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딱 한잔하려고 했을 뿐인데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志駕晃, 1963- 임지인, 역
서명 / 저자사항
딱 한잔하려고 했을 뿐인데 / 시가 아키라 지음 ; 임지인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아르누보,   2019  
형태사항
285 p. ; 20 cm
원표제
ちょっと一杯のはずだったのに
ISBN
9791187824732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90513
005 20190716095442
007 ta
008 190715s2019 ulk 000cf kor
020 ▼a 9791187824732 ▼g 0383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895.636 ▼2 23
085 ▼a 896.36 ▼2 DDCK
090 ▼a 896.36 ▼b 지가황 조
100 1 ▼a 志駕晃, ▼d 1963- ▼0 AUTH(211009)5352
245 1 0 ▼a 딱 한잔하려고 했을 뿐인데 / ▼d 시가 아키라 지음 ; ▼e 임지인 옮김
246 1 9 ▼a ちょっと一杯のはずだったのに
246 3 ▼a Chotto ippai no hazu datta noni
260 ▼a 서울 : ▼b 아르누보, ▼c 2019
300 ▼a 285 p. ; ▼c 20 cm
700 1 ▼a 임지인, ▼e▼0 AUTH(211009)113315
900 1 0 ▼a 시가 아키라, ▼e
900 1 0 ▼a Shiga, Akira,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지가황 조 등록번호 111812067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6 지가황 조 등록번호 151358828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지가황 조 등록번호 111812067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6 지가황 조 등록번호 151358828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 시리즈. 조수 하나 없이 만화 마감과 라디오 진행자의 일정을 소화해내는 멋진 여성, 사이온지 사야카. 그녀의 남자친구인 라디오 디렉터 야시마는 라디오 생방송을 위해 집으로 찾아갔지만 사야카가 살해당해 있었다. 사건 현장에는 사야카에게 선물 받은 넥타이가 떨어져 있었고 이로 인해 야시마는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경찰은 CCTV와 사망 추정 시각을 기반으로 그 시간에 사야카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찾아가고 유력한 용의자인 야시마는 경찰에게 취조당하며 만취 상태의 자신이 정말 사야카를 죽인 건지 혼돈에 빠진다. 아키하바라 FM 편성부장 이시마루, 사야카의 담당 편집자 이자와, 건물 관리인 모리, 괴짜 변호사 테즈카, 사아야의 여동생 루카 그리고 야시마까지. 사야카를 살해한 범인이 이 중에 있다.

정신을 차려 보니, 살인범으로 몰려 있었다!
기억이 없는 그는 이 궁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아키하바라 FM 라디오 인기 진행자, 사이온지 사야카가 살해당했다.
그녀를 마지막에 만난 사람은 라디오 디렉터이자 사야카의 남자 친구인 야시마 나오야였다. 게다가 죽은 사야카의 목에는 야시마가 그녀에게 선물 받은 것과 똑같은 넥타이가 감겨 있어 경찰은 그를 의심하게 된다. 야시마는 용의를 부정하지만 만취해서 기억이 없다. 살해에 이용된 트릭을 풀지 못한 경찰은 야시마에게 “네가 만든 밀실이니까 네가 수수께끼를 풀어!”라고 다그치는데….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 시리즈!
상상할 수 없던 트릭과 감동의 결말까지!


조수 하나 없이 만화 마감과 라디오 진행자의 일정을 소화해내는 멋진 여성, 사이온지 사야카. 그녀의 남자친구인 라디오 디렉터 야시마는 라디오 생방송을 위해 집으로 찾아갔지만 사야카가 살해당해 있었다. 사건 현장에는 사야카에게 선물 받은 넥타이가 떨어져 있었고 이로 인해 야시마는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경찰은 CCTV와 사망 추정 시각을 기반으로 그 시간에 사야카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찾아가고 유력한 용의자인 야시마는 경찰에게 취조당하며 만취 상태의 자신이 정말 사야카를 죽인 건지 혼돈에 빠진다. 아키하바라 FM 편성부장 이시마루, 사야카의 담당 편집자 이자와, 건물 관리인 모리, 괴짜 변호사 테즈카, 사아야의 여동생 루카 그리고 야시마까지. 사야카를 살해한 범인이 이 중에 있다! 밀실의 비밀을 풀지 않으면 범인으로 몰릴 위기에 처한 야시마는 결백을 증명하고 진짜 범인을 찾아낼 수 있을까?

미스터리 소설의 떠오르는 신예,
시가 아키라가 전하는 현대판 밀실 살인 사건!

시가 아키라는 미스터리 소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로 데뷔하며 현실적으로 개개인에게 다가올 수 있는 공포를 극대화했다. 후속작으로 내놓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붙잡힌 살인귀》에 이어 《딱 한잔하려고 했을 뿐인데》는 밀실 살인 사건에 대해 다루는 미스터리 소설이다. 시가 아키라가 계속해서 현실적인 공포를 다루듯 이번 작품에서도 새로운 현대판 밀실을 만들었다. 《딱 한잔하려고 했을 뿐인데》는 ‘전작에 비해 괜찮을까’란 염려를 한 방에 날려버린 소설로 기존 팬들과 새로운 팬들에게도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단숨에 읽어버릴 만큼 큰 재미를 담은 소설, 《딱 한잔하려고 했을 뿐인데》로 시가 아키라의 매력에 빠져보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시가 아키라(지은이)

1963년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난 소설가. 1986년 닛폰방송에 입사하며 프로듀서, 라디오 디렉터 등을 거쳐 2018년 상무 이사직을 맡았다. 관리직으로 시간 여유가 생긴 48세부터 상무 이사직과 소설가로 투잡 생활을 하며, 미스터리 소설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제15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에 『패스워드』라는 작품을 투고한 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로 2017년 데뷔했다. 소설 소재로서는 드문 분야인 SNS 사기, 가상화폐 유출 등의 시사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다.

임지인(옮긴이)

일본 동경외국어대학원에서 언어문화 일본근대문학을 전공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가,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도련님』, 『인간 실격』, 『딱 한잔하려고 했을 뿐인데』, 『오늘은 아무래도 케이크』, 『쿠마오리 준 일러스트 레이션 메이킹&비주얼 북』, 『작고 예쁜 손그림 그리기』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7 

1장 |11 
2장 |41 
3장 |73 
4장 |117 
5장 |143 
6장 |171 
7장 |209 
8장 |239 
9장 |261 
에필로그 | 277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