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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40653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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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7 ▼b 신미철 솔 | |
| 100 | 1 | ▼a 신미철 ▼g 申美澈 |
| 245 | 1 0 | ▼a 솔바람 오솔길 : ▼b 신미철 시선집 / ▼d 신미철 지음 |
| 260 | ▼a 서울 : ▼b 연인M&B, ▼c 2016 | |
| 300 | ▼a 239 p. : ▼b 삽화, 도판 ; ▼c 22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7 신미철 솔 | 등록번호 15133039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신미철 시인의 첫 시선집으로 평생 절대적 순수성을 지향해 나가는 시 쓰기를 통해 감동의 극대화를 위해 보석을 찾듯 그런 소재들을 연마하여 세련된 우리말로 빛을 내려 했던 시인의 시적 특징을 잘 드러낸 시들로만 엄선된 시집이다.
절대 순수의 미학『솔바람 오솔길』
시집 『솔바람 오솔길』은 신미철 시인의 첫 시선집으로 평생 절대적 순수성을 지향해 나가는 시 쓰기를 통해 감동의 극대화를 위해 보석을 찾듯 그런 소재들을 연마하여 세련된 우리말로 빛을 내려 했던 시인의 시적 특징을 잘 드러낸 시들로만 엄선된 시집입니다. 자연과 더불어 자연을 사랑하면서 평생을 살아온 자신이 이제 조용히 읊조려 온 시들을 펼쳐 본다는 시인의 말에서처럼 작품 하나하나에서 자연과 하나 되는 절대 순수의 미학을 솔바람 맞으며 오솔길을 걷듯 함께 느껴 보실 수 있는 신간입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신미철(지은이)
충남 서산시 해미(海美) 출생, 『心象』에 「餘白」, 「목련」, 「無題」, 「血書」, 「자화상」 등으로 신인상에 당선, 시집 : 제1시집 『솔바람』(1979년), 제2시집 『바다가 보이는 집』(1984년), 제3시집 『밤꽃 피는 계절이 오면』(1993년), 제4시집 『나 나무되어 숲 이루네』(1997년), 제5시집 『봄을 기다리는 나무』(2001년), 제6시집 『까치 소리 들리는 아침』(2004년), 제7시집 『가을빛 목소리』(2006년), 제8시집 『옛 이야기』(2010년), 제9시집 『詩가 익어 가는 가을 숲』(2013년), 에세이집 :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인다』(1998년), 수상 : 충청문학상, 노산문학상, 서초문학상,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원. 이메일 shinmichul@yahoo.co.kr
목차
1부 솔바람 하늘 _ 16 박꽃 _ 17 욕망 _ 19 어떤 밤 _ 21 숲길 _ 22 봄빛 _ 24 여름 초(抄) _ 25 -제1시집 『솔바람』에서 2부 바다가 보이는 집 여백(餘白) 1 _ 28 자화상(自畵像) _ 30 연(鳶) _ 32 가을 숲 _ 34 보석(寶石)을 위하여 _ 36 코스모스 1 _ 38 고무신 _ 39 은(銀)반지 _ 40 산(山)에 오름은 _ 42 비취(翡翠) _ 44 바다가 보이는 집 _ 45 잎들의 노래 _ 47 찔레꽃 _ 49 -제2시집 『바다가 보이는 집』에서 3부 밤꽃 피는 계절이 오면 우리, 우리들 _ 52 부부(夫婦) _ 53 나는 들꽃, 당신은 별 _ 55 6월(六月)에 _ 56 너에게 _ 58 시(詩)를 쓰는 이유(理由) _ 59 마중 _ 60 모시 적삼 _ 61 어떤 그림 _ 62 어머니의 회상(回想) _ 63 다우(茶友) _ 64 만추(晩秋) _ 65 미소(微笑) 1 _ 66 창(窓) 밖으로 _ 67 가을이 오면 _ 68 귀뚜리 소리 1 _ 69 귀뚜리 소리 2 _ 70 가을은 그렇게 _ 71 외로운 너에게 _ 73 청수만 1 _ 74 청수만 2 _ 75 너를 위하여 _ 76 -제3시집 『밤꽃 피는 계절이 오면』에서 4부 나 나무 되어 숲 이루네 나무에의 연가 _ 78 추억 속의 나무들 _ 79 나 나무 되어 _ 81 초록 창가에서 _ 83 문을 열고 보면 _ 85 손 _ 86 솔바람 소리 _ 87 기다림 _ 88 물가에서 _ 89 시인의 병실 _ 90 무상(無常) _ 92 축시(祝詩) _ 93 난(蘭)이 있는 방에서 _ 95 들꽃 송(頌) _ 96 -제4시집 『나 나무 되어 숲 이루네』에서 5부 봄을 기다리는 나무 우리 사이 _ 106 박수근 그림 _ 107 꽃길을 걸으며 _ 108 노을 _ 109 나뭇잎 사이로 _ 110 도라지꽃 _ 111 매미 소리 _ 112 세월 탓인 줄만 알았네 _ 113 남(南)과 북(北)의 해후 _ 114 봄의 새소리 _ 116 수덕사에서 _ 117 봄을 기다리는 나무 _ 118 유자차를 끓이며 _ 119 삶 _ 120 나목(裸木) 앞에 서면 _ 121 청(靑)노루 집에서 _ 122 바다와 불꽃 _ 124 매화 _ 125 수수팥단지 _ 126 -제5시집 『봄을 기다리는 나무』에서 6부 까치 소리 들리는 아침 소망 _ 130 기다림 _ 131 미소(微笑) 2 _ 132 산다는 것은 1 _ 133 산다는 것은 2 _ 134 내 마음의 고향 _ 135 어머니 _ 136 난향(蘭香) _ 137 까치 소리 _ 138 산책길 _ 139 우회로(迂廻路) _ 140 웃음 _ 141 가을 숲길 1 _ 142 가을 숲길 2 _ 143 도야호반(淘爺湖畔)에서 _ 144 달리는 기차를 보면 _ 146 시(詩)는 _ 148 -제6시집 『까치 소리 들리는 아침』에서 7부 가을빛 목소리 백자(白磁) 달항아리 _ 150 소망 _ 151 간이역(簡易驛) _ 152 박수갈채(拍手喝采) _ 154 징검다리 _ 156 어느 날 문득 _ 157 길 위에서 _ 158 그리움 _ 159 강물처럼 _ 160 가을 이야기 1 _ 161 차(茶) 한 잔 _ 162 천국(天國) _ 163 가을 해질녘 _ 164 수행(修行) _ 165 가을빛 _ 166 -제7시집 『가을빛 목소리』에서 8부 옛 이야기 어느 가을날 _ 168 포대화상 _ 169 다듬이소리 _ 171 부뚜막 _ 173 옥색 모시치마 _ 175 마라토너 _ 177 저녁 강가에서 _ 179 억새꽃 _ 180 회상(回想) _ 181 원(圓) _ 182 시인(詩人)의 가슴 _ 183 먼 길 _ 184 개나리 _ 185 코스모스 2 _ 186 곡선(曲線)의 슬기 _ 187 햇빛 밝은 날 _ 188 월송정(越松亭) 가는 길 _ 189 -제8시집 『옛 이야기』에서 9부 시(詩)가 익어 가는 가을 숲 시(詩)를 쓰는 것은 _ 192 시(詩) 속에는 _ 193 가을의 시(詩) _ 194 베짱이 소리 _ 195 신록(新綠) _ 196 봄비 _ 197 연꽃 _ 198 안개 낀 거리에서 _ 199 가을 이야기 2 _ 200 구월(九月)이 오면 _ 201 외로울 때 _ 202 그 오솔길 _ 203 노을 _ 204 가을을 만나면 _ 205 미스 분홍 _ 206 비닐봉지 _ 207 석등(石燈) _ 208 여백(餘白) 2 _ 209 입춘 기도 _ 210 꽃잎이 지네 _ 211 소나기 마을 _ 212 그네 _ 213 벤치 _ 215 황혼에 _ 217 엽서(葉書) _ 218 운치(韻致) _ 219 ‘우리’라는 말 _ 220 늙는다는 것은 _ 221 -제9시집 『시(詩)가 익어 가는 가을 숲』에서 해설 절대 순수의 미학 ^ 김우종 _ 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