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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신동조 ▼g 申東照, ▼d 1959- ▼0 AUTH(211009)122338 |
| 245 | 1 0 | ▼a 마음에 담을 수 있는 만큼 : ▼b 네 번째 시집 / ▼d 신동조 |
| 260 | ▼a 고양 : ▼b 좋은땅, ▼c 2019 | |
| 300 | ▼a 160 p. ; ▼c 20 cm | |
| 500 | ▼a 신동조 시집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7 신동조 마 | 등록번호 11180744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신동조의 네 번째 시집. 시를 쓰고 읽는다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시간을 내는 것과 같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마음에 담을 수 있는 만큼>은 그러한 것들을 잘 보여 준다.
시를 쓰고 읽는다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시간을 내는 것과 같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으며 『마음에 담을 수 있는 만큼』은 그러한 것들을 잘 보여 준다. 신동조 저자의 네 번째 시집인 『마음에 담을 수 있는 만큼』은 다가오는 봄을 조금 더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게 해 주는 따뜻한 한 권이 될 수 있다.
- 시는 마치 사랑하는 것과 같다
-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감성들을 붙잡다
시라는 것은 마음속에서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감성을 붙잡는 것과 같다. 그것들을 한데 모아 펼쳐 놓고 정리하면 마음에만 담겨 있던 사랑을 표현하게 되는 것이다. 신동조 저자의 『마음에 담을 수 있는 만큼』이 바로 그런 감성을 붙들어 사랑을 표현하고 있는 시집이다.
스쳤던 감정은 잘 돌아오지 않는다. 순간 느낀 것을 고이고이 담고 간직하여 표현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시이다. 시를 쓰고 읽는다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시간을 내는 것과 같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으며 『마음에 담을 수 있는 만큼』은 그러한 것들을 잘 보여 준다. 뿐만 아니라 본인의 지면을 빌려주어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정성스레 쓴 자작시도 수록하였으니 시에 대한 장벽이 있는 사람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신동조 저자의 네 번째 시집인 『마음에 담을 수 있는 만큼』은 다가오는 봄을 조금 더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게 해 주는 따뜻한 한 권이 될 수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序詩 제1장 당신의 향기가 제2장 가시나무새의 노래 제3장 당신에게 다가가면 제4장 때론 뻥과자가 필요하다 제5장 당신에게 편지를 쓰오 특별기획: 책 가운데 / 책 이렇게 시를 써 보았습니다? 최관성 최종인 著者 後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