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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채상근 사 | |
| 100 | 1 | ▼a 채상근 ▼g 蔡相根, ▼d 1962- ▼0 AUTH(211009)3886 |
| 245 | 1 0 | ▼a 사람이나 꽃이나 : ▼b 채상근 시집 / ▼d 채상근 |
| 260 | ▼a 서울 : ▼b 푸른사상, ▼c 2015 | |
| 300 | ▼a 110 p. ; ▼c 21 cm | |
| 440 | 0 0 | ▼a 푸른사상시선 ; ▼v 59 |
| 945 | ▼a KLPA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 Call Number 897.16 채상근 사 | Accession No. 111745310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푸른사상 시선 59권. 채상근 시인의 시집. 시인은 원자력 발전소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작품화한 '탈핵의 시'로 한국의 원자력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서로에게 꽃이 되고 바람이 불면 같이 흔들리고" 사는, 사람이나 꽃이나 다 한 가지인 세상에서 원자력으로 인한 불안과 공포에 시달려야 한다는 현실이 더욱 비극적으로 다가온다.
채상근 시인의 시집 『사람이나 꽃이나』가 <푸른사상 시선 59>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원자력 발전소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작품화한 ‘탈핵의 시’로 한국의 원자력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서로에게 꽃이 되고 바람이 불면 같이 흔들리고” 사는, 사람이나 꽃이나 다 한 가지인 세상에서 원자력으로 인한 불안과 공포에 시달려야 한다는 현실이 더욱 비극적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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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Table of Contents
시인의 말 제1부 시 / 나비 / 거울 / 급정거 풍경 / 잠자는 시 / 못대가리 / 도끼 / 원고료 / 삼겹살에 소주처럼 / 거절 못함에 대하여 / 빈대떡 / 장호항 / 코엑스몰에서 / 시 판 돈 / 서울 독백 / 사람이나 꽃이나 / 청탁받는 시인 / 마재 고갯길을 넘으며 제2부 오뚝이 인생 / 짜릿짜릿한 시 / 단풍 풍경 / 시를 읽다가 / 마른 꽃에 대하여 / 갈남리 / 새와 사내 / 노동자의 날 아침 / 늙어가는 그대에게 / 자식과 시 / 개꿈 / 안개주의보 / 무심 / 숙직을 하며 쓰는 시 / 전문 배우 / 쉼표처럼 / 어머니의 보따리 / 아파트 팔자 / 터졌습니다 제3부 방사능에 오염된 시 / 방사능 시대·1985 / 호박꽃 피어날 수 있을까 / 방사선 구역 출입 금지자 / 방사능 시대·1986 / 검문당하는 피폭 이력자 / 방사능 시대·1992 / 방사능 시대·1995 / 노란 쥐들 / 방사능 시대·1996 / 방사능에 얼룩진 자들이여 / 방사능 시대·2000 / 피폭 수당 / 방사능 시대·2002 / 아직은 신선한 날들 / 핵벌레들 / 방사능 시대·2006 / 방사능 시대·2011 / 후쿠시마 원전 노동자들이여 /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다 해설:탈핵의 시학-맹문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