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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시간 : 스스로 파괴하지 않으면 파괴당한다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영배, 저 정구현, 저 김경찬, 저 김성민, 저 김용준, 저 김창도, 저 박대순, 저 박영렬, 朴永烈, 1957-, 저 신현암, 저 신현한, 저 이병헌, 저 이중우, 저 이홍, 저 허진, 저 홍덕표, 저
서명 / 저자사항
혁신의 시간 = Disrupt or be disrupted : 스스로 파괴하지 않으면 파괴당한다 / 김영배, 정구현 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알에이치코리아,   2016  
형태사항
303 p. : 삽화, 도표 ; 23 cm
ISBN
9788925558370
일반주기
공저자: 김경찬, 김성민, 김용준, 김창도, 박대순, 박영렬, 신현암, 신현한, 이병헌, 이중우, 이홍, 허진, 홍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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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4063 2016 등록번호 111754851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정구현 전 삼성경제연구소장, 김영배 KAIST 경영대학 교수, 홍덕표 전 LG경제연구원 상무, 김용준 성균관대 경영대학장, 이홍 광운대 경영대학 교수 등 한국을 대표하는 경영 석학 15명이 국내외 경영 환경과 기술 트렌드를 분석해 침체 경제를 돌파할 생존 전략을 제시한다.

한국 기업이 서구 선진기업을 따라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쫓아오고 있는 중국을 따돌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통찰력 넘치는 분석과 전망을 보여준다. 난해한 이론보다 실제 기업 사례에 초점을 맞춘 9가지 생존 전략은 거대한 변화의 물결에 올라타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알려준다.

이 책은 비즈니스 모델부터 사업 포트폴리오, 기술 개발, 기업 생태계까지 9가지 주제를 선별해 한국 경제가 선진국 수준으로 재도약하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혁신 전략을 제시한다. 각 주제별로 한국 기업의 당면 과제를 제시하고 그 배경이 되는 이론과 기업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이론과 현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대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개인, 기업 그리고 정부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경제 주체별로 혁신 과제를 제시한다.

세계경제 침체와 경제 중심 이동, 기술 대전환과 산업 구조 재편,
기후변화와 에너지 산업 조정…
“대전환의 파고를 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파괴해야 하는가?”
경영 석학 15인이 밝히는 침체 경제를 돌파할 9가지 생존 전략


세계가 무한 경쟁에 나서면서 기존 체제가 흔들리고 있다. 모바일 혁명으로 경제와 사회의 운영 방식이 새롭게 바뀌고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변화는 더 큰 패러다임의 전환을 예고한다. 석유화학, 조선, 중공업 등 전통 산업이 지고 무인자동차, 사물인터넷, 신재생 에너지 등 미래 산업이 부상한다. 이 같은 환경변화는 한국 기업이 그동안 추구해온 전략과 경영 방식을 냉정하게 돌아보게 한다.
우리가 직면하는 여러 분야의 기술변화는 미래의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고 기존 산업의 경쟁 방식을 급진적으로 변화시키며 산업의 경계를 허물어뜨린다. 세계경제 질서가 근본적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한국 기업은 과연 미래 비전을 가지고 변화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있는가? 한국의 노동시장과 자본시장은 자원의 재배치를 가능하게 할 만큼 충분히 유연한가? 한국 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은 무엇인가?
정구현 전 삼성경제연구소장, 김영배 KAIST 경영대학 교수, 홍덕표 전 LG경제연구원 상무, 김용준 성균관대 경영대학장, 이홍 광운대 경영대학 교수 등 한국을 대표하는 경영 석학 15명이 국내외 경영 환경과 기술 트렌드를 분석해 침체 경제를 돌파할 생존 전략을 제시한다. 한국 기업이 서구 선진기업을 따라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쫓아오고 있는 중국을 따돌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통찰력 넘치는 분석과 전망을 보여준다. 난해한 이론보다 실제 기업 사례에 초점을 맞춘 9가지 생존 전략은 거대한 변화의 물결에 올라타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알려준다.

전자·조선 등 대표 산업의 경쟁력 저하, 한계에 직면한 재벌 중심 산업 구조…
수평적이고 상향적인 경영 방식과 개방형 혁신 절실

신간 《혁신의 시간》에서 경영 석학들은 한국 기업이 처한 현실은 그다지 밝지 않다고 진단한다. 가장 큰 원인은 세계적인 저성장 흐름이지만 전자, 석유화학, 조선, 자동차 등 대표 산업의 경쟁력 저하에서 비롯된 내부 위기가 국가 경제 전반을 뒤흔들고 있기 때문이다. 1970년대 이후 경제성장을 주도해온 재벌기업 중심의 산업 구조가 한계를 드러내고 있으며 벤처기업 등 혁신 기업의 출현과 성장을 가로막는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과거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된 관리와 효율 중심의 경영 방식은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데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경영 석학들은 한국 기업이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고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기존 관리와 효율 중심 경영 방식에서 탈피해 창조와 혁신 중심 경영 방식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의 비전과 전략을 창조와 혁신에 초점을 맞추고 경영 방식은 물론 조직 구조, 기업 문화, 리더십 그리고 평가와 보상 등에 있어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내부적으로 수평적이고 상향적인 경영 방식을 추구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해야 한다. 외부적으로도 고객, 대학, 협력업체 등과 공동으로 새로운 역량을 개발하고 공유하는 개방형 혁신이 필요하다.
이 책은 비즈니스 모델부터 사업 포트폴리오, 기술 개발, 기업 생태계까지 9가지 주제를 선별해 한국 경제가 선진국 수준으로 재도약하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혁신 전략을 제시한다. 각 주제별로 한국 기업의 당면 과제를 제시하고 그 배경이 되는 이론과 기업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이론과 현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대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개인, 기업 그리고 정부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경제 주체별로 혁신 과제를 제시한다. 경영 석학들이 밝히는 대전환의 파고를 넘을 9가지 생존 전략은 완벽한 모범 답안이라 할 수 없지만, 향후 한국 기업이 어떻게 혁신해야 하는지 단초를 제공하는 데는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경제의 성숙기 진입, 기술변화,
경영자와 지배구조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 필요

현재 한국 기업이 직면한 환경변화는 경제 운영과 기업 경영에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한다. 이제까지 해온 일을 더 잘하는 방식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 사고하는 방식, 조직을 운영하는 방식 등 우리의 생각과 전략과 조직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경영 석학들은 대전환 중에서도 특히 세 가지 변화에 대해 근본적인 성찰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첫째는 한국 경제의 성숙기 진입에 대한 성찰이다. 인구동학과 자본의 한계생산성 체감 때문에 향후 한국 경제의 성장은 전적으로 생산성 향상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생산성 향상을 통한 경제성장은 연간 최대 2퍼센트까지 가능하다. 이때의 생산성이란 단순히 노동생산성을 높이는 수준이 아니라 경제 운영 방식과 기업 경영 전반의 효율을 높이는 노력을 요구한다. 이를 위해서는 자원의 효율적인 배분과 함께 이미 경쟁력을 잃은 사업을 유지하기보다 새로운 기회를 포착해 자원을 재배분하는 전략적 혁신이 필요하다.
둘째는 최근 광범위하게 일어나고 있는 기술변화에 대한 성찰이다. 최근의 기술변화는 단순히 와해적인(disruptive) 것이 아니라 총망라적(pervasive)이다. 다시 말해 모든 산업에 걸쳐 중첩적이며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런 총망라적인 기술변화를 주도하려면 시장이 열려 있어야 한다. 여러 분야의 기술들이 서로 융합되고 결합되려면 한 기업의 자체 개발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시장에서 거래를 통해 혹은 기업 간 협력이나 인수합병을 통한 개방형 혁신이 불가피하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기술변화에 선제적이고 개방적으로 접근하는 기업에게 승산이 있을 것이다.
셋째는 한국 기업의 경영자와 지배구조에 대한 성찰이다. 한국 대기업들은 1960~70년대 창업가들의 도전과 정부 산업정책의 합작품이다. 그로부터 50년이 지난 지금 한국 기업을 지배하는 리더 위치는 창업자의 2세, 3세들이 차지하고 있다. ‘부(富)가 3대를 가지 않는다’는 말도 있지만 2세, 특히 3세 경영자들은 대개 도전보다 수성에 집중하고 있다. 지금의 시대가 변화가 없는 태평성대라면 이런 현상이 문제되지 않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앞서 언급했듯 근본적이고 광범위한 변화가 산업 전반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자원의 재배분과 새로운 혁신이 절실히 요구된다. 한국 경제와 기업은 총체적인 위기에 처해 있는데, 문제는 경제 주체들이 아직도 위기의식을 갖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개방과 연결, 협업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이야말로
혁신 기업의 3차원 경쟁력

비즈니스 모델부터 사업 포트폴리오, 기술 개발, 기업 생태계까지 9가지 주제별로 개별적인 혁신 전략을 소개하고 있지만 저자들이 공통적으로 제안하는 혁신 기업의 핵심 개념은 개방과 연결, 협력과 신뢰다. 그동안 우리는 개별 기업 차원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혁신 전략에 대해 고민해왔다. 그러나 작금의 기술 혁신과 경쟁 환경은 기업으로 하여금 외부의 다양한 혁신 원천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이들과의 상생적인 협력 네트워크 자체를 어떻게 차별적인 경쟁력으로 확보할 수 것인지에 대해 새로운 과제를 던져주고 있다.
아무리 큰 기업이라 해도 조직 내부에 혁신에 필요한 인력이나 자금을 모두 보유한 경우는 없다. 그보다는 조직 외부에 훨씬 더 많은 혁신 기회와 자원이 존재한다. 이제 한국 기업은 어떻게 조직의 경계를 넘어 외부에서 혁신 기회와 자원을 전략적으로 확보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인지를 고민해야 한다.
이 책은 한국 기업이 보다 다양한 외부 혁신 원천들과 개방적이고 협력적인 사업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창출된 가치를 협력 파트너 및 사회의 이해관계자들과 공정하게 공유함으로써 신뢰를 구축할 방법에 대해 시사점을 제공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조직 내부에서부터 신뢰를 기반으로 보다 개방적이고 협력적인 조직문화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런 변화를 주도하는 주체는 바로 기업 경영자임을 강조하고 있다.

파괴당하기 전에 스스로 파괴하라
한국 기업은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 이 책은 혁신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실제 기업 사례를 중심으로 9개의 장에서 자세하게 설명한다.
1장 비즈니스 모델에서는 한국 기업이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싸게 만들어 파는 단순한 비즈니스에서 탈피하여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와 가치를 전달하는 활동 그리고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 구조 통합 시스템에서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할 필요성을 제기한다.
2장 마케팅 전략에서는 제품 중심 마케팅 1.0에서 소비자 중심 마케팅 2.0을 넘어 경제적 가치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마케팅 3.0 전략을 제시한다. 배달의민족이나 카카오, 네이버 라인 사례를 통해 다양한 사업 주체가 참여하고 창출된 가치를 서로 공유하는 플랫폼 비즈니스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3장에서는 기술 혁신 전략 역시 기업 내부의 개발 노력에서 탈피해 대학이나 연구소, 협력업체 등 다양한 기술 원천과 제휴하고 협력하는 개방형 혁신 전략이 필요함을 역설한다. 이 같은 개방형 혁신 전략이 효과적으로 실행되기 위해서는 CEO의 비전과 리더십은 물론 핵심 인재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주도할 수 있는 조직 환경이 필요하다.
4장 CEO 리더십에서는 다른 기업을 모방하는 데 고착된 기업이 변화와 혁신이 일상화되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역설적이지만 집권적 구조에서 강력한 CEO의 리더십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현대카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결국 기업 조직 환경을 혁신적으로 구축하는 주역은 CEO의 리더십이다.
5장 조직 운영과 인적자원관리에서는 효율성과 혁신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조직으로 양손잡이 조직을 소개하고,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새로운 혁신과 협력을 통해 높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헌신형 인력관리 시스템이 필요함을 역설한다.
6장 사업 포트폴리오에서는 비관련다각화로 성장해온 대기업을 중심으로 어떻게 경쟁력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진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지 살펴본다. 아모레퍼시픽과 두산그룹 사례는 핵심역량에 집중하는 과감한 사업 매각과 신규 역량을 확보하는 끊임없는 인수합병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가진 기업으로 변신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7장 국제화에서는 중소중견기업이 국제화 혁신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세계시장에 진출하는 데는 필연적으로 외국인 비용이 따르므로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각 지역 시장에 맞게 제품과 마케팅을 차별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휴맥스와 송원산업은 합작과 전략적 제휴 혹은 우수 인재의 영입을 통해 이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했다.
8장 경영자원 환경에서는 새로운 혁신 기업의 창업과 육성 그리고 성장을 위한 기업의 제도적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은 인재와 자금의 유입이며, 인재와 자금이 신규 창업에 몰리는 미국과 달리 우리는 왜 모두 대기업에 매달리는지 그 이유를 비교 분석한다.
9장 기업 생태계에서는 국내 기업 생태계가 왜 대기업 중심의 수직적 폐쇄적 구조를 갖게 됐는지, 이런 생태계가 한국 기업의 혁신을 어떻게 저해하고 있는지 포스코, 이랜드, 옐로모바일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구현(지은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8년부터 2003년까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강의와 연구를 했고 동서문제연구원장, 경영대학원장, 상경대학장 일을 했다. 2004년에는 한국경영학회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한국경영교육인증원을 추진하여 2005년에 설립했다.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삼성경제연구소장으로 일하면서 베이징에 연구소를 세우는 등 국제화와 업그레이드에 기여했다. 2012년에 한국경영학회가 경영학의 발전에 기여한 학자에게 수여하는 ‘상남경영학자상’을 받았다. (사)서울국제포럼의 회장을 역임했고 2018년 초에 제이캠퍼스라는 연구소 겸 평생학습기관을 설립하여 현재 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기업의 성장전략과 경영구조』『한국의 기업경영 20년』『동아시아의 부상』이 있다. 그 외 주요 공저로는 『코리안 매니지먼트Korean Management: Global Strategy and Cultural Transformation』『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혁신의 시간』『한국의 제3섹터』『문답으로 이해하는 시장경제원리 99』『대전환의 파도, 한국의 선택』 등이 있다.

신현암(지은이)

팩토리8 연구소장, 前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 를 받았다.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제일제당 SKG 드림웍스 프로젝트, CJ엔터테인먼트 음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후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과 사회공헌연구실장을 역임했다. 전략 및 마케팅, 사회공헌 관련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실무자이자 경영 구루와 위대한 경영자를 탐구하는 연구자로써 이론과 현장 모두에 능통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1990년대부터 일본을 오가며 트렌드를 연구하고 소개하고 있다. 조선일보에 〈신현암의 新도쿄견문록〉을 연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빅프라핏》 《브랜드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왜 파타고니아는 맥주를 팔까》 《설렘을 팝니다》 《경영고전읽기(시즌1, 2)》 외 여러 권이 있다.

이홍(지은이)

현 글로텍(주) 회장이자 ㈜알파그린 및 Alien Technology Asia(주) 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엔지니어연합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학교 경영학 학사,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수학, 중국 장강상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현대건설과 현대전자에서 재무·기획·생산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반도체 산업의 주요 전환기에 핵심 역할을 했고, LG반도체 통합 및 DRAM 사업부 본부장, 하이닉스 구조조정본부장을 역임하며 한국 반도체 산업의 국제 협상과 구조조정을 이끌었다. 이후 온세통신 부사장을 거쳐 중소기업 경영에 뛰어들어, ㈜알파그린과 글로텍(주)을 이끄는 동시에 기술 기반의 창업 생태계에 기여해왔다. 2018년 중소기업중앙회로부터 ‘중소기업을 빛낸 국민영웅’으로 선정되었으며, 『대한민국, 변방에서 중심으로』, 『이기는 지키는 넘어서는 K반도체』 등의 저서를 통해 한국 반도체 산업의 비전과 기업경영 모델을 제시했다. 최근에는 미중 반도체 전쟁과 한국 산업 전략에 대한 칼럼 기고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김영배(지은이)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MIT에서 Post Doc, 워싱턴 주립대학교의 방문교수, 태국 AIT에서 파견교수를 역임하였다. KAIST 경영대학 교수로 35년간 재직하다 현재는 명예교수로서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우리나라 기업의 혁신 전략과 창의적 조직관리를 위한 연구와 여러 기업과 연구소의 자문활동을 해왔으며, 혁신형 중소벤처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지원 활동과 정책 제안에 노력해 왔다. 한국전략경영학회장과 기술경영경제학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혁신의 시간> 등 4권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박영렬(지은이)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명예교수이며 현재 한국사회과학협의회 회장과 아시아사회과학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학에서 경영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부임하였으며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장, 연세-SERI EU 센터 소장과 경영대학 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 글로벌사회공헌원 원장을 역임하였다. 한국경영학회 회장을 비롯해 한국국제경영학회 회장, 한국경영사학회 회장, 한국중견기업학회 부회장, 한국전문경영인학회 부회장, 한국경영교육인증원 원장, 중국 절강대학교 경영대학 국제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글로벌 경영전략 및 마케팅, 경영사와 기업가정신에 관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으며, Management Science, Strategic Management Journal 등 SSCI급 및 국내 저널에 논문을 게재하였다. 또한 『미래의 성장 시장 아세안』(2019, 공저) 『중국 일등기업의 4가지 비밀』(2013, 공저), 『한 번도 가지 않은 길로 가라』(2017), 『글로벌 경영전략』(2011), 『사례로 본 EU시장 공략 노하우』(2014) 등 저서를 발간하였다.

김용준(지은이)

김용준 교수는 마케팅은 이웃사랑의 기업실천 미션으로 인식한다. 이웃에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도 포함된다. 최근에는 미중경제전쟁하의 다국적기업의 마케팅전략 대안을 연구 강의하고 있다. 1990년 캐나다 브리티쉬콜럼비아대학 조교수를 마치고, 성균관대학에서 35년 근무하면서 경영대학장과 중국대학원 원장으로 대학발전에 혼신을 다하였다. 경영학자로서 중국시장의 세계화에 주목하여 성균관대학 중국연구소를 설립하여 20여 년 동안 중국소비자, 중국기업문화와 전략을 연구하면서 10여 명의 중국경영전문학자와 교수를 배출한 것을 작은 기쁨으로 여긴다. 서울대학교, 미국 텍사스대학, 미국 노스웨트턴대학에서 수학하였다. 중국 상하이쟈오퉁대학, 북경 칭화대학, 홍콩 중문대학에서 객좌교수를 최근에는 미국 아틀란틱카운실에서 시니어 펠로우를 하였다. 한국마케팅학회, 한국국제경영학회, 한국경영학회장으로 소통하고 융합하는 경영학장의 숲을 만들기 위해 종묘를 한 것을 또 다른 작은 기쁨으로 여긴다. 삼성 오픈타이드 차이나 초대사장을 하면서 중국시장과 기업의 현장경험을 통해 경영자로서 부족함을 많이 깨치었다. 이 아픔을 거름삼아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 Telecom, 아모레퍼시픽, 두산그룹, 매일유업을 자문하였다. 이건, 농심, LF, 한독, 현대해상, 코미코의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장을 하면서 한국우량기업의 성장발전의 노력과 고민을 같이 해결하려고 진력하였다. 기독경영연구원과 한국경영연구원의 이사와 서울국제포럼의 재경위원장, 라오스 국립대학 한국센터장으로 사회봉사를 하고 있다. AI시대의 마음과 손발로 봉사할 수 있는 장을 준비하고 있다.

신현한(지은이)

1987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MBA, 재무 분야) 및 경영학박사(재무 분야) 학위를 받았다. 미국 오리건 대학교 조교수, 캘리포니아 폴리테크닉 주립대학교 부교수, 뉴욕 주립대학교 조교수를 거쳐 2002년부터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재무관리 조교수, 부교수,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롯데호텔, SK루브리컨츠, LG이노텍, GS건설, 미래에셋자산운용 등 다수 기업의 사외이사를 역임하였고, 지금은 삼성SDS의 사외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성과평가위원, 기간산업안정기금 운용위원, 코넥스 상공위원회 위원장 등 다수 위원회의 위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국민연금 실무평가위원, 한국자산관리공사 국유채권관리위원, 금융채권자조정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2023 한국증권학회장을 역임하였다.저서로는 『파이낸셜 스토리텔링』, 『9일 동안 배우는 기업 가치평가』, 『Value UP』 등이 있고, 다수의 논문을 Quarterly Journal of Economics, Review of Financial Studies, Journal of Banking and Finance, Journal of Corporate Finance, Asia Journal of Financial Studies, 재무연구, 증권학회지, 금융학회지, 경영학연구 등 국내외 유수학회지에 게재하였다.

김경찬(지은이)

포스코경영연구원 수석연구원. 연세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경영대학원 강의교수, 한국국제경영학회, 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 한국경영사학회 상임이사를 역임했다. 산업재 마케팅, 철강 마케팅, 글로벌 경쟁 전략 등을 연구하고 있다. 공저서로 《한국 기업의 글로벌 경영》《한일 산업경쟁력 비교》《중국 일등기업의 4가지 비밀》 등이 있다.

김창도(지은이)

포스코경영연구원 수석연구원. 중국 길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경영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국경제인연합회 통일경제위원회 자문위원이며, 중국 북경대학 한반도문제포럼 자문위원, 길림대학 상학원 겸임교수, 중국 국제무역촉진위원회 단동시 지부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국제경영전략, 중국 및 북한 지역을 연구하고 있다. 공저서로 《중국 일등기업의 4가지 비밀》《한국 기업의 글로벌 경영》《중국 철강산업의 오늘과 내일》 등이 있다.

이중우(지은이)

인제대 글로벌경영대학 교수.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스웨덴 웁살라대학에서 경영학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웁살라대학 조교수, 현대경제연구원 경영전략실 실장, 한국국제경영학회장, 한국중견기업학회 부회장, 인제대 교학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국제경영전략, 기업 국제화와 시장 진입의 네트워크 전략, 글로벌 기업의 지식 경영 등을 연구하고 있다. 공저서로 《중국 일등기업의 4가지 비밀》《한국 기업의 글로벌 경영》《유럽 기업의 성장 전략과 경쟁력》 외 다수가 있다.

허진(지은이)

SK경영경제연구소 팀장.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학위를 받았다. LG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을 역임했다. 기업의 지배 구조와 경영 혁신을 연구하고 있다. 공저서로 《2010 대한민국 트렌드》《중국 일등기업의 4가지 비밀》 등이 있다.

홍덕표(지은이)

한국수력원자력 경영연구소장이자 전 LG경제연구원 상무. 연세대에서 경영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LG경제연구원 경영연구부문장 겸 상무, LG생활건강 상무, LG경제연구원 전자전략실 실장 등을 역임했다. 글로벌 기업 전략과 경영 혁신을 연구하고 있다. 공저서로 《중국 일등기업의 4가지 비밀》《한국 기업의 글로벌 경영》《한일 산업경쟁력 비교》 등이 있다.

김성민(지은이)

시카고 로욜라대학교 교수.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샴페인 캠퍼스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클리블랜드주립대학교 교수, 삼성경제연구소 초빙교수, KAIST 초빙교수 등을 지냈다. 조직경제학에 기초한 전략 경영과 기업가정신을 연구하고 있다. 공저서로 Valuation of Intangible Assets in Global Operations(글로벌 운영의 무형자산 평가) 등이 있다.

박대순(지은이)

연세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1987년부터 굴지의 컨설팅 회사에서 경영전략과 비즈니스모델을 주제로 하는 티칭, 코칭 및 컨설팅을 해왔다. 현재 비즈니스디자인포럼의 대표를 맡고 있다. 매년 100여 개 강좌의 사내교육과 공개교육을 강의하며, 서울대·연세대 등 여러 대학원과 최고경영자 과정에도 출강한다. 저서로는 <혁신의 시간>(공저)이 있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삼성 멀티캠퍼스의 SERIPro에서 ‘비즈니스모델로 혁신하라’ 시리즈를 36회 진행했다.

이병헌(지은이)

광운대 경영대학 교수 기술경영경제학회 회장 및 한국전략경영학회 부회장이며, 기술보증기금 사외이사, 그리고 서울시 혁신성장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마이스터 및 시민 양성에 성공한 나라 4 
I 
모두의 학습권을 보장하는 의무교육제도 11 
학교의무교육제도의 발달 13 
학부모의 교육 참여권 37 
교육복지 47 
교사 양성 과정 77 
무상교육의 미래 97 
II 
학부모, 교사, 학생 간의 
소통과 참여로 만들어지는 학교교육 103 
초등학교 105 
진로탐색학교 및 통합학교 122 
중학교 과정 124 
고등학교 과정 134 
대학교 148 
152*224.indd 9 2014. 11. 20. ?? 12:47 
III 
인성교육과 시민교육을 지원하는 기숙형 학교 교육 159 
기숙형 학교의 개념 및 역사 161 
기숙형 학교 유형 및 발전 167 
IV 
현장 전문가를 길러내는 직업교육 225 
세계 최고의 장인을 길러내는 직업교육 227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직업교육 234 
V 
평화교육 및 민주시민교육을 통해 
주체적 행위자 양성에 성공한 나라 245 
과거에 대한 반성과 비판적 성찰이 강조되는 역사 교육 247 
평화교육 253 
예방이 중시되는 학교 폭력 256 
인성교육 293 
사회적 시장경제 302 
시민교육 사례 306 
참고문헌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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