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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전우성 ▼0 AUTH(211009)3365 |
| 245 | 2 0 | ▼a (다시 쓴) 한국 고대사 : ▼b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을 바로잡을, 한국 역사의 뿌리를 찾아서 / ▼d 전우성 지음 |
| 260 | ▼a 서울 : ▼b 매일경제신문사, ▼c 2015 | |
| 300 | ▼a 448 p.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 p. 429-432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2 2015z3 | 등록번호 11174572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을 바로잡을, 한국 역사의 뿌리를 찾아서 <다시 쓴 한국 고대사>. '중국보다 우월한 한민족, 동북아 문명의 원조', '기존 필자 및 민족사학계 주장 사실'을 입증하고, '삼국시대의 진실'을 규명한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을 바로잡았다!
새롭게 알아보는 다시 쓴 한국 고대사
한국 고대사, 우리 고유의 역사서를 망실함으로 인해 축소·왜곡되어 중국 사서에 의존해 왔었다. 게다가 일본 제국주의에 의한 사료 비판학, 실증주의 역사관이라는 미명하에 자행된 식민사학에 의해 더욱 축소·왜곡되어 좌절된 민족의식으로 오늘날까지 내려오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축소·왜곡된 사관과 시각에서 벗어나 종합적이고 보편타당성 있는 역사관을 바탕으로 바라본 한민족의 고대 역사는 중국보다 앞선 문명을 구가하였을 뿐 아니라 동북아, 나아가 세계 문명의 중심으로 평가될 만큼의 역사로 평가될 수 있다. 이는 최근 알려진 홍산문화를 포함한 발해연안문명이 이러한 우수성을 증명한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 민족 국가의 원형인 단군조선을 포함한 이후 역사체계를 갖추어야 할 것이며 이 문명에 대해 민족의 긍지를 갖고 미래 역사를 펼쳐 나아가야 할 것이다.
다시 쓴 한국 고대사, 이 책에서 밝히는 새로운 규명
중국보다 우월한 한민족, 동북아 문명의 원조 입증
· 홍산문명이 세계4대 문명보다 앞선 세계 제일의 문명
· 홍산문명의 고조선(한국, 환웅, 단군)의 역사성 입증
· 홍산문명의 우리 한민족 주인공 입증
· 중국보다 우월하고 찬란했던 한민족 문화 입증
· 한민족 국가 정통성 확립
기존 필자 및 민족사학계 주장 사실 입증
· 한국 고대사 《환단고기》, 《규원사화》의 진실성 입증
· 《일본서기》의 천황 및 등장인물의 허구성 확인
· 안만려코드에 의한 《일본서기》 허구성 입증
· 세키노타다시코드에 의한 식민사학 허구 입증
· 가야는 일본 고대 신화의 주인공
· 백제는 일본 고대 국가 건국의 주인공
· 백제의 22담로제에 의한 해외 식민지 경영
· 중국 및 일본에 대한 백제의 식민지 경영 사실 입증
· 신라를 자주 침범한 ‘왜’ 세력의 정체 규명
삼국시대의 진실 규명
· 고구려 다물정신 중국 내 한민족 고토(故土) 입증
· 중국 본토 내 대륙백제 존재 입증
· 고구려, 백제, 가야, 일본의 원조인 부여의 중요성 강조
· 백제는 고구려가 아니라 부여의 후계국임을 입증
· 백제 고이왕과 근초고왕은 부여세력
· 신라에 진입한 부여세력 규명
정보제공 :
저자소개
전우성(지은이)
충남 대전 출생으로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감사행정학을 전공하였다. 관세청에서 근무하였으며 퇴직 후 현재는 관세사로 재직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나라 역사 특히 고대사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는 한편 고대사 왜곡 및 국민의 역사 인식 제고에 한몫을 한다는 일념으로 - 1998. 『한국 고대사 다시 쓰여져야 한다』 (을지서적) - 2015. 『다시 쓴 한국 고대사』 (매경신문) 출간 이후에도 왜곡이 바로 잡혀지지 않은 채 국민들의 역사 인식이 오히려 악화됨을 우려하여 고대사에 대한 중국정사와 우리 고대사서를 교차검증 연구한 결과 우리 고대사 전반이 한반도만으로 비정된 채 왜곡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에 따라 각고의 중국 및 우리나라 정사연구에 의하여 밝혀진 고대사의 진실과 이에 따른 올바른 위치 비정이 이루어짐에 따라 이 저서를 저자의 마지막 결실로 내놓게 되었다.
목차
제1부 새롭게 밝혀진 우리 상고사 제1장 황하문명보다 앞선 우리의 홍산문명 1. 홍산문명에 대하여 2. 홍산문명의 주인공은 우리 한(韓)민족 3. 홍산문명에서 찾은 소중한 우리 자산 제2장 우리의 역사를 빼앗는 중국의 역사 왜곡 작업 1. 재빠르고 지독한 중국 역사 왜곡 작업 2. 허술하고도 안일한 우리의 대처 제2부 다시 쓴 우리 상고사 제1장 왜곡된 고대 역사 바로 잡기 1. 우리나라 고대 역사를 왜곡한 《삼국사기》 2. 바로 잡은 우리나라 역사 계통 제2장 신화로 역사에 편입할 환국조선 1. 홍산문명으로 입증된 환국조선 2. 단군조선의 선조 환국조선 제3장 실제로 존재한 환웅조선(배달국) 1. 홍산문명으로 역사적 국가로 입증된 환웅조선(배달국) 2. 신화적 역사로라도 편입시켜야 한다 제4장 더욱 명확해진 단군조선 1. 구체적인 역사 활동 기술 필요 2. 명확한 정통 역사관 정립 3. 기자조선의 진실 4. 위만조선의 진실 5. 고정 인식을 바꿀 3가지 사안 6. 동북아시아의 종주국, 단군조선 제5장 부여 1. 단군 조선의 정통 계승자 2. 고구려, 백제는 물론 가야 및 일본의 원류 제3부 사국시대 정립 제1장 고구려 1. 고구려국의 유례 2. 다물(多勿)정신 계승 3. 우리 한(韓)민족 적통 계승자 제2장 백제 1. 백제는 고구려가 아닌 부여의 후계자 2. 담로체제에 의한 해외 식민지 경영 3. 일본 고대 국가 건국의 주인공 제3장 신라 1. 건국의 실상 및 계통 전개 2. 신라를 자주 침범한 왜의 정체 제4장 가야 1. 4국시대로의 개편 2. 일본 건국 신화의 주인공 제4부 새롭게 정립하여야 할 우리 고대사 제1장 우리의 진정한 역사를 찾아서 1. 실제 우리나라 상고사가 쓰인 사서의 인정 2. 중국보다 우월했던 한민족 문화 3. 백제가 다스린 중국, 일본 영토 제2장 우리의 진짜 역사를 새롭게 자리매김하며 1. 다시 쓴 진정한 한국 고대사 2. 세계 최고의 문명인 홍산문명의 주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