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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오솔길 : 신미철 시선집

솔바람 오솔길 : 신미철 시선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신미철 申美澈
서명 / 저자사항
솔바람 오솔길 : 신미철 시선집 / 신미철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연인M&B,   2016  
형태사항
239 p. : 삽화, 도판 ; 22 cm
ISBN
978896253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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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7 신미철 솔 등록번호 15133039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신미철 시인의 첫 시선집으로 평생 절대적 순수성을 지향해 나가는 시 쓰기를 통해 감동의 극대화를 위해 보석을 찾듯 그런 소재들을 연마하여 세련된 우리말로 빛을 내려 했던 시인의 시적 특징을 잘 드러낸 시들로만 엄선된 시집이다.

절대 순수의 미학『솔바람 오솔길』

시집 『솔바람 오솔길』은 신미철 시인의 첫 시선집으로 평생 절대적 순수성을 지향해 나가는 시 쓰기를 통해 감동의 극대화를 위해 보석을 찾듯 그런 소재들을 연마하여 세련된 우리말로 빛을 내려 했던 시인의 시적 특징을 잘 드러낸 시들로만 엄선된 시집입니다. 자연과 더불어 자연을 사랑하면서 평생을 살아온 자신이 이제 조용히 읊조려 온 시들을 펼쳐 본다는 시인의 말에서처럼 작품 하나하나에서 자연과 하나 되는 절대 순수의 미학을 솔바람 맞으며 오솔길을 걷듯 함께 느껴 보실 수 있는 신간입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신미철(지은이)

충남 서산시 해미(海美) 출생, 『心象』에 「餘白」, 「목련」, 「無題」, 「血書」, 「자화상」 등으로 신인상에 당선, 시집 : 제1시집 『솔바람』(1979년), 제2시집 『바다가 보이는 집』(1984년), 제3시집 『밤꽃 피는 계절이 오면』(1993년), 제4시집 『나 나무되어 숲 이루네』(1997년), 제5시집 『봄을 기다리는 나무』(2001년), 제6시집 『까치 소리 들리는 아침』(2004년), 제7시집 『가을빛 목소리』(2006년), 제8시집 『옛 이야기』(2010년), 제9시집 『詩가 익어 가는 가을 숲』(2013년), 에세이집 : 『마음을 열면 길이 보인다』(1998년), 수상 : 충청문학상, 노산문학상, 서초문학상,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원. 이메일 shinmichul@yahoo.co.kr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부 솔바람 
하늘 _ 16 
박꽃 _ 17 
욕망 _ 19 
어떤 밤 _ 21 
숲길 _ 22 
봄빛 _ 24 
여름 초(抄) _ 25 
-제1시집 『솔바람』에서 

2부 바다가 보이는 집 
여백(餘白) 1 _ 28 
자화상(自畵像) _ 30 
연(鳶) _ 32 
가을 숲 _ 34 
보석(寶石)을 위하여 _ 36 
코스모스 1 _ 38 
고무신 _ 39 
은(銀)반지 _ 40 
산(山)에 오름은 _ 42 
비취(翡翠) _ 44 
바다가 보이는 집 _ 45 
잎들의 노래 _ 47 
찔레꽃 _ 49 
-제2시집 『바다가 보이는 집』에서 

3부 밤꽃 피는 계절이 오면 
우리, 우리들 _ 52 
부부(夫婦) _ 53 
나는 들꽃, 당신은 별 _ 55 
6월(六月)에 _ 56 
너에게 _ 58 
시(詩)를 쓰는 이유(理由) _ 59 
마중 _ 60 
모시 적삼 _ 61 
어떤 그림 _ 62 
어머니의 회상(回想) _ 63 
다우(茶友) _ 64 
만추(晩秋) _ 65 
미소(微笑) 1 _ 66 
창(窓) 밖으로 _ 67 
가을이 오면 _ 68 
귀뚜리 소리 1 _ 69 
귀뚜리 소리 2 _ 70 
가을은 그렇게 _ 71 
외로운 너에게 _ 73 
청수만 1 _ 74 
청수만 2 _ 75 
너를 위하여 _ 76 
-제3시집 『밤꽃 피는 계절이 오면』에서 

4부 나 나무 되어 숲 이루네 
나무에의 연가 _ 78 
추억 속의 나무들 _ 79 
나 나무 되어 _ 81 
초록 창가에서 _ 83 
문을 열고 보면 _ 85 
손 _ 86 
솔바람 소리 _ 87 
기다림 _ 88 
물가에서 _ 89 
시인의 병실 _ 90 
무상(無常) _ 92 
축시(祝詩) _ 93 
난(蘭)이 있는 방에서 _ 95 
들꽃 송(頌) _ 96 
-제4시집 『나 나무 되어 숲 이루네』에서 

5부 봄을 기다리는 나무 
우리 사이 _ 106 
박수근 그림 _ 107 
꽃길을 걸으며 _ 108 
노을 _ 109 
나뭇잎 사이로 _ 110 
도라지꽃 _ 111 
매미 소리 _ 112 
세월 탓인 줄만 알았네 _ 113 
남(南)과 북(北)의 해후 _ 114 
봄의 새소리 _ 116 
수덕사에서 _ 117 
봄을 기다리는 나무 _ 118 
유자차를 끓이며 _ 119 
삶 _ 120 
나목(裸木) 앞에 서면 _ 121 
청(靑)노루 집에서 _ 122 
바다와 불꽃 _ 124 
매화 _ 125 
수수팥단지 _ 126 
-제5시집 『봄을 기다리는 나무』에서 

6부 까치 소리 들리는 아침 
소망 _ 130 
기다림 _ 131 
미소(微笑) 2 _ 132 
산다는 것은 1 _ 133 
산다는 것은 2 _ 134 
내 마음의 고향 _ 135 
어머니 _ 136 
난향(蘭香) _ 137 
까치 소리 _ 138 
산책길 _ 139 
우회로(迂廻路) _ 140 
웃음 _ 141 
가을 숲길 1 _ 142 
가을 숲길 2 _ 143 
도야호반(淘爺湖畔)에서 _ 144 
달리는 기차를 보면 _ 146 
시(詩)는 _ 148 
-제6시집 『까치 소리 들리는 아침』에서 

7부 가을빛 목소리 
백자(白磁) 달항아리 _ 150 
소망 _ 151 
간이역(簡易驛) _ 152 
박수갈채(拍手喝采) _ 154 
징검다리 _ 156 
어느 날 문득 _ 157 
길 위에서 _ 158 
그리움 _ 159 
강물처럼 _ 160 
가을 이야기 1 _ 161 
차(茶) 한 잔 _ 162 
천국(天國) _ 163 
가을 해질녘 _ 164 
수행(修行) _ 165 
가을빛 _ 166 
-제7시집 『가을빛 목소리』에서 

8부 옛 이야기 
어느 가을날 _ 168 
포대화상 _ 169 
다듬이소리 _ 171 
부뚜막 _ 173 
옥색 모시치마 _ 175 
마라토너 _ 177 
저녁 강가에서 _ 179 
억새꽃 _ 180 
회상(回想) _ 181 
원(圓) _ 182 
시인(詩人)의 가슴 _ 183 
먼 길 _ 184 
개나리 _ 185 
코스모스 2 _ 186 
곡선(曲線)의 슬기 _ 187 
햇빛 밝은 날 _ 188 
월송정(越松亭) 가는 길 _ 189 
-제8시집 『옛 이야기』에서 

9부 시(詩)가 익어 가는 가을 숲 
시(詩)를 쓰는 것은 _ 192 
시(詩) 속에는 _ 193 
가을의 시(詩) _ 194 
베짱이 소리 _ 195 
신록(新綠) _ 196 
봄비 _ 197 
연꽃 _ 198 
안개 낀 거리에서 _ 199 
가을 이야기 2 _ 200 
구월(九月)이 오면 _ 201 
외로울 때 _ 202 
그 오솔길 _ 203 
노을 _ 204 
가을을 만나면 _ 205 
미스 분홍 _ 206 
비닐봉지 _ 207 
석등(石燈) _ 208 
여백(餘白) 2 _ 209 
입춘 기도 _ 210 
꽃잎이 지네 _ 211 
소나기 마을 _ 212 
그네 _ 213 
벤치 _ 215 
황혼에 _ 217 
엽서(葉書) _ 218 
운치(韻致) _ 219 
‘우리’라는 말 _ 220 
늙는다는 것은 _ 221 
-제9시집 『시(詩)가 익어 가는 가을 숲』에서 

해설 
절대 순수의 미학 ^ 김우종 _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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