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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의 즐겨찾기. 2, 23인 창작가의 공간과 시선

크리에이터의 즐겨찾기. 2, 23인 창작가의 공간과 시선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지콜론북. 편집부
서명 / 저자사항
크리에이터의 즐겨찾기 = Creator's bookmarks. 2, 23인 창작가의 공간과 시선 / 지콜론북 편집부 지음
발행사항
파주 :   지콜론북,   2014  
형태사항
527 p. : 천연색삽화 ; 25 cm
ISBN
9788998656232
일반주기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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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41.6 2013z2 2 등록번호 111785271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3-21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웹사이트를 도구 삼아 전 세계 여러 곳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의 공간과 시선을 담은 책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의 즐겨찾기 뿐만 아니라 그들의 작업 공간과 창작에 대한 이야기를 수록하여, 크리에이터의 작업과 작업 이면의 세계를 면밀히 기록하였다. 그들의 북마크를 도구 삼아 작업 공간, 작업과정 및 그들의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1부 ‘타인에게 말 걸기’는 세상의 크고 작은 변화를 섬세하게 발견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이야기와 북마크를 담았다. 일러스트레이터 munge, 그래픽디자이너 진달래 & 박우혁, 디자인 컨설팅 SWBK, 건축가 최혜진, 일러스트레이터 Masako Kubo, 디자인스튜디오 일상의 실천, 비주얼 아티스트 Gaelle Villedary가 그 주인공이다.

2부 ‘침이 고인다’는 호기심과 흥미로 뭉친 크리에이터들의 시선을 모았다. 일러스트레이터 Leah Duncan, 그래픽디자이너 성재혁, 포토그래퍼 변순철, 에디터 김도훈, 디자인 듀오 TIM + TIM, 그래픽디자이너 박경식, 디자이너 Thomas Thwaites, 건축가 Peter Winston Ferretto 등이 참여했다.

3부 ‘차나 한잔’에서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영감의 순간을 기다리고, 일상을 관찰하는 크리에이터들의 모습을 기록하였다. 디자인스튜디오 Sagmeister & Walsh, 그래픽디자이너 Ian Lynam, 그래픽디자이너 장문정, 일러스트레이터 Serge Bloch,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장성은, 건축가 이정훈, 그래픽디자이너 이우진, 모션그래픽 디자이너 김은지의 이야기가 담겼다.

23인 창작가의 공간과 시선
『크리에이터의 즐겨찾기 2』


‘크리에이터의 즐겨찾기’는 웹사이트를 도구 삼아 전 세계 여러 곳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작업과 작업 이면을 기록하였다. 2013년 출간된 『크리에이터의 즐겨찾기』에 이은 『크리에이터의 즐겨찾기 2 : 23인 창작가의 공간과 시선』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의 즐겨찾기 뿐만 아니라 그들의 작업 공간과 창작에 대한 이야기를 수록하여, 크리에이터의 작업과 작업 이면의 세계를 면밀히 기록하였다.

23개의 공간, 그 사적인 문화와 영감에 관한 기록
크리에이터는 ‘표현’의 본능이 두드러진 집단이다. 공간의 개념은 그들에게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치며, 그것은 곧 작업으로 이어진다. 크리에이터들의 작업 주제와 그들이 “평소에 즐겨 찾는 사이트와”의 연관성은 무엇일까, 라는 사소한 호기심에서 비롯된 이 책은 그들의 북마크를 도구 삼아 작업 공간, 작업과정 및 그들의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하였다.
공간은 유무형을 가리지 않는다. 생각의 흔적은 서재에 꽂힌 소설책, 책상에 흐트러진 여러 사물, 벽에 붙인 엽서 등으로 옮겨지고, 작업실은 한 사람의 세계를 온전히 담는다. 게다가 온라인 환경은 그들의 ‘표현’ 본능을 확장할 수 있는 최적의 무대가 된다. 자칫 너무 많은 것이 이루어져서, 결국은 무얼 했는지 모르는 상황이 허다한 온라인 환경에서 크리에이터의 즐겨찾기와 그들의 이야기가 적어도 아이디어로 막막함을 느낄 당신에게 작은 영감의 단서가 되었으면 한다.

작업의 이면에 있는 어떤 바탕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의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작업이 담고 있는 메시지와 상상력의 근원은 어디인지 궁금해진다. 우리는 작품을 관찰하고 경험하면서 작업에 대한 일종의 추측을 하며 즐거움을 얻는다. 그리고 그 지점이 크리에이터와 관찰자가 연결되며 소통하는 부분이다. 그들의 번뜩이는 작품은 감각적이고 정서적인 것에 의존한다고 생각되지만, 사실 리서치가 넓고 깊을수록 표현의 범위도 확장된다. 그들의 즐겨찾기는 단순한 도구의 표시가 아니라 작업의 한계와 막막함을 넘어서려는 노력이기 때문이다.

크리에이터가 주목한 웹사이트, 그 다양성의 세계
23인 창작가의 웹사이트는 그 아카이빙만으로도 작업에 도움이 되는 웹디자인에 대한 소스이며, 웹의 생태계를 보여주는 자료이다. 요컨대 작업은 북마크와 연결돼 있다. 그들의 시선에 포착된 웹사이트는 우리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통의 기억이다. 그래픽디자인, 웹디자인, 편집디자인 등의 경계 없이 그들이 선택한 다양한 웹사이트는 때때로 공통적이면서도 이질적인 면모를 드러내준다. 그리고 그것은 그들의 작업의 상관관계를 이루며, 작업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흥미를 준다.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 그들의 시선
1부 ‘타인에게 말 걸기’는 세상의 크고 작은 변화를 섬세하게 발견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이야기와 북마크를 담았다. 일러스트레이터 munge, 그래픽디자이너 진달래 & 박우혁, 디자인 컨설팅 SWBK, 건축가 최혜진, 일러스트레이터 Masako Kubo, 디자인스튜디오 일상의 실천, 비주얼 아티스트 Gaelle Villedary가 그 주인공이다.

2부 ‘침이 고인다’는 호기심과 흥미로 뭉친 크리에이터들의 시선을 모았다. 일러스트레이터 Leah Duncan, 그래픽디자이너 성재혁, 포토그래퍼 변순철, 에디터 김도훈, 디자인 듀오 TIM + TIM, 그래픽디자이너 박경식, 디자이너 Thomas Thwaites, 건축가 Peter Winston Ferretto 등이 참여했다.

3부 ‘차나 한잔’에서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영감의 순간을 기다리고, 일상을 관찰하는 크리에이터들의 모습을 기록하였다. 디자인스튜디오 Sagmeister & Walsh, 그래픽디자이너 Ian Lynam, 그래픽디자이너 장문정, 일러스트레이터 Serge Bloch,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장성은, 건축가 이정훈, 그래픽디자이너 이우진, 모션그래픽 디자이너 김은지의 이야기가 담겼다.

[저자소개]

munge
카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를 거쳐 책 표지나 앨범 재킷, 광고 등에 자신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그림을 입히는 일러스트레이터

진달래 & 박우혁
진달래는 디자인 스튜디오 타입페이지의 대표로, 박우혁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디자인학과 조교수로 있다. 아트 프로젝트 ‘아카이브 안녕’을 통해 다양한 시각예술 작업, 신문 발간, 출판 등을 하고 있다.

SWBK
이석우와 송봉규가 설립한 디자인 컨설팅 회사로 둘은 소재에 민감한 산업디자이너이다. 브랜드와 디자인 전략부터 산업디자인 분야의 컨설팅을 리드하고 있다.

최혜진
예일대 건축학과 석사과정을 마치고 보스턴에서 10년째 최앤샤인 건축사무소 Choi+Shine Architects를 운영하며 보스턴 소재의 서포크 대학에서 디자인을 가르치고 있다.

Masako Kubo
다양한 출판물, 광고, 상품 등에 그림을 그리며, 전 세계 매체에서 다양한 주제로 활동하고 있다.

일상의 실천
일상의 실천은 중앙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권준호, 김경철, 김어진이 함께 만든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이다.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사소한 것들로부터의 고민을 작업으로 담아내고, 그것으로 소통하기 바라는 디자인 스튜디오이다.

Gaelle Villedary
비주얼 아티스트로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활동하며, 드로잉과 설치 작업을 주로 한다.

Leah Duncan
2008년까지 광고 회사와 스크린프린트 회사에서 그래픽디자이너로 일했으며, 그림 및 패턴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성재혁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에서 그래픽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갈 젊은 디자이너들을 가르치며, 타이포그래피와 그래픽 언어를 실험하고 있다.

변순철
SVA에서 사진으로 학사 학위를, 동대학원에서 사진을 1년 수료했다. 자신의 작업실 SOON(순)에서 짝-패, 전국 노래자랑 등 동시대 인물들의 사회현상을 시각예술로 표현하고 있다.

김도훈
글쟁이. 영화 주간지 <씨네21>에서 영화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했고 한국의 첫 번째 로컬 남성지 에서 피처 디렉터로 일했다. 지금은 온라인 뉴스 사이트 <허핑턴 포스트> 한국판의 공동 편집장이다.

TIM + TIM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듀오로, 아트 디렉션과 콘셉트 개발을 중점으로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 및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한다.

박경식
타이포그래피 잡지 <ㅎ>의 공동 편집장, 디자인 스튜디오 N&Co. 대표로 혼자 일하고 있다. 간혹 강사로, 어떤 때는 글로, 그리고 가끔은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Thomas Thwaites
프리랜스 디자이너. 주로 기술, 과학, 경제가 트렌드, 문학, 신념과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현대와 미래사회를 형성하는지 탐구하는 작품에 주력하고 있다.

Peter Winston Ferretto
런던의 AA스쿨에서 강사로 재직하며 건축, 도시, 디자인에 관한 다양한 글을 출판하였다. 2009년, 서울과 런던을 기반으로 건축 사무소 PWFERRETTO를 설립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Sagmeister & Walsh
전 세계 곳곳에서 그들의 작업을 전시하고 있는 디자인 스튜디오로, 월시는 상업적인 디자인 업무에, 사그마이스터는 보다 실험적인 영역에 집중하고 있다.

Ian Lynam
미국과 도쿄에서 활동하는 그래픽디자이너로 타입디자인과 에디토리얼 디자인부터 아이덴티티와 웹사이트, 인테리어디자인까지 다방면에 걸쳐 작업한다.

장문정
그래픽디자이너이며, 2008년 가을부터 미국 남부에 있는 조지아 주립대학 미술대학 그래픽디자인과에 재직하고 있다.

Serge Bloch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 아트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으며,주로 책과 신문에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고 있다.

장성은
한동대에서 시각디자인과 자동차디자인을 공부하였고, 엔터테인먼트 디자인을 총괄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서울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이정훈
2009년 서울에 조호건축 을 설립하였으며, 다수의 신축 및 리모델링 작업을 하고 있다. 2010년 문화관광부 선정 젊은 건축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3 차세대 건축을 이끌 10명의 건축가’에 뽑혔다.

이우진
Global Digital Agency Razorfish의 크리에이티브 팀에서 디자인 작업을 하며, App 디자인 및 반응형 디자인 작업을 담당하고 있다.

김은지
구글 크리에이티브랩에서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며, 세계적인 디자인 잡지 <프린트> 매거진에서 ‘2013 뉴 비주얼 아티스트 어워드’를 받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지콜론북 편집부(지은이)

책상 앞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지콜론북 편집부는 조금이라도 더 건강한 일상을 만들고자 유익한 책을 고민한다.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책상 앞에 앉지만, 굽은 목과 허리를 펴고 잠깐이라도 운동을 해보려고 마음을 먹는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부 타인에게 말 걸기 
munge/ 탐닉과 진심 사이 
진달래 & 박우혁/ 3인칭 시점 
SWBK/ 사사로운 의지 
최혜진/ 잡다한 그러나 ‘좋은’ 
Masako Kubo/ 산책하듯 
일상의 실천/ 무취향적 취향 
Ga?lle Villedary/ 가능성의 재료들 

2부 침이 고인다 
Leah Duncan/ 수집과 소화 
성재혁/ 타인의 취향 
변순철/ 주파수 찾기 
김도훈/ 지적인 허드렛일 
TIM + TIM/ 콜라보레이션 듀오 
박경식/ 창고 대개방 
Thomas Thwaites/ 페니실린식 발견 
Peter Winston Ferretto/ 조각의 배치 

3부 차나 한잔 
Sagmeister & Walsh/ 부딪히거나 혹은 벗어나거나 
Ian Lynam/ 책상 생활 
장문정/ 단상들 
Serge Bloch/ ‘순진한’ 상태 
장성은/ 마음의 태도 
이정훈/ 탐구생활 
이우진/ 나의 안테나 
김은지/ 옆길로 새기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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