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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58.4012 ▼b 2016z17 | |
| 100 | 1 | ▼a 이성우 ▼0 AUTH(211009)5011 |
| 245 | 1 0 | ▼a 경영, 사람을 벤치마킹하다 : ▼b 일상에서 발견한 기업수명 연장의 지혜 / ▼d 이성우 지음 |
| 260 | ▼a 서울 : ▼b 안티쿠스, ▼c 2016 | |
| 300 | ▼a 263 p. ; ▼c 23 cm | |
| 504 | ▼a 참고문헌: p. 262-263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658.4012 2016z17 | 등록번호 11178764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기업수명 연장의 지혜를 사람의 일상과 인문학에서 발견한 책. 저자는 기업의 경영현장에서 사람들과 부딪히며 경험하는 생생한 이슈들을 작가 특유의 풍부한 혁신경험과 다방면의 지식을 통섭하여 기업경영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다. 특히 저성장기에 접어든 현재의 상황에서 사람 중심의 경영이 필요한 이유와 실행방법을 소개하였다.
기업수명 연장의 지혜를 사람의 일상과 인문학에서 발견한 책
사람의 수명보다 기업의 수명은 대체로 짧다. 그 이유와 근거를 30여 년간의 기업현장의 경험과 다방면의 지식을 총동원하여 그 길을 모색한 책이다. 인문학과 사람 일상의 경험 등을 기업경영 전반의 업무와 연관시켜 잘 녹아내어 풀어낸 보기 드문 역저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성우(지은이)
삼성에서 26년간 정보시스템과 경영혁신 분야의 실무를 추진하면서 BSC, 6시그마의 도입, 프로세스 혁신, ERP 구축, 제조실행 시스템 등 IT를 활용한 프로세스 혁신을 기업 업무 전반에 적용함으로써 업무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몸소 실천하고 경험하였다. 전자공학, 컴퓨터 공학, 경영학을 전공하는 등 다양한 학문적 배경과 풍부한 실무경력을 바탕으로 프로세스 혁신과 정보시스템이 기업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지를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동의보감??, ??주역?? 등 동양고전을 통해서 기업 경영을 새롭게 해석하고 중소기업 경영에 적합한 방법론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변화와 혁신이라는 주제로 기업의 혁신 사례를 공공기관, 지자체 등 일반 사회에 접목시키기 위해 연구와 방법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충남정책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음양오행 사상과 기업의 가치사슬(Value Chain)을 결합하여 가치사슬 간 상호 견제하고 균형을 이루는 프로세스 순환 모델을 소개한 『동의보감 주역에서 찾은 경영이야기』(안티쿠스), 기업의 경영도 우리의 인생살이처럼 순환을 하고,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원리가 경영기법과도 일맥상통하는 다양한 사례들을 정리한 『경영, 사람을 벤치마킹하다』(안티쿠스)가 있다.
목차
I 경영 · 인간 수명은 수십 년이나 늘었지만 기업 수명은 여전히 ‘30년’에 머물러 있다 · ‘결핍’은 가장 강력한 성공 동기, 비만한 대기업은 위험하다 · 번식 후에도 살도록 진화한 인류, 선대의 경험은 중요하다 · 수명 연장을 위해 기업도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 생명은 탄생?성숙?완숙의 과정을, 성공한 기업도 · ‘고난의 선순환’을 거친다 · ‘현재단계As-Is’ 파악이 성공 지름길이다 · 기업도 ‘정기 건강검진’을 해야 실패 위험 줄일 수 있다 · 초과이익에 연연하지 말고 절제를 아는 양생의 · 정신을 가져야 기업은 장수한다 · 제아무리 좋은 것도 내 몸에 안 맞으면 독이다 · 1등보다 나은 ‘2등 전략’, 시행착오 리스크를 줄여라 · 음양이 조화를 이루듯이 전체와 디테일 다루는 균형잡힌 일처리 필요하다 · 스트레스와 역경, 피하지 말고 긍정적 변화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 · ‘마른수건 물기 짜기’식 원가절감은 몰락의 지름길이다 · 초과 달성에 목맨 한국 기업, 과한 목표는 ‘약’ 아닌 ‘독’이다 · 위험한 유혹 분식회계, 준법경영?주주 권익보호 위해 강력법으로 종식시켜야 한다 · 이제는 ‘저지르고 보자’ 대신 ‘깐깐해야’ 효율이 높다 · 지속가능경영을 기업순환으로 풀어보자 II 인재 · 경영자, 인재 발굴을 위해서는 본인 수준부터 높여라 · 스펙 중심에서 벗어나 ‘사람에 의한 선발’로 전환하라 · ‘자신만의 패턴’ 가진 인재에 ‘범인의 잣대’는 안 된다 · 적재적소에 배치하면 ‘열성인자’도 기업을 살린다 · 인격무시는 생산성 저하시키는 폭언이고 칭찬은 고효율의 지름길이다 · 카카오택시와 다면평가, 수평적 관계 전환으로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를 형성한다 · 경영방식은 달라도 기업 최고자산은 ‘인재’와 ‘신뢰’다 · 경영의 본질은 ‘사람’, 1명이 10만 명 먹여 살리는 시대 · 기업의 100퍼센트 달성 전략은 ‘110~115퍼센트 이내다’ · 리더의 역량이 글로벌 경쟁력 원천이다 III 소통 · 몸의 신진대사 모델 도식화 기업의 프로세스 접목 시 전체 최적화 경쟁력 높인다 · 기업의 소통 언어 ‘성과지표’로 고효율 창출한다 · 고삐의 본질은 소통, 긴축과 이완의 유연성이 있어야 한다 · 조직의 리더는 구성원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라 · 사장은 말(조직)에 탄 순간 말의 생각을 읽어야 한다 · 기업 경쟁력 높이는 개념적 언어, 경영자부터 배워라 · 기업의 ‘업무지도’가 막힘없는 일처리 돕는다 · ‘밀당’을 잘하는 경영에는 ‘연습과 도전’뿐이다 · 부서 이기주의는 전체의 효율성을 떨어뜨린다 IV 혁신 ·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기업이라면 익숙한 것과 결별하라 · 기업은 ‘인체’와 같아서 혁신은 낭비를 없애는 일부터다 · 지금은 지식 대신 지혜 필요한 시대, 창조와 혁신을 추구하라 · 손엣가시를 없애야 손끝의 ‘창조경영’이 가능하다 · 혁신을 위해 비전문가, 외부의 수혈은 필요하다 · 혁신과 변화는 감성, 공감을 통해 유도해야 한다 · 오래된 사내 제도, 안 해도 되는 일부터 없애는 것이 ‘혁신’ · 의사결정은 데이터 아닌 사람 몫, 때로는 직관을 믿어라 · 한눈팔면 문제 발생한다. ‘기초’로 돌아가기를 두려워 마라 · ‘무주의 망시’는 ‘자가당착’ 몰락의 지름길이다 · 휴식이 경쟁력이다, 쉬는 문화 정착이 창조경제의 시발점이다 V 시스템 · 자신의 이익?업무만을 보는 내부 문제 해법 외부에서 찾아야 한다 · 기업도 인체처럼 ‘유기적인 업무 해부도’를 갖춰야 한다 · 아웃소싱은 치명적 거부반응이 잠복된 기업의 장기이식이다 · 은행 번호표의 모든 관공서 확대는 ‘새치기’가 사라지고 ‘줄서기’ 문화 기여했다 · 막대한 유?무형 이익 주는 ‘기업 정보시스템’ 개발해야 한다 · 기업 정보시스템은 원활한 교통흐름 만들어 안전 운행을 유도하는 만능 도우미다 · 오행의 원리 속에는 기업의 정밀한 질서요소가 있다 · 기업에도 사람의 정(精)?기(氣)?신(神)?혈(血)이 있다 · 핵심 자원이 한쪽으로 쏠리면 기업 전체가 질식사 한다 · 경영시스템 100퍼센트 만족은 불가능, 해법은 ‘하이브리드’다 · 개인도 기업도 기억력 감퇴한다, 놔두면 악화, 예방해야 한다 · 기업의 운명 결정은 데이터 통합?분석으로 판단해야 한다 · 기업 정보 체계화는 능률, 생산성을 높이는 ‘지름길’이다 · 현대과학도 모를 ‘한치 앞’, 유비무환의 태도가 필요하다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