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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8.2 ▼b 2015z24 | |
| 100 | 1 | ▼a 澁谷昌三, ▼d 1946- ▼0 AUTH(211009)115353 |
| 245 | 1 0 | ▼a 직장 내 진상 깔끔 대처법 / ▼d 시부야 쇼조 지음 ; ▼e 고이케 마이코 그림 ; ▼e 장은정 옮김 |
| 246 | 1 9 | ▼a めんどくさい人の取り扱い方法 |
| 246 | 3 | ▼a Mendokusai hito no toriatsukai hōhō |
| 260 | ▼a 서울 : ▼b 올댓북스, ▼c 2015 | |
| 300 | ▼a 182 p. : ▼b 삽화 ; ▼c 21 cm | |
| 500 | ▼a 어차피 마주칠 수 밖에 없는 사람이라면 | |
| 700 | 1 | ▼a 장은정, ▼e 역 ▼0 AUTH(211009)82194 |
| 900 | 1 0 | ▼a 시부야 쇼조, ▼e 저 |
| 900 | 1 0 | ▼a Shibuya, Shōzō, ▼e 저 |
| 900 | 1 0 | ▼a 고이케 마이코, ▼e 그림 |
| 900 | 1 0 | ▼a Koike, Maiko, ▼e 그림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2 2015z24 | 등록번호 11174798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직장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상황별 ‘진상’ 유형에 따른 대처법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직장에서 마주치게 되는 수많은 유형의 ‘진상’들의 심리상태를 심리학적인 면으로 분석, 설명하고, 때론 부드럽게, 때론 포용적으로, 그리고 때론 단호하게 대처하는 법을 조목조목 알려주고 있다. 무엇보다 그런 사람들을 무조건 피하거나 질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하고 보듬는 따뜻한 시선이 깔려 있다.
회사에서 가까이 지내고 싶지 않은 소위 ‘진상’ 인간들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자기중심적인 사람, 무신경한 사람, 부정적인 기운을 퍼뜨리는 사람, 주위를 질리게 하는 사람, 다른 사람의 눈치를 너무 살피는 사람, 상식 밖의 행동을 하는 사람 등 그 유형도 실로 다양하다.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직장은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이며, 생계수단일 뿐만 아니라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서 같이 생활하게 되는 상사나 동료, 부하직원, 관계자들과의 인간관계는 매우 중요하다. 그 때문에 수많은 직장인들이 직장 내 인간관계 때문에 고민하고, 불편한 관계는 어떻게든 풀려고 하며 때론 지쳐서 직장을 그만두는 선택을 하기까지 한다. 성인이 된 상대방을 변화시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그저 참고 지내기에는 괴로운 시간이 너무 길다.
이런 ‘진상’ 스타일은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거나 무신경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도 있고, 남이 잘되는 것을 고깝게 생각하는 심보 사나운 사람들도 있다. 저자는 이렇게 직장에서 마주치게 되는 수많은 유형의 ‘진상’들의 심리상태를 심리학적인 면으로 분석, 설명하고, 때론 부드럽게, 때론 포용적으로, 그리고 때론 단호하게 대처하는 법을 조목조목 알려주고 있다. 무엇보다 그런 사람들을 무조건 피하거나 질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를 하고 보듬는 따뜻한 시선이 깔려 있다. 동시에 내가 그런 사람이 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도 준다.
[출판사 서평]
이 책에서는 직장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상황별 ‘진상’ 유형에 따른 대처법을 다루고 있다. 또한 각 장이 시작될 때마다 간단한 셀프테스트를 곁들여, 나 자신은 그런 사람이 아닌지 되돌아보는 기회를 준다. 누구도 자신이 민폐형 인간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며, 일부러 남을 괴롭히려는 사람도 많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잘 몰라서, 또는 자신의 불안감이나 약점을 감추기 위한 행동이 상대방에게 불편한 존재로 느끼게 하는 것이다.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동생이나 자식에게 누나나 부모가 곁에서 얘기해주는 것 같은 친근한 말투, 절로 미소를 머금게 하는 귀여운 그림이 각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조금은 가볍게 느껴지게 한다. 그러나 이 책의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다. 무엇보다 어떤 인간관계보다 중요하게 생각되는 직장 내 인간관계에 대한 책이고, 저자가 현장 경험이 많은 심리학자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직장 내 인간관계 때문에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잠시 쉬어가며 답을 찾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시부야 쇼조(지은이)
1946년 가나가와현 출생. 가쿠슈인대학 문학부를 거쳐 도쿄도립대학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 심리학 전공. 문학박사. 현재는 메지로 대학 명예 교수. 주요 저서·감수서로 『나쁜 심리학』, 『열람 주의 심리학』, 『어른의 블랙 심리학』(이상, 니혼분게이샤), 『10초로 상대의 본심을 간파하는 책』(미카사 쇼보) 등이 있다.
장은정(옮긴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에서 국제지역학석사 취득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뇌·신경 구조 교과서』, 『뼈·관절 구조 교과서』, 『혈관·내장 구조 교과서』, 『인체 면역학 교과서』, 『눈의 질병을 찾아내는 책』 등 다수 있다.
고이케 마이코(그림)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자기중심적인 사람 남의 이야기를 잘 끊는 사람/실례가 되는 말을 함부로 내뱉는 사람/자신은 특별하다고 착각하는 사람/회식자리는 언제나 빠지는 사람/무슨 일에서든 나서는 사람/무조건 반대부 터 하는 사람/옛날 이야기를 늘어놓는 사람/항상 튀고 싶어하는 사람/건강에 대한 집착을 강요하는 사람/자기 말만 쏟아내는 사람 2장 무신경한 사람 쓸데없는 이야기를 늘어놓는 사람/친하지도 않은데 허물없이 구는 사람/실수를 밥먹듯이 하는 사람/남의 얘기 하기를 좋아하는 사람/큰 소리로 이야기하는 사람/어휘력 제로인 사 람/비꼬듯이 말하는 사람/자기 자랑을 돌려 말하는 사람/지나치게 가까이 다가오는 사람 3장 부정적인 기운을 퍼뜨리는 사람 항상 심기가 불편한 사람/입만 열면 불평불만인 사람/어떤 자리에서도 침묵하는 사람/ 부 하 직원에게 화풀이하는 사람/매사에 시비를 거는 사람/항상 주눅들어 있는 사람/자신 의 주장을 강요하는 사람/축 늘어져 있는 사람 4장 주위를 질리게 만드는 사람 자기변명에 바쁜 사람/같은 말을 반복하는 사람/금방 들통이 날 변명을 하는 사람/어떤 말에도 반응이 없는 사람/학력이나 집안을 과시하는 사람/지식을 자랑하는 사람/눈에 거 슬리는 버릇이 있는 사람/다리를 심하게 떠는 사람 5장 타인의 눈치를 너무 살피는 사람 결단력이 부족한 사람/항상 애매하게 말하는 사람/상대에 따라 태도를 바꾸는 사람/거절을 못하는 사람/재미없는 농담을 반복하는 사람/비굴하게 구는 사람/남만 따라하는 사람 6장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 정리를 잘 못하는 사람/시간 관념이 없는 사람/주사가 심한 사람/빌려준 돈을 갚지 않는 사람/아무렇지 않게 새치기하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