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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8.1 ▼b 2015z110 | |
| 100 | 1 | ▼a Fredrickson, Barbara |
| 245 | 1 0 | ▼a 내 안의 긍정을 춤추게 하라 : ▼b 긍정심리학의 권위자 바버라 프레드릭슨의 긍정의 힘 / ▼d 바버라 프레드릭슨 지음 ; ▼e 우문식, ▼e 최소영 옮김 |
| 246 | 1 9 | ▼a Positivity |
| 260 | ▼a 안양 : ▼b 물푸레 : ▼b 한국긍정심리연구소, ▼c 2015 | |
| 300 | ▼a 405 p. ; ▼c 23 cm | |
| 500 | ▼a 부록: 긍정정서 자가진단 테스트 | |
| 504 | ▼a 참고문헌: p. 377-405 | |
| 650 | 0 | ▼a Positive psychology |
| 700 | 1 | ▼a 우문식, ▼e 역 |
| 700 | 1 | ▼a 최소영, ▼e 역 ▼0 AUTH(211009)102670 |
| 900 | 1 0 | ▼a 프레드릭슨, 바버라,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15z110 | 등록번호 11179605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누구나 화가 부글부글 끓을 때 위장에 탈이 나고, 혈압이 오르며, 어깨와 목이 돌덩이처럼 딱딱하게 굳어지는 경험을 한번쯤 해보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긍정정서는 어떨까? 긍정정서는 우리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그보다 먼저, 과연 긍정정서란 무엇인가? 바버라 프레드릭슨은 이 의문들을 20년이 넘도록 연구해 왔다
그녀의 긍정정서에 대한 발견과 가르침은 그녀를 긍정심리학 분야의 새로운 선각자로 자리매김하게 하였다. 이 책에서 그녀는 우리가 긍정정서를 지속적으로 경험할 때 상상 이상의 위대한 성취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음을 알려준다. 각자 자신만의 긍정정서 샘물을 파서 이용하는 일은 헛된 수고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현명하고 건강한 투자이다.
이 책에서 프레드릭슨은 이처럼 막강한 효력에도 불구하고 과소평가되고 있는 긍정정서가 어떻게 창의성을 기르고, 대인관계와 건강을 증진시키며, 우울증을 경감시키고, 사고를 확장시키는 데 기여하는지, 그리고 플로리시(번성, 최상의 상태)하게 만들어 주는 지 그 놀라운 과학적 진실을 밝힌다.
우리도 ‘행복 지수’ ‘긍정경험 지수’ 높일 수 있다
최근 갤럽 발표에 의하면 한국인의 '긍정 경험지수(positive experience index)'가 143개국 중 118위로 최하위권이다. 100점 만점에 59점으로, 평균 71점보다 한참 모자란 수준이다. 그 만큼 행복하지 않다는 것이다. 긍정경험은 긍정정서를 의미하며, 긍정정서는 행복의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긍정심리학이 탄생하기 전에는 긍정정서와 웰빙, 만족이란 용어를 행복이란 용어와 동일시 하기도 했다. 우리가 행복지수도 그렇지만 긍정경험지수가 낮은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그 자체를 잘 모르거나 안다고 하더라도 중요하게 인식 하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은 과학시대이다. 이제 우리가 진정한 행복을 원한다면 행복이 무엇인지, 긍정정서가 무엇인지, 이들이 개인의 삶과 조직의 성과에 어떤 결과를 만들어 주는지를 알고 키워가야 한다.
상상 이상의 위대한 성취의 길로 안내하는 “긍정정서의 경험”
우리는 부정정서에 익숙하다. 그것이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 우리에게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기 때문이다. 부정정서는 우리가 혼자 하는 말과 판단에 배어 있다가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전파되어 인간관계에 해를 끼친다. 설상가상으로 분노나 모멸감, 우울감 따위의 해로운 정서를 낳아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누구나 화가 부글부글 끓을 때 위장에 탈이 나고, 혈압이 오르며, 어깨와 목이 돌덩이처럼 딱딱하게 굳어지는 경험을 한번쯤 해보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긍정정서는 어떨까? 긍정정서는 우리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그보다 먼저, 과연 긍정정서란 무엇인가?
바버라 프레드릭슨은 이 의문들을 20년이 넘도록 연구해 왔다. 그녀의 긍정정서에 대한 발견과 가르침은 그녀를 긍정심리학 분야의 새로운 선각자로 자리매김하게 하였다. 이 책에서 그녀는 우리가 긍정정서를 지속적으로 경험할 때 상상 이상의 위대한 성취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음을 알려준다. 각자 자신만의 긍정정서 샘물을 파서 이용하는 일은 헛된 수고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현명하고 건강한 투자이다.
이 책에서 프레드릭슨은 이처럼 막강한 효력에도 불구하고 과소평가되고 있는 긍정정서가 어떻게 창의성을 기르고, 대인관계와 건강을 증진시키며, 우울증을 경감시키고, 사고를 확장시키는 데 기여하는지, 그리고 플로리시(번성, 최상의 상태)하게 만들어 주는 지 그 놀라운 과학적 진실을 밝힌다.
마음과 생각을 열어서 더 나은 모습으로 변화시켜주는
긍정정서의 나선형 상승효과(나비효과)
긍정정서는 일시적으로 우리의 사고와 행동 목록을 확장시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의 문을 열어준다. 긍정정서의 첫 번째 핵심 진리는 긍정정서가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열어주어 우리가 보다 수용적이고 창의적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긍정정서의 두 번째 핵심 진리는 긍정정서는 지속적으로 개인의 심리적, 신체적, 사회적, 지적 자원을 구축해서 우리를 보다 나은 모습으로 변화시킨다. 긍정정서는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열어줌으로써 우리가 새로운 기술과 인맥, 지식 및 존재방식을 발견하고 구축할 수 있도록 허락한다. 이렇게 긍정정서는 일시적으론 확장이 지속적으론 구축이 이루어져서 상향성 선순환을 일으킨다. 그래서 저자인 바버라 프레드릭슨은 긍정정서를 ‘나선형 상승효과’라고 이름 붙였다.
한 예를 들어 보자. 아내가 걷기나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한 후 활기를 느끼면 기억력이 증진되고 창의성이 향상된다. 그러면 배우자를 기쁘게 해 줄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잘 떠오른다. 그렇게 되면 결혼 생활은 더욱 견고해지며, 결혼생활에 대한 만족감도 높아져 서로에게 헌신하고, 감사하게 된다. 설령 상대방이 잘못을 하더라도 용서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난다. 이러한 나선형 상승은 다시 이웃과 사회로 확산되어 봉사와 선행으로 이어져 삶의 의미와 가치를 증대시킨다.
긍정정서는 성격까지 바꾸어준다.
근래 들어 성격에 대해서 참 말들이 많다. 성격은 어떻게 형성되는 것일까? 날 때부터 타고나는 것일까, 가정교육으로 습득되는 것일까, 아니면 학교교육으로 학습되는 것일까? 성격에 대한 전형적인 논의 중 한 가지 부정적인 가정은, 성격은 확고히 고정되어 있어 변경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성질을 지닌 우리의 신체와 뇌를 돌아볼 때, 성격 또한 습관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말한다. 어떤 습관들은 평생토록 지속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변하는 습관도 있다는 것이다. 습관을 바꾸는 경우를 상상해보자. 나쁜 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바꾸기 위한 절차를 면밀히 계획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저자는 습관을 바꾸는 데 반드시 그렇게 특별한 노력이나 의도적인 생각, 또는 면밀한 계획이 필요한 것은 아니 라고 한다. 생활 속에서 부정정서나 긍정정서가 구축되면, 마치 우연처럼 습관이 바뀔 수도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긍정정서 키우기 교육에 참가한 니나 사례를 제시한다.
그녀는 평생 동안 소심하게 살았다. 자신감이 부족했고, 늘 패배를 곱씹었으며, 특별한 인생의 의미를 느끼지 못했다. 그랬던 그녀가 지금은 다른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고, 까다로운 전화를 기꺼이 받는 사람이 되었다. 이제는 어려움 따위는 쉽게 떨쳐버리며, 난생 처음으로 인생 목표란 걸 갖게 되었다. 긍정정서는 그녀에게 이러한 심리적 강점들을 구축해주었다. 그녀는 적극성 훈련을 받거나 회복력 강좌를 들은 것이 아니라, 그저 생각과 마음을 좀 더 열었을 뿐이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이러한 개방성이 그녀의 성격을 변화시킨 것이다.
긍정심리학과 긍정정서
21세기가 되기 전에는 긍정정서를 증가시키는 데 학계가 거의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사실상 저자를 포함하여 몇 안 되는 소수의 학자들만이 긍정정서의 원인과 결과를 밝히기 위해 애쓰고 있었다. 그랬던 상황이 지금은 극적으로 변화되었다. 이번 세기 초반에 당시 미국 심리학회의 회장이었던 마틴 셀리그만은 <긍정심리학>이라는 새로운 학문 운동의 시작을 자신의 사명으로 삼았다.
인생의 장래성이란 스펙트럼이 -10~+10에 걸쳐 있다면, 당시까지 심리학은 -8이었던 사람을 0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만큼 비약적으로 발전했었다. 그러나 0 이상이었던 사람을 어떻게 +6이나 +10으로 끌어올릴지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 못했다. 셀리그만은 다른 심리학자들에게 사람들의 괴로움을 덜어주는 것을 넘어서 플로리시를 창출하는 쪽으로 관심의 초점을 옮긴다면 얼마나 큰 기여를 할 수 있을지 상상해보라고 권했다.
그 생각은 삽시간에 확산되어 나갔다. 일반 사람들은 물론이고 학자들과 전문의들도 거기에 목말라 있었기 때문이다. 긍정정서에 관한 전문성 덕분에, 저자는 이런 긍정심리학 운동의 선봉에 서게 되었다.
진심 어린(heart felt) 긍정정서: 행복해서 웃는 웃음이 진짜 웃음이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니까 웃는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억지로 웃는 웃음은 가짜 웃음이고 건강에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다준다고 말한다. 행복해서 웃는 웃음이 진짜 웃음이고 긍정정서도 진심어린(heat felt) 긍정정서라야 한다고 이 책에서 수없이 강조한다. 저자가 ‘진심 어린 긍정정서’라는 말을 되풀이해서 언급하는 이유는, 긍정정서의 진정성이 중요하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에 사는 젠의 사례를 한 번 살펴보자. 그녀는 세 자녀를 둔 38세 여성으로, 막내에게는 자폐증이 있다. 젠은 최근 한 연구에 지원한 적이 있었다. 만성질환을 가진 자녀를 보살피는 스트레스에 어머니들이 어떻게 대처하고 있으며, 그 대처 방식이 그들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아보는 연구였다. 젠은 과제 중 ‘이점발견’이라고 일컫는 설문조사에서 다른 대부분의 참가자들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젠이 다른 엄마들에 비해 특별히 건강한 사람으로 분류됐을 것으로 추측할지 모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았다. 젠은 긍정정서를 표현하는 데는 능숙했지만, 그 긍정정서를 진정으로 느끼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평범한 일상생활을 하는 도중에 행복하거나 흥분되거나 만족스러운지를 묻는 조사에서, 젠은 ‘전혀 그렇지 않다’에 가장 많이 응답했다. 젠의 진심 어린 긍정정서 수준은 실제로 다른 사람들에 비해 오히려 낮았던 것이다. 연구진은 힘겨운 경험 속에서 이점을 찾는 동시에 일상생활 속에서도 긍정정서를 느낀다고 보고했던 엄마들만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 수치가 정상 범위 내에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젠의 긍정정서는 진심에서 우러난 것이 아니었기에, 그녀의 코티졸 수치는 하루 종일 높았으며, 건강에 해로운 수준이었다.
또 다른 사례를 살펴보자. 빅터는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세일즈 매니저로 일하는 59세 남성이다. 그는 듀크 대학 의료센터에서 실시하는 행동과 관상동맥성 심장질환의 상관관계를 알아보는 연구에 참가한 적이 있다. 연구자들은 영상기법을 사용해, 질문자가 빅터에게 몇 가지 질문을 하는 동안 그의 심장이 보이는 변화를 관찰했다. 면담 장면도 녹화되었다. 빅터는 여러 질문 중에서 특히나 한 가지 질문이 바보 같다고 생각했다. “당신이 화가 나거나 언짢으면, 주변 사람들이 그 사실을 압니까?”라는 질문이 그것이었다. 빅터는 지체 없이 대답했다. “당연하죠! 그들이 절 화나게 한 장본인들인 걸요.”
빅터는 한심한 질문들에 점점 짜증스러워졌지만 질문자에게 예의를 지키려고 간간이 미소를 지어 보이며 애써 정서를 감추었다. 그런데 영상 기록에서 빅터가 분노에 대해서 질문을 받았던 2분 동안 무증상 허혈이 발생했음이 나타났다. 비록 빅터는 별다른 고통이나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지만, 심장의 좌심실 기능이 다소 떨어지면서 심근 내 혈액 공급이 위험할 정도로 감소되었던 것이다. 이는 빅터의 심장 질환이 쉽사리 다시 심장마비로 이어지거나, 심지어 생명을 앗아갈 수도 있음을 뜻하는 심각한 징후였다.
이후 몇 개월 동안 연구진은 빅터를 비롯한 다른 참가자들의 면담 녹화 내용을 상세하게 분석했다. 그리고 면담 도중 심장의 영상 변화와 일치하여 나타난 얼굴 표정을 일일이 구분했다. 참가자들은 약 2~3초 간격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정서를 표현했다. 분석 결과, 모든 표정 중에서 분노와 가짜 웃음 두 가지만 심근허혈과 관련된 것으로 드러났다.
학자들은 이 연구에서 거짓 긍정정서가 분노만큼이나 연구 대상자들의 관상동맥 질환에 위험을 야기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분노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다고 말하는 연구 결과는 무수히 많았지만, 이 새로운 발견으로 거짓된 긍정정서도 똑같이 치명적일 수 있음이 밝혀진 것이다.
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다섯 가지이다
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다섯 가지 이다. 독자들은 플로리시를 위해 이 다섯가지 핵심 키워드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첫째는 긍정정서의 발견이다. 일상에서 긍정정서를 찾고 경험하라는 것이다. 두 번째는 긍정정서의 확장 및 구축 이론이다. 긍정경험을 하면 일시적으로 생각과 행동의 목록이 확장되고 지속적으로 육체적, 심리적, 사회적, 지식적 자원이 구축되어 어떻게 생각과 마음의 문을 열고 변화시켜 개인의 행복과 조직의 성과를 높일 수 있는가이다. 세 번째는 긍정정서의 비율이다. 10가지 긍정정서를 통해 어떻게 긍정정서 비율을 높일 수 있나이다. 네 번째는 진심어린 긍정정서이다. 순간적인 쾌감이나 감정이 아닌 가식적이고 형식적인 사고와 행동이 아닌 마음깊이 우러나는 진심어린 긍정정서 말이다. 마지막 다섯째는 긍정정서를 춤추게 하라는 것이다. 나만의 긍정정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긍정정서의 진실 모두를 불러내서 함께 손잡고 춤을 추라는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다음과 같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긍정정서란 무엇이며 반드시 진심어린(heart felt) 긍정정서여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10가지 긍정정서들(기쁨, 감사, 평안, 흥미, 자부심, 희망, 재미, 영감, 경의, 사랑).
· 긍정정서, 왜 중요한가?
· 긍정정서는 어떻게 원만한 대인관계와 일의 능률을 높이고 건강하게 하며,
우울감을 덜어내고, 사고를 확장시키고, 새로운 인생을 선물하는가?
· 핵심적인 티핑 포인트로서 긍정정서 비율을 뒷받침하는 철저한 연구 결과.
· 개인 고유의 긍정정서의 원천들과 그것에 접근하는 방법.
· 현재 자신의 긍정정서 비율을 측정ㆍ추적ㆍ향상시키는 방법.
이 책으로 독자 여러분을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서며, 타인과 유대감을 느끼고, 달성 가능한 최상의 모습에 도달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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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바버라 프레드릭슨(지은이)
미국 칼튼 칼리지에서 학사학위를, 스탠포드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심리학 교수, 캐넌-플래글러 경영대학원에서 캐넌 특훈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녀는 긍정심리학의 최고 권위자 중 한 명이며, 미국 심리학회로부터 템플턴 긍정심리학상을, 실험적 사회심리학회로부터 공로상을 받는 등 긍정정서에 관한 연구로 많은 영예를 안았다. 그녀는 연구와 저술 작업 이외에도 요리와 춤, 해변 산책, 가족과의 세계 탐험 등을 즐긴다. 현재 남편, 두 아들과 함께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고 있다.
최소영(옮긴이)
성균관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불문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코리아헤럴드 번역센터와 잉글리시고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전 세계 보험· 재무 설계사들이 모인 MDRT 협회소속 한국 위원들의 국제적 소통을 돕는 동시에 프리랜서로 도서 외에도 각종 전시 및 공연, 국내외 관공서, 대사관 등을 위한 번역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패스트컴퍼니 디자인 혁명》, 《5년 후, 당신은》, 《채리티: 워터》, 《크러쉬 잇! SNS로 열정을 돈으로 바꿔라》, 《당신을 초대합니다》 등 자기계발, 경제경영, 실용, 역사, 철학, 소설, 아동서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우문식(옮긴이)
한국긍정심리연구소 소장. 2003년 우리나라에 긍정심리학을 처음 알린 후 20여 년간 오직 긍정심리학과 회복력, 행복 연구 및 확산에 몰두해오고 있다. 안양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일반대학원에서 경영학(긍정심리) 박사, 안양대학교 글로벌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 커넬대학교Kernel University에서 상담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안양대 교수와 커넬대학교 대학원 상담학 교수 및 학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행복 4.0』과 『마음 근육 키우기』, 『행복은 만드는 것이다』, 『마틴 셀리그만의 팔마스 중심 긍정심리학』, 『긍정심리학이란 무엇인가』, 『긍정심리학의 행복』, 『만 3세부터 행복을 가르쳐라』 외에 다수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마틴 셀리그만의 긍정심리학』, 『마틴 셀리그만의 플로리시』, 『마틴 셀리그만의 낙관성 학습』 등이 있다.
목차
옮긴이 서문 왜 긍정정서인가? 제1부 긍정정서의 발견 1장 긍정정서에 눈뜨기 2장 긍정정서는 목적이 아닌 수단 3장 긍정정서란 무엇인가 제2부 긍정정서의 확장 및 구축 4장 긍정정서는 사고를 확장한다 5장 긍정정서는 최상의 미래를 구축한다 6장 긍정정서는 역경을 극복하고 회복력을 높인다 제3부 긍정정서의 비율 7장 긍정정서의 비율 8장 당신의 긍정정서는 어느 정도인가? 9장 부정정서를 낮춰라 10장 긍정정서를 높여라 제4부 내 안의 긍정정서를 춤추게 하라 11장 플로리시를 위한 새로운 도구 모음 12장 미래 예측 : 플로리시 별장 긍정정서의 진화와 최근 동향 감사의 말 부록 긍정정서 자가진단 테스트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