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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 : 이해인 수녀가 매일 보내는 작은 위로의 시 365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해인, 李海仁, 1945-
서명 / 저자사항
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 : 이해인 수녀가 매일 보내는 작은 위로의 시 365 / 이해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가톨릭출판사,   2016  
형태사항
[183] p. ; 15 cm
ISBN
97911959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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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이해인 모 등록번호 151333206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해인 수녀님의 시 중에서도 가장 힘이 되는 시를 모아 엮은 365일 시 달력. 거실이나 책상, 사무실 책상 위에 올려 두고 매일 보면서 잠시 동안 마음에 휴식을 줄 수 있다. 하루에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어떤 날의 시는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말을 건네는 것 같고, 어떤 날의 시는 따뜻한 조언을 하는 것 같고, 어떤 날의 시는 응원의 메시지처럼 느껴질 것이다. 매일 이해인 수녀의 시를 보면서 아름다운 시를 닮은 아름다운 나날을 가꾸어 나가게 될 것이다.

이해인 수녀의 시를 읽으며 일상에 생기를 더해 보세요!

《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는 항상 우리에게 온기와 위로를 전하는 이해인 수녀의 시 중에서 가장 힘이 되는 시를 모아 엮은 365일 탁상용 희망 달력입니다. 이 달력을 집이나 직장에서 곁에 두고 보면서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특히 바쁘고 힘든 날,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날 보면 내일을 살아갈 기운과 희망을 선물받게 될 것입니다.

이 달력은 해가 바뀌는 것과 상관없이 볼 수 있어서 주위 분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습니다.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며 새로운 결심과 계획을 세우는 이 시기에 새로운 기운을 북돋워 줄 이 달력을 선물해 보세요. 매일 이해인 수녀의 시를 한 장씩 넘겨 보며 아름다운 시를 닮은 아름다운 매일을 가꾸어 나가게 될 것입니다.

이해인 수녀의 아름다운 시가 당신의 오늘을 보듬어 줍니다!


“내게 주어진 하루만이/ 전 생애라고 생각하니/ 저만치서 행복이/ 웃으며 걸어왔다”(이해인 수녀의 <어떤 결심> 중에서) 우리가 아침에 눈을 떠서 아름다운 시를 본다고 상상해 보자. 우리의 하루하루가 지금과는 달라지지 않을까? 또 하루 일과 중에 시로 마음을 정화시킨다면 세상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변하지 않을까?
이렇게 시와 하루를 함께할 수 있는, 조금은 특별한 《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가 도서출판 톨(사장: 홍성학)에서 출간되었다. 《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는 이해인 수녀의 시 중에서도 독자에게 가장 힘이 되는 시 구절을 엄선해 엮은 365일 탁상용 희망 달력이다.
이 탁상용 희망 달력을 집이나 직장에서 곁에 두고 보면서 하루를 시작한다면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바쁘고 힘든 날,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날 보면 마음에 평온한 휴식을 얻고, 나아가 내일을 살아갈 기운과 희망을 선물받게 될 것이다.

새해에 소중한 이들에게 선물해 보세요!


《모든 순간 다 꽃으로 필 거예요》는 책상 위에 올려 두고 보기 알맞은 크기다. 또한 본문은 큰 글씨로 깔끔하게 디자인되어 한눈에 글이 들어오며, 계절이나 절기, 특별한 날에 맞추어 시가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다. 특히 만년 달력으로 구성되어 해가 바뀌는 것과 상관없이 언제든지 볼 수 있다. 새해를 맞이하며 새로운 결심과 계획을 세우는 이 시기에, 새로운 기운을 북돋워 줄 이 달력을 주변의 소중한 이들에게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
하루에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어떤 날의 시는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말을 건네는 것 같고, 어떤 날의 시는 따뜻한 조언을 하는 것 같고, 어떤 날의 시는 응원의 메시지처럼 느껴질 것이다. 매일 이해인 수녀의 시를 보면서 아름다운 시를 닮은 아름다운 나날을 가꾸어 나가게 될 것이다.

이해인 수녀의 40여 년의 시를 이 책 한 권에 담았습니다!


이해인 수녀는 1976년 《민들레의 영토》라는 첫 시집으로 등단한 이후 4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꾸준히 시를 발표해 왔다. 특히 저자의 시는 세상일에 흔들리지 않고 수도자로서 자신의 마음을 곧고 순수하게 간직하기 위해 끊임없이 가다듬는 저자의 생각이 담긴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이해인 수녀의 시에는 세상과 삶에 대한 통찰력과 사람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스며 있다. 시에 담긴 저자 특유의 순수함과 따뜻함은 독자에게 그대로 전해져서,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특별한 힘이 있다. 힘들고 지친 날, 세상이 어둡게만 보이는 날, 이해인 수녀의 시는 잔잔한 위로를 건네며 시를 읽는 이의 메마른 마음을 촉촉이 적셔 준다. 이해인 수녀가 쓴 40여 년 동안의 시 중에서도 정수만을 담은 시들을 한곳에서 본다면 그 감동이 더욱 커지지 않을까? 이번에 출간된 《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를 통해 그 감동과 마주할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해인(지은이)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났다. 필리핀 세인트 루이스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종교학을 공부했으며 1964년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에 입회했다. 1970년 가톨릭출판사 어린이 잡지 〈소년〉에 작품을 발표하며 등단한 이후 시집과 산문집, 번역서, 동화집 등 50여 권의 작품을 펴냈다. 새싹문학상, 여성동아대상, 부산여성문학상, 울림예술대상 한국가곡작시상, 천상병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문학소녀였던 그는 수녀회에 입회한 뒤에도 글쓰기를 삶의 일부로 이어 오며 독자들의 삶에 따뜻한 여운을 전해 왔다. 특히 1976년 종신 서원을 기념하며 펴낸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는 자연과 일상에서 발견한 신앙적 성찰이 응축된 작품으로,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해인의 바다》는 《민들레의 영토》 출간 직후 수도 생활의 기록과 기도를 엮은 산문집이다. 부산 광안리 바다는 이해인 수녀의 마음을 고요히 정리해 주는 기도의 바다로, 수도원에서 바라본 이 바다는 늘 마음을 어루만지며 시와 기도를 떠올리게 해 왔다. 한 송이 민들레가 되고 싶다던 그의 꿈은 오늘도 바닷바람과 햇볕 속에서 퍼져 나가 많은 이의 마음에 조용히 내려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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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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