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3 하늘이 알려준 시간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谷瑞惠 김해용, 역
서명 / 저자사항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3, 하늘이 알려준 시간 / 다니 미즈에 지음 ; 김해용 옮김
발행사항
고양 :   예담 :   위즈덤하우스,   2016  
형태사항
350 p. ; 19 cm
원표제
思い出のとき修理します. 3, 空からの時報
ISBN
9788959139941 9788959138838 (세트)
일반주기
다니 미즈에의 한자명은 '谷瑞惠'임  
비통제주제어
일본문학, 일본소설, 추리소설,,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11467
005 20170802101205
007 ta
008 170802s2016 ggk 000cf kor
020 ▼a 9788959139941 ▼g 04830
020 1 ▼a 9788959138838 (세트)
035 ▼a (KERIS)BIB000013965568
040 ▼a 221016 ▼c 221016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895.635 ▼2 23
085 ▼a 896.35 ▼2 DDCK
090 ▼a 896.35 ▼b 곡서혜 추 ▼c 3
100 1 ▼a 谷瑞惠
245 1 0 ▼a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n 3, ▼p 하늘이 알려준 시간 / ▼d 다니 미즈에 지음 ; ▼e 김해용 옮김
246 1 9 ▼a 思い出のとき修理します. 3, 空からの時報
260 ▼a 고양 : ▼b 예담 : ▼b 위즈덤하우스, ▼c 2016
300 ▼a 350 p. ; ▼c 19 cm
500 ▼a 다니 미즈에의 한자명은 '谷瑞惠'임
653 ▼a 일본문학 ▼a 일본소설 ▼a 추리소설
700 1 ▼a 김해용, ▼e
900 1 0 ▼a 다니 미즈에, ▼e
900 1 0 ▼a Tani, Mizue, ▼e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5 곡서혜 추 3 등록번호 131051693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곡서혜 추 3 등록번호 1513514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5 곡서혜 추 3 등록번호 131051693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곡서혜 추 3 등록번호 1513514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 70만 독자가 사랑한 인기 시리즈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3권. 손님들의 추억 속 아픔을 '수리'해주는 천재 시계사 슈지와 다정한 미용사 아카리의 이야기인 이 시리즈는 '시계'와 '시간' 그리고 '추억'이라는 세 가지 소재로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3권은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려는 사람들의 노력을 다룬다.

시계사 슈지와 그의 연인이며 미용사인 아카리는 쓰쿠모 신사 상가 거리에서 살고 있다. 매일 아침 식사를 함께하고, 각자의 일터로 갔다가 저녁에 다시 만나는 평범한 일상이 그들은 행복하다. 여전히 슈지의 시계방에는 '추억의 시時 수리합니다'라는 간판을 보고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다. 그들은 슈지에게 망가진 시계와 그 시계에 얽힌 가슴 아픈 추억을 수리해달라고 의뢰한다.

뛰어난 관찰력과 섬세함을 가진 슈지는 타인의 아픔을 잘 공감하는 아카리와 괴짜 대학생 다이치의 도움으로 별자리가 새겨진 회중시계에 얽힌 세 남녀의 오해, 유치원생이 그린 한 장의 그림 속 비밀과 가정을 버리고 후회하는 중년 남자의 과거를 '수리'해낸다. 한편 슈지와 아카리는 오해와 불신으로 헤어지게 된 한 연인의 시계를 고치며 숨겨왔던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아카리의 친아버지와 관련된 비밀을 함께 풀어내며 서로의 사랑을 키워나간다.

어서 오세요. 이곳은 추억의 시간을 수리해주는 시계방입니다!
천재 시계사 슈지가 풀어가는 오래된 시계 속에 감춰진 비밀!


일본 70만 독자가 사랑한 인기 시리즈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의 3권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3─하늘이 알려준 시간》이 출간되었다. 손님들의 추억 속 아픔을 ‘수리’해주는 천재 시계사 슈지와 다정한 미용사 아카리의 이야기인 이 시리즈는 ‘시계’와 ‘시간’ 그리고 ‘추억’이라는 세 가지 소재로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3권은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려는 사람들의 노력을 다룬다. 손님들이 가지고 온 해결할 수도, 잊을 수도 없는 고장 난 추억을 ‘수리’하면서 슈지와 아카리는 자신들의 과거도 함께 치유해간다. 더욱 공감이 가는 네 편의 사연들로 돌아온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3─하늘이 알려준 시간》은 힐링 미스터리의 정수를 보여줄 것이다.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어떻게 하고 싶은데요?”
과거에 얽매인 이들에게 나아갈 용기를 건네주는 선물 같은 이야기


시계사 슈지와 그의 연인이며 미용사인 아카리는 쓰쿠모 신사 상가 거리에서 살고 있다. 매일 아침 식사를 함께하고, 각자의 일터로 갔다가 저녁에 다시 만나는 평범한 일상이 그들은 행복하다. 여전히 슈지의 시계방에는 ‘추억의 시時 수리합니다’라는 간판을 보고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다. 그들은 슈지에게 망가진 시계와 그 시계에 얽힌 가슴 아픈 추억을 수리해달라고 의뢰한다. 뛰어난 관찰력과 섬세함을 가진 슈지는 타인의 아픔을 잘 공감하는 아카리와 괴짜 대학생 다이치의 도움으로 별자리가 새겨진 회중시계에 얽힌 세 남녀의 오해(〈별을 새긴 회중시계〉), 유치원생이 그린 한 장의 그림 속 비밀과 가정을 버리고 후회하는 중년 남자의 과거(〈노란 코스모스와 마법사의 성〉)를 ‘수리’해낸다. 한편 슈지와 아카리는 오해와 불신으로 헤어지게 된 한 연인의 시계를 고치며(〈거꾸로 돌아가는 시계를 만들어주세요〉) 숨겨왔던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아카리의 친아버지와 관련된 비밀( 뻐꾸기 둥지의 비밀〉)을 함께 풀어내며 서로의 사랑을 키워나간다.

마음이 담긴 섬세한 손길로 어루만지는 고장 난 추억들
“괜찮아. 함께 해결해나가면 되니까!”


슈지의 시계방을 찾아오는 사람들은 모두 과거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과거가 수리될 수 있기를 바라지만, 동시에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도 안다. 그렇다면 손님들은 무엇을 기대하고 슈지를 찾아오는 것일까? 이 시리즈의 1권과 2권이 과거와 화해하고 용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면 3권에서는 고장 난 추억을 수리하는 방법이란 상처의 대상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서로를 향해 한 발짝 더 나아가는 용기를 갖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오해로 인해 애인과 헤어진 골동품 가게 딸 이쿠미는 슈지에게 거꾸로 가는 시계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한다. 그런 시계를 만든다고 해서 실제 시간이 거꾸로 갈 리는 없다. 하지만 옛 애인에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용기를 내기 위한 이쿠미에겐 꼭 필요한 시계이다. 아카리 역시 친아버지와 관련해 알게 된 과거를 외면한 채 그저 현재의 행복을 유지하기만을 바란다. 하지만 바로잡지 않은 과거는 현재의 행복을 망쳐놓을 뿐이다. 비로소 용기를 내어 슈지에게 모든 것을 고백할 때, 멈춰버린 듯했던 현재의 행복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고 그들은 더 가까워진다.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3─하늘이 알려준 시간》은 ‘함께’를 말하는 소설이다. 추억도 시간도 함께 있을 때 참 의미를 갖게 되며, 함께 있기 위해 존재하는 것임을 일깨워준다. 슈지와 아키라도, 이쿠미와 그녀의 애인도 함께 있을 때야 행복하다. 그들이 불행했던 순간은 각각 떨어져 있는 순간이었다. 그러므로 잘못되고 망가진 과거는 반드시 고쳐야 할 필요가 있다. 화해도 사랑도 서로를 향해 한 발짝 나아가는 것이고 그것은 용기만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깊어진 슈지와 아카리의 사랑과 그들이 함께 ‘수리’해가는 추억 속 사연들이 더욱 따뜻하게 와 닿는 것은 이 때문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다니 미즈에(지은이)

2월 3일생, 물병자리, O형, 미에현 출신. 『파라다이스 르네상스』로 1997년도 로망 대상 가작 입선. 코발트 문고 『백작과 요정』 시리즈, 슈에이샤 문고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외 다수의 저서가 있다.

김해용(옮긴이)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로 일하며 다수의 일본 작품을 번역하고 편집했다. 오쿠다 히데오의 『버라이어티』 『나오미와 가나코』, 이사카 고타로의 『악스』, 모리미 도미히코의 『야행』, 츠지무라 미즈키의 『도라에몽: 진구의 달 탐사기』 등의 소설과 『조류학자라고 새를 다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만』 『지성만이 무기다』 『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 『신공룡 도감: 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등 여러 교양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마음은 늘 많은 것을 내려놓고 싶지만 내려놓을 것이 별로 없거나 내려놓았다가 잃어버린 것이 많아서 적극 내려놓기를 망설이다 내려놓는다는 사실 자체를 잊어버린 상태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별을 새긴 회중시계/ 노란 코스모스와 마법사의 성/ 거꾸로 돌아가는 시계를 만들어주세요/ 뻐꾸기 둥지의 비밀/ 옮긴이의 말: 시간,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힘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