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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6 ▼b 십촌심 어 | |
| 100 | 1 | ▼a 辻村深月, ▼d 1980- ▼0 AUTH(211009)93743 |
| 245 | 1 0 | ▼a 어쩌다 너랑 가족 / ▼d 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 ▼e 서수지 옮김 |
| 246 | 1 9 | ▼a 家族シアター |
| 246 | 3 | ▼a Kazoku shiata |
| 260 | ▼a 고양 : ▼b 사람과나무사이, ▼c 2017 | |
| 300 | ▼a 358 p. : ▼b 삽화 ; ▼c 19 cm | |
| 500 | ▼a 그림: 신미리 | |
| 700 | 1 | ▼a 서수지, ▼e 역 ▼0 AUTH(211009)71031 |
| 700 | 1 | ▼a 신미리, ▼e 그림 |
| 900 | 1 0 | ▼a 츠지무라 미즈키, ▼e 저 |
| 900 | 1 0 | ▼a Tsujimura, Mizuki,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6.36 십촌심 어 | 등록번호 131051669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12년에 소설집 <열쇠 없는 꿈을 꾸다>로 제147회 나오키상을 받으면서 일본 문학의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했으며, 국내에도 다수의 번역서가 출간되어 많은 열성 독자를 두고 있는 츠지무라 미즈키의 소설집.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지만, 서로에게 존재 자체가 스트레스인 독특한 일곱 가족의 징글징글하고도 가슴 뻐근한 이야기 일곱 편을 담은 소설 모음집이다.
이 책에는 같은 중학교에 다니는 모범생 언니와 '날라리' 여동생, 록그룹에 빠진 은행원 누나와 아이돌 열성 팬 남동생, 대학입시를 앞둔 우등생 딸과 걱정을 달고 사는 엄마, 담임선생님을 동경해 교사가 되고 싶어 하는 초등학교 6학년 아들과 소심한 '꼰대' 대학교수 아버지, 우주를 사랑하는 천재 여동생과 평범함이 콤플렉스인 언니, 갑작스럽게 아들 가족과 같이 살게 된 할아버지와 왕따를 두려워하는 손녀, 도라에몽 때문에 운명적으로 만나 결혼한 젊은 부부와 할머니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그들은 다른 가족의 때론 이기적이고 때론 이해 안 가는 행동으로 인한 상처를 지닌 채 살아가지만, 일생일대의 사건을 계기로 극도의 스트레스 원인인 다른 가족의 사랑을 깨닫게 되며 가슴속 상처를 치유하고 놀라운 삶의 변화를 체험하게 된다.
고래 심줄보다 질기고 징글징글하지만 가슴 뻐근한 7편의 가족 이야기!
이 세상에 ‘가족’이라는 단어만큼 징글징글하면서도 가슴 뻐근한 단어가 또 있을까! 어떤 이에게는 아픈 상처가 너무도 많아 그 만만치 않은 인연의 끈을 잘라버리고 싶지만 쇠심줄보다 질기고 질겨 아무리 애를 써도 잘리지 않는 애증의 대상으로 다가올 것이다. 반면, 어떤 이에게는 이 두 글자 단어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기만 해도 그리움이 밀물처럼 밀려들어 오고 종이 위에 써놓고 읽기만 해도 와락 눈물이 솟는 단어로 다가올 것이다. 가족이라는 단어는 이렇듯 ‘야누스의 얼굴’을 지녔으며, 사람마다 다른 느낌과 정서, 또는 감동으로 다가온다.
2012년에 소설집 『열쇠 없는 꿈을 꾸다』로 제147회 나오키상을 받으면서 일본 문학의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했으며, 국내에도 다수의 번역서가 출간되어 많은 열성 독자를 두고 있는 츠지무라 미즈키의 신작 『어쩌다 너랑 가족』이 도서출판 사람과나무사이에서 출간되었다. 『어쩌다 너랑 가족』은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지만, 서로에게 존재 자체가 스트레스인 독특한 일곱 가족의 징글징글하고도 가슴 뻐근한 이야기 일곱 편을 담은 소설 모음집이다.
이 책에는 같은 중학교에 다니는 모범생 언니와 ‘날라리’ 여동생, 록그룹에 빠진 은행원 누나와 아이돌 열성 팬 남동생, 대학입시를 앞둔 우등생 딸과 걱정을 달고 사는 엄마, 담임선생님을 동경해 교사가 되고 싶어 하는
초등학교 6학년 아들과 소심한 ‘꼰대’ 대학교수 아버지, 우주를 사랑하는 천재 여동생과 평범함이 콤플렉스인 언니, 갑작스럽게 아들 가족과 같이 살게 된 할아버지와 왕따를 두려워하는 손녀, 도라에몽 때문에 운명적으로 만나 결혼한 젊은 부부와 할머니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그들은 다른 가족의 때론 이기적이고 때론 이해 안 가는 행동으로 인한 상처를 지닌 채 살아가지만, 일생일대의 사건을 계기로 극도의 스트레스 원인인 다른 가족의 사랑을 깨닫게 되며 가슴속 상처를 치유하고 놀라운 삶의 변화를 체험하게 된다.
〈개그콘서트〉 ‘달인 김병만-샌드아트의 달인 편’을 위해 김병만을 지도했으며, KBS 〈굿모닝 대한민국〉의 ‘황금손을 가진 사람들’ 편에 샌드아티스트로 출연했고, JTBC 〈뉴스룸〉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관련 영상 등 방송 영상을 다수 제작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샌드아티스트로 인정받는 신미리 작가가 책 표지와 내지 그림을 그려 가족소설의 매력을 높였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츠지무라 미즈키(지은이)
2004년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로 메피스토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11년 『츠나구』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2012년 『열쇠 없는 꿈을 꾸다』로 제147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2018년 『거울 속 외딴 성』이 서점대상 1위에 뽑히며 대중과 평단을 모두 사로잡은 작가로 거듭났다.
서수지(옮긴이)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지만 회사생활에서 접한 일본어에 빠져들어 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일본어를 공부해 출판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뇌과학편』『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8가지 심리실험 — 자기계발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1가지 심리실험–일과 휴식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59가지 심리실험–위로와 공감편』 『과학잡학사전 통조림–일반과학편』 『과학잡학사전 통조림–인체편』 『과학잡학사전 통조림–우주편』 『과학잡학사전 통조림–동물편』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세계사를 바꾼 물고기 이야기』 『세계사를 바꾼 21인의 위험한 뇌』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감염병』 『세계사를 바꾼 와인 이야기』 등이 있다.
신미리(그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샌드아티스트. 한국 샌드아트협회 회장. 신미리 샌드아트 아카데미 원장 겸 신아트 엔터테인먼트 대표. KBS <개그콘서트> ‘달인 김병만―샌드아트의 달인 편’을 위해 김병만을 지도했으며, KBS <굿모닝 대한민국>의 ‘황금손을 가진 사람들’ 편에 샌드 아티스트로 출연했다. 그 밖에도 <K 팝스타> 영상, MBN <특종세상> 영상, JTBC <뉴스룸>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관련 영상 등을 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