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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밑 페스티벌 : 츠지무라 미즈키 장편소설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辻村深月, 1980- 김선영, 1979-, 역
서명 / 저자사항
물밑 페스티벌 : 츠지무라 미즈키 장편소설 / 츠지무라 미즈키 ; 김선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문학사상,   2012  
형태사항
440 p. ; 20 cm
원표제
水底フェスタ
ISBN
9788970128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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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6 십촌심 수 등록번호 111675326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6 십촌심 물 등록번호 151311739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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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6 십촌심 물 등록번호 151311739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12년 제147회 나오키상 수상작가 츠지무라 미즈키의 장편소설. 츠지무라 미즈키는 특히 10대들의 심리묘사에 탁월한 작가로 알려져 있다. <물밑 페스티벌> 역시 고2 소년의 심리가 리얼하게 그려져 있다. 이 작품이 특히 매력적인 이유는 츠지무라 미즈키가 작심하고 쓴 연애소설로, '평생 단 한 번의 사랑'이라는 카피로 일본에서도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

소설의 배경이 되는 무쓰시로라는 곳은 양잠과 직물로 생계를 잇던 마을이지만, 록페스티벌을 유치하면서 경제가 윤택해진다. 그 마을의 촌장은 주인공 히로미의 아버지. 시골 마을의 폐쇄성을 싫어하는 히로미는 마을 출신이지만 도쿄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유키미에게 유혹되어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유키미는 그 마을에 복수를 하려고 돌아온 것이고, 그녀를 통해 듣게 된 마을의 부정선거와 믿었던 아버지의 또 다른 이면에 점점 실망하게 되는데… 결국 부패한 마을 공동체의 비리가 하나둘 벗겨지고, 그 비밀을 마을 밖으로 새어나가지 못하게 하려는 마을 원로들의 행태에 환멸을 느낀 히로미는 유키미 대신 마을을 고발하기로 결심한다.

생애 단 한 번의 사랑!

고향을 버리고 떠난 그녀가 복수를 위해 돌아왔다!
첫사랑의 열정과 함께 소년의 세계는 무너져내리고,
호수 밑에 잠긴 과거와 비밀이 서서히 드러난다!

● 2012년 제147회 나오키상 수상작가 츠지무라 미즈키의 신작!
차세대 유망 작가로 손꼽혔던 츠지무라 미즈키. 그녀가 드디어 2012년 제147회 나오키상을 수상하며, 이제 일본 문학의 중심에 우뚝 서게 되었다. 일본에서 최근 20~30대 여성 독자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작가로 화제에 오른 츠지무라 미즈키는 특히 10대들의 심리묘사에 탁월한 작가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출간된 《물밑 페스티벌》 역시 고2 소년의 심리가 리얼하게 그려져 있는데, 읽는 내내 그 작품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작품이 특히 매력적인 이유는 츠지무라 미즈키가 작심하고 쓴 연애소설로, ‘평생 단 한 번의 사랑’이라는 카피로 일본에서도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 첫사랑의 열병을 앓는 고2 소년 히로미의 심리와 더불어 록페스티벌이라는 흥미진진한 소재를 섞어 젊은 독자층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요소가 곳곳에 자리 잡고 있다.

● 폐쇄된 공동체 속에서 발버둥치는 치열한 청춘의 몸부림!
소설의 배경이 되는 무쓰시로라는 곳은 양잠과 직물로 생계를 잇던 마을이지만, 록페스티벌을 유치하면서 경제가 윤택해진다. 그 마을의 촌장은 주인공 히로미의 아버지. 시골 마을의 폐쇄성을 싫어하는 히로미는 마을 출신이지만 도쿄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유키미에게 유혹되어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유키미는 그 마을에 복수를 하려고 돌아온 것이고, 그녀를 통해 듣게 된 마을의 부정선거와 믿었던 아버지의 또 다른 이면에 점점 실망하게 되는데…… 결국 부패한 마을 공동체의 비리가 하나둘 벗겨지고, 그 비밀을 마을 밖으로 새어나가지 못하게 하려는 마을 원로들의 행태에 환멸을 느낀 히로미는 유키미 대신 마을을 고발하기로 결심한다. 마을이 관광 사업을 벌일 때 생긴 미즈네 호수는 이 작품 속에서 중요한 장소로 나오는데, 호수 밑에 마을이 잠기게 된 과거와 더불어 ‘물밑’이라는 의미 속에 비밀과 비리 등 겉으로 선해 보이지만 그렇지 않는 마을 사람들의 이중적인 면이 표현되어 있다. 결국 호수에 몸을 던진 유키미와 그녀를 구하려고 뛰어든 히로미. 그 둘의 사랑과 함께 폐쇄된 마을 공동체의 적나라한 묘사, 그리고 후반부에 줄줄이 바뀌는 인물들의 인상 전개에 독자들은 깊이 매료될 것이다.

페스티벌 밤에는 절대 그 누구도 죽어서는 안 된다!

“제발,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해주세요.”
다음 기회가 있다면 반드시 그녀를 지킬 것이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다시는 실수하지 않을 것이다.
그녀의 손을 놓지 않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츠지무라 미즈키(지은이)

2004년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로 메피스토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11년 『츠나구』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2012년 『열쇠 없는 꿈을 꾸다』로 제147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2018년 『거울 속 외딴 성』이 서점대상 1위에 뽑히며 대중과 평단을 모두 사로잡은 작가로 거듭났다.

김선영(옮긴이)

다양한 매체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특히 일본 미스터리 문학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나토 가나에 『고백』, 요네자와 호노부 ‘고전부 시리즈’, ‘소시민 시리즈’, 『흑뢰성』, 야마시로 아사코 『엠브리오 기담』, 아리스가와 아리스 『쌍두의 악마』, 야마구치 마사야 『살아 있는 시체의 죽음』, 사사키 조 『경관의 피』, 오구리 무시타로 『흑사관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가공범』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장 제전
제2장 오리바
제3장 복수
제4장 호반
제5장 와키야
제6장 구사마
제7장 물밑
제8장 히로미

옮긴이의 말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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