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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001 ▼b 2018z2 | |
| 100 | 1 | ▼a Lyotard, Jean-François, ▼d 1924-1998 ▼0 AUTH(211009)139844 |
| 245 | 1 0 | ▼a 포스트모던의 조건 / ▼d 장 프랑수아 리오타르 ; ▼e 유정완 옮김 |
| 246 | 1 9 | ▼a La condition postmoderne : ▼b rapport sur le savoir |
| 246 | 3 9 | ▼a Condition postmoderne |
| 250 | ▼a 2판 | |
| 260 | ▼a 서울 : ▼b 민음사, ▼c 2018 | |
| 300 | ▼a 229 p. ; ▼c 19 cm | |
| 650 | 0 | ▼a Knowledge, Theory of |
| 650 | 0 | ▼a Civilization, Modern ▼y 20th century |
| 650 | 0 | ▼a Postmodernism |
| 700 | 1 | ▼a 유정완, ▼e 역 |
| 900 | 1 0 | ▼a 리오타르, 장 프랑수아,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 2018z2 | 등록번호 111797241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3-30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1 2018z2 | 등록번호 111797255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포스트모더니즘의 철학, 세계관, 가치, 사회 이론의 핵심적 관심 사항이 무엇이며 어디에 있는가를 가장 잘 보여 주는 문헌 중 하나이다. ‘사회의 컴퓨터화’로 인한 서양 지식의 지위에 관한 이 보고서는 거대 서사로 점철된, 그러나 이제는 변화의 필요성이 강하게 요구되는 한반도 지성사에도 여전히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리 사회는 오랜 냉전의 구각과 ‘87년 체제’로부터의 탈피를 모색하고 있으며, 알파고와 ‘4차 산업혁명’의 물결, 기후의 역습 등 환경의 위기, 노령화와 저출산을 포함한 인구 문제 등이 초래하는 지구적 문명 대전환의 시기를 경험하고 있다. 한편으로 본질주의와 극단주의 담론이 횡행하고, 다른 한편으로 파편화와 다양성의 담론이 만개하는 오늘의 사회에 ‘거대 서사에 대한 회의’와 다양성과 ‘배리’의 게임 이론을 주장하는 『포스트모던의 조건』은 여전히 뚜렷한 시사를 준다.
포스트모던 사회는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거대 서사가 붕괴되고 파편화, 다양화된 현대 사회를
가장 정확히 예언한 리오타르의 명저
리오타르의 『포스트모던의 조건』은 포스트모더니즘의 철학, 세계관, 가치, 사회 이론의 핵심적 관심 사항이 무엇이며 어디에 있는가를 가장 잘 보여 주는 문헌 중 하나이다.
‘사회의 컴퓨터화’로 인한 서양 지식의 지위에 관한 이 보고서는 거대 서사로 점철된, 그러나 이제는 변화의 필요성이 강하게 요구되는 한반도 지성사에도 여전히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리 사회는 오랜 냉전의 구각과 ‘87년 체제’로부터의 탈피를 모색하고 있으며, 알파고와 ‘4차 산업혁명’의 물결, 기후의 역습 등 환경의 위기, 노령화와 저출산을 포함한 인구 문제 등이 초래하는 지구적 문명 대전환의 시기를 경험하고 있다. 한편으로 본질주의와 극단주의 담론이 횡행하고, 다른 한편으로 파편화와 다양성의 담론이 만개하는 오늘의 사회에 ‘거대 서사에 대한 회의’와 다양성과 ‘배리’의 게임 이론을 주장하는 『포스트모던의 조건』은 여전히 뚜렷한 시사를 준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장프랑수아 리오타르(지은이)
1924년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태어났다. 소르본 대학교에서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고 1970년대 초부터 1989년 명예 교수로 퇴임할 때까지 파리의 벵센 대학교와 생드니 대학교에서 철학 교수로 활동했다. 젊은 시절 그는 전투적 마르크스주의자로 1956년에서 1966년까지 잡지 《사회주의냐 야만이냐(Socialisme ou Barbarie)》와 신문 《노동자의 힘(Force Ouvrire)》의 편집 위원으로 일했고, 알제리 해방 운동의 열렬한 지지자로 알제리에서 교사 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후 마르크스적 설명 방식에 회의를 품고, 철학, 언어학, 예술 분야에서 나름대로의 ‘포스트마르크스주의적’ 입장을 취하게 되었다. 1980년대 중반 이후 그는 장 보드리야르, 프레드릭 제임슨 등과 더불어 철학적 포스트모더니즘 이론가로 알려졌다. 1998년 백혈병으로 사망했다. 저서로 『현상학(La Pheomeologie)』(1954), 『담론, 형상(Discours, figure)』(1971), 『마르크스와 프로이트로부터의 표류(Deive apartir de Marx et Freud)』(1973), 『리비도 경제(Eonomie libidinale)』(1974), 『분쟁(Le diffeend)』(1983), 『지식인의 종언(Tombeau de l’intellectuel et autres papiers)』(1984) 등이 있다.
유정완(옮긴이)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학사학위 및 석사학위를 마쳤다. 뉴욕시립대학교에서 「포스트임피리얼 서사: 폴 오스터, 돈 드릴로, 팀 오브라이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현대 미국문학 및 미국문화를 강의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학장과 한국 미국소설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 『마오 II』 『포스트모던의 조건』 『타임퀘이크』 『안티-재팬』 등이 있다.
목차
개역판 서문 옮긴이 서문 서론 1 연구 범위 ― 컴퓨터 사회의 지식 2 문제 ― 정당화 3 방법 ― 언어 게임 4 사회적 유대의 성격 ― 근대적 대안 5 사회적 유대의 성격 ― 포스트모던적 관점 6 서사 지식의 화용법 7 과학 지식의 화용법 8 서사 기능과 지식의 정당화 9 지식을 정당화하는 서사들 10 탈정당화 11 연구와 수행성을 통한 그 정당화 12 교육과 수행성을 통한 그 정당화 13 불안정성 추구로서의 포스트모던 과학 14 배리에 의한 정당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