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대한국인 안중근 [비디오녹화자료]

대한국인 안중근 [비디오녹화자료]

자료유형
멀티미디어
개인저자
민인식, 책임프로듀스 유오성, 내레이션
서명 / 저자사항
대한국인 안중근 [비디오녹화자료] / 민인식 책임프로듀스
발행사항
[서울] :   SBS [제작],   2016  
형태사항
비디오디스크 1매 (53분) : 유성, 천연색 ; 12 cm
총서사항
SBS 스페셜
기타표준부호
8809154156883  
요약
안중근의 최후 3년. 이것은 동아시아를 쥐고 흔든 이토 히로부미를 단 세 발의 총알로 숨지게 한 무명의 청년에 대한 기록이다. 단지로 의거를 맹세한 서른 한 살의 청년. 무엇이 그를 사지(死地)로 내몰았는가. 이를 알기 위해서는 이토 히로부미라는 거대한 정치인이 동아시아사에서 가졌던 지위와 역할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토 히로부미가 구한말 조선에서 어떠한 역할을 수행했는지, 일본에서 어떠한 평가를 받고 있는지 알 때 무명의 청년이었던 그의 선택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안중근의 최후 3년에 주목한다. 그래서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사건이 치기어린 한 청년의 우발적인 사고가 아니라, 동양 평화를 꿈꾸었던 한 청년이 치밀한 준비와 기다림 끝에 이루어낸 거사임을 이해한다
일반주기
레이블 표제임  
내레이션: 유오성  
2009.08.16, SBS 방영  
주제명(개인명)
안중근   安重根,   1879-1910  
000 00000cgm c2200205 c 4500
001 000045880091
005 20160905180955
007 vd cvaizs
008 160901s2016 ulk053 cvlkor
024 3 ▼a 8809154156883
035 ▼a (KERIS)BIB000014174416
040 ▼a 247009 ▼c 247009 ▼d 247009 ▼d 211009
082 0 4 ▼a 951.902092 ▼2 23
085 ▼a 953.059092 ▼2 DDCK
090 ▼a 953.059092 ▼b 2016z2
245 0 0 ▼a 대한국인 안중근 ▼h [비디오녹화자료] / ▼d 민인식 책임프로듀스
246 3 0 ▼a 안중근
260 ▼a [서울] : ▼b SBS [제작], ▼c 2016
300 ▼a 비디오디스크 1매 (53분) : ▼b 유성, 천연색 ; ▼c 12 cm
440 0 0 ▼a SBS 스페셜
500 ▼a 레이블 표제임
500 ▼a 내레이션: 유오성
500 ▼a 2009.08.16, SBS 방영
508 ▼a 제작진: 글/구성, 오정요 ; 자료조사, 이재연 ; 음악, 김용기, 정현아 ; 촬영, 이근, 조영진 ; 편집, 김용인 ; 연출, 정구익 ; 부연출, 박정은
520 ▼a 안중근의 최후 3년. 이것은 동아시아를 쥐고 흔든 이토 히로부미를 단 세 발의 총알로 숨지게 한 무명의 청년에 대한 기록이다. 단지로 의거를 맹세한 서른 한 살의 청년. 무엇이 그를 사지(死地)로 내몰았는가. 이를 알기 위해서는 이토 히로부미라는 거대한 정치인이 동아시아사에서 가졌던 지위와 역할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토 히로부미가 구한말 조선에서 어떠한 역할을 수행했는지, 일본에서 어떠한 평가를 받고 있는지 알 때 무명의 청년이었던 그의 선택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안중근의 최후 3년에 주목한다. 그래서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사건이 치기어린 한 청년의 우발적인 사고가 아니라, 동양 평화를 꿈꾸었던 한 청년이 치밀한 준비와 기다림 끝에 이루어낸 거사임을 이해한다
521 ▼a 전체관람가
538 ▼a DVD ; Dolby Digital 2.0 ; 1.85:1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All ; NTSC
600 1 4 ▼a 안중근 ▼g 安重根, ▼d 1879-1910
700 1 ▼a 민인식, ▼e 책임프로듀스
700 1 ▼a 유오성, ▼e 내레이션
945 ▼a KLPA
953 ▼a 교양학술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2F 멀티미디어자료실/ 청구기호 AVD 953.059092 2016z2 (SN.54-23) 등록번호 114023061 도서상태 대출불가(열람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줄거리

삼천리를 등에 지고
1907년 5월 22일. 이토 히로부미는 조선 통감으로서 을사오적을 중심으로 내각을 구성한다. 그것은 내정간섭의 수준을 넘어선 폭거였다. 고종은 같은 해 6월 21일, 헤이그 국제평화회의에 밀사를 파견하게 되고, 그것을 빌미로 강제 하야하게 된다. 7월 20일 오전. 아무도 참석하지 않은 텅 빈 양위식. 나흘 후, 이토히로부미는 이완용을 통감 사저로 부르고, 그 자리에서 조약을 체결한다. 정미 7조약이었다. 조약을 근거로 대한제국 군대는 강제 해산되게 되고, 군인들은 저항한다.
북한 진남포에서 학교를 세우고 계몽교육운동을 펼치던 양반가 출신의 안중근은 이 사건들을 지켜본다. 그리고 대한제국 군대의 봉기 사건이 일어난 이틀 후인 8월 3일, 조국을 떠난다.

포로로 대우하라
1908년 6월말과 7월초 안중근이 속해있던 동의회의 부대와 이범윤의 창의회 부대는 국내로 진격, 두만강 하류에 있는 일본 소규모 부대를 궤멸한다. 그런데 7월 19일, 회령 영산에서 일본군에게 대패하고 만다. 이는 의병 1만 명이 강을 넘는다는 소문에 대비하여 일본군이 병력을 보강하여 곳곳의 길목을 지키고 의병을 몰아가는 전술을 폈기 때문이었다. 안중근은 우영장으로서 국내의 홍범도부대에 무기를 전달하기 위해 국내 진공작전을 전개했으나 일본군에게 발각되어 밀림 속에서 초근목피하게 된다. 그리고 그 와중에 일본군 네 명을 생포하게 된다. 생포한 군인들을 처형시키자는 의병들의 목소리와는 달리 안중근은 그들을 풀어준다. 만국 공법(국제법)으로 그들을 대우해야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단지로 의거를 맹세하다
러시아의 부호 최재형은 의병전쟁 실패 이후 독립자금을 풀지 않고, 안중근은 독립운동에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이토 히로부미는 한국 병합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대륙의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1909년 2월 7일 밤. 연추 카리의 여관방에 안중근을 포함한 열두명의 동지가 모인다. 단지 동맹. 안중근은 동의정천동맹이라 이름붙였다. 하늘의 뜻, 동양평화를 실현한다는 의미였다.

일곱 발의 총소리
이토 히로부미는 러시아와 철도 부설권 뿐만 아니라 만주의 관할문제 나중에는 한반도의 병합문제까지 포함해서 협의를 하기 위해 하얼빈 행 열차를 탄다. 이토 히로부미가 하얼빈에 온다는 소식을 접한 안중근.
이토 히로부미의 목숨은 내가 갖겠으니 내 목숨을 구걸하지 않겠다며, 침착하게 ‘나의 행위는 동양 평화를 위해서이다. 항일 양국 국민이 서로 일치 협력하고 평화를 도모하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교수대에서 동양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싶다.’ 고 한 그의 이상은 하얼빈역에서 일곱 발의 총소리로 남았다.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유오성(목소리)

<친구>로 전국 8백만이라는 기록적인 흥행 성공을 거두며 최고의 배우로 떠오른 유오성. <비트>의 의리파 태수, <주유소 습격사건>의 무대포, <챔피언>의 김득구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채로 표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겨온 그가 <각설탕>에 우정 출연한다. 스크린과 브라운관, 연극무대를 넘나들며 연기에 깊이를 더하고 있는 유오성은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가슴을 가진 조교사역으로 출연하여, 특유의 빛나는 카리스마로 진중한 연기를 선보였다.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

순천대학교. 10·19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