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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2], 붙잡힌 살인귀 (1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志駕晃, 1963- 김진환, 역
서명 / 저자사항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2], 붙잡힌 살인귀 / 시가 아키라 지음 ; 김진환 옮김
발행사항
서울 :   Art Nouveau,   2019  
형태사항
338 p. ; 21 cm
원표제
スマホを落としただけなのに : 囚われの殺人鬼
ISBN
979118782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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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Shiga, Akira,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지가황 스 2 등록번호 111811517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6 지가황 스 2 등록번호 15135880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지가황 스 2 등록번호 111811517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6 지가황 스 2 등록번호 15135880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가 아키라는 미스터리 소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로 데뷔하며 현실적으로 개개인에게 다가올 수 있는 공포를 극대화시켰다. 후속작으로 내놓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 붙잡힌 살인귀>는 스마트폰을 넘어 개인 PC와 노트북 등 더 광범위한 곳까지 전자기기의 취약한 보안을 꼬집는다.

카나가와 현 지방경찰청 생활안전부 사이버범죄대책과 소속의 키리노 료이치는 어떤 PC에서 살해된 여성의 정보를 찾고 있었다. 그 PC는 '탄자와 산중 연쇄살인 사건' 범인의 소유물이었다. 비밀을 파헤치는 가운데 범인은 키리노에게 어떤 거래를 제안한다. 그 무렵 거액의 가상화폐 유출 사건이 발생하고, IT 보안 회사에서 일하는 미노리에게 해커로 보이는 남자가 접근하기 시작하는데…. 정보화 사회의 공포를 사실적으로 그려내는 사이버 서스펜스.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대상 시리즈, 일본 현지 영화화 결정!
정보화 사회의 현실적 공포와 예상하지 못한 충격적 반전과 결말까지!

공공장소의 공용 와이파이, 어딜 가든 손에 쥔 휴대폰,
랜섬웨어, 가상화폐, 익명 네트워크…. 정보화 사회에서 일어나는 범죄의 끝은?!


당신의 휴대폰은 안전합니까? 소설 속 여주인공 미노리는 카페의 공용 와이파이에 접속해 웹 서칭을 즐긴다. 하지만 그 와이파이는 누군가가 미노리의 휴대폰을 감시하기 위해 임시로 만들어둔 가짜 공용 와이파이다. 단 한 번의 접속으로 미노리는 카메라는 물론 모든 사생활을 도청당하게 된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익숙하고 편리해진 만큼 이 소설은 경각심 없이 전자기기를 사용하는 모두에게 현실적인 공포를 안겨준다.
시가 아키라는 미스터리 소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로 데뷔하며 현실적으로 개개인에게 다가올 수 있는 공포를 극대화시켰다. 후속작으로 내놓은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붙잡힌 살인귀》는 스마트폰을 넘어 개인 PC와 노트북 등 더 광범위한 곳까지 전자기기의 취약한 보안을 꼬집는다. 가상화폐나 다크 호텔, 크래커 등의 전문용어 역시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어 있어 시가 아키라 특유의 속도감 있는 전개를 따라가다 보면 금세 마지막장까지 도달할 수 있다.
키리노와 미노리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까지! 우연히 주운 스마트폰으로 범행을 꾀하던 전작의 범인, 우라이 미츠하루가 이번에는 범인 추적을 위한 수사에 동참한다. 가상화폐를 빼돌리고, 어둠의 경로를 통해 살인을 의뢰한 범인은 과연 누구일까? 신원 미상의 시체를 살해한 범인은? 책을 들면 마지막까지 놓을 수 없는 시가 아키라의 미스터리 소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붙잡힌 살인귀》에 빠져보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시가 아키라(지은이)

1963년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난 소설가. 1986년 닛폰방송에 입사하며 프로듀서, 라디오 디렉터 등을 거쳐 2018년 상무 이사직을 맡았다. 관리직으로 시간 여유가 생긴 48세부터 상무 이사직과 소설가로 투잡 생활을 하며, 미스터리 소설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제15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에 『패스워드』라는 작품을 투고한 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로 2017년 데뷔했다. 소설 소재로서는 드문 분야인 SNS 사기, 가상화폐 유출 등의 시사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다.

김진환(옮긴이)

단국대학교 일본어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국보》(상&#12539;하), 《올바른 지도의 뒷면에서》, 《당신만이 알고 있다》, 《회사가 팔렸다》, 《모성》, 《오랜 거짓말이 끝나는 날에》, 《이 겨울 사라질 너에게》, 《가장 아름다운 기억을 너에게 보낼게》, 《기묘한 민박집》 외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장 7 
제2장 57 
제3장 127 
제4장 165 
제5장 227 
최종장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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