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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7 ▼b 문순 얼 | |
| 100 | 1 | ▼a 문순 ▼0 AUTH(211009)27807 |
| 245 | 1 0 | ▼a 얼굴 빨개졌다네 : ▼b 문순 장편소설 / ▼d 문순 |
| 260 | ▼a 파주 : ▼b 동아, ▼c 2016 | |
| 300 | ▼a 414 p. ; ▼c 19 cm | |
| 440 | 0 0 | ▼a Dong-a romance story |
| 521 | ▼a 19세미만 구독불가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 문순 얼 | 등록번호 111754872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문순 장편소설. 이혼녀란 딱지를 달고 고향으로 돌아온 그녀의 앞을 원수같은 녀석이 제대로 가로막았다. "어설펐던 입맞춤이나 몹쓸 그 새끼는 잊어버리고, 나 문정수랑 사귀어 보자고. 나는 너랑 제대로 붙을 준비가 되었으니까." 열여섯에 시작되었던 애달픈 짝사랑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혼녀란 딱지를 달고 고향으로 돌아온 그녀의 앞을
원수같은 녀석이 제대로 가로막았다!
“입 벌려.”
“읍!”
힘으로 들려진 얼굴, 열린 입술 사이로 그의 뜨거워진 호흡과 함께 혀가 밀려들어와 얽어맸다. 혀뿌리를 뽑을 듯 강하게 빨아들이는 흡입에 미영은 정수의 팔을 붙들었다.
“개……정수, 너 진짜. 읍!"
“어설펐던 입맞춤이나 몹쓸 그 새끼는 잊어버리고, 나 문정수랑 사귀어 보자고.
나는 너랑 제대로 붙을 준비가 되었으니까.”
열여섯에 시작되었던 애달픈 짝사랑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프롤로그7 1. 천적×앙숙=재난의 연속21 2. 천적÷앙숙=친구라 하네54 3. 천적-앙숙=친구79 4. 친구+친구=불행을 불러오는 입맞춤131 5. 친구-친구=개굴개굴176 6. 친구-친구=남자+여자218 7. 남자+여자=step by step266 8. 남자+여자=대가를 지불하라309 9. 남자+여자=정수+미영, 그리고 직진371 에필로그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