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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담을 수 있는 만큼 : 네 번째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신동조 申東照, 1959-
서명 / 저자사항
마음에 담을 수 있는 만큼 : 네 번째 시집 / 신동조
발행사항
고양 :   좋은땅,   2019  
형태사항
160 p. ; 20 cm
ISBN
9791164351497
일반주기
신동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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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 신동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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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신동조 마 등록번호 11180744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신동조의 네 번째 시집. 시를 쓰고 읽는다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시간을 내는 것과 같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마음에 담을 수 있는 만큼>은 그러한 것들을 잘 보여 준다.

시를 쓰고 읽는다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시간을 내는 것과 같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으며 『마음에 담을 수 있는 만큼』은 그러한 것들을 잘 보여 준다. 신동조 저자의 네 번째 시집인 『마음에 담을 수 있는 만큼』은 다가오는 봄을 조금 더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게 해 주는 따뜻한 한 권이 될 수 있다.

- 시는 마치 사랑하는 것과 같다
-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감성들을 붙잡다


시라는 것은 마음속에서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감성을 붙잡는 것과 같다. 그것들을 한데 모아 펼쳐 놓고 정리하면 마음에만 담겨 있던 사랑을 표현하게 되는 것이다. 신동조 저자의 『마음에 담을 수 있는 만큼』이 바로 그런 감성을 붙들어 사랑을 표현하고 있는 시집이다.

스쳤던 감정은 잘 돌아오지 않는다. 순간 느낀 것을 고이고이 담고 간직하여 표현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시이다. 시를 쓰고 읽는다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시간을 내는 것과 같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으며 『마음에 담을 수 있는 만큼』은 그러한 것들을 잘 보여 준다. 뿐만 아니라 본인의 지면을 빌려주어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정성스레 쓴 자작시도 수록하였으니 시에 대한 장벽이 있는 사람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신동조 저자의 네 번째 시집인 『마음에 담을 수 있는 만큼』은 다가오는 봄을 조금 더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게 해 주는 따뜻한 한 권이 될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신동조(지은이)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현대시인협회 회원 한국영상시화작가협회 회원 텃밭문학회 회원 시인시대 회원 2014년 제1시집 《홀로여행》 2016년 제2시집 《저기 저 산이 오라 해서》 2017년 제3시집 《커피는 거부하지 않는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序詩 

제1장 당신의 향기가 
제2장 가시나무새의 노래 
제3장 당신에게 다가가면 
제4장 때론 뻥과자가 필요하다 
제5장 당신에게 편지를 쓰오 

특별기획: 책 가운데 / 책 이렇게 시를 써 보았습니다? 
최관성 
최종인 

著者 後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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