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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8964231586 ▼g 438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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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 | ▼a 243001 ▼c 243001 ▼d 21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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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6 ▼b 중협초 기 | |
| 100 | 1 | ▼a 中脇初枝, ▼d 1974- ▼0 AUTH(211009)47113 |
| 245 | 1 0 | ▼a 너는 착한 아이야 / ▼d 나카와키 하쓰에 지음 ; ▼e 홍성민 옮김 |
| 246 | 1 9 | ▼a きみはいい子 |
| 246 | 3 | ▼a Kimi wa iiko |
| 260 | ▼a 서울 : ▼b 작은씨앗, ▼c 2013 ▼g (2014 3쇄) | |
| 300 | ▼a 319 p. ; ▼c 20 cm | |
| 586 | ▼a 쓰보타 조지 문학상, 제28회 | |
| 700 | 1 | ▼a 홍성민, ▼d 1965-, ▼e 역 ▼0 AUTH(211009)26586 |
| 900 | 1 0 | ▼a 나카와키 하쓰에, ▼e 저 |
| 900 | 1 0 | ▼a Nakawaki, Hatsue,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중협초 기 | 등록번호 11189033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6 중협초 기 | 등록번호 151330089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중협초 기 | 등록번호 11189033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6 중협초 기 | 등록번호 151330089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아동 학대’ 를 주요 모티브로 빼어난 문체와 세련된 필치에 뭉클한 감동과 강력한 치유의 메시지를 담아낸 5편의 연작 단편집. 부모에게서 ‘착한 아이’라 불리고 싶은 아이들, 아이에게 ‘착한 아이’라고 말해 주지 못하는 부모들, 그리고 어릴 적 부모에게서 단 한 번도 ‘착한 아이’라는 말을 들어보지 못한 채 ‘정서적 정애인’이 되어 버린 어른들의 상황과 심리를 생생하고도 치밀하게 그려낸다.
이 책은 2012년 5월 일본에서 처음 출간되어 TBS 방송프로그램 [오사마노 브런치]와 《요미우리신문》, 《아사히신문》, 《마이니치신문》, 《산케이신문》 등 여러 매체에서 호평을 받았고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으며 근래 일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최고의 권위와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서점대상’ 최종 후보작에 오른 작품이다.
또한 이 책은 수많은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제28회 쓰보타 조지 문학상(坪田讓治文學賞)을 수상했으며, 전국 서점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가장 팔고 싶은 책’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리고 그 기세를 몰아 아마존저팬과 기노쿠니야를 비롯한 온.프라인 주요 서점들에서 장기 종합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작품성’과 ‘흥행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소설!
작은씨앗 출판사에서 펴낸 신작 『너는 착한 아이야』. 이 책은 2012년 5월 일본에서 처음 출간되어 TBS 방송프로그램 [오사마노 브런치]와 《요미우리신문》, 《아사히신문》, 《마이니치신문》, 《산케이신문》 등 여러 매체에서 호평을 받았고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으며 근래 일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최고의 권위와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서점대상’ 최종 후보작에 오른 작품이다. 또한 이 책은 수많은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제28회 쓰보타 조지 문학상(坪田讓治文學賞)을 수상했으며, 전국 서점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가장 팔고 싶은 책’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리고 그 기세를 몰아 아마존저팬과 기노쿠니야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주요 서점들에서 장기 종합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일본 서점대상 최종 후보작’, ‘쓰보타 조지 문학상 수상작’, ‘전국 서점직원이 뽑은 가장 팔고 싶은 책’ 등의 타이틀이 보여주듯 이 책은 이른 바 ‘작품성’과 ‘흥행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셈이다.
학대받는 아이를, 그리고 세상을 ‘구원’하도록 자극하는 강력한 힘을 가진 작품!
『너는 착한 아이야』는 어떤 책인가? 어떤 내용을 담고 있기에 일본에서 이토록 대단한 호평과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일본에서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커다란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아동 학대’ 를 주요 모티브로 한다. 빼어난 문체와 세련된 필치에 뭉클한 감동과 강력한 치유의 메시지를 담아낸 5편의 연작 단편집인데, 각각의 이야기가 저마다 조금 느슨하면서도 매우 절묘하게 연결되어 있다.
집안에서 지독한 학대로 하루에 식빵 한 개밖에 먹지 못해 날마다 학교에서 절실하게 급식을 기다리는 초등 4학년생 간다, 그리고 ‘학급붕괴 교사’라는 낙인이 찍힐 정도로 무능하다는 평가를 받지만 무지막지하게 가해지는 폭력으로부터 아이를 구하기 위해 용기 있게 맞서는 어느 선생님. 공원에서는 상냥하고 멋진 엄마를 연기하면서 자신의 집 현관에 들어서는 순간 돌변하여 연약한 어린 딸을 가혹하게 학대하는 젊은 엄마. 어린 시절 자신을 모질게 학대하고 괴롭혔던, 그러나 지금은 치매에 걸려 자식도 못 알아보는 엄마를 용서하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여성 편집장. 아들의 친구가 거의 살해 위협 수준의 학대를 당하고 있다는 걸 직감하면서도 그 아이를 위해 자신이 아무것도 해줄 수 없음에 번민하고 고뇌하는 어느 젊은 아버지. 장애를 가진 아들 때문에 집을 나가버린 남편, 그 후 혼자서 아이를 키우며 혹독하게 대하는, 그러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그런 자신을 혐오하며 절망하는 엄마.
『너는 착한 아이야』는 부모에게서 ‘착한 아이’라 불리고 싶은 아이들, 아이에게 ‘착한 아이’라고 말해 주지 못하는 부모들, 그리고 어릴 적 부모에게서 단 한 번도 ‘착한 아이’라는 말을 들어보지 못한 채 ‘정서적 정애인’이 되어 버린 어른들의 상황과 심리를 생생하고도 치밀하게 그려낸다.
아동문학가이자 쇼와여자대학 명예교수인 니시모토 게이스케의 말대로 이 책은 “부모와 자녀 관계의 본질에 관한 날카롭고 예리한 질문을 던지면서 사람이 사람을 신뢰하는 일의 소중함을 유려한 문체와 세련된 필력으로 탁월하게 그려내고 있”는 작품이다. 또한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학대는 자신과는 무관한 일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소리 없이 절규하는 아이, 그리고 그 부모와 우리는 저마다 서로 관계를 맺고 있다. 따라서 나도 뭔가 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갖게 한다. 절실함으로, 가깝게 다가오는 소설”이라는 《요미우리신문》의 서평대로 독자로 하여금 단지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송두리째 뒤흔들고, 당장 관심을 갖고 주위를 돌아보게 만들며, 구체적으로 행동에 옮김으로써 학대받는 아이를, 그리고 세상을 구원하도록 자극하는 강력한 힘을 가진 작품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나카와키 하쓰에(지은이)
1974년 도쿠시마 현에서 태어나 고치 현에서 자랐다. 고치 현립 나카무라 고등학교 재학 중 집필한 소설 『물고기처럼』으로 제2회 봇짱 문학상을 받으면서 문단에 등단했다. 1996년 쓰쿠바 대학을 졸업했다. 2013년 아동학대 문제를 다룬 소설 『너는 착한 아이야』로 최고 권위와 인기를 자랑하는 서점대상 최종 후보작에 올랐으며, 4위에 선정되었다. 『너는 착한 아이야』는 재일교포 오미보 감독에 의해 영화로 만들어졌다(오미보 감독은 <그곳에서만 빛난다>로 2014년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최우수 감독상을 받으며 고레에다 히로카즈를 이을 일본 차세대 여류감독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그리고 이 영화는 <너는 착한 아이>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개봉되어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영화의 창’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또한, 작가는 같은 해에 수많은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제28회 쓰보타 조지 문학상(坪田讓治文學賞)을 수상했다. 2014년에는 『나를 찾아』로 제27회 야마모토 슈고로상(山本周五郞賞) 후보에 올랐으며, 이 작품은 2015년 NHK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2016년에는 20여 년간 한·중·일 3국을 발품 팔아 다니며 취재하고, 섬세하게 고쳐 쓰고 또 고쳐 써서 완성한 『세상 끝의 아이들』로 또다시 서점대상 후보작에 올랐으며, 3위에 선정되었다. 같은 해에 이 소설로 제37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 신인상(吉川英治文學新人賞) 후보에 올랐다. 장편소설로 『기도사의 딸』 『물 밑』과, 그림책 『아이, 가지 마』, 옛날이야기 모음집 『여자아이의 옛날이야기 등이 있다.
홍성민(옮긴이)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교토 국제외국어센터에서 일본어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행복하게 늙고 싶다, 아프지 않게』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노년의 부모를 이해하는 16가지 방법』 『차이와 사이』 『예민함 내려놓기』 『앞으로도 살아갈 당신에게』 『잠자기 전 30분』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세계사를 바꾼 28가지 암살사건』 외 다수가 있다.
목차
산타가 오지 않는 집 웃음 가면, 좋은 엄마 가면 ''엄마''를 버리다 거짓말쟁이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역자후기 "언니는 착한 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