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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정종로 ▼g 鄭宗魯, ▼d 1738-1816 |
| 245 | 1 0 | ▼a 立齋集 / ▼d 鄭宗魯 著 |
| 246 | 1 | ▼i 版權記表題: ▼a 校勘標點 立齋集 |
| 260 | ▼a 大邱 : ▼b 慶北大學校出版部, ▼c 2017- | |
| 300 | ▼a 冊 ; ▼c 23 cm | |
| 440 | 0 0 | ▼a 韓國古典飜譯院 韓國文集校勘標點叢書 |
| 500 | ▼a 硏究機關: 慶北大學校 嶺南文化硏究院 | |
| 505 | 1 | ▼a v.2. 金崇浩, 金英玉, 宋熹準 校點 (529 p.) |
| 700 | 1 | ▼a 김숭호 ▼g 金崇浩, ▼d 1969-, ▼e 校點 |
| 700 | 1 | ▼a 송희준 ▼g 宋熹準, ▼d 1958-, ▼e 校點 |
| 700 | 1 | ▼a 김영옥 ▼g 金英玉, ▼e 校點 |
| 710 | ▼a 경북대학교. ▼b 영남문화연구원, ▼e 編 ▼0 AUTH(211009)115745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전집 | 청구기호 897.83 정종로 입b 2 | 등록번호 11178531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입재(立齋) 정종로(鄭宗魯)의 문집중 권10에서 25까지의 한문 원문을 교감 표점한 것이다. 정종로는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사앙(士仰), 호는 입재이다. 우복(愚伏) 정경세(鄭經世)의 6대손으로 외가 함창(咸昌 : 지금의 문경군 영순면) 태어나 상주 우산(愚山)에서 살았다.
이 책은 입재(立齋) 정종로(鄭宗魯)의 문집중 권10에서 25까지의 한문 원문을 교감 표점한 것이다. 정종로(1738~1816)는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사앙(士仰), 호는 입재이다. 우복(愚伏) 정경세(鄭經世)의 6대손으로 외가 함창(咸昌 : 지금의 문경군 영순면) 태어나 상주 우산(愚山)에서 살았다. 그는 가학을 전수받는 한편 당시 영중삼로(嶺中三老)로 불리던 대산(大山) 이상정(李象靖), 남야(南野) 박손경(朴遜慶), 백불암(百弗菴) 최흥원(崔興遠)의 문하에 나아가 학문하였다. 그 중에 특히 이상정에게 배운 호문삼종(湖門三宗 : 鄭宗魯, 李宗洙, 金宗德)에 속하는 사람으로, 영남학파의 퇴계학통을 잇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였다. 문집 권10~23까지는 모두 편지로 총 236통이고, 권24∼25는 잡저(雜著)로 총 25편이다. 편지는 벗과 제자들에게 보낸 것으로, 그 내용은 일상적인 안부인사에서부터 당시 학문의 주요 쟁점이었던 성리학, 예학, 경학 등을 대하여 광범위하게 논의한 것과 그리고 문인 제자들에게 학문에 정진할 것을 구구절절하게 당부하는 말들이다. 편지를 통하여 학문의 토론장으로 삼았다 이를만하다. 따라서 이 편지들을 통해 당시 유학자들의 학문적 자세와 사우들간의 정의(情誼)를 느낄 수 있다. 또 잡저는 당시 성리학에서 주요 쟁점이 되었던 이기(理氣), 태극(太極), 오행(五行) 등에 대하여 논문식으로 개진한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정종로(지은이)
1738년(영조14)?1816년(순조16).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사앙(士仰), 호는 입재(立齋)이다. 우복(愚伏) 정경세(鄭經世)의 6대손으로, 외가인 함창(咸昌:지금의 문경군 영순면)에서 태어나 상주 우산(愚山)에서 살았다. 그는 가학을 전수받는 한편 당시 영중삼로(嶺中三老)로 불리던 대산(大山) 이상정(李象靖), 남야(南野) 박손경(朴遜慶), 백불암(百弗菴) 최흥원(崔興遠)의 문하에 나아가 영남학파의 학통을 계승하였다. 그중에 특히 이상정에게 배운 호문삼종(湖門三宗:鄭宗魯, 李宗洙, 金宗德)에 속하는 사람으로, 영남학파의 퇴계학통을 잇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다. 관직에 뜻이 없어 학문에만 매진하다가 만년에 천거로 광릉 참봉(光陵參奉)과 함창 현감 등을 역임하였다. 이후 벼슬에서 물러나 향리에서 성리학 연구와 후학 양성 및 저술에 힘썼다. 그는 또 상주(尙州) 지역에서 일정한 학맥을 세웠는데, 서애와 우복에서 내려오는 학맥을 서애의 후손인 강고(江皐) 유심춘(柳尋春)→낙파(洛坡) 유후조(柳厚祚)→계당(溪堂) 유주목(柳疇睦)으로 잇게 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다. 사후에 우산서원(愚山書院)에 배향되었으며, 저서로는 《입재집》이 있다.
송희준(옮긴이)
1958년 대구시 달성에서 태어났다. 경북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한문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계명대학교 한학촌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한국고전번역원 권역별거점연구소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역서로는 《사미헌집(四未軒集)》 권1〜권3과 《대동운부군옥(大東韻府群玉)》 권11〜권20(공역)이 있고, 편저서로는 《심경주해총편(心經註解叢編)》 10권과 《근사록주해총편(近思錄註解叢編)》 10권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조선의 마지막 문장》이 있다.
김숭호(옮긴이)
한문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고전번역원 권역별거점연구소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한문 공부 모임인 주덕회(周德會) 회원이다. 역서로 《전쟁은 속임수다》가 있고, 《주자대전》, 《목재집》, 《구사당집》, 《입재집》 등의 번역에 참여하였다. 편서로 《초결가ㆍ초천자》가 있다.
목차
[2권] 凡例 立齋集 卷十 書 立齋集 卷十一 書 立齋集 卷十二 書 立齋集 卷十三 書 立齋集 卷十四 書 立齋集 卷十五 書 立齋集 卷十六 書 立齋集 卷十七 書 立齋集 卷十八 書 立齋集 卷十九 書 立齋集 卷二十 書 立齋集 卷二十一 書 立齋集 卷二十二 書 立齋集 卷二十三 書 立齋集 卷二十四 雜著 立齋集 卷二十五 雜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