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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죽었다 (3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若竹七海, 1963- 권영주, 역
서명 / 저자사항
의뢰인은 죽었다 / 와카타케 나나미 지음 ; 권영주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북폴리오 :   미래엔 컬처그룹,   2009  
형태사항
357 p. ; 19 cm
총서사항
하무라 아키라 시리즈
원표제
依賴人は死んだ
ISBN
978893783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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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약죽칠 의 등록번호 111547996 (3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약죽칠 의 등록번호 151282091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약죽칠 의 등록번호 111547996 (3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약죽칠 의 등록번호 151282091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작 <네 탓이야>에 이어 하세가와 탐정 사무소에서 계약 탐정으로 일하게 된 하무라 아키라가 2년여 동안 겪은 사건 9편을 모은 연작단편집이다. 여전히 하무라 아키라의 주변을 맴도는 잔혹하고 때로 애달픈 사건들. 사건들 뒤에는 짙은 감색 양복을 입은 기묘한 남자의 그늘이 드리워 있다.

한 남자가 자살한다. 첫 시집을 출간하고 베스트셀러에까지 오른, 그야말로 바라던 일이 모두 이루어진 시점이라 더욱 이해할 수 없는 죽음. 한편 갑자기 날아온 난소암을 알리는 통지서에 당혹해 하는 여자가 있다. 정작 검사조차 받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어느 더운 날, 여직원은 갑자기 상사를 찌른다. 누구도 속내를 알 수 없는 가운데 피 묻은 드라이버만이 증거로 남아 있을 뿐이다. 사람들이 영화 같은 여름휴가를 즐기려 찾아드는 멋진 별장에서도, 수상한 낌새는 하무라 아키라를 기다리고 있다.

“조심해요, 우연한 죽음은 따분하고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한 남자가 자살한다. 첫 시집을 출간하고 베스트셀러에까지 오른, 그야말로 바라던 일이 모두 이루어진 시점이라 더욱 이해할 수 없는 죽음! 한편 갑자기 날아온 난소암을 알리는 통지서에 당혹해 하는 여자가 있다. 정작 검사조차 받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어느 더운 날, 여직원은 갑자기 상사를 찌른다. 누구도 속내를 알 수 없는 가운데 피 묻은 드라이버만이 증거로 남아 있을 뿐이다. 사람들이 영화 같은 여름휴가를 즐기려 찾아드는 멋진 별장에서도, 수상한 낌새는 하무라 아키라를 기다리고 있다.

여전히 하무라 아키라의 주변을 맴도는 잔혹하고 때로 애달픈 사건들. 전작 <네 탓이야>에 이어 하세가와 탐정 사무소에서 계약 탐정으로 일하게 된 하무라 아키라가 2년여 동안 겪은 사건 9편을 모은 연작단편집이다. 사건들 뒤에는 짙은 감색 양복을 입은 기묘한 남자의 그늘이 드리워 있다.

고독하다. 가진 것 없는 빈털터리다. 하지만 절대로 주눅 들지 않고, 오로지 진실 하나를 직시하며 덤벼든다. 특유의 톡 쏘는 유머 감각 또한 잃지 않는다.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는 한없이 약한 하무라 아키라는 그래서 근사하고 또 사랑스럽다. 이 믿음 없는 시대에는 더더욱.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와카타케 나나미(지은이)

일본 코지 미스터리의 여왕. 1963년 도쿄에서 태어나 릿쿄 대학 문학부를 졸업했다. 1991년 3월, 동명의 주인공이 활약하는 연작 소설집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으로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6위에 오르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무겁지 않은 필치로 일상 속에 감춰진 인간의 악의를 묘사하는 특유의 매력으로 독자를 사로잡았다. 같은 해 10월, 후속작 《나의 차가운 일상》으로 ‘와카타케 나나미 일상 시리즈’를 완성했다. 1996년, 지독하게 불운한 탐정 ‘하무라 아키라’가 등장하는 《네 탓이야》를 발표하며 새로운 시리즈의 포문을 열었다. 하무라 아키라는 일본을 대표하는 여성 탐정 캐릭터로 굳건히 자리 잡았고, 《의뢰인은 죽었다》, 《나쁜 토끼》로 그 활약을 이어갔다. 시리즈 첫 장편소설인 《나쁜 토끼》로 2002년 제55회 일본 추리작가 협회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잠시 자취를 감추었던 하무라 아키라는 2014년,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의 담당 편집자를 모델로 한 ‘도야마 야스유키’가 점장으로 있는 살인곰 서점에서 활동을 재개하며 무려 13년 만에 ‘현직’으로 복귀한다. 복귀작 《이별의 수법》은 유서 깊은 미스터리 팬클럽 SR회가 수여하는 ‘SR 어워드’를 수상하고,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4위에 오르는 등 열렬히 환영받았다. ‘살인곰 서점 시리즈’는 ‘SR 어워드’와 ‘팔콘상’을 동시에 수상하고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2위에 오른 《조용한 무더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3위,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5위 《녹슨 도르래》,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0위 《불온한 잠》으로 이어지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권영주(옮긴이)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오자와 세이지 씨와 음악을 이야기하다》, 《애프터 다크》, 미야베 미유키의 《세상의 봄》, 모리미 도미히코의 《셜록 홈스의 개선》, 《열대》, 미쓰다 신조의 도조 겐야 시리즈, 와카타케 나나미의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 《나의 차가운 일상》, 온다 리쿠의 《유지니아》, 《육교 시네마》 등이 있으며, 《삼월은 붉은 구렁을》로 제20회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데이먼 러니언》, 《어두운 거울 속에》 등 영미권 작품도 꾸준히 옮기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 짙은 감색의 악마 - 겨울 이야기
2. 시인의 죽음 - 봄 이야기
3. 아마, 더워서 - 여름 이야기
4. 철창살의 여자 - 가을 이야기
5. 아베마리아 - 다시 겨울 이야기
6. 의뢰인은 죽었다 - 다시 봄 이야기
7. 여탐정의 여름휴가 - 다시 여름 이야기
8. 내 조사에 봐주기는 없다 - 다시 가을 이야기
9. 편리한 지옥 - 세 번째 겨울 이야기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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