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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아이들 : 양석일 장편소설 (5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양석일 梁石日, 1936- 김응교, 역
서명 / 저자사항
어둠의 아이들 : 양석일 장편소설 / 양석일 지음 ; 김응교 옮김
발행사항
파주 :   문학동네,   2010  
형태사항
410 p. ; 22 cm
총서사항
문학동네 세계문학
원표제
闇の子供たち
ISBN
978895461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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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양석일 어 등록번호 111583751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양석일 어 등록번호 111583752 (1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896.35 양석일 어 등록번호 511006792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양석일 어 등록번호 151286088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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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양석일 어 등록번호 111583751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양석일 어 등록번호 111583752 (1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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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896.35 양석일 어 등록번호 511006792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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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양석일 어 등록번호 151286088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피와 뼈>,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로 일본 사회를 뒤흔든 재일 소설가 양석일의 소설. 타이를 무대로 아동매매와 아동매춘, 장기밀매의 잔혹한 실상을 폭로한 소설이다. 타이에 방문했다가 아동 학대의 현장을 목격한 작가는 사명감에 사로잡혀 이 소설을 쓰게 되었고, 특유의 날카로운 필치로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아이들의 모습을 참혹하게 그려냈다.

아이들의 성性을 게걸스레 탐하는 어른들의 검은 욕망. 소설은 가난에 찌들어 어린 딸 '센라'를 인신매매꾼에게 팔아넘기는 한 가족 이야기로 시작된다. 한국 원화로 고작 삼십육만 원 정도의 헐값에 팔려간 센라와 같은 소녀들은 매춘을 강요당하고, 오래지 않아 에이즈에 감염되어 쓰레기하치장에 버려지거나, 산 채로 장기를 적출당한다.

'아주 특별한 관광'을 위해 세계 각지에서 찾아든 여행자들, 그리고 가난 때문에 팔려와 이들의 노리개로 전락한 순진무구한 어린아이들. 일본인 NGO 활동가 게이코와 특파원 히로유키는 아동매춘의 실상을 파헤치던 중, 일본 어린이의 장기 이식수술을 위해 타이 어린이의 생명이 밀매되고 희생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납치 사건을 그린 일본의 감독 사카모토 준지에 의해 영화화되었다. 영화 [어둠의 아이들]은 소재의 특수성과 무거움에도 불구하고 미야자키 아오이, 츠마부키 사토시, 에구치 요스케 같은 인기 배우들의 열연과 영화가 가진 강렬함 덕분에 조기 종영되지 않고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야기가 끝나고 마음이 무거워질 수도 있습니다만, 회피하지 말고 이 현실을 꼭 마주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_ 미야자키 아오이 (배우, 영화 <어둠의 아이들> 출연)

『피와 뼈』 의 재일 작가 양석일이 그린
세상에서 가장 불편한 진실!
인권의 사각지대를 파헤치며 폐부를 찌르는 참혹한 보고서


『어둠의 아이들』은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 『피와 뼈』로 유명한 재일 소설가 양석일 이 타이를 무대로 아동매매와 아동매춘, 장기밀매의 잔혹한 실상을 폭로한 충격적인 소설이다. 타이에 방문했다가 아동 학대의 현장을 목격한 작가는 사명감에 사로잡혀 이 소설을 쓰게 되었고, 표현의 한계를 모르는 특유의 날카로운 필치로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아이들의 모습을 참혹하게 그려냈다. 『어둠의 아이들』은 양석일의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영화화되었는데, 이번에는 일본의 대표적인 사회파 감독인 사카모토 준지가 메가폰을 잡았다. 상업적 기획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나>의 미야자키 아오이,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츠마부키 사토시, <하얀 거탑>의 에구치 요스케 등의 인기 배우들이 흔쾌히 출연을 승낙하며 열연을 펼친 영화는 원작이 전하는 강렬한 메시지에 시각적 파장을 더했다. 영화 <어둠의 아이들>의 충격적인 영상은 소설과 함께 3월 셋째 주에 공개될 예정이다.
그리고 책 출간과 영화 개봉을 기념해 일흔다섯 살의 노작가가 평생 처음으로 서울을 찾는다는 점에서 『어둠의 아이들』의 출간은 더욱 뜻 깊다 하겠다. 양석일은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등에서 젊은 지성들과의 만남을 가질 뿐 아니라 독자들과 함께 영화 시사회를 갖는 등 4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에 걸쳐 바쁜 행보를 가질 계획이다.

『피와 뼈』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 로 일본 사회를 뒤흔든
재일 소설가 양석일은 누구인가?
양석일의 작품세계 제2막을 여는 『어둠의 아이들』


십대 때부터 시인의 삶을 꿈꿨지만 그 꿈을 사십이 넘어 이룬 양석일은 그전까지 미술 인쇄업자, 택시운전사, 자기매트 판매원 등의 다양한 직업을 거치며 곤궁한 생활에 시달리는 굴곡진 삶을 살았다. 폭력적인 아버지와 자살로 생을 마감한 누나 등, 가족사 역시 평범하지 않다. 이러한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재일 한국인의 실존의식을 담은 작품을 주로 써온 작가는 발표하는 작품마다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일본문단을 넘어 명실 공히 아시아의 주요 작가로 주목받아왔다. 작가 양석일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세상에 알린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는 십 년간 도쿄에서 택시운전을 했던 경험을 토대로, 중심부에 편입되지 못하고 계속 떠돌아다닐 수밖에 없는 재일 조선인의 디아스포라적 삶을 그린 작품이다. 『피와 뼈』는 실제 작가의 아버지를 모델로 한 ‘김준평’이라는 폭력적인 인물을 내세워, 일제라는 국가적 폭력에 시달리던 개인이 ‘남자-어른’으로서 ‘여자-아이’를 향해 또다른 폭력을 행사하는 폭력의 이중성을 해부한 그의 대표작이다. 이 두 작품은 그의 작가로서의 도정을 잘 말해준다.
새로운 세기에 접어들면서 작가는 시야를 넓혀 동시대의 문제에 주목하게 된다. 2002년에 발표한, 타이를 무대로 아동매매와 아동매춘의 실상을 해부한 『어둠의 아이들』로 양석일은 자신의 작품세계 제2막을 열었다. 이후 작가는 이라크 전쟁과 9?11 테러를 모티프로 한 『뉴욕 지하 공화국』(2006) 으로 화두를 이어나간다. 와세다 대학의 다카하시 도시오 교수는 양석일의 소설을 가리켜, 차별과 분단과 분쟁을 현대의 보편성으로 파악하고 그것을 넘을 수 있는 새로운 주체를 발견하는 진정한 ‘세계문학’이라 극찬한 바 있다.


“이 아이는 얼마입니까!”
가격표가 붙은 어린 생명, 그 존엄을 묻다


남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황금빛 사원과 궁전의 나라, 타이. 그 화려함 이면에는 아이들의 성性을 게걸스레 탐하는 어른들의 검은 욕망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소설은 가난에 찌들어 어린 딸 ‘센라’를 인신매매꾼에게 팔아넘기는 한 가족 이야기로 시작된다. 한국 원화로 고작 삼십육만 원 정도의 헐값에 팔려간 센라와 같은 소녀들은 매춘을 강요당하고, 오래지 않아 에이즈에 감염되어 쓰레기하치장에 버려지거나, 산 채로 장기를 적출당한다.
‘아주 특별한 관광’을 꿈꾸며 세계 각지에서 찾아든 여행자들, 이들의 노리개로 전락한 아이들의 현실은 실로 충격적이다. 호르몬제 과다투여로 피를 토하며 죽어가는 소년, 에이즈 감염 후 산 채로 쓰레기장에 버려진 소녀, 심장 이식 수술의 대상자로 영문도 모른 채 병원에 끌려가는 소녀, 소아성애(paedophile) 취향의 독일인 부부에게 입양되어 떠나는 소년…… 이들의 행태가 구토와 역겨움을 불러일으킬 만큼 사실적으로 그려진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작가가 고발에만 그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양석일은 제3자의 입장에서 동정의 시선을 보내거나 고발의 목소리만 높이지 않고, 이 모든 것을 선진국 일본 스스로의 문제로 끌어안는 진일보한 태도를 보인다. 이런 작가의 입장은 일본인 NGO 활동가 오가와 게이코와 일본 신문사 타이 특파원 난부 히로유키가 아동매춘의 실상을 파헤치고, 일본 어린이의 장기 이식수술을 위해 타이 어린이의 생명이 밀매되는 현실에 극렬히 저항하는 모습을 통해 소설 속에 투영된다. 특히 동료를 잃고 그 자신도 일본 야쿠자와 타이 마피아에게 목숨을 위협당하면서도 수렁에 빠진 아이들을 구출해내고자 하는 의지를 결단코 꺾지 않는 오가와 게이코의 모습은 독자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이 소설에서 나는 세상에 존재하는 어둠의 세계를 묘사했습니다. 세상에는 빛과 어둠이 있습니다만, 어둠에 사는 사람은 빛의 세계가 대단히 잘 보입니다. 그러나, 빛의 세계에 있는 사람에게는 어둠의 세계가 보이지 않을뿐더러, 보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빛의 세계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존재는, 여성, 아이들 같은 약자들입니다.”
_ 작가와의 인터뷰, 요미우리 신문(2009. 3. 1.)


‘아시아적 신체’와 양석일의 문학

동아시아인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을 경멸하며 일컫는 ‘깜둥이’ ‘쪽발이’ 같은 용어는 신체에 관계된 대표적인 차별어이다. 이런 어휘에서 비롯된 차별은 결정적 순간에 국가적 폭력으로 발전하고, 거대한 권력을 등에 업은 그 폭력은 사회 전반에 스며들어 또다른 형태의 폭력을 낳고, 결국에는 질서라는 명목으로 합리화된다. 양석일은 이런 차별을 ‘아시아적 신체’라는 고유의 개념을 통해 설명한다. 과거 일본의 군국주의가 발현된 아시아에서 남성은 징용을 당하고 여성은 위안부로 징발되어 신체가 훼손되었다면, 『어둠의 아이들』의 아이들은 고도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으로 쾌락을 쫓는 제한 없는 산업성의 폐해를 고스란히 떠안은 신체이다.
‘아시아적 신체’와 더불어 양석일의 문학을 이야기할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영화와의 관계다.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를 시작으로 그의 대표작 『피와 뼈』는 같은 재일교포인 최양일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어 각종 영화제를 휩쓸었고, 재일 조선인의 삶을 통해 일본 전후 오십 년사를 관통한 『밤을 걸고』는 역시 재일교포 2세 김수진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었다. 작가는 유미리 원작의 영화 <가족 시네마>에 직접 배우로 출연한 독특한 이력도 있다.
『어둠의 아이들』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납치 사건을 그린 의 감독 사카모토 준지에 의해 영화화되었다. 영화 <어둠의 아이들>은 소재의 특수성과 무거움에도 불구하고 미야자키 아오이, 츠마부키 사토시, 에구치 요스케 같은 인기 배우들의 열연과 영화가 가진 강렬함 덕분에 조기 종영되지 않고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2008년 일본 개봉 당시 예술영화전용관을 중심으로 전국 7개 관에서 상영되던 영화는 곧 전국 120개 관이 넘게 확대 상영되는 기염을 토했다. 소설 역시 22쇄를 넘기며 많은 독자들을 각성시켰고, 실제로 일본 내 아동구호단체 자원봉사의 지원자 수가 늘어나는 효과를 낳기도 했다.
얼마 전 일어난 부산 여중생 사건을 계기로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윤리의식 문제와 인권 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다큐멘터리와 르포르타주를 뛰어넘는 소설 『어둠의 아이들』의 출간은 시의적절하게 반가운 소식이다. 한국 독자들에게 보낸 작가의 말처럼 이 작품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우리가 애써 외면해온 ‘어둠의 아이들’에 관한 문제의식을 한국 독자들도 공유하게 되길 기대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양석일(지은이)

1936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제주 출신 재일조선인의 아들로 태어난 양석일은 열여덟 살 때부터 시를 썼고, 생업을 위해 잠시 미술인쇄업을 했다. 하지만 사업에 실패해 전국을 떠돌던 어느 날, 우연히 한 시골 책방에서 헨리 밀러의 《남회귀선》을 읽고 ‘벼락이 치는’ 듯한 충격에 휩싸여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1980년 시집 《몽마의 저편으로》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설 때까지 십 년간 도쿄에서 택시기사로 일했다.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원제: 택시 광조곡)를 발표한다. 이 작품은 1993년 최양일 감독이 영화로 제작해 베를린영화제를 비롯한 각종 영화제에서 상을 휩쓸며 세간의 주목을 받는다. 이후 양석일은 자신의 아버지를 모델로 식민지 시기의 일본을 살아가는 폭력적이고 괴물 같은 재일조선인을 그려낸 《피와 뼈》를 내놓았고, 재일조선인의 삶을 통해 일본 전후 오십년사를 관통하는 작품 《밤을 걸고》를 발표하며 아시아 주요 작가로 떠올랐다. 그리고 이 두 작품이 잇달아 영화화되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타이를 무대로 아동매매와 매춘의 실상을 해부한 전작 《어둠의 아이들》 역시 일본의 대표적 사회파 감독 사카모토 준지에 의해 영화화되었다. 《피와 뼈》로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밤을 걸고》로 세큐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도 《밤의 강을 건너라》 《자궁 속의 자장가》 《단층 해류》 《천둥소리》 《Z》 《아시아적 신체》 등의 저작이 있다. 2024년 6월 향년 8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김응교(옮긴이)

시인, 문학평론가. 시집 『부러진 나무에 귀를 대면』, 『씨앗&#8196;/&#8196;통조림』과 네 권의 윤동주 이야기 『처럼-시로 만나는 윤동주』, 『나무가 있다-윤동주, 산문의 숲에서』, 『서른세 번의 만남-백석과 동주』, 『윤동주 문학지도, 걸어가야겠다』 를 냈다. 평론집 『김수영, 시로 쓴 자서전』, 『좋은 언어로-신동엽 평전』, 『무라카미 하루키, 지금 어디에 있니』, 『그늘-문학과 숨은 신』, 『곁으로-문학의 공간』, 『시네마 에피파니』, 『韓國現代詩の魅惑』(東京&#8196;:&#8196;新幹社, 2007)를 냈다. 『일본적 마음』, 『백년 동안의 증언-간토대지진, 혐오와 국가폭력』, 『일본의 이단아-자이니치 디아스포라 문학』 등 한일 관계를 기록해왔다. 번역서는 다니카와 슌타로 『이십억 광년의 고독』, 양석일 장편소설 『어둠의 아이들』, 오스기 사카에 『오스기 사카에 자서전』(운영수 공역) 일본어로 번역한 고은 시선집 『いま、君に詩が來たのか-高銀詩選集』(사가와아키 공역, 東京&#8196;:&#8196;藤原書店, 2007) 등이 있다. 2017년 『동아일보』에 「동주의 길」, 2018년 『서울신문』에 「작가의 탄생」, 2023년 『중앙일보』에 「김응교의 가장자리」를 연재했다. 가끔 유튜브 &lt;김응교TV&gt;에 영상을 올리는 그는 2005년 대산문화재단 외국문학 번역기금, 2023년 샤롯데출판문화대상 본상 등을 받았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한국 독자에게 -------007
어둠의 아이들 -------009

옮긴이의 말 - 삼십육만 원의 '아시아적 신체' -------396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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