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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1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曽根圭介, 1967- 김은모, 역
서명 / 저자사항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 소네 케이스케 지음 ; 김은모 옮김
발행사항
서울 :   Book holic,   2013  
형태사항
358 p. : 삽화 ; 19 cm
원표제
藁にもすがる獸たち
ISBN
9788925890227
일반주제명
Detective and mystery stories,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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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 ▼a 896.36 ▼b 증근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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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증근규 지 등록번호 111694842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6 증근규 지 등록번호 131046301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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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증근규 지 등록번호 111694842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6 증근규 지 등록번호 131046301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줄거리

치매 노모를 돌보며 사우나 아르바이트로 근근히 살아가던 59세의 칸지는 사우나 옷장 안에 들어있던 가방에서 거액의 돈을 발견한다. 다른 사람에겐 말도 하지 않고 그 돈을 어떻게 처리할지 며칠을 혼자 고민하던 칸지는 평소 자신을 눈엣가시로 여기던 사우나 점장에게 해고당하자 결국 가방을 들고 집에 돌아간다. 하지만 그 거액의 돈 가방을 찾는 사람들이 자신을 찾아오는데…….
종적을 감춘 애인 탓에 폭력단 두목에게 진 빚 2천만 엔을 갚을 길이 없어 궁지에 몰린 형사 료스케. 어떻게든 돈을 마련하려고 온갖 못된 짓을 다 궁리하지만 별 소득은 없다. 하루하루 폭력단의 돈을 갚으라는 독촉은 거세지고, 게다가 관내에서 발견된 토막 살인의 피해자가 이 빚을 안겨준 장본인인 윤락업소 여사장 애인으로 밝혀진다. 하지만 죽은 줄 알았던 애인이 료스케를 몰래 찾아와 수상한 부탁을 한다. 게다가 빈털터리라던 애인은 몰래 거액의 돈을 숨겨두고 있었는데…….
선물거래 투자에 손을 댔다 거액의 빚을 지게 된 가정주부 미나. 그 사실을 안 남편은 미나에게 폭언과 폭력을 휘두르며 무시하고 학대하기 시작한다. 생활비마저 끊어진 미나는 어쩔 수 없이 공장일은 물론 몰래 몸까지 팔기 시작하고, 그러다 알게 된 한 남자가 남편을 죽여주겠다는 충격적인 제안을 한다. 하지만 그 남자가 죽인 사람은 남편이 아니라 엉뚱한 사람이고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꼬여만 가는데…….
소도시 우시가누마를 중심으로 돈 가방을 둘러싼 세 사람의 이야기는 교묘하게 얽혀간다. 각자의 사정으로 선택한 길은 헤어날 길 없는 절망의 구렁텅이로 가라앉아 가고, 살아남고 싶은 이들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택한 최후의 선택! 하지만 그 끝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말!!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단편 '코'로 제14회 일본 호러소설대상 단편상 수상. 장편 <침저어>로 제53회 에도가와 란포 상 수상. 2007년, 데뷔하면서 발표한 두 편의 작품이 모두 그 해 저명한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경이의 신인'이란 평가를 받았던 미스터리계의 새로운 신성 소네 케이스케의 장편 미스터리 느와르 픽션.

인간의 내면에 자리한 공포와 집요한 욕망을 미스터리적 트릭과 느와르적 색채를 가미해 생동감 있게 풀어나간다. 평범한 소시민들이 어떻게 자신의 욕망에 이끌려 거대한 악의의 굴레 안에서 어떻게 파멸해 가는지를 묘사하는 데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는 작가는, 이번 작품을 통해 인간의 욕망이 어디까지 잔혹해지는지, 어떤 일까지도 저지르는지 생생하게 묘사하며 현대 사회의 병폐와 비뚤어진 면을 고발한다.

치매 노모를 돌보며 사우나 아르바이트로 근근히 살아가던 59세의 칸지는 사우나 옷장 안에 들어있던 가방에서 거액의 돈을 발견한다. 다른 사람에겐 말도 하지 않고 그 돈을 어떻게 처리할지 며칠을 혼자 고민하던 칸지는 평소 자신을 눈엣가시로 여기던 사우나 점장에게 해고당하자 결국 가방을 들고 집에 돌아간다. 하지만 그 거액의 돈 가방을 찾는 사람들이 자신을 찾아오는데…

제14회 일본 호러소설대상 단편상 · 제53회 에도가와 란포 상 동시 수상!
경이적인 데뷔 기록을 작성한 소네 케이스케의 장편 미스터리 느와르!
단편 「코」로 제14회 일본 호러소설대상 단편상 수상.
장편 『침저어』로 제53회 에도가와 란포 상 수상!

2007년, 데뷔하면서 발표한 두 편의 작품이 모두 그 해 저명한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경이의 신인’이란 평가를 받았던 미스터리계의 새로운 신성 소네 케이스케의 장편 미스터리 느와르 픽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북홀릭에서 발행되었다.

인간의 내면의 공포와 욕망을 다루는 재능이 빛나는 작가의 걸작 장편!
소네 케이스케의 데뷔작이자 대표작인 단편집 『코』는 2011년 말 <<북홀릭>>을 통해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되었으며, 특유의 블랙 유머와 인간의 내면을 교묘하게 건드리는 서늘한 공포로 독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주었다.
이번에 발간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도 인간의 내면에 자리한 공포와 집요한 욕망을 미스터리적 트릭과 느와르적 색채를 가미해 생동감 있게 풀어나간다. 평범한 소시민들이 어떻게 자신의 욕망에 이끌려 거대한 악의의 굴레 안에서 어떻게 파멸해 가는지를 묘사하는 데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는 작가는, 이번 작품을 통해 인간의 욕망이 어디까지 잔혹해지는지, 어떤 일까지도 저지르는지 생생하게 묘사하며 현대 사회의 병폐와 비뚤어진 면을 고발한다.

장르적 특색의 적절한 혼용으로 극대화시킨 이야기의 힘!
소도시 우시가누마에서 토막 살해된 여자의 사체 일부가 발견된다. 그리고 주인을 알 수 없는 하나의 돈 가방. 사우나 아르바이트로 살아가는 초로의 남자. 형사이면서도 부정부패와 빚 때문에 폭력단 두목에게 꼼짝 못하는 남자. 투자 실패로 진 빚으로 몸까지 팔며 살아가는 가정주부. 비루한 인생을 살아가는 인간들의 집요하고 원색적인 욕망과 공포가 서로 다른 공간과 시간 속에서 속도감 있게 펼쳐지는 소내 케이스케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본 작품은 그다지 연관 없어 보이는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가 각자의 시간과 공간 속에서 각기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다 하나의 돈 가방을 매개로 한 자리로 모여들게 하는 복선과 트릭의 구조가 압권이라 할 수 있다. 각각의 이야기의 고리가 종반까지 따로 떨어져 있게 하다 하나의 에피소드로 다 연결되게 만들어 전모를 밝혀주는 절묘한 연출력은 이야기의 밀도와 탄력을 높여 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효과를 위해 소네 케이스케는 시간차를 이용한 서술 트릭을 사용해 이야기의 힘을 폭발적으로 증폭시키며 더욱 긴장감 있는 소설을 구성해냈다
미스터리와 스릴러, 느와르적인 색채를 두루 가진 본 작품은 소네 케이스케의 장르적 미장센의 능력을 잘 보여준 걸작이라 할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소네 케이스케(지은이)

1967년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 상학부를 중퇴하고 소설 집필에 몰두, 2007년 『침저어』로 제53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코」로 제14회 일본호러소설대상 단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09년 「열대야」로 제6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단편 부문)을 받았으며 『코』, 『열대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등의 작품이 있다.

김은모(옮긴이)

일본 문학 번역가. 일본어를 공부하던 도중 일본 미스터리의 깊은 바다에 빠져들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고바야시 야스미의 ‘죽이기’ 시리즈, 우케쓰의 ‘이상한’ 시리즈, 이마무라 마사히로의 ‘시인장의 살인’ 시리즈, 미치오 슈스케의 『절벽의 밤』, 치넨 미키토의 『유리탑의 살인』, 유키 하루오의 『방주』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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