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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군은 중국에 있었다 : 처음부터 새로 읽는 한국고대사 (Loan 13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문성재 文盛哉
Title Statement
한사군은 중국에 있었다 : 처음부터 새로 읽는 한국고대사 / 문성재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우리역사연구재단,   2016  
Physical Medium
399 p. : 삽화(일부천연색) ; 24 cm
ISBN
9791185614021
General Note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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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953.02 2016 Accession No. 111759665 (7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953.02 2016 Accession No. 511035722 (3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953.02 2016 Accession No. 511036213 (3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2014년 북경교외 삼합장촌에서 발견된 1,500년 전 무덤에서 '낙랑군 조선현인(朝鮮縣人) 한현도(韓顯度)'라 쓰인 벽돌 명문이 출토되었다. 이 발견을 계기로 이제 고조선, 한사군 등 한국고대사의 주요 쟁점들을 둘러싼 기존의 주장에서 크나큰 인식의 전환이 불가피해졌다. 이 책은 이를 논리적으로 비판하며 한사군은 중국에 있었음을 새롭게 입증하였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고조선-한나라 전쟁, 만리장성, 낙랑군 등, 고대사 속의 주요한 키워드들을 몇 개의 장으로 구성하고 100년 가까이 논란이 되어 왔던 한국고대사 속 쟁점들을 차례로 복기하면서 기존의 정설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2014년 북경교외 삼합장촌에서 발견된 1,500년 전 무덤에서 “낙랑군 조선현인(朝鮮縣人) 한현도(韓顯度)”라 쓰인 벽돌 명문이 출토되었다!!

이 발견을 계기로 이제 고조선, 한사군 등 한국고대사의 주요 쟁점들을 둘러싼 기존의 주장에서 크나큰 인식의 전환이 불가피해졌으나, 중국과 국내 학계는 지금까지도 이에 대해 애써 침묵하면서 구태의연한 ‘고조선재한반도설’ 및 ‘낙랑군재평양설’만 고수하고 있다. 이 책은 이를 논리적으로 비판하며 한사군은 중국에 있었음을 새롭게 입증하였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고조선-한나라 전쟁, 만리장성, 낙랑군 등, 고대사 속의 주요한 키워드들을 몇 개의 장으로 구성하고 100년 가까이 논란이 되어 왔던 한국고대사 속 쟁점들을 차례로 복기하면서 기존의 정설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 이 책에서 밝혀낸 새로운 한국고대사의 실상

- 고조선은 기자 이전에 중원의 동방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 지금의 평양은 위씨조선의 적극적인 한인 수용정책의 결과로 조성된 국제통상기지이거나 집단거주지역이었다!

- 한 무제의 정벌군은 연안항법으로 발해 인근의 조선에 도착하였다!

- 고대의 ‘요동’은 당시 북방민족의 본거지였던 지금의 요동반도가 아니었다!

- 만리장성의 ‘만리’는 직선(평지)거리가 아니라 우회(산지)거리이다!

- 진 시황의 만리장성을 요동까지 끌어낸 장본인은 만철 소속 일본 어용학자들이었다!

- 황해도 수안군은 문헌, 지리, 역사적으로 전혀 낙랑군과 무관한 곳이었다!

- 수백 년에 걸쳐, 여러 집단에 의해 여러 층위로 형성된 평양시내의 3,000기의 무덤을 낙랑과 결부시키는 것은 기시감에 의한 착시의 산물이다!

- 언어적 측면에서 접근했을 때 낙랑군 호구부는 위조일 가능성이 높다!

- 조선총독부의 한국고대사 왜곡을 도운 공범은 만철조사부의 어용 학자들이었다!

- 점제현 신사비는 제3의 장소에서 누군가에 의해 몰래 운반되어진 밀수품일 가능성이 높다!

- 문헌, 고고, 지리, 역사적으로 따져볼 때 현재 정설로 통하는 ‘낙랑재평양설’은 역사적 진실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문성재(지은이)

우리역사연구재단 책임연구원, 국제PEN 한국본부 번역원 중국어권 번역위원장.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국비로 중국에 유학하여 남경대학교(중국)와 서울대학교에서 문학과 어학으로 각각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동안 옮기거나 지은 책으로는 《중국고전희곡 10선》·《고우영 일지매》(4권, 중역)·《도화선》(2권)·《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조선사연구》(2권)·《경본통속소설》·《한국의 전통연희》(중역)·《처음부터 새로 읽는 노자 도덕경》·《루쉰의 사람들》·《한사군은 중국에 있었다》·《한국고대사와 한중일의 역사왜곡》·《정역 중국정사 조선·동이전》(1~3) 등이 있다. 2012년에는 케이블 T채널이 기획한 고대사 다큐멘터리 《북방대기행》(5부작)에 학술자문으로 출연했으며, 현대어로 쉽게 풀이한 정인보 《조선사연구》가 대한민국학술원 ‘2014년 우수학술도서’(한국학 부문 1위), 《루쉰의 사람들》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세종도서’(교양 부문), 《한국고대사와 한중일의 역사왜곡》이 롯데장학재단의 ‘2019년도 롯데출판문화대상’(일반출판 부문 본상)을 수상하고, 금년에는 《박안경기》가 대한민국 학술원 ‘2023년 우수학술도서’(인문학 부문)로 선정되었다. 지금은 곧 선보일 후속작 《금관총의 주인공 이사지왕은 누구인가》와 함께 《정역 중국정사 조선·동이전5》(신당서권)의 번역을 진행 중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Ⅰ. 들어가는 글 
Ⅱ. 고조선의 연혁 
1. 기자 이전에 이미 조선이 존재하고 있었다 
1) 《 상서대전(尙書大傳)》 속의 조선 
2) 《한서》 〈지리지〉에 보이는 조선 
3) 《 사기》 〈조선열전〉 속의 ‘조선’ 
2. 위만집단의 동래 
1) 한나라 제후국 연국 
2) 위만의 망명 - 만이복과 퇴결 
3) 위만의 세력 확장 
3. 위씨조선과 그 주변 
1) 위만정권의 수립 
2) 위씨조선의 발전 
3) 위씨조선의 위치 
4) 남려와 ‘ 창해군 
5) 진번과 임둔 
Ⅲ. 조한(朝漢) 전쟁 시말 
1. 조한 전쟁의 발발 
1) 섭하의 돌출행위 
2) 양복과 순체의 출병 
3) 한대의 전선과 수군의 편제 
2. 지리멸렬하는 한나라 정벌군 
1) 졸정 다(多)의 선제공격 
2) 먼저 도착한 양복의 수군 
3) 무제의 위산 파견 
3. 전쟁의 재개 
1) 한나라 군의 3차 공세 
2) 대치 국면에 돌입한 전쟁 
3) 양복과 순체의 알력 
4) 제남태수의 월권 
4. 한나라 수군의 항해 경로 복기하기 
1) ‘종(從)’의 해석 
2) 발해의 위치 
3) ‘부(浮)’는 황해 횡단이 아니다 
4) 중국 학자도 인정하는 한대의 연안 항해 
5) 고염무가 고증한 누선군의 항로 
5. 전쟁의 종료 
1) 조선의 매국노들 
2) 순체와 양복의 말로 
3) 조선 내통자들에 대한 논공행상 
4) 참의 영지 ‘ 니계의 문제 
Ⅳ. 진 시황과 만리장성 
1. 진-한대 중국인들의 영토 인식 
1) 《 사기》〈 진시황본기>에 나타난 진나라의 영토관 
2) 진나라 동쪽 끝은 발해와 그 인근 
3) 제국의 도로망 
4) ‘동방도’의 북쪽 종착점 산해관(山海關) 
2. 진 시황의 동방 순행 
1) 동방 순행의 경로 
2) 1차 동방 순행 
3) 2차 동방 순행 
4) 3차 동방 순행 
5) 4차 동방 순행 
6) 동방 순행과 제국 강역의 함수관계 
3. 진 시황의 만리장성 
1) 장성의 출현 
2) 진나라 장성 
3) 만리장성의 서쪽 기점 ‘임조’ 
4) 만리장성의 동쪽 종점은 어디인가 
4. 만리장성의 진실 
1) ‘만리’에 관한 세 가지 가능성 
2) ‘1만 리’는 우회거리 
3) 20세기 고고학계에서의 만리장성 논의 
4) 만리장성 동쪽 종점은 하북과 요령 경계지역 
Ⅴ. 갈석산과 수성현 
1. 문헌 속의 갈석산 
1) 고대사의 랜드마크 - 갈석 
2) 《 상서》 <우공〉을 통해 보는 갈석산 
3) 《 산해경》과 《 회남자》의 갈석산 
4) 보정시에는 갈석산이 없다 
2. 역사적 진실과 허구의 혼재 
1) 갈석궁과 강녀석의 수수께끼 
2) 중국 지자체들의 ‘역사 지어 내기’ 
3) 진황도 지명의 두 가지 유래 
3. 제왕들의 순행과 갈석산 
1) 갈석산과 진 시황, 한 무제 
2) 조조의 오환 정벌과 갈석산 
3) 북위 황제 문성제의 갈석산 순행 
4. 낙랑군 수성현의 문제 
1) ‘만리장성의 기점’ 수성현 
2) ‘고구려 옛 땅’에 갈석산이 있다 
3) 두우가 언급한 ‘고구려 옛 땅’의 의미 
4) 도엽암길의 ‘ 만리장성재수안설’ 
5) 이병도의 ‘ 갈석산재수안설’ 
5. 수성현이 수안군일 수 없는 이유들 
1) ‘수안’이라는 이름의 유래 
2) 두우의 ‘ 우갈석’ 오독 
3) 순행 동선상의 모순 
4) 갈석산과 조선, 낙랑 
5) 조선, 낙랑과의 위치 문제 
6) 갈석산이 순행 명소가 된 이유 
7) 갈석산은 평주에 있었다 
8) ‘게석산’은 갈석산이다 
9) 갈석산의 입지조건들 
Ⅵ. 한사군과 낙랑 
1. 역사 문헌 속의 낙랑 
1) 낙랑은 과연 한반도에 있었을까 
2) 낙랑은 낙랑, 평양은 평양 
3) 《한서》에 언급된 낙랑의 위치 
2. 낙랑의 지리적 검증 
1) ‘한사군’에 대한 학자들의 지리 고증 
2) 《 후한서》의 리수 데이터 
3) 거리 정보의 시대별 편차 
4) 산지 - 위치 추정의 주요한 변수 
5) 역대 도량형의 변천 
6) 다시 ‘한사군’의 위치에 관하여 
3. 한대 죽간 속의 낙랑 
1) 제33.8번 죽간의 내용 
2) 왕자금의 ‘낙랑’ 해석 
Ⅶ. 조작의 징후들 
1. 이른바 ‘낙랑’ 고분들의 문제 
1) 중국계 고분으로 둔갑한 애 무덤들 
2) 천차만별의 고분 양식 
3) 부장품이 고분의 성격을 규정할 수 있는가 
4) 움직일 수 있는 모든 것은 조작이 가능하다 
5) 평양지역에서만 쏟아지는 ‘낙랑계’ 유물들 
2. 이른바 ‘ 점제현 신사비’의 수수께끼 
1) 한대에는 비석이 존재하지 않았다 
2) ‘ 점제현 신사비’는 공간이동 된 것인가 
3) 용강 인근에는 웅장한 산이 없다 
4) 점제현은 서무산 근처에 있었다? 
5) 북한 학계의 과학적 분석 소견 
3. 낙랑 봉니의 수수께끼 
1) ‘낙랑’ 봉니는 위조된 것인가 
2) ‘낙랑’ 봉니 200점의 의문 
4. 이른바 ‘ 낙랑군 호구부’ 진위 문제 
1) 정백동 고분의 발굴과 잡다한 유물들 
2) ‘ 낙랑군 호구부’의 언어적 모순 
3) 윤만 한(漢) 간독의 경우 
4) 국내 역사서, 문헌들의 경우 
5) ‘ 낙랑군 호구부’에 대한 문자학적 소견 
5. 한국 고대사 조작의 주역들 
1) ‘만선사관(滿鮮史觀)’을 창도한 백조고길 
2) 대동강변을 낙랑군 치소로 비정한 조거용장 
3) ‘신의 손’ 관야정 
6. 태집둔 유적, 유물의 경우 
1) 소황지촌에서 발굴된 유물들 
2) 평가절하된 ‘ 임둔태수장’의 존재 
3) ‘ 임둔태수장’ 봉니와 임둔의 위치 
4) ‘ 도하(徒河)’에 대한 중국 학계의 인식 
5) 주학연이 제공한 ‘도하’ 관련 단서들 
6) ‘ 도하(屠何)’는 고대 북방민족의 이름 
Ⅷ. 나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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