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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03.4833 ▼b 2016z1 | |
| 100 | 1 | ▼a Lanier, Jaron, ▼d 1960- ▼0 AUTH(211009)15099 |
| 245 | 1 0 | ▼a 미래는 누구의 것인가 / ▼d 재런 러니어 지음 ; ▼e 노승영 옮김 |
| 246 | 1 9 | ▼a Who owns the future? |
| 260 | ▼a 파주 : ▼b 열린책들, ▼c 2016 | |
| 300 | ▼a 558 p. : ▼b 삽화, 도표 ; ▼c 24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500 | ▼a 부록: 핵심 용어가 처음 나오는 페이지 | |
| 650 | 0 | ▼a Information technology ▼x Economic aspects |
| 650 | 0 | ▼a Technological innovations ▼x Economic aspects |
| 650 | 0 | ▼a Economics |
| 700 | 1 | ▼a 노승영, ▼g 盧承英, ▼d 1973-, ▼e 역 ▼0 AUTH(211009)21813 |
| 900 | 1 0 | ▼a 러니어, 재런, ▼e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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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03.4833 2016z1 | 등록번호 121238356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구글이나 페이스북처럼 빅데이터를 가공하여 돈을 버는 세이렌 서버가 인간의 삶과 경제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보여준다. 구글과 페이스북은 어떻게 네크워크를 장악하고 막대한 돈을 벌게 되었을까. 경제가 점차 기술과 정보 위주로 돌아가는 것이 어떻게 중산층의 몰락과 관계가 있을까.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지금의 <정보 경제>를 어떻게 바꾸어야만 할까. 이런 질문들에 대한 <실리콘 밸리의 선지자> 재런 러니어의 답은, 기계의 들러리가 아닌 가치의 주인으로서 인간 존재를 돌아보게 한다.
기계는 새로운 가치를, 경제적 기회를 창조하는 것처럼 보인다. 알파고가, 인공 지능이 머지않아 인간을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진다. 그러나 수십 년간 IT업계를 선도해 온 전문가로서 러니어는 이런 시각을 단호히 부정한다.
러니어에 따르면 가치의 주인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인간이다. 이들에게 정당한 보상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경제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 다시 말해 세이렌 서버가 경제를 독점하는 지금의 방식대로라면 우리 모두는 직장을 잃고 빈털털이가 될 것이다. 그리고 모두가 빈털털이가 되면 경제 역시 붕괴할 수밖에 없다.
러니어는 우리 모두가 기여한 정보에 따라 보상을 받는 경제를 상상한다. 개개인의 정보 기여를 측정할 수 있도록 테드 넬슨이 제안했던 <양방향 링크>를 검토하며, 그에 따른 소액 전자 지불 시스템도 제안한다. 정보 경제가 충분히 확대되고 정산이 확실하다면, 우리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들여다보고 인터넷에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생활하는 데 충분한 수입을 얻을 수 있을지 모른다.
“우리는 우리가 기여한 데이터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
2013 아마존 올해의 책
2014 독일 도서전 평화상
2014 골드스미스 도서상
2014 샌프란시스코 북 페스티벌 최우수 도서
알파고의 시대, 미래는 누구의 것인가
<가상 현실Virtual Reality>의 아버지이자 실리콘 밸리의 구루Guru로 추앙받는 재런 러니어의 최신작(2013)이다. 러니어는 이 책에서 구글이나 페이스북처럼 빅데이터를 가공하여 돈을 버는 (이른바) 세이렌 서버가 인간의 삶과 경제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보여준다. 구글과 페이스북은 어떻게 네크워크를 장악하고 막대한 돈을 벌게 되었을까. 경제가 점차 기술과 정보 위주로 돌아가는 것이 어떻게 중산층의 몰락과 관계가 있을까.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지금의 <정보 경제>를 어떻게 바꾸어야만 할까. 이런 질문들에 대한 <실리콘 밸리의 선지자> 재런 러니어의 답은, 기계의 들러리가 아닌 가치의 주인으로서 인간 존재를 돌아보게 한다.
<미래는 누구의 것인가Who Owns the Future>라는 제목은 인간이 기계의 노예가 되는 디스토피아를 연상시킨다. 정보 경제의 초입을 살아가는 우리는 기계가, 컴퓨터가, 인공 지능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낸다고 생각한다. 기계는 새로운 가치를, 경제적 기회를 창조하는 것처럼 보인다. 알파고가, 인공 지능이 머지않아 인간을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진다. 그러나 수십 년간 IT업계를 선도해 온 전문가로서 러니어는 이런 시각을 단호히 부정한다. 그에 따르면 가치의 주인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인간이다. 이들에게 정당한 보상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경제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 다시 말해 세이렌 서버가 경제를 독점하는 지금의 방식대로라면 우리 모두는 직장을 잃고 빈털털이가 될 것이다. 그리고 모두가 빈털털이가 되면 경제 역시 붕괴할 수밖에 없다.
러니어는 우리 모두가 기여한 정보에 따라 보상을 받는 경제를 상상한다. 개개인의 정보 기여를 측정할 수 있도록 테드 넬슨이 제안했던 <양방향 링크>를 검토하며, 그에 따른 소액 전자 지불 시스템도 제안한다. 정보 경제가 충분히 확대되고 정산이 확실하다면, 우리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들여다보고 인터넷에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생활하는 데 충분한 수입을 얻을 수 있을지 모른다.
기발한 기술적 발상을 늘상 접하는 실리콘 밸리의 내부자로서 러니어의 시야는 넓고 거침이 없다. 낯선 용어와 방대한 주제, 번득이는 통찰과 기막힌 아이디어가 속출하기에 정신 바짝 차리고 읽지 않으면 많은 것을 놓치게 된다. 난해한 부분들이 많지만, 어떤 이야기들은 SF 소설처럼 읽히기도 한다. 그러나 책을 끝까지 읽은 독자들은 그의 관심과 통찰들이 얼마나 굳게 현실에 뿌리 내리고 있는지 깨닫고 놀라게 될 것이다.
공짜의 경제학, 중산층의 몰락
바야흐로 공짜의 시대다. 이제 온라인 세상에서는 무언가를 돈 주고 산다는 것이 이상해질 지경이다. 우리는 구글, 페이스북, 네이버, 카카오톡이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다. 그들이 제공하는 공짜 서비스는 생필품이나 마찬가지다. 우리는 그 세계 안에서만 온전한 존재가 된다.
컴퓨터와 인터넷이 창출하는 새롭고 놀라운 (진짜) 가치를 배경으로, 우리 인간이 제공하는 정보의 대다수는 가짜이자 쓰레기로 판명났다. 우리는 아무 가치 없는 우리의 모든 정보, 일거수일투족을 제공하는 대가로 너무도 훌륭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는다.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유토피아는 멀지 않은 듯하다. 그런데 공짜는 고마운 일이기만 할까? 어떤 서비스가 공짜로 제공될 때마다 유사한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하던 산업이 몰락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는다. 전환기에 <창조적 파괴>가 일어나 기존 일자리가 사라지고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는 것은 늘 있던 일이다. 하지만 인공 지능과 3D 프린터의 시대에는 모든 일자리, 적어도 인간이 품위 있게 종사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일자리가 위협받고 있다. 음악가가 음반을 팔아서 생계를 유지하는 것은 이미 불가능한 일이 되었고, 자율 주행이 상용화되면 운전수들이 길바닥에 나앉게 될 것이다. 의사,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생산직 노동자 등도 인공 지능과 로봇에 밀려날 것이 확실시된다.
과거 사진 회사 코닥은 전성기에 14만 명 이상을 고용했고 기업 가치가 280억 달러에 달했다. 그러나 오늘날 코닥은 파산했으며, 디지털 사진의 새 얼굴은 인스타그램의 몫이 되었다. 2012년에 인스타그램이 10억 달러에 페이스북에 매수되었을 때 직원 수는 불과 13명이었다. 우리는 불과 13명이 10억 달러를 벌어들였다는 데 열광한다. 기초적인 산술로 따지자면, 28개의 인스타그램, 364명의 똑똑한 사람들이 14만 명이 창출하던 가치를 만들게 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이야기하는 새로운 시대, 팽창하는 경제의 증거다. 현실은 우리의 바람과 정반대다. 똑똑하고 운 좋은 몇몇은 엄청난 돈을 번다. 그러나 대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은 아예 돈 벌 기회가 사라졌다. 코닥의 사례에서 14만 명의 중산층을 지탱하던 일자리는 증발해 버렸다. 경제는 팽창한 것이 아니라 쪼그라들었다. 러니어에 따르면, 닷넷(닷컴) 거품 이후 세계 경제가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현상 이면에는 이런 어두운 그림이 있다. <양극화>, <중산층의 몰락>이 세계적 추세가 된 진짜 이유로 승자 독식 구조로 잘못 설계된 <정보 경제>에 있다.
구글과 페이스북이 경제를 망치는 주범이라고?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는 것이 바로 <세이렌 서버>다.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네이버, 다음, 정체가 드러나지 않은 금융 서버 등이 여기에 속하는데, 그리스 신화의 세이렌이 선원들을 꾀어 배를 난파시키듯 사람들을 꾀어 경제를 붕괴시킨다. 그들은 공짜로 사람들을 꾄다. 그리고 그 공짜가 우리의 일자리를 없앤다. 우리 모두가 빈털털이가 된다면, 이 서버들도 결국 광고주를 잃고 망하게 될 것인데도 말이다. 세이렌 서버는 자신을 제외한 모든 산업 기반을 무너뜨려 결국에는 스스로의 돈줄까지 말려버린다는 점에서 자신의 꼬리를 먹는뱀 오우로보로스라고 볼 수 있다.
세이렌 서버가 지배하는 사회는 최상위 서버를 갖춘 극소수가 부와 권력을 독점한다. 경제를 떠받치던 중산층이 소멸하여 정규 분포의 종형 곡선이 승자 독식 곡선으로 바뀐다. 하지만 이러한 양극화는 대다수 사람들이 제공하는 데이터가 가치 없는 쓰레기여서가 아니다. 애초에 경제 구조가 잘못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구글 번역이 뛰어난 솜씨를 발휘하는 것은 수많은 사람들이 번역 예문을 입력했기 때문이다. 번역 빅데이터는 사실 실제 사람들이 입력한 문장이다. 그런데 번역 서비스를 미끼로 수익을 거두는 것은 구글뿐이고, 정작 데이터의 주인인 사람들은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한다. 공짜 서비스는 무늬만 공짜일 뿐 실은 산업 기반을 무너뜨리고 우리의 노고를 가로챈다. 세이렌 서버에 제공된 데이터가 그들에게 돈을 벌게 해준다면, 그것을 공급하는 사람들도 정당한 대가를 받아야 한다.
우리가 사랑하고 날마다 들여다보는 구글과 페이스북이 경제를 망치는 주범이라고? 믿기 힘들겠지만, 저자의 논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쩔 수 없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음악 산업 붕괴, 대량 실업과 양극화의 뒤에는 세이렌 서버가 있다. 하지만 세이렌 서버만 문제인 것이 아니다. 위키백과, 냅스터, 토렌트, 해적당, 대학의 무료 강의 등 고귀한 <공유> 운동도 산업을 무너뜨리고 일자리를 소멸시킨다. 음악을 공짜로 들으면서 음악가의 꿈을 키웠지만, 음악가로서 생계를 유지할 수 없다면? 공짜 강의를 들으면 학비를 아낄 수 있지만, 그렇게 딴 학위로 직장을 얻을 수 없다면?
다시, 미래는 누구의 것인가
미래는 러니어가 예견한 것처럼 흘러가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현재의 경제가 돌아가는 상황, 우리가 기술을 대하는 관점을 고려하면 암울한 미래는 피할 수 없다. 우리는 컴퓨터가, 인공 지능이 인간을 대신할 수 있는 일이 생길 때마다 환호한다. 그러나 러니어는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것이고, 그것이 무엇일지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인간이 하던 일을 기계가 할 수 있게 되면, 그 일은 곧 가치 없는 일이 되게 마련이다. 그 일을 하던 인간은 어떻게 될까? 그는 다른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러니어에 따르면 경제는 이미 기술 위주로 돌아가고 있다. 보잘것없는 인간은 일터에서 내몰리고 있다. 물론 특별한 몇몇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가치 있는 일을 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평범한 우리들은? 우리는 그냥 길바닥에 내몰려 죽어 가야 할까?
러니어는 가장 큰 가치를 독식하고 있는 세이렌 서버를 주목하고 있다. 그들이 우리 덕분에 돈을 번다면 우리도 정당한 몫을 나눠 가져야 한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현실성이 부족하다고 불평할 수도 있다. 그러나 불평만으로는 부족하다. 이대로는 경제가 지속가능하지 않다. 생각해 보면 명확하다. 가치는 인간에게서 나온다. 가치의 주인인 인간이 미래의 주인일 수 있도록, 러니어의 주장을 곱씹어볼 때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재런 러니어(지은이)
컴퓨터과학자로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이라는 이름을 처음으로 고안하고 상용화한 인물이다. 1985년 VPL 리서치 사를 설립, 머리에 쓰는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네트워크로 연결된 여러 사람이 가상세계를 탐험하는 첫 프로그램과, 그러한 시스템 안에서 이용자를 대표하는 최초의 ‘아바타’를 개발하고 의료 수술 시뮬레이션 같은 가상현실 응용 프로그램을 최초로 도입했다. 이 때문에 ‘가상현실의 아버지’라는 별칭을 얻었다. 열세 살에 뉴멕시코 주립 대학으로부터 입학 허가를 받았고, 여기서 인공지능의 선구자 마빈 민스키와 천문학자 클라이드 톰보의 가르침을 받았다. 국립 과학재단의 디지털 그래픽 시뮬레이션 프로젝트에 참가하면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했다. 연구용 차세대 전산망 Internet2의 연구와 개발에 관여했으며, 오라클, 어도비, 구글, 화이자 등에 인수된 스타트업을 창업하거나 창업에 관여한 바가 있다. 2001년 카네기 멜런 대학으로부터 왓슨상을 받았고, 2006년 뉴저지 공과대학으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9년에는 정보기술 분야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기·전자 기술자 협회IEEE가 수여하는 평생 공로상을 받았다. 2014년 『프로스펙트』와 『포린 폴리시』가 공동 선정한 세계 100대 지성에 꼽히기도 했다. 디지털 사회에서의 인본주의와 지속 가능한 경제를 옹호하는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는 다트머스 대학 방문교수, UC 버클리 학제간 상주 학자, USC 애넌버그 상주 혁신가, 마이크로소프트 학제간 과학자로 재직하고 있으며, 미래의 정보기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실리콘밸리의 선지자’이자 ‘구루Guru’로 인정받고 있다. 저서 『미래는 누구의 것인가』와 『디지털 휴머니즘』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며, 『가상 현실의 탄생』은 『월스트리트 저널』 『이코노미스트』 『복스』에서 2017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됐다. 음악가이자 작가, 시각예술가, 영화감독으로서의 경력도 이어가고 있다.
노승영(옮긴이)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인지과학 협동과정을 수료했다. 컴퓨터 회사에서 번역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환경 단체에서 일했다. 공저로 『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이 있고 역서로 『자본가의 탄생』 『이빨』 『가상 현실의 탄생』 『우리 몸 오류 보고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국사』 『천재의 발상지를 찾아서』 『바나나 제국의 몰락』 『트랜스휴머니즘』 『나무의 노래』 『다윈의 물고기』 『말레이 제도』 『혁명』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 『직관펌프, 생각을 열다』 『그림자 노동』 등이 있다. 홈페이지(http://socoop.net)에서 그동안 작업한 책들에 대한 정보와 정오표를 볼 수 있다.
목차
머리말 서언 1부전초전 1장동기 2장간단한 아이디어 ■ 첫 번째 막간_고대인이 예상한 특이점 2부사이버네틱 폭풍 3장한 전산학자의 눈으로 본 화폐 4장자동 항법을 강요하다 5장 [세이렌 서버] 6장완벽한 투자라는 허깨비 7장선도적인 일부 세이렌 서버 ■ 두 번째 막간 (패러디)_삶이 그대에게 사용권 계약서를 주거든 레모네이드를 만들라 3부두 관점에서 21세기는 어떻게 전개될까? 8장아래로부터: 대량 실업 사태 9장위로부터: 빅데이터를 오용하여조롱거리가 되다 ■ 세 번째 막간_근대성이 미래를 잉태하다 4부시장, 에너지 지형, 나르시시즘 10장시장과 에너지 지형 11장나르시시즘 ■ 네 번째 막간_한계는 머글을 위한 것 5부가장 메타적이 되려는 경쟁 12장이야기를 잃어버리다 13장자동 항법 강요: 전문화된 네트워크 효과 14장인간적 요소를 지우다 15장이야기를 찾다 ■ 다섯 번째_막간 구름 속의 늙은 현인 6부민주주의 16장불평으로는 부족하다 17장권리가 유지되려면 영향력이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한다 ■ 여섯 번째 막간_사프란 예복의 주머니 보호 장치 7부테드 넬슨 18장첫수가 묘수 8부더러운 그림(또는 자질구레한 것들: 인본주의적 대안은 어떤 모습일까) 19장기획 20장임시변통 제방보다는 나아야 한다 21장제1 원리들 22장누가 무엇을 할 것인가? 23장거대 산업 24장어떻게 벌고 쓸 것인가? 25장위험 26장금융 정체성 27장더불어 살기 28장현실에 접속하는 인터페이스 29장소름 30장소름이 가라앉는 와중에 일격을 ■ 일곱 번째 막간_한계는 필멸자를 위한 것 9부이행 31장이행 32장지도력 ■ 여덟 번째 막간_책의 운명 결론: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가? 후기 부록 감사의 글 주 찾아보기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