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Why? 그 이후 : why 그 이후의 진실을 밝힌다 (Loan 5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옥성호
Title Statement
Why? 그 이후 : why 그 이후의 진실을 밝힌다 / 옥성호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수원 :   은보,   2016  
Physical Medium
239 p. : 삽화 ; 20 cm
ISBN
9791195104697
General Note
한국 교회 미래를 위한 특별 보고서 ; 죽음, 표절, 그리고 갱신의 내막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874881
005 20250725093938
007 ta
008 160624s2016 ggka 000c kor
020 ▼a 9791195104697 ▼g 03200
035 ▼a (KERIS)BIB000014054132
040 ▼a 221016 ▼c 221016 ▼d 211009
082 0 4 ▼a 275.19 ▼2 23
085 ▼a 275.3 ▼2 DDCK
090 ▼a 275.3 ▼b 2016z1
100 1 ▼a 옥성호 ▼0 AUTH(211009)83824
245 1 0 ▼a Why? 그 이후 : ▼b why 그 이후의 진실을 밝힌다 / ▼d 옥성호
260 ▼a 수원 : ▼b 은보, ▼c 2016
300 ▼a 239 p. : ▼b 삽화 ; ▼c 20 cm
500 ▼a 한국 교회 미래를 위한 특별 보고서 ; 죽음, 표절, 그리고 갱신의 내막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275.3 2016z1 Accession No. 121237000 (5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옥한흠 목사가 왜 오정현 목사를 사랑의교회 2대 담임목사로 데려왔는지를 면밀히 살핀 ‘와이’에 이어 ‘와이, 그 이후’는 옥한흠 목사의 소천 이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교회 내부 역사를 생생하게 밝히고 있다. 오정현 목사의 논문표절로 촉발된 사랑의교회 갱신운동의 시작과 진행, 그리고 그 미래를 조망하며, 동시에 지금 사랑의교회 갱신운동의 가지는 의미를 생생하게 짚어낸다. 사랑의교회를 정확하고, 솔직하게 그려내고 있다.

지금 사랑의교회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그 속을 들여다본 야사가 아닌 정사의 기록!

옥한흠 목사가 왜 오정현 목사를 사랑의교회 2대 담임목사로 데려왔는지를 면밀히 살핀 ‘와이’에 이어 ‘와이, 그 이후’는 옥한흠 목사의 소천 이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교회 내부 역사를 생생하게 밝히고 있다. ‘와이, 그 이후’는 오정현 목사의 논문표절로 촉발된 사랑의교회 갱신운동의 시작과 진행 그리고 그 미래를 조망하며 동시에 지금 사랑의교회 갱신운동의 가지는 의미를 생생하게 짚어내고 있다. 저자가 아니면 그 누구도 알수 없는 내밀한 사건들이 저자 특유의 맛깔스러운 글과 함께 공개된다. 한 번 손에 잡으면 결코 놓을 수 없는 흡인력을 가진 이 책은 지난 몇 년간의 한국 개신교 근대사 중 가장 다이나믹한 현장, 사랑의교회를 가장 정확하고 또 솔직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어쩌면 한 번은 물어보았을, '지금 사랑의교회에는 무슨 일이 생기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한 때 가장 존경받던 교회가 왜 한국에서 가장 시끄럽고 문제많은 교회가 되었을까?‘ 라는 질문에 가장 직설적이고 정직하게 답한다.

10년 전 세습이 만연하던 한국 교회 안에 세습이 아닌 깨끗한 후임선정(사역계승)이라는 칭송과 함께 한국 교회 안에 특별새벽기도회(일명 특새)의 바람을 몰고 온 사랑의교회. 한국 교회는 한 때 사랑의교회를 향해 수 많은 칭송을 쏟아내었다. 그러나 그 칭송이 비난과 조롱으로 바뀌는 데에는 채 10년이 걸리지 않았다. 이제 사랑의교회가 유명한 이유는 3천억을 더 들여 만들었다는 웅장한 건물 뿐이다. 건물은 웅장하기 이를 데 없지만 그 건물 속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왜 그 건물 근처에는 가지도 않으려는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존재하는가? 한국교회, 특히 소위 말하는 대형교회 속의 허와 실을 냉철하게 분석할 뿐 아니라 한국교회가 앞으로 사랑의교회가 밟았던 전철을 다시는 반복하지 않도록 하기위해 이 책은 타산지석의 특별한 보고서로 제작되었다.

▶ 예상 독자

현직 목사, 전도사 및 목회자
신학의 길을 고민하는 예비 목회자
교회 내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평신도 지도자
교회란 어떠해야 하는지, 특히 제자훈련을 하는 교회란 어떠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모든 사람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옥성호(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주 노터데임대학교(UniversityofNotreDame)에서 MBA를 취득했다. 특허 솔루션 전문기업인 위즈도메인에서 10년간 미주지사장을 그리고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국제제자훈련원 출판본부장을 역임했다. 2019년 현재 도서출판 은보와 테리토스 대표를 맡고 있다. 2007년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시작으로 『갑각류 크리스천』 시리즈, 『아버지, 옥한흠』 『진영, 아빠는 유학중』 『진리해부』 『야고보를 찾아서』 , 장편소설 『서초교회 잔혹사』 『낯선 하루』 『영적 대통령』 『숨쉬는 망각』 『아무도 후회하지 않아』 등 스무 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다. 이 책 『유다 컨스피러시』는 『신의 변명』과 『부활, 역사인가 믿음인가』에 이은 ‘옥성호의 빅퀘스천’의 세 번째 저작이다. 사랑의 교회를 개척하고 교회갱신을 위한 초석을 만들었던 한국개신교의 거목인 옥한흠 목사의 장남으로 태생적으로 기독교에 해박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성장하였다.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통해 비판과 성찰이 사라진 한국교회에 일침을 가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저자는 이제, 질문과 상식이 사라진 한국교회를 깨울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프롤로그 
필라델피아 2012.6.17. 

제1장 아버지의 죽음과 장례식 
제2장 고조되는 갈등 
제3장 논문 표절의 폭풍 
제4장 거세지는 갱신의 불길, 그리고 남겨진 내일 

시카고 2015년 8.15. 
에필로그: 아버지를 위한 마지막 변명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