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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하나사키 타로는 뒤집지 않는다

탐정 하나사키 타로는 뒤집지 않는다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入間人間, 1986- 박춘상, 1987-, 역
서명 / 저자사항
탐정 하나사키 타로는 뒤집지 않는다 / 이루마 히토마 지음 ; 박춘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대원씨아이,   2015  
형태사항
267 p. ; 19 cm
총서사항
Detective Hanasaki Taro ;2
원표제
探偵・花咲太郎は覆さない
ISBN
9791133409983 9791133405916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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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6 입간인 D 2 등록번호 12123580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6 입간인 D 2 등록번호 131051149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6 입간인 D 2 등록번호 12123580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6 입간인 D 2 등록번호 131051149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내 이름은 하나사키 타로. 탐정 겸 롤리콤이다. 집을 나간 개나 고양이를 찾는 것이 전문으로, 오늘도 그 수색에 여념이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랬어야 할 텐데, 최근 살인사건 호이호이 미소녀 토우키 덕분에 바라지도 않았던 대사건이 나를 향해 첫선을 보이고 있다. 제발 그만~. '번뜩이지 않는 탐정'인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뻔한데 말이야.

이건, ‘번뜩이지 않는’ 탐정의 이야기다.
“저 사람이 범인이야.”
“어떻게 단언할 수 있지?”
“그냥. 그러니까 열심히 이 사건이나 해결해.”
“그건 무리.” “왜?”
“오늘도 길 잃은 개를 찾지 않으면 안 되거든.”
내 이름은 하나사키 타로. 탐정 겸 롤리콤(그 반대인가?)이다. 집을 나간 개나 고양이를 찾는 것이 전문으로, 오늘도 그 수색에 여념이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랬어야 할 텐데, 최근 살인사건 호이호이 미소녀 토우키 덕분에 바라지도 않았던 대사건이 나를 향해 첫선을 보이고 있다. 제발 그만~. ‘번뜩이지 않는 탐정’인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뻔한데 말이야.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루마 히토마(지은이)

1986년에 태어난 젊은 소설가. 제13회 전격 소설대상에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을 투고, 대담하며 과격한 내용에 물의를 빚은 바람에 아쉽게도 수상을 놓친다. 그 후로 투고작이 여러 번의 수정을 거쳐 전격 문고에서 데뷔한다. 시니컬한 청춘군상을 독특한 작풍으로 그려내는 작가로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요즘 돈가스를 배달해서 자주 시켜 먹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어머니가 만드신 된장소스를 뿌리면 일품 된장 돈가스가 됩니다. 제가 쓴 소설도 뿌리기만 하면 걸작이 되는 소스 같은 게 있다면 좋겠습니다…….

박춘상(옮긴이)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성대학교를 졸업했다. 마음에 깊이 남는 일본 소설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다카노 가즈아키의 《건널목의 유령》《죽은 자에게 입이 있다》, 모리 히로시의 《모든 것이 F가 된다》《웃지 않는 수학자》《환혹의 죽음과 용도》를 비롯하여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법정의 마녀》《토스카의 키스》《거울 속은 일요일》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장 에니그마 작전 
2장 쌍둥이 애완묘 사건 
3장 이 전철이 향하는 곳 
4장 하나사키 타로는 뒤집지 않는다 
5장 수조 맞은편 

에필로그 입방체의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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