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한국 근대사 : 1863~1910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계형
서명 / 저자사항
한국 근대사 : 1863~1910 / 이계형 지음
발행사항
파주 :   청아,   2018  
형태사항
455 p. : 삽화, 지도 ; 23 cm
ISBN
9788936811228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35158
005 20180330172302
007 ta
008 180313s2018 ggkab 000c kor
020 ▼a 9788936811228 ▼g 03900
035 ▼a (KERIS)BIB000014741359
040 ▼a 241008 ▼c 241008 ▼d 211009
082 0 4 ▼a 951.59 ▼2 23
085 ▼a 953.059 ▼2 DDCK
090 ▼a 953.059 ▼b 2018z1
100 1 ▼a 이계형
245 0 0 ▼a 한국 근대사 : ▼b 1863~1910 / ▼d 이계형 지음
260 ▼a 파주 : ▼b 청아, ▼c 2018
300 ▼a 455 p. : ▼b 삽화, 지도 ; ▼c 23 cm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59 2018z1 등록번호 151340768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올바른 역사 인식으로 보는 한국 근대사. 통상적으로 한국 근대사라고 하면 개항 이후부터 1945년 8월 일제로부터 해방될 때까지를 이른다. 그러나 <한국 근대사>에서는 그 시기를 좀 더 압축해서 1863년 고종의 즉위와 흥선대원군의 집권부터 1910년 경술국치까지 다룬다. 국권이 침탈당한 후 이어진 독립운동의 방대한 역사에 대해서는 그 시작만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먼저 1863년 고종이 즉위한 뒤 흥선대원군이 집권해 실시한 일련의 개혁 정치와 쇄국 정책들을 통해 19세기 말 국내외 상황을 살펴본다. 그리고 고종의 친정 체제가 구축된 뒤 근대화의 물결에 휩싸인 조선이 안팎에서 겪게 된 갈등을 자세하게 알아본다.

갑신정변, 동학 농민 운동, 갑오개혁, 을미사변, 아관파천, 독립 협회의 결성과 마침내 대한 제국 성립에 이르기까지, 또한 병인양요, 수신파 파견, 서구 열강과의 조약 체결 등 우리 역사의 무수한 장면들을 시간 흐름에 맞춰 마치 한 편의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정리했다. 그리하여 마침내 일제에게 국권을 빼앗기고 대한 제국이 멸망한 그날의 역사와 이후 전개된 구국 운동을 통해 잃어버린 조국을 찾는 그 과정의 시작을 만날 수 있다.

올바른 역사 인식으로 보는 한국 근대사
우리나라 역사에는 여러 나라가 존재했다. 우리나라 국가들끼리 경쟁을 통해 흥망성쇠를 겪고, 다른 나라의 침략을 받아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가 극복하기도 했다. 이런 국가의 생멸 과정은 당연한 것이며, 그 모두 우리의 역사였다. 그런데 근대에 들어 일제의 침략을 받아 국권이 처절히 유린당하고 오랜 세월 식민지가 된 것은 우리 역사상 처음 겪는 일이었다. 더구나 나라를 빼앗기는 과정 전후로 그리고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친일파의 득세는 우리 역사의 오점으로 남아 있다. 제대로 청산되지 못한 과거는 오늘날 우리 국민에게 안타까움과 분노를 안겨 준다.
따라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국제 정세에서 동떨어져 변혁을 이루지 못한 채 외세의 침략을 받아 멸망한 우리 근대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이다. 왜 일제에 망했는지, 그 과정은 어떠했는지 그리고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지를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처럼,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고 아픔이 담긴 역사를 제대로 살펴봄으로써 우리 현실에 아직까지도 영향을 미치는 문제들을 청산하고 미래를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1863년 고종의 즉위와 흥선대원군의 집권부터
1910년 대한 제국의 마지막까지

통상적으로 한국 근대사라고 하면 개항 이후부터 1945년 8월 일제로부터 해방될 때까지를 이른다. 그러나 《한국 근대사》에서는 그 시기를 좀 더 압축해서 1863년 고종의 즉위와 흥선대원군의 집권부터 1910년 경술국치까지 다룬다. 국권이 침탈당한 후 이어진 독립운동의 방대한 역사에 대해서는 그 시작만을 다루고 있으며, 독립운동사와 일제 침략사는 추후 별도로 소개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먼저 1863년 고종이 즉위한 뒤 흥선대원군이 집권해 실시한 일련의 개혁 정치와 쇄국 정책들을 통해 19세기 말 국내외 상황을 살펴본다. 그리고 고종의 친정 체제가 구축된 뒤 근대화의 물결에 휩싸인 조선이 안팎에서 겪게 된 갈등을 자세하게 알아본다. 갑신정변, 동학 농민 운동, 갑오개혁, 을미사변, 아관파천, 독립 협회의 결성과 마침내 대한 제국 성립에 이르기까지, 또한 병인양요, 수신파 파견, 서구 열강과의 조약 체결 등 우리 역사의 무수한 장면들을 시간 흐름에 맞춰 마치 한 편의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정리했다. 그리하여 마침내 일제에게 국권을 빼앗기고 대한 제국이 멸망한 그날의 역사와 이후 전개된 구국 운동을 통해 잃어버린 조국을 찾는 그 과정의 시작을 만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큰 역할을 했던 인물들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이며, <더 알아보기>라는 별면을 통해 우리 근대사의 곁가지에서 궁금했던 여러 가지들을 알아볼 수 있다. 이를테면 민비의 호칭 문제, 손탁과 손탁 호텔, 프랑스의 한국 문화재 약탈, 태극기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 등 다양한 궁금증을 다룬다.
19세기 말, 격동의 세계 속에서 과연 조선과 대한 제국은 어떤 결정을 내렸으며, 그것은 어떻게 국가의 멸망으로 이어졌을까? 우리나라 한국 근대사를 한 권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계형(지은이)

국민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문학박사)를 받았다. 국민대학교, 중앙대학교, 가천대학교 등에서 강의했으며, 친일반민족행위진상조사규명위원회·대한민국역사박물관건립추진단 전문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숫자조선연구, 식민지 조선인의 삶》(2014), 《한국 근대사》(2018), 《최현배(우리 말글을 목숨처럼 지킨)》(2019), 《한 줄로 읽는 한국근대사 연표 1863~1945》(2020), 《한말 ‘한일조약’ 체결의 불법성과 원천무효》(2021), 《끝내지 못한 독립운동가 이야기, 최명식 회고록》(2022), 《해방 후 김구의 백범일지》(2023)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4
제1장 흥선대원군의 개혁 정치와 쇄국 정책 
1. 19세기 국내외 상황 
 19세기 국외 상황 = 15
  아편 전쟁과 중화주의 붕괴 
  일본의 대응
  조선의 대응 
 19세기 전반 국내 상황 = 21
2. 고종 즉위와 흥선대원군의 개혁 정치 
 흥선대원군 이하응 = 26
 고종 즉위 = 28
 흥선대원군의 개혁 정치 = 30
  인사 개혁과 국가 기구 정비
  경복궁 중건
  서원 철폐 
  삼정 개혁 
 쇄국 정책 실시 = 41
  병인박해
  병인양요 
  오페르트의 남연군 묘 도굴
  제너럴셔먼호 소각 사건
  신미양요 발발 
  척화비 건립 
 흥선대원군의 하야 = 59
제2장 근대 국가 체제로의 전환과 갈등 
 1. 고종의 친정 체제 구축과 개항 
  고종의 친정 = 65
   친정 체제 구축
   운요호 사건 
  조일 수호 조규 체결 = 74
2. 수신사 파견 
 수신사 파견 = 80
  제1차 수신사 
  제2차 수신사와《사의조선책략》 
 개화 물결과 보수 유림의 반대 = 86
3. 통리기무아문 설치와 개화 정책 추진 
 신사유람단 파견 = 88
 영선사 파견과 기기국 창설 = 93
 별기군 창설 = 95
4. 서구 열강과의 조약 체결 
 조미 수호 통상 조약 체결 = 98
 조영, 조독 수호 통상 조약 체결 = 100
 조러 수호 통상 조약 체결 = 101
  영국의 거문도 점령 
 조불 조약 체결과 선교 자유 문제 = 104
5. 근대 교육의 첫걸음과 근대 문명 수용 
 최초의 근대 학교 원산 학사 = 107
 동문학 설립 = 109
 육영공원 설립 = 110
 개신교 학교 설립 = 113
  배재 학당 
  이화 학당
  언더우드 학당 
 〈한성순보〉,〈한성주보〉창간 = 122
  광혜원, 근대 병원의 탄생 = 124
6. 수구파와 개화파의 갈등 
 임오군란 = 128
  구식 군인의 반발
  일본 공사관 습격
  민씨 척족 처단 
 흥선대원군의 제1차 재집권 = 134
 청 군대의 파병과 흥선대원군의 실각 = 136
 제물포 조약 체결 = 140
 민비의 피난 = 144
 조청 상민 수륙 무역 장정 체결과 국내 상권의 붕괴 = 148
 청의 간섭 = 154
 제3차 수신사 박영효 파견 = 158
7. 개화파 간의 갈등, 갑신정변 
 개화파의 대두 = 164
  미국으로 외교 사절 파견 
 개화파의 갈등과 분화 = 170
 급진 개화파의 갑신정변 준비 = 172
 3일 정권 수립 = 174
  14개조 혁신 정강 공포 
 한성 조약과 톈진 조약 체결 = 179
  한성 조약
  톈진 조약 
제3장 근대 국민 국가 수립 운동 
1. 동학 농민 운동과 청일 전쟁 
 제1차 동학 농민 운동 = 185
  개항 이후 조선 사회, 경제 상황의 변화 
  교조 신원 운동의 전개 
  고부 민란과 제1차 동학 농민 운동 
 청일 전쟁의 발발 = 199
 제2차 동학 농민 운동 = 202
2. 갑오개혁 
 제1차 갑오개혁 = 209
  교정청 설치 
  군국기무처 개혁 
 제2차 갑오개혁 = 214
 제3차 갑오개혁, 을미개혁 = 222
3. 을미사변과 을미 의병 
 을미사변 = 226
  춘생문 사건 
 단발령 시행 = 232
 을미 의병 = 235
  경기, 강원도 일대 
  충청도 일대 
  경상도 일대
  호남 일대
  북한 지역 
  을미 의병의 역사적 의의와 성격 = 241
4. 아관파천과 각국의 이권 침탈 
 아관파천 = 244
 러시아와 일본의 비밀 협상 = 247
 구미 열강의 이권 침탈 = 250
 일본의 이권 침탈 = 252
5. 독립 협회 
 서재필의 귀국과〈독립신문〉창간 = 255
 독립 협회 결성과 독립문 건립 = 261
 토론회 개최와 반러 운동 = 267
 만민 공동회 개최 = 269
 독립 협회 지회 설립 = 273
 의회 설립 운동과 해체 = 276
6. 대한 제국 성립 
 대한 제국 선포 = 284
  고종의 환궁 
  대한 제국 성립 
 황제권 강화와 광무개혁 = 295
  〈대한국 국제〉제정과 황제권 강화 
  원수부 창설과 군사력 강화
  열강의 철도 부설권 쟁탈
  식산흥업 정책과 황실 재정 확충
  통신, 교통 시설의 확충 
  서울의 명물, 전차
  양전 사업 실시
  서울의 도시 정비 사업
  애국가 제정
  그 외 개혁들 
 광무개혁의 역사적 의미와 한계 = 315
제4장 통감부의 국권 유린과 구국 운동 
 1. 을사늑약 체결과 반대 투쟁 
  러일 전쟁 발발과〈한일 의정서〉체결 = 321
  일제의 한국 ''''보호국화'''' 추진 = 325
  을사늑약 체결 = 328
  외교적 저항 = 331
  잇따른 자결 순국 = 336
  의열 투쟁 = 339
  을사 의병 봉기 = 341
2. 통감부 설치와 반식민 통치 
 통감부 설치 = 348
 통감부의 반식민 통치 = 349
3. 대한 제국 멸망 
 헤이그 특사 파견 = 360
 고종 황제의 퇴위와 시민들의 저항 = 369
 정미 7조약 = 372
  일방적인 조약 체결 
  군대 해산 
 경술국치, 대한 제국의 멸망 = 377
4. 구국 운동 전개 
 의병 운동 = 384
  중기 의병
  후기 의병
  연합 의병 부대 결성과 서울 진공 작전
  일제의 남한 폭도 대토벌 작전
  전환기 의병 활동
  의병의 독립군 전환 
 계몽 운동 = 406
  계몽 운동의 사상적 기반
  정치 단체, 학회의 결성과 활동
  신민회 결성
  사립 학교 설립 운동
  언론, 출판 운동
  국채 보상 운동
  국학 운동
  국문학 연구
  역사학 연구
  민족 종교 운동 
 의열 투쟁 = 447
  장인환과 전명운의 일제 고문관 스티븐스 처단
  안중근의 이토 처단
  이재명의 이완용 처단 시도 
그림 출처 = 456

관련분야 신착자료

순천대학교. 10·19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