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910498 | |
| 005 | 20251113174338 | |
| 007 | ta | |
| 008 | 170717r20171961ulkc r 000c kor | |
| 020 | ▼a 9788965236887 ▼g 03810 | |
| 020 | 1 | ▼a 9788965236658 (세트)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82 | 0 4 | ▼a 951.9043092 ▼2 23 |
| 085 | ▼a 953.074092 ▼2 DDCK | |
| 090 | ▼a 953.074092 ▼b 2017z1 ▼c 2 | |
| 100 | 1 | ▼a 박정희 ▼g 朴正熙, ▼d 1917-1979 ▼0 AUTH(211009)67798 |
| 245 | 1 0 | ▼a 우리 民族의 나갈 길 : ▼b 社會再建의 理念 ; ▼a 指導者道 : ▼b 革命過程에 處하여 / ▼d 박정희 지음 ; ▼e 박정희 탄생 100돌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엮음 |
| 246 | 1 | ▼i 판권기표제: ▼a 영인 우리 민족의 나갈 길 : ▼b 附 指導者道 |
| 260 | ▼a 서울 : ▼b 기파랑, ▼c 2017 | |
| 300 | ▼a 277, 35 p. : ▼b 초상화 ; ▼c 21 cm | |
| 440 | 0 0 | ▼a 박정희 전집 ; ▼v 02 |
| 500 | ▼a 影印本 | |
| 500 | ▼a 이 책은 박정희 대통령의 저서 『우리 民族의 나갈 길』(동아출판사 1962)과 『指導者道』(국가재건최고의회 1961)를 기파랑이 영인본으로 합본한 것임 | |
| 534 | ▼p 원본: ▼t 우리 民族의 나갈 길. ▼c 서울 : 東亞出版社, 1962 | |
| 534 | ▼p 원본: ▼t 指導者道. ▼c 서울 : 國家再建最高議會, 檀紀4294[1961] | |
| 600 | 1 4 | ▼a 박정희 ▼g 朴正熙, ▼d 1917-1979 |
| 710 | ▼a 박정희탄생100돌기념사업추진위원회, ▼e 편 ▼0 AUTH(211009)175670 | |
| 910 | 0 | ▼a 박정희 탄생 백돌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e 편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74092 2017z1 2 | 등록번호 111776076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전집 | 청구기호 953.074092 2017z1 2 | 등록번호 111782297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박정희 전집 2권 <우리 민족의 나갈 길>(초판 1962)은 세로짜기, 국한문혼용이다. 원본 그대로 영인해 펴낸다.
우리가 사는 ‘박정희가 만들고 싶었던 세상’
5․16혁명 이듬해 펴낸 박정희의 <우리 민족의 나갈 길>(초판 1962)은 세로짜기, 국한문혼용이다. 아직 정치인이 아니고 ‘임시 관리자’를 자처하던 박정희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 보여 주는 총 277쪽의 묵직한 책이다. 박정희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이 책을 원본 그대로 영인해 펴낸다.
<우리 민족의 나갈 길>은 박정희가 청년 시절부터 꿈꿔 왔고, 혁명을 계기로 이제부터 만들고 싶어 한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철저히 ‘교사, 군인, 혁명가’의 스탠스에 이제 막 ‘경영자’의 시야를 장착한 때였음을 명심하자. ‘나’ 또는 ‘본인’은 철저히 뒤로 숨고, 시종일관 앞세우는 것은 ‘우리=겨레=나라’다. 과거의 우리를 자성(自省)하고 현재의 우리를 염려하고 미래의 우리의 청사진을 내놓는 구조다.
과거와 현재 돌아보기는 통렬하기를 넘어 자조(自嘲)적일 만큼 신랄하다. 그사이 역사학의 새로운 해석과 의미부여도 꾸준히 있어 왔다. 55년 전 글이라는 것, ‘민족적 각성’을 아예 ‘인간 개조’라는 강한 필치로 촉구하는 충격요법 목적의 글이라는 사실을 잠시 잊었다간, ‘우리나라가 이다지도 망할 나라였던가!’ 하는 반감 가까운 한탄이 절로 나올 만하다. 그런가 하면, 장밋빛 일색의 대한민국 미래 청사진은 당시로서는 얼마나 허무맹랑하게 받아들여졌을까? 북한보다도 못살던 아시아 최빈국이자 후진 민주주의 국가가 ‘복지사회’는 또 무엇이며 심지어 ‘나면서부터 무덤까지’(264쪽)라니! 그런데 지금의 관점으로 찬찬히 보면 그 울림이 얼마나 새록새록 가슴을 파고드는가?
아무도 꿈꿀 엄두조차 못 낸 꿈을 반세기 앞질러 꾼 박정희. 그가 꿈꾼 바로 그런 나라를 지금 사는 우리가 다시 이 책을 돌아봐야 할 이유다.
세로쓰기와 한자 노출이 낯선 1970년대 이후 출생 세대를 위해, 책을 현대어로 풀어 쓰고 간추린 가로쓰기 <평설 우리 민족의 나갈 길>(남정욱 풀어씀, 박정희 전집 6, 기파랑 刊)을 동시출간한다.
다시 읽는 ‘지도자의 길’
<지도자도(指導者道)>(부제 ‘혁명과정에 처하여’)는 5․16 한 달 뒤인 6월 16일 펴낸, 본문 27쪽(총 36쪽)짜리 소책자이다. 이 해 신문지상에 발표한 <혁명과업 완수를 위한 국민의 길>, 그리고 ‘국가재건최고회의 1962년 시정방침’과 한데 엮어 이듬해인 1962년 초 <지도자의 길, 국민의 길>(공보부 刊)이라는 가로짜기 합본으로 재출간됐으나, 1962년 판본은 풀어쓰기를 넘어 아주 새로 쓰다시피 한 해설판이어서 원본의 모습은 더 이상 없다.
1961년 <지도자도> 원본을 권말에 영인으로 함께 수록했다.
그때 ‘민주공화국’이란
삼국시대 이래 이 나라는 전제군주정이었다. 전제정 만도 못한 일제의 식민통치를 35년 가까이 겪고, 역시 외국의 군정을 거쳐 1948년, 단군 이래 처음으로 남녀노소 1인 1표로 ‘국민 대표’라는 것을 뽑고(제헌의회), 거기서 대통령(왕이 아니고!)을 뽑았다(대한민국 정부수립, 1948). 2년도 못 돼 전쟁이 일어나 3년을 끌었다. 그러나 성공적으로 전후복구와 개발을 이끌어 가던 정부는 불통을 조장해 사익을 챙기는 무리들로 썩어 들어갔다. ‘못살겠다, 갈아 보자’던 외침은 1956년 정․부통령 선거 당시는 실현되지 못하고, 4년 뒤에야 학생과 지식인들이 앞장서 정권교체를 성사시켰다(4․19). 그렇게 구성된 정부가 ‘갈아 봤자 별수 없더라’는 좌절감이 팽배할 때, 다시 1년 만에 군인들이 일어나 무능한 정부를 몰아냈다면?
자, 그때의 눈으로 보자. 단군 이래 최초의 민주공화국 경험 겨우 13년, 겨레와 나라가 아직 동일시되고, 지배층이 무능하고 부패하기는 반세기 전이나 다름없던 그때를 살던 사람들에게, 이 나라 이 겨레는 가망이 있었을까? 5․16 당일과 이튿날, 교수와 지식인 사회는 물론이고 나중에 ‘반(反) 독재 민주화투쟁’의 아이콘이 되는 인사들(함석헌, 장준하 등)조차 두 손 들어 군사혁명을 반긴 이유다.
<우리 민족의 나갈 길> 출간 당시 박정희는 아직 현역군인 신분이었고, 최고회의는 혁명과업이 완수되면 완전히 민정으로 이양을 약속한 상태였다(<혁명공약> 제6). 박정희 자신이 군복을 벗고 민간인으로서 ‘대권’을 잡을 꿈은 혹시 없었을까? 확실히 이때까지는 아니고, “미묘한 인식 변화가 감지”(남정욱)되기 시작하는 것은 이듬해 1963년, <국가와 혁명과 나>부터라는 지적은 흥미롭다. <국가와 혁명과 나>는 박정희 전집 제3권(영인), 7권(평설)으로 출간 임박(기파랑 刊).
박정희 탄생 100주년
올해는 박정희(1917. 11. 14~1979. 10. 26)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 정치인 박정희의 공과(功過) 논쟁은 얼핏 여전히 진행형인 듯 보인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자. 그의 무덤에 침을 뱉는 사람 중에, “그가 없었더라면 이 나라는 더 잘되었을 것”이라 말하는 사람을 보았는가? 그의 ‘이른바 과오’를 부각시키며 비판, 차라리 증오하는 편에서조차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설계하고, 세계사에 유례없는 경제발전을 이룬 공’을 부정하는 이는 없다. 즉, 박정희의 평가를 둘러싼 그 모든 논쟁은 ‘공과’가 아니라 오직 과오에만 집중한 것이다. 그 ‘이른바 과오’가 당시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의 필연적 요청이었기에 애당초 과오가 아니라거나 설령 흠결이 있다 해도 막대한 공으로써 덮고도 남음이 있다는 입장과, 거꾸로 공을 덮고도 남을 악행이라는 입장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러니, 모두가 동의하는 한국현대사의 이 거인의 탄생 100주년을 기린다는 것은 행여 소략할까 저어할망정 폄훼할 거리가 애당초 못 되는 것이다.
박정희는 생전에 수많은 저술을 발표하고 적지 않은 분량의 유고를 남겼는데, 그중 정식 단행본으로 출간된 것은 <지도자도(指導者道>(1961), <우리 민족의 나갈 길>(1962), <국가와 혁명과 나>(1963), <민족의 저력>(1971), <민족중흥의 길>(1978)의 5종이다. 2016년 말 각계 원로들로 구성된 박정희 탄생 100돌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정홍원 전 국무총리. 이하, ‘추진위’)는 이 저서들을 4권의 영인본으로 재출간(<우리 민족의 나갈 길>․<지도자도>는 합본)하는 것과 동시에 역시 4권의 ‘평설(評說)’로 풀어 쓰고(평설 남정욱, ‘대한민국문화예술인’ 공동대표), 자필 시와 일기, 그림 들을 한데 묶은 <남편 두고 혼자 먼저 가는 버릇 어디서 배웠노>를 합쳐 모두 9권의 ‘박정희 전집’을 2017년 중 순차적으로 발간한다. 추진위 위원장을 맡은 정홍원 전 총리가 전집 발간사를 썼다.
추진위는 박정희 저술을 모은 ‘전집’과 함께, <인간 박정희>(가제), <박정희에 관한 오해>(가제), <박정희의 올바른 이해>(가제) 등 박정희에 관한 교양서 및 연구서 시리즈도 준비중이다. 모든 출판물은 도서출판 기파랑에서 간행한다. 전집과 시리즈 간행 외에, 국제학술회의, 기획전과 공연 등 간행사업과 기념행사 일체를 (재)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좌승희)이 진행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박정희 전집 1권 : 남편 두고 혼자 먼저 가는 버릇 어디서 배웠노] <시> 1부 불란서 시집을 읽는 소녀야 금강산 / 대자연 / 담배 연기와도 같은 인생이여 / 국민에게 /향토 선배에게 / 건설하는 아침 / 제야(除夜) / 세월은 흘러 흘러 / 추석유감(秋夕遺憾) / 거북선 / 이등 객차에서 불란서 시집을 읽는 소녀야 2부 남편 두고 혼자 먼저 가는 버릇 어디서 배웠노 춘삼월 소묘 / 영수(英修)의 잠자는 모습을 바라보고 / 한 송이 흰 목련이 봄바람에 지듯이 / 추억의 흰 목련[유방천추遺芳千秋] / 아는지 모르는지 / 잊어버리려고 다짐했건만 / 백일홍 / 당신이 그리우면 / 님과 함께 놀던 곳에 / 저도(猪島)의 추억 / 님이 고이 잠든 곳에 / 저도 바닷가에 혼자 앉아서 / 비 오는 저도의 오후 / 만산이 단풍에 물들어 / 상가 세월 3부 그의 영혼이 당신 안에 길이 살게 하소서 (헌시) 진혼축(鎭魂祝) - 구상(具商, 시인) <일기> 북진통일 / 남아일까 여아일까 / 포드 대통령 환송, 돌아오는 길에 아내 유택을 찾다 / 10월도 마지막 가는 주말 / 하나라도 부정이 있을까 염려하여 선거 결과를 지켜보다 / 하루 종일 봄비가 소리 없이 내리다 / 땅굴을 앞에 놓고 이 무슨 망발인가 / 봄의 제주는 그림같이 아름답다 / 월남공화국이 공산군에게 항복한 날 / 1950년 6월 25일(일) 새벽 4시 / 여천(麗川)공업단지 방문 / 아내가 간 지 1년 / 슐레진저 미 국방장관과 오찬을 하며 / 영동고속도로 공사현장 시찰 / 고향에 다녀오다 / 서울신문 오늘자 5면을 읽고 / 아내와 나와이 사이는 어찌 24년밖에 시간을 주지 않았을까 / 재일교포 모국방문 환영대회 / 크메르공화국 적화 1주년에 다지는 각오 / 잔악한 공산주의자들이 우리보고 독재라니 소가 웃을 일 / 뭉치고 단결된 민족의 힘만이 조국과 나 자신의 생존을 보장하는 유일한 길 / 자유월남공화국 패망 1년 / ‘부처님 오신 날’ 2,520주년 / 5?16혁명 15주년 기념일 / 미친개에게는 몽둥이 / 태국 쿠데타 / 장성댐 준공 / 10월유신 4주년 / 위 내시경 검진 / 지만이 집 떠나던 날에 겹치는 내 모습 / 지만이 육사 입교하던 날 / 지만이 없는 첫 날 아침에 / 아내가 가기 3개월 전 이야기 / 자기 나라를 지키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 / 주한 미 지상군 철수설이 나돈 후 / 진해 해사 교정 후정(後庭)에서 / 창원공단 시찰 / 청소년 근로자 야간학교에 다녀와서 /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에 / 윤봉길 의사 45주기 제례 참석 / 백얼 불 수출의 날 / 1977년 마지막 밤 / 1978년도 연두 기자회견 / 5?16혁명 제17주년 / 시흥군 과천면 갈현리에서 모내기 / 특전훈련 도중 하사관 1명 순직, 마음이 아프다 / 강자의 오만과 횡포를 바라보며 / 어머님 돌아가신 지 29주기 / 오후에 구자춘 서울시장과 / 유도탄, 백곰을 쏘아 올리다 / 건군 30주년 국군의 날 / 스틸웰 유엔군 사령관의 변함없는 우정에 감사하며 / 5?16혁명 제18회 기념일 / 한국인을 좋아했던 유엔군 사령관 베시 대장 송별회 / 박 대통령의 마지막 일기 <그림> 귀국선에서 / 애완견 방울이 / 의자에 앉은 근영 / 고향 집 [박정희 전집 2권 : 우리 민족의 나갈 길] 머리말 I. 인간개조의 민족적 과제 1. 민족적 각성의 필요성 (1) 민족적 위기의 인식 / (2) 민족애의 결핍 / (3) 특권 특수의식의 지양 / (4) 파당의식의 지양 / (5) 민족적 자아 확립의 필요성 2. 민족사회의 재건 (1) 사회정의의 실현 / (2) 사회적 경제적 평등 / (3) 개인경제생활의 보장 / (4) 개인의 인권과 자유 / (5) 자치능력의 향상 / (6) 봉사의식의 향상 II. 우리 민족의 과거를 반성한다 1. 이조(李朝) 건국이념의 형성 2. 이조의 사회구조가 지닌 병리 3. 이조의 전제적 토지제와 ‘양반’ 경제 4. 이조 당쟁사의 반민주적 폐습 5. 이조사회의 악(惡)유산들 (1) 사대주의: 자주정신의 결여 / (2) 게으름과 불로소득관념 / (3) 개척정신의 결여 / (4) 기업심의 부족 / (5) 악성적 이기주의 / (6) 명예관념의 결여 / (7) 건전한 비판정신의 결여 6. 전승해야 할 유산들 (1) 지방자치의 발생: 향약과 계 / (2) 국난 극복을 위한 애국전통: 이충무공과 의병운동, 동학농민운동 등 / (3) 서민문학의 개화 / (4) 퇴계와 실학사상 7. 이조 망국사의 반성: 민중의 반란, 외래 식민문화의 망국사 반성 8. 파멸에서 재건으로: 이조 망국, 6?25, 4?19, 5?16 9. 한국의 근대화를 위하여: 우리나라 민족혁명의 과제 III. 한민족의 수난의 역정 1. 민족 수난의 역사 2. 사대외교와 한·일수교의 민족사적인 비극 3. 러시아의 남하정책과 한·미수교의 의의 4. 국제적 승인하의 일본의 한국 침략 5. 마(魔)의 38선과 한국의 운명 6. 한국동란과 UN 참전 16개국 7. 신 미·일방위조약과 한국의 외교적 위치 8. 한국 통일: 극동의 공산 침략과 북한집단 IV. 제2공화국의 ‘카오스’ 1. 4?19혁명의 유산: 장(張: 장면) 정권의 흥망 2. 병태아(病胎兒)인 제2공화국 (1) 민주당의 계보와 성격: 한민당의 쌍생아, 자유?민주 양당 / (2) 분당 난투극과 감투싸움 / (3) ‘약체 내각’과 감투 분배 / (4) 극도에 달한 사회적 혼란 / (5) 지도력의 빈곤 3. 장 정권의 붕괴 V. 후진 민주주의와 한국혁명의 성격과 과제 1. 현대 후진 민주국가의 위기 2. 위기의 본질 3. 혁명기에 있어서의 민주주의: 행정적 민주주의 4. 행정개혁과 국민의 자치정신 VI. 사회재건(국가)의 이념과 철학 1. 평화와 자유: 인류의 희망 2. 사회재건에 있어서 우리들의 기본적 가치관 3. 국가질서 4. 최대의 자유와 최소의 계획 5. 소득의 균등과 경제의 공익화 6. 영세농업의 탈피와 농촌 부흥의 길 7. 협동적인 복지사회의 질서 8. 민주적 이념과 문화와 교육의 새로운 질서 (부) 지도자도(指導者道): 혁명과정에 처하여 1. 서언(序言) 2. 지도자의 성격 지도자의 상대성 / 과거의 지도자 / 현대적 지도자 3. 피지도자의 분석 우리가 당면한 이 시대 / 우리 겨레의 구성요소 / 우리 겨레의 소원 4.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지도자의 자격 동지의식 / 판단과 해결의 능력 / 선견지명 / 원칙에 충실: 양심적 인물 / 용단 /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 / 목표에 대한 확신 / 지도자단의 단결 / 성의와 정열 / 신뢰감 5. 결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