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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59 ▼b 2017z1 | |
| 100 | 1 | ▼a 구모룡 |
| 245 | 1 0 | ▼a 부산의 문화 인프라와 페스티벌 / ▼d 구모룡 외 지음 |
| 260 | ▼a 서울 : ▼b 지식과교양, ▼c 2017 | |
| 300 | ▼a 354 p. : ▼b 천연색삽화 ; ▼c 24 cm | |
| 440 | 0 0 | ▼a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인문학총서 ; ▼v 3 |
| 500 | ▼a 공저자: 김남석, 김만석, 김필남, 박경선, 박소영, 선선미, 신근영, 이주영, 전찬일, 정미숙, 정진경 | |
| 504 | ▼a 참고문헌(p. 335)과 색인수록 | |
| 504 | ▼a 서지적 각주 수록 | |
| 700 | 1 | ▼a 김남석, ▼e 저 |
| 700 | 1 | ▼a 김만석, ▼e 저 |
| 700 | 1 | ▼a 김필남, ▼e 저 |
| 700 | 1 | ▼a 박경선, ▼e 저 |
| 700 | 1 | ▼a 박소영, ▼e 저 |
| 700 | 1 | ▼a 신선미, ▼e 저 |
| 700 | 1 | ▼a 신근영, ▼e 저 |
| 700 | 1 | ▼a 이주영, ▼e 저 |
| 700 | 1 | ▼a 정찬일, ▼e 저 |
| 700 | 1 | ▼a 정미숙, ▼e 저 |
| 700 | 1 | ▼a 정진경,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59 2017z1 | 등록번호 15133701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구모룡(지은이)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된 후 문학평론가로 활동해 왔다. 『앓는 세대의 문학』 『구체적 삶과 형성기의 문학』 『한국문학과 열린 체계의 비평담론』 『신생의 문학』 『문학과 근대성의 경험』 『제유의 시학』 『지역문학과 주변부적 시각』 『시의 옹호』 『감성과 윤리』 『근대문학 속의 동아시아』 『해양풍경』 『은유를 넘어서』 『제유』 『시인의 공책』 『예술과 생활』(편저) 『백신애 연구』(편저) 『폐허의 푸른빛』 등의 저서가 있다.
김남석(지은이)
1973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1992년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였고 그 뒤 동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수학했다. 199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여자들이 스러지는 자리―윤대녕론」이 당선되어 문학평론가가 되었고, 대학원에서는 드라마(연극)를 전공하여 2000년 「오태석 희곡의 개방성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3년 「1960~70년대 문예영화 시나리오의 영상 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3년 <조선일보>에 「숨어 있는 희망을 기다리는 두 사내」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연극평론 활동을 시작했고, 2007년에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영화평론 「경박한 관객들―홍상수 영화를 대하는 관객의 시선들」이 당선되어 영화평론가가 되었다. 연극 관련 연구서로 <조선의 여배우들>(2006년), <조선의 대중극단들>(2010년), <조선의 대중극단과 공연미학>(2013년), <전위무대의 공연사와 공연미학>(2013년), <부두극단의 공연사와 공연 미학> (2014년), <연변의 연극과 조선족 극작가들―역사적 상흔과 그 기록으로서 희곡문학>(2018년), <조선의 지역 극장>(2018년), <조선 대중극의 용광로 동양극장(1~2)>(2018년), <조선 연극과 무대미술(Ⅰ~Ⅱ)> (2021년), <중간극의 시원 토월회(1~2)>(2024년)을 저술한 바 있다. 영화 관련 저술로는 <영화, 어떻게 읽을 것인가>(2006년), <한국 영화의 미학과 경계>(2009년), <조선의 영화제작사들>(2015년), <빛의 향연>(2017년), <해양영화의 이해>(2017년), <음식문화와 영화인문학>(2021년), <센이자 치히로였던 한 소녀에게>(2024년) 등 있다. 1930년대를 근간으로 한 한국 근대극의 풍경을 탐구하려는 마음을 끝까지 잃지 않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 책 또한 그러한 마음의 연장선상에서 집필하고자 한다. 텔레비전 드라마라는 다소 낯선 세계로 들어섰지만, 그 뿌리가 조선 연극과 한국 영화에 있다는 점을 잊지 않고자 노력할 것이다. 드넓은 극 문학의 바다에서 길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고, 언제나 초심을 기억 했으면 하는 마음 가득하다.
전찬일(지은이)
1993년 11월 월간 『말』 지에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비터 문>(1992) 리뷰를 기고하며 영화 비평의 길에 전격 들어섰다. 1998년 결성된 젊은영화비평집단 회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2002년부터 2007년까지는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느슨하게 참여했다. 이후 2009년부터 2016년까지는 프로그래머, 마켓부위원장, 연구소장으로 부산영화제에 몸담았다. 2020년 2월부터는 팟캐스트 및 유튜브 매불쇼 ‘시네마지옥’ 코너에 라이너 등과 함께 4년째 고정 출연 중이다. 저서로 『봉준호 장르가 된 감독(2020), 『영화의 매혹, 잔혹한 비평』(2008) 등이, 역서로 『존 레논 1940-1980』(1993) 등이 있다. ‘글로컬 컬처 플래너 & 커넥터’(Glocal Culture Planner & Connector) 및 ‘퍼블릭 오지라퍼’ 등을 표방하며 비평을 넘어 다채로운 문화 프로젝트들을 기획·추진해오고 있는바, 2025년 개봉을 목표로 베트남-한국 협력 영화를 기획‧추진 중이다. 2019년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100주년을 기념해 기획·출간한 단행본 『내 삶에 스며든 헤세』도 그중 하나다. 2023년 11월 현재 경기영상위원회 위원장, 한국문화콘텐츠비평협회 고문, 부산콘텐츠마켓 전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정진경(지은이)
1962년 부산에서 출생하였다. 2012년 부경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대학에서 강의하였다. 2015년 평론집 『가면적 세계와의 불화』를 발간하면서 본격적으로 평론 활동을 시작했고, 2000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된 뒤 시집으로 『알타미라 벽화』 『잔혹한 연애사』 『여우비 간다』 『사이버 페미니스트』가 있다. 연구서로 『후각의 시학』이 있다.
김필남(지은이)
경성대학교 석사 졸업.
박소영(지은이)
부산대학교 대학원 교육학과 박사(교육과정 전공) 현 대구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교수
선선미(지은이)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부산 부경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문학(이야기)의 치유 기능을 인식하여 현실과 문학적 환상을 조화시켜 상처받은 사람들의 공감과 변화를 일으키는 강의법을 창안하였다. 훈민정음작은도서관을 운영하며 문학을 매개체로 소통하고, 마음속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이 치유라고 속사포처럼 강연하는 문학치유 강사이다. 『문학치료 관점에서의 백석 시 불안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아동 복지 ‘드림스타트’의 독서치료 프로그램, 부산 지역 작은도서관에서의 문학치유 강연, 학부모 연수, 교사 연수, 기업 연수, 대학 강의 등 다양한 채널에서 융합적 문학치유의 방법을 널리 알리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 『이 땅의 모든 선미에게』 『아스피린 먹는 시간』이 있다.
이주영(지은이)
연극평론가, 드라마투르그. 《플랫폼》 공연비평상, SPAF젊은비평가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공연과 이론》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 tolerance211@naver.com
김만석(지은이)
경성대 강사, 평론가.
박경선(지은이)
부산가톨릭대 강사.
신근영(지은이)
전공분야:전통연희, 한일민속예술비교 근대 한국 공연예술의 변화상 및 교류관계를 고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는 동아시아 공연문화의 교류양상과 네트워크에 대해 큰 관심을 갖고 비교연구를 수행중이다.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재학협동과정 문학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화재학협동과정 문학박사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연구교수 현재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강사 현재 순천향대학교 한국문화콘텐츠학과 강사
목차
1. 총론 : 문화 불모지 부산에서 문화 중심 도시로
2. 부산의 영화 인프라와 부산국제영화제
3. 부산의 시 인프라와 시문학제
4. 부산의 소설 인프라와 페스티벌
5. 부산의 연극 인프라와 연극제
6. 부산의 도서 인프라와 ‘작은도서관'
7. 부산의 미술 인프라와 공공성
8. 근대 부산의 외래 공연 문화 인프라 연구
9. 요산문학제의 현실과 발전 방안
10. 부산의 독립영화를 논하다, 홀리다
11. 나소페스티벌이 드리운 빛과 그림자
12. 2017년 부산연극제의 변신과 공과(功過)
13. 서울·부산의 연극 공연 축제 양상 비교
14. 서울·부산의 문화재단 비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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