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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5 ▼b 강호천 아 ▼c 1 | |
| 100 | 1 | ▼a 江戶川亂步, ▼d 1894-1965 ▼0 AUTH(211009)12368 |
| 245 | 1 0 | ▼a D자카 살인사건 / ▼d 에도가와 란포 지음 ; ▼e 이종은 옮김 |
| 246 | 1 9 | ▼a D坂の殺人事件 |
| 246 | 3 | ▼a Dīzaka no satsujin jiken |
| 260 | ▼a 서울 : ▼b b, ▼c 2018 | |
| 300 | ▼a 237 p. ; ▼c 19 cm | |
| 440 | 0 0 | ▼a 아케치 고고로 사건수첩 ; ▼v 1 |
| 500 | ▼a "작가 연보" 수록 | |
| 700 | 1 | ▼a 이종은, ▼e 역 ▼0 AUTH(211009)60474 |
| 900 | 1 0 | ▼a Edogawa, Ranpo, ▼e 저 |
| 900 | 1 0 | ▼a 江戶川亂步, ▼e 저 |
| 900 | 1 0 | ▼a 에도가와 란포, ▼e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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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강호천 아 1 | 등록번호 111801393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도서출판 b에서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로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의 작품 중 아케치 고고로가 등장하는 작품만을 전 16권으로 집대성한 '아케치 고고로 사건수첩' 시리즈를 출간한다. 요코미조 세이시의 긴다이치 고스케와 함께 일본의 대표적인 명탐정으로 일컬어지는 아케치 고고로는 에도가와 란포가 창조한 동양 최초의 탐정 캐릭터이다.
1925년 'D자카 살인사건'에서 일개 서생으로 처음 등장한 이후 1955년 '그림자남'에 이르기까지 에도가와 란포가 지속적으로 집필한 아케치 고고로 시리즈는 성인 독자들 뿐 아니라 어린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소년탐정단 시리즈까지 그 영역을 확대하였으며, 시대를 막론하고 일본 내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구가하였다. 도서출판 b의 '아케치 고고로 사건수첩' 시리즈는 바로 그 유명한 아케치 고고로의 활약상을 사건 발생 순서에 따라 엮었다.
'아케치 고고로 사건수첩' 1권에는 탐정 아케치 고고로의 탄생을 알리는 'D자카 살인사건'부터 '유령', '흑수단', '심리시험', '천장 위의 산책자'까지 다섯 편이 실려 있다. 이 다섯 편은 모두 1925년 한 해 동안 「신청년」을 통해 발표되었는데 속임수 없는 트릭과 논리적인 추리와 같이 이지적인 탐정소설을 지향했던 초기 단편의 특징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서양에 셜록 홈즈가 있다면,
동양에는 아케치 고고로가 있다!
에도가와 란포가 창조한 일본 최초의 탐정
아케치 고고로의 활약상을
사건 발생 순서에 따라 전 16권으로 집대성!
제1탄 「D자카 살인사건」 외 4편 그리고 자작해설까지 수록”
“1920년 9월 초, ‘나’는 D자카에 있는 카페 하쿠바이켄에서 아케치 고고로를 만난다. 그때 맞은편 헌책방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두 사람은 최초의 목격자가 되는데…….”
도서출판 b에서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로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의 작품 중 아케치 고고로가 등장하는 작품만을 전 16권으로 집대성한 [아케치 고고로 사건수첩] 시리즈를 출간한다. 요코미조 세이시의 긴다이치 고스케와 함께 일본의 대표적인 명탐정으로 일컬어지는 아케치 고고로는 에도가와 란포가 창조한 동양 최초의 탐정 캐릭터이다.
1925년 「D자카 살인사건」에서 일개 서생으로 처음 등장한 이후 1955년 「그림자남」에 이르기까지 에도가와 란포가 지속적으로 집필한 아케치 고고로 시리즈는 성인 독자들 뿐 아니라 어린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소년탐정단 시리즈까지 그 영역을 확대하였으며, 시대를 막론하고 일본 내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구가하였다. 도서출판 b의 [아케치 고고로 사건수첩] 시리즈는 바로 그 유명한 아케치 고고로의 활약상을 사건 발생 순서에 따라 엮었다.
「살인론」, 「서양범죄 탐정담」등 평론가이자 번역가이며 추리작가인 고사카이 후보쿠의 말처럼 에도가와 란포는 「D자카 살인사건」을 통해 아케치 고고로라는 탐정을 창조함으로써 일본 탐정소설의 역사를 개척했다.
[아케치 고고로 사건수첩] 제 1권에는 탐정 아케치 고고로의 탄생을 알리는 「D자카 살인사건」부터 「유령」, 「흑수단」, 「심리시험」, 「천장 위의 산책자」까지 다섯 편이 실려 있다. 이 다섯 편은 모두 1925년 한 해 동안 ≪신청년≫을 통해 발표되었는데 속임수 없는 트릭과 논리적인 추리와 같이 이지적인 탐정소설을 지향했던 초기 단편의 특징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아케치 고고로가 등장한 첫 작품이자 에도가와 란포가 작가로 데뷔하기 전 실제로 헌책방을 운영했던 단고자카를 배경으로 하는 「D자카 살인사건」은 일본의 개방적인 가옥구조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여기던 밀실살인을 다루고 있으며, 고학생이 수전노 노파를 살해한다는 설정이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을 연상시키는 「심리시험」 에서는 「D자카 살인사건」에서 미처 쓰지 못했던 심리학적 연상진단법을 본격적으로 활용한다. 해외 범죄 실화에서 힌트를 얻은 「흑수단」에서는 데뷔작 「2전짜리 동전」에 이어 암호 추리를 보여주고 있다. 세상에 대한 무료함을 견디지 못해 범죄에 매혹된 주인공의 범죄행각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천장 위의 산책자」는 「심리시험」과 마찬가지로 범인을 밝히고 시작하는 도서추리(倒敍推理)이지만 아케치 고고로가 설파하는 박람강기(博覽强記)의 범죄학과 명쾌한 추리는 명불허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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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에도가와 란포(지은이)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로 칭송받는 거장. 본명은 히라이 타로(平井太郞)로, ‘에도가와 란포’는 에드거 앨런 포의 이름에서 착안한 필명이다. 1894년 미에 현에서 출생한 에도가와 란포는 와세다 대학 정경학부를 졸업한 후 무역회사, 조선소, 헌책방, 신문 기자 등 다양한 직업을 거친 후 1923년 문예지 《신세이넨》에 단편소설 <2전짜리 동전>을 발표하면서 소설가로 데뷔하였다. 추리에 기반을 둔 이지적인 탐정소설을 지향했던 란포는 1925년 밀실 범죄를 다룬과 후속작 <심리시험>(1925)에서 명탐정 아케치 고고로를 창조하였으며, 이 시기 작품들은 일본 추리소설의 초석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본 최초의 사립탐정 캐릭터인 아케치 고고로는 범행 동기와 범죄를 저지르기까지의 심리적 추론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독창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으며, 요코미조 세이시의 ‘긴다이치 코스케’, 다카기 아키미쓰의 ‘가즈미 교스케’와 함께 일본의 3대 명탐정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한편 환상, 괴기, 범죄 등의 이른바 변격(變格)소설에 대한 대중의 수요가 높아지자 란포는 이를 수용, <천장 위의 산책자>(1925), <인간 의자>(1925), <거울 지옥>(1926)와 같은 걸작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대중적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난쟁이》(1926)가 아사히신문에 연재되면서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린 란포는 그러나 트릭과 논리를 지향하는 자신의 이상향과 독자를 의식하여 쓰는 작품과의 괴리에 스스로 한계를 느껴 1927년 휴필을 선언하였다. 1928년 《음울한 짐승》으로 복귀한 란포는, 이 작품이 연재되는 잡지가 3쇄까지 증쇄되는 등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그리고 1936년 소년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탐정소설 《괴인 20면상》으로 란포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국민 작가로 인정받게 되었다. 활극적 탐정소설에서 란포의 장기인 에로티시즘과 그로테스크한 면을 제거한 이 작품은 ‘뤼팽 대 홈스’를 ‘20면상 대 아케치 고고로’로 치환한 것으로, 청소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에 힘입어 ‘소년탐정단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20권이 넘는 속편이 출간되었다. 태평양전쟁 이후 란포는 일본탐정작가클럽(現 일본추리작가협회)을 창설(1947), 자신의 이름을 딴 ‘에도가와 란포 상’을 통해 신인작가를 발굴하였으며, 일본 최초의 추리문학 평론지 《환영성》을 간행하는 한편 강연과 좌담회를 개최하는 등 추리소설 저변 확대와 신인작가 등용을 위해 1세대 작가, 평론가로서 전력을 쏟아부었다. 히가시노 게이고, 미야베 미유키, 요코미조 세이시, 시마다 소지 등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문학 작가들이 란포에게 영향을 받았으며, 란포의 영향력은 장르를 넘어 만화, 영화 등 대중문화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 ‘대란포(大亂步)’로도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는 미스터리 소설 대국 일본을 있게 한 거장으로 추앙받고 있다.
이종은(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교육공학과를 졸업하고, 『키노』에서 기자로 일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상이론과에서 예술전문사를 취득했고, 「90년대 한국, 그 욕망의 투사」(<아틀란티스 혹은 아메리카> 수록) 등 한국영화를 다룬 글을 썼다.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일번역을 전공했으며 옮긴 책으로는 <죽음의 가시>(시마오 도시오) 등이 있다. ‘아케치 고고로 사건수첩’ 전 권을 번역하는 중이다.
목차
D자카 살인사건 7 유령 49 흑수단 71 심리시험 107 천장 위의 산책자 151 작가의 말 203 옮긴이의 말 227 작가 연보 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