p. ; 20 cm
ISBN
9788952773951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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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5 2015z5 등록번호 111738961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주)엔트리컨설팅 김미성 대표의 책. 저자는 20여 년간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연구하고 강의해 왔다. 연간 500회가 넘는 강의 현장에서 스피치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난 그녀는, 기본적인 말하기의 룰이나 유의해서 챙겨야 할 사항만 미리 알고 실천해도 훨씬 효과적으로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데, 많은 이들이 그걸 간과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쉽고 재미있게 스피치에 대해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문득 ‘골프’와 ‘스피치’가 무척 닮았다는 것을 깨닫고 이 책을 구상했다. 필드에서 익히는 대화의 기술을 담은 이 책은 스피치의 룰을 파악하는 준비 단계를 거쳐, 스피치의 기본을 숙지하고, 경쟁력 있는 스피치 테크닉을 배우는 심화 단계로 진행된다. 특히 청중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스피치 테크닉인 매너를 갖춰서, 언제 어디서든 성공적인 스피치를 할 수 있는 실전 팁이 제공된다.

누군가는 골프에서 인생을 배우고, 또 누군가는 골프에서 성공 전략을 찾는다. 저자가 골프에서 찾은 스피치의 노하우를 읽다 보면, 누구나 뜻한 바를 정확히 전달하고, 소기의 목적을 이루는 데 필요한 소통의 언어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스피치, 골프에서 답을 찾다”
영향력 있는 리더를 만드는 5가지 소통의 기술


영국의 작가이자 골프 평론가였던 헨리 롱허스트Henry Longhurst는 말했다. “골프 속에서 인생을 생각하고, 인생 속에서 골프를 배운다.” 20여 년간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연구하고 강의해 온 ㈜엔트리컨설팅 김미성 대표가 골프에서 찾은 건, 품격 있는 스피치의 해답이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비즈니스와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 ‘골프’를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스피치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기 위해 골프와 스피치의 메커니즘을 비교, 코칭했다. 책에는 스피치의 기본적인 룰과 경쟁력 있는 스피치 테크닉, 품격 있는 매너까지, 대중을 사로잡고 목적한 바를 이루는 ‘홀 인 원’ 스피치의 혜안이 가득 담겼다.

최고의 소통 전문가가 알려주는 품격 있는 대화의 기술
“모든 경기의 승부는 티 오프 전에 끝난다!”


‘스피치’라는 단어를 들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통령 취임사, 선거 후보자들의 연설,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회자 등을 떠올린다. 스피치를 특정한 사람들에게 국한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편견조차 스피치는 골프와 닮았다. 여전히 어떤 사람들은 골프가 특별하고 고급스러운 스포츠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동네마다 스크린 골프장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퇴근 후엔 상사와 신입 사원이 함께 골프를 친다. 골프는 이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된 것이다.
스피치는 정치인이나 방송인의 전유물이 아니다. 우리도 학교나 회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한다. 원하는 곳에 취업하기 위해 면접을 봐야 하고, 자신이 작성한 기획안을 설명해야 하며, 유리한 위치에 서기 위해 협상을 해야 한다. 그런데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한마디 말로 더 큰 오해와 갈등을 빚어내는 사람도 있다. 결국 문제는 소통이고, 소통은 말하기에서 시작된다!
㈜엔트리컨설팅의 대표이자 서강대학교 지식융합학부 초빙교수로 있는 저자는 20여 년간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연구하고 강의해 왔다. 연간 500회가 넘는 강의 현장에서 스피치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난 그녀는, 기본적인 말하기의 룰이나 유의해서 챙겨야 할 사항만 미리 알고 실천해도 훨씬 효과적으로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데, 많은 이들이 그걸 간과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쉽고 재미있게 스피치에 대해 교육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문득 ‘골프’와 ‘스피치’가 무척 닮았다는 것을 깨닫고 《나는 골프에서 리더의 언어를 배웠다》를 구상했다.
필드에서 익히는 대화의 기술을 담은 이 책은 스피치의 룰을 파악하는 준비 단계를 거쳐, 스피치의 기본을 숙지하고, 경쟁력 있는 스피치 테크닉을 배우는 심화 단계로 진행된다. 특히 청중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스피치 테크닉인 매너를 갖춰서, 언제 어디서든 성공적인 스피치를 할 수 있는 실전 팁이 제공된다.
누군가는 골프에서 인생을 배우고, 또 누군가는 골프에서 성공 전략을 찾는다. 저자가 골프에서 찾은 스피치의 노하우를 읽다 보면, 누구나 뜻한 바를 정확히 전달하고, 소기의 목적을 이루는 데 필요한 소통의 언어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건 세기가 아니라, 정확도! 골프 치듯, 말하라!”
| 청중을 내 뜻대로 움직이는 ‘홀 인 원’ 스피치 |


스포츠 경기에서 우리는 종종 ‘지배하다’라는 표현을 듣는다. “○○ 선수가 완벽히 경기를 지배했다”라고 중계하는 캐스터의 말은 대단히 강력하게 들린다. 알다시피 ‘지배’는 어떤 사람이나 집단, 조직, 사물 등을 자기의 의사대로 복종하게 만들어 다스린다는 의미다. 경기를 자신이나 팀의 뜻대로 주도해간다면, 최종 목표도 자연스럽게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스피치의 목적은 무엇인가? 설득하기 위해, 지식이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또는 사기를 불어넣고 격려하기 위해 등 다양하지만 분명한 목적이 있다. 골프에서도 티 위에 올려진 공을 얼마나 멋진 동작으로 치느냐보다 중요한 건, 홀에 정확히 공을 넣는 것이다. 결국 신뢰감이 느껴지는 목소리와 훌륭한 제스처, 주옥같은 말씀이 가득한 스피치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말하는 사람이 스피치를 통해 얻고자 하는 목적을 이루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다. 따라서 공을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칠 수 있는 스윗 스팟을 찾듯, 스피커도 뜻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청중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하기’에 대한 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을 것이다. 한국인이 한국어로 말을 하는데, 무슨 훈련과 교육이 필요하느냐고 반문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생각해보자. 골프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모두가 잘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수영이나 자전거처럼 자세를 배우고 무수한 연습을 거쳐야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이다. 말하기도 마찬가지다.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모두가 품격 있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성공적인 스피치를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따라서 말하기도 배우고 연습해야 한다.
저자는 골퍼들이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라운드 코스에 맞는 전략을 세우듯, 말하기 현장에서도 청중, 장소, 장비, 시간대, 연단의 형태 등을 고려한 코스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에 맞춰 청중의 규모와 세대, 성향에 따른 스피치, 목적에 어울리는 스피치 기법을 소개하는 한편, KISS, 스토리텔링, 3의 법칙, 포즈 등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스피치 테크닉을 공개한다.

진심 그대로를 전하고 싶다면,
대중을 의도한 대로 이끌고 싶다면,
그저, 멋지게 한마디 하고 싶다면!


우리는 원하든 원치 않든,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다. 일상에서 몸과 몸이 부딪히는 직접적인 접촉뿐 아니라, 방송이나 SNS 등을 통한 간접적인 접촉도 연결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연결은 알게 모르게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더욱 긴밀해지고 강력하게 연결될 세상 속에서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타인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다. 그리고 이 소통 능력은 ‘말하기’에서 시작한다. 결국, “스피치를 지배하는 사람이 세상을 지배한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품격 있는 언어로 조직원의 공감을 얻고 목표로 한 바를 향해 팀을 리드하고 싶다면, 누군가에게 오해와 갈등 없이 진심 그대로를 감동적으로 전달하고 싶다면, 그게 아니라고 해도 편안한 술자리에서 잔을 들고 일어나 멋지게 한마디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유용한 대화의 기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골프와 스피치를 넘나들며 소통의 새로운 지평을 안내하는 이 책에서 골프의 기본적인 룰과 용어까지 알게 되는 건 덤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미성(지은이)

현재 ㈜엔트리컨설팅 대표이자 서강대학교 지식융합학부 초빙교수로 있다. 전 대통령 관광정책 자문이었으며, 현 대검찰청 검사 스피치 교수위원이기도 하다. SERI PRO에서 프레젠테이션 동영상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공공기관, 대기업 등에서 강의하며, 장관 청문회 컨설팅 및 CEO의 스피치 코칭을 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정책과학대학원에서 공공정책 석사, 인하대학교 문화경영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여 년간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몸담아 왔으며, 연간 500회가 넘는 강의, 현장과 접목된 실전 코칭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말하기’의 기술과 소통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또한 MBC, KBS, MBN, tvN을 비롯한 방송사 주요 프로그램에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및 MC로 활약하는 중이다. 많은 사람들이 비즈니스와 커뮤니케이션의 도구로 ‘골프’를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스피치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기 위해 골프와 스피치의 메커니즘을 비교, 코칭한 내용을 '나는 골프에서 리더의 언어를 배웠다'에 담았다. 지은 책으로는 《백전불패 프레젠테이션》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스피치, 골프에서 답을 찾다 

1장 준비_스피치의 룰을 파악하라 

1 골프도, 스피치도 누구나 할 수 있다 
2 긴장은 에너지원이다 
3 스피치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4 우선 목표를 정하라 
더 보기_목적에 따른 스피치 종류 
5 실력보다 매너, 언변보다 배려다 
더 보기_청중을 분석하는 방법 
6 골퍼의 무기가 골프 클럽이라면, 스피커의 무기는 재료다 
더 보기_골프 클럽의 종류 
7 나만의 라운드 북으로 말하기 스코어를 높여라 
더 보기_성공적인 말하기를 위한 3S 
8 골프 실력은 몸의 근육에서, 말하기 실력은 두뇌의 근육에서 나온다 

2장 기본_스피치의 기본을 숙지하라 

1 근육은 오직 연습으로만 강화시킬 수 있다 
2 거울 앞에서 스윙하고, 카메라 앞에서 말하라 
3 스피치에서 기본기는 어드레스만큼 중요하다 
더 보기_발음과 발성 연습 
4 장점을 강점으로 바꿔라 
5 단점에 관대하지 말라 
더 보기_골프 용어 
6 최고의 골퍼도 스스로를 진단할 수는 없다 
7 스윗 스팟을 찾아라 
더 보기_골퍼들이 즐기는 게임 종류 
8 상상력으로 차별화하라 
9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라 
10 오프닝만큼이나 클로징도 중요하다 

3장 심화_경쟁력 있는 스피치 테크닉으로 승부하라 

1 말하기에도 골든 타임이 있다 
2 짧고 쉽게, KISS로 말하라 
3 스토리텔링으로 사로잡아라 
더 보기_정보를 관리하는 세 가지 방법 
4 핵심은 순서다 
5 3의 법칙으로 삼삼하게 말하라 
6 골프장 그늘 집처럼, 말하기에도 ‘포즈’가 필요하다 
더 보기_포즈의 종류 
7 숫자로 신뢰감을 높여라 
8 미소, 행복을 부르는 주문 
더 보기_신뢰감을 주는 복장 
_언어적 커뮤니케이션 Vs.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9 마술의 비밀은 손에 있다 
더 보기_스피치와 제스처 
10 시간은 엄격한 룰이다 

4장 매너_마음을 얻는 스피치 테크닉을 구사하라 

1 들음으로써 마음을 얻어라 
2 아이 메시지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라 
3 효과적으로 조언하는 방법을 익혀라 
4 질문은 고난도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다 
5 필드에 서는 것도, 연단에 서는 것도 결국 사람이다 
6 남다른 고수가 되라 
7 주의를 끌 수 있는 아이템을 준비하라 
8 너무 잘해도 재미가 없다 
9 19홀에서는 끝까지 매너를 지켜라 

5장 실전_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스피치를 할 수 있다 

1 감각 있는 건배사로 분위기를 돋워라 
2 기억에 남는 자기소개로 좋은 인상을 남겨라 
3 적절한 칭찬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라 
4 품격 있고 재치 있는 주례사로 결혼식을 빛내라 

에필로그 스피커에서 커뮤니케이터로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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