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めぐりくる春

めぐりくる春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양석일, 梁石日, 1936-
서명 / 저자사항
めぐりくる春 / 梁石日
발행사항
東京 :   幻冬舎,   平成25[2013]  
형태사항
537 p. ; 16 cm
총서사항
幻冬舎文庫 ;や-3-23
ISBN
9784344421028
서지주기
參考文獻 收錄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5886862
005 20211026112717
007 ta
008 161108s2013 ja b 000cf jpn
020 ▼a 9784344421028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895.635 ▼2 23
085 ▼a 896.35 ▼2 DDCK
090 ▼a 896.35 ▼b 양석일 다a
100 1 ▼a 양석일, ▼g 梁石日, ▼d 1936- ▼0 AUTH(211009)28278
245 1 0 ▼a めぐりくる春 / ▼d 梁石日
246 3 ▼a Megurikuru haru
260 ▼a 東京 : ▼b 幻冬舎, ▼c 平成25[2013]
300 ▼a 537 p. ; ▼c 16 cm
440 0 0 ▼a 幻冬舎文庫 ; ▼v や-3-23
504 ▼a 參考文獻 收錄
900 1 0 ▼a Ryō, Sekijitsu,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양석일 다a 등록번호 1117633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양석일(지은이)

1936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제주 출신 재일조선인의 아들로 태어난 양석일은 열여덟 살 때부터 시를 썼고, 생업을 위해 잠시 미술인쇄업을 했다. 하지만 사업에 실패해 전국을 떠돌던 어느 날, 우연히 한 시골 책방에서 헨리 밀러의 《남회귀선》을 읽고 ‘벼락이 치는’ 듯한 충격에 휩싸여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1980년 시집 《몽마의 저편으로》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설 때까지 십 년간 도쿄에서 택시기사로 일했다.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원제: 택시 광조곡)를 발표한다. 이 작품은 1993년 최양일 감독이 영화로 제작해 베를린영화제를 비롯한 각종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며 세간의 주목을 받는다. 이후 양석일은 자신의 아버지를 모델로 식민지 시기의 일본을 살아가는 폭력적이고 괴물 같은 재일조선인을 그려낸 《피와 뼈》를 내놓았고, 재일조선인의 삶을 통해 일본 전후 오십년사를 관통하는 작품 《밤을 걸고》를 발표하며 아시아 주요 작가로 떠올랐다. 그리고 이 두 작품이 잇달아 영화화되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타이를 무대로 아동매매와 매춘의 실상을 해부한 전작 《어둠의 아이들》 역시 일본의 대표적 사회파 감독 사카모토 준지에 의해 영화화되었다. 《피와 뼈》로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밤을 걸고》로 세큐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밤의 강을 건너라》 《자궁 속의 자장가》 《단층 해류》 《천둥소리》 《Z》 《아시아적 신체》 등의 저작이 있다. 2024년 6월 향년 8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