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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83 ▼b 송규렴 제 | |
| 100 | 1 | ▼a 송규렴 ▼g 宋奎濂, ▼d 1630-1709 |
| 245 | 1 0 | ▼a 제월당집 / ▼d 송규렴 지음; ▼e 강원모, ▼e 김문갑, ▼e 이규춘 옮김 ; ▼e [문진 편집] |
| 246 | 0 9 | ▼a 霽月堂集 |
| 260 | ▼a 대전 : ▼b 문진, ▼c 2018 | |
| 300 | ▼a 2책(646 ; 569 p.) ; ▼c 24 cm | |
| 440 | 0 0 | ▼a 한국고전번역원 한국문집번역총서 |
| 500 | ▼a 연구기관: 충남대학교 한자문화연구소 | |
| 500 | ▼a 해제수록 | |
| 536 | ▼a 이 책은 2016년도 정부(교육부)의 재원으로 한국고전번역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권역별거점연구소협동번역사업(충남대학교 한자문화연구소)'의 결과물임 | |
| 546 | ▼a 一部 韓漢對譯 | |
| 700 | 1 | ▼a 강원모 ▼g 姜元模, ▼d 1957-, ▼e 역 ▼0 AUTH(211009)50783 |
| 700 | 1 | ▼a 김문갑 ▼g 金文甲, ▼d 1960-, ▼e 역 ▼0 AUTH(211009)53181 |
| 700 | 1 | ▼a 이규춘 ▼g 李圭椿, ▼d 1959-, ▼e 역 ▼0 AUTH(211009)101944 |
| 710 | ▼a 충남대학교. ▼b 한자문화연구소, ▼e 편 ▼0 AUTH(211009)180718 | |
| 710 | ▼a 문진, ▼e 편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전집 | 청구기호 897.83 송규렴 제 1 | 등록번호 11180319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전집 | 청구기호 897.83 송규렴 제 2 | 등록번호 11180319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제월당 송규렴은 송시열ㆍ송준길과 함께 삼송(三宋)으로 일컬어지는 인물이다. 일생 동안 여러 관직을 역임하며 개인적인 문제로 처벌되는 일 없이 천수(天壽)를 누렸지만, 어려서 병자호란을 겪었고, 명을 밀어낸 청이 중원을 차지하는 시기에 살았으며, 두 차례의 예송과 반복되는 환국의 과정에서 스승인 송시열과 송준길이 처벌되는 등 송규렴은 긴장된 환경 속에서 일생을 보냈다.
그의 《제월당집(霽月堂集)》은 원집 7권과 부록 1권으로 구성되어 전체 8권 4책이다. 서문은 없고 발문은 그의 현손 송기정(宋基鼎)이 1819년에 썼다. 권1〜3까지는 사(辭)와 사(詞) 각 1편 외에 모두 시가 수록되었으며, 권4〜7까지는 소장(疏狀)과 비지류(碑誌類) 문장이 주를 이룬다.
제월당(霽月堂) 송규렴(宋奎濂, 1630〜1709)은 송시열(宋時烈, 1607〜1689)ㆍ송준길(宋浚吉, 1606〜1672)과 함께 삼송(三宋)으로 일컬어지는 인물이다. 일생 동안 여러 관직을 역임하며 개인적인 문제로 처벌되는 일 없이 천수(天壽)를 누렸지만, 어려서 병자호란을 겪었고, 명(明)을 밀어낸 청(淸)이 중원을 차지하는 시기에 살았으며, 두 차례의 예송(禮訟)과 반복되는 환국(換局)의 과정에서 스승인 송시열과 송준길이 처벌되는 등 송규렴은 긴장된 환경 속에서 일생을 보냈다.
그의 《제월당집(霽月堂集)》은 원집 7권과 부록 1권으로 구성되어 전체 8권 4책이다. 서문은 없고 발문은 그의 현손 송기정(宋基鼎)이 1819년에 썼다. 권1〜3까지는 사(辭)와 사(詞) 각 1편 외에 모두 시가 수록되었으며, 권4〜7까지는 소장(疏狀)과 비지류(碑誌類) 문장이 주를 이룬다. “말을 남겨 후세에 드리우는 것에 마음을 두지 않았다.”宋基鼎, 《霽月堂集》, 〈霽月堂集跋〉, “亦未嘗留心於立言垂後.”
라는 송기정의 기록처럼 《제월당집》의 내용은 풍부하거나 다양하다고는 할 수 없다. 그렇지만 “부군의 덕행과 기상을 여기에서 오히려 만에 하나라도 징험할 수 있다.”위와 같은 글. “府君之德行氣像, 卽此而猶可徵其萬一焉.”
라는 말처럼 송규렴을 이해하는 데 충분한 자료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송규렴(지은이)
1630(인조8)~1709(숙종35). 송국전(宋國銓)의 아들로, 본관은 은진(恩津), 자는 도원(道源), 호는 제월당(霽月堂), 시호는 문희(文僖)이다. 1654년(효종5) 식년 문과에 을과로 합격하였다. 내직(內職)으로 대사간, 예조ㆍ이조ㆍ호조ㆍ병조ㆍ형조 참의, 우부승지, 도승지, 대사성, 병조ㆍ예조ㆍ공조 참판, 대사헌 등을 역임하였고, 외직(外職)으로 무장 현감(茂長縣監), 서천 군수(舒川郡守), 안변 부사(安邊府使), 충청 감사(忠淸監司)를 지냈다. 1699년 아들 송상기(宋相琦)가 시종신(侍從臣)으로 있어 자헌대부(資憲大夫)에 오르고 기로소(耆老所)에 들어갔다. 1709년 숭정대부(崇政大夫)에 오르고 지돈녕부사(知敦寧府事)가 되었다. 학문이 뛰어나 송시열ㆍ송준길 등과 동종(同宗)ㆍ동향(同鄕)으로 함께 삼송(三宋)으로 일컬어졌고, 전서(篆書)ㆍ주서에 능하였다. 회덕의 미호서원(美湖書院)에 제향되었다. 저서로 《제월당집》이 있다.
강원모(옮긴이)
1957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공주사범대학, 한국교원대학교, 충남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였다. 충남대학교 한자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였다. 공역으로 《기려수필》, 《동주집》, 《서경집》, 《제월당집》, 《두타초》, 《설봉유고》가 있고, 역해서로 《얘야 논어를 읽었느냐》가 있다.
김문갑(옮긴이)
1960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났다. 한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철학 박사학위를 받고, 아당 이성우 선생에게 수학하였다. 충남대학교 한자문화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였다. 번역서로 《전례문답》, 《고산유고》 예송 관련 부분이 있고, 공역으로 《동주집》, 《서경집》, 《제월당집》이 있다.
이규춘(옮긴이)
1959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났다.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충남대학교 한자문화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하였다. 공역으로 《사법품보》, 《서경집》, 《제월당집》, 《설봉유고》가 있다.
목차
일러두기∙4
해제 물처럼 맑고 눈처럼 깨끗한 달빛과 같은 흉금을 추구한
유학자|정만호∙27
제월당집 제1권
사辭
〈귀거래사〉에 화운하다 계축년 和歸去來辭韻 癸丑∙55
사詞
어초사 계유년 漁樵詞 癸酉∙62
시詩
초가을에 감회가 있어서 갑신년 新秋有感 甲申∙64
〈조조대명궁〉시에 화운하다 和早朝大明宮詩∙65
신익륭 어른의 새 정자 을유년 申丈 翊隆 新榭 乙酉∙66
한양에서 고향으로 돌아오다 3수○임진년 自漢陽歸鄕 三首○壬辰∙67
부질없이 읊다 계사년 漫吟 癸巳∙68
홍자용 일우 의 운에 맞춰 짓다 次洪子容 一宇 韻∙69
자용의 시를 차운하다 次子容∙70
우연히 짓다 偶題∙72
용인 가는 길에 龍仁道中∙78
법성포에서 해대 안덕초 후직 함평 현감 오자서 이익 와 함께 공무로
머물면서 덕초의 운에 맞춰 짓다 무술년 法聖浦 與安海臺德初 後稷 吳咸平
子舒 以翼 因公留連 次德初韻 戊戌∙79
다시 앞의 운자로 지어서 자서에게 주고 화운하게 하다
又用前韻 呈子舒 求和∙81
고창 현감 이세경 유상 과 동백정에서 만나 출발하는 전선을 구경하기로
했는데 세경이 사정이 있어 오지 않았다
與高敞李使君世卿 有相 約會冬柏亭 觀發戰船 世卿有故不來∙82
학사 김원명 익렴 이 서장관으로 연경에 가게 되었는데, 멀리 있는 내게
이별하는 시를 지어달라고 하므로 근체시 두 수를 지어 주다
金學士遠明 益廉 以書狀官將赴燕京 遠索別章 以近體二首贈行∙83
참의를 지낸 종숙 만사 경자년 參議從叔挽 庚子∙85
무료하던 참에 심회를 써서 청평도위의 책상 아래에 드리고 화운을
구하다 신축년 無聊中寫懷 呈靑平都尉案下 求和 辛丑∙90
활쏘기 射帿∙91
금강산 유람을 떠나는 벗을 전송하다 送友人遊金剛山∙92
대전 춘첩자 3수 大殿春帖子 三首∙95
설날에 우연히 읊어 청평에게 적어 보내다 임인년
新正偶吟 錄寄靑平吟案 壬寅∙97
청평도위와 이 내한 차산 혜 에게 주어 화답을 구하다
贈靑平都尉李內翰次山 嵇 求和∙98
객지에서 명절을 맞다 3수○한식날 客裏逢佳節 三首○寒食日∙99
정승 심지원 만사 沈政丞 之源 挽∙102
벗의 시에 맞춰 짓다 次友人韻∙103
미촌의 시에 맞춰 짓다 次美村韻∙104
서울에서 고향으로 돌아와 독락정에 오르다 自京歸鄕 登獨樂亭∙105
고향으로 돌아와 우연히 읊다 歸鄕偶吟∙106
부질없이 짓다 漫題∙107
수재 성기동 만사 2수 成秀才 奇童 挽 二首∙109
백제 회고 百濟懷古∙111
민덕이 백재 모부인 만사 갑진년 閔德而 伯才 母夫人挽 甲辰∙112
부질없이 읊다 2수 漫吟 二首∙114
애자 박계현 만사 朴哀 繼賢 挽∙115
이사성 침 만사 병오년 李士誠 忱 挽 丙午∙116
안근 어른 만사 安丈 慬 挽∙117
시월 초열흘 밤 꿈에 원회 김징을 만나 잠깐 글에 대해 논하였는데,
깨어나자 서글픈 마음이 들어 짓다
十月初十日夜 夢見金元會 澄 乍與論文 覺來悵然有作∙119
우연히 읊다 偶吟∙120
부질없이 읊다 漫吟∙122
우언 寓言∙124
신만천 만 과 황주경 세정 이 서로 만나 함께 잤다는 소식을 듣고 장난
삼아 읊다 聞申曼倩 曼 黃周卿 世楨 相遇連枕 戲吟∙125
병중의 회포 病懷∙127
섣달 그믐날 밤에 除夕∙128
상사 정수준과 이별하며 주다 정미년 贈別鄭上舍 壽俊○丁未∙129
병석에서 일어나다 病起∙131
일곱 사람이 유배에서 방면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에 내키는
대로 읊다. 독우 이여로 수만 가 준 시에 맞춰 짓다
聞七竄蒙放 感喜漫吟 次李督郵汝老 壽曼 所贈韻∙132
동춘 선생을 모시고 비래동을 유람하였다. 옥천 군수 김수창의 운에 맞춰
짓다 陪同春函丈 遊飛來洞 次沃川金使君 壽昌 韻∙133
만천에게 장난 삼아 지어 주다 戲贈曼倩∙134
비래대 위에서 옛 유람이 떠올라 앞의 운을 사용하여 짓다
飛來臺上 憶舊遊 用前韻∙135
부질없이 읊다 漫吟∙136
여로에게 주다 贈汝老∙138
여로와 중경 등 여러 벗들과 흥계산 누각에서 만나다
與汝老重卿諸友 會興溪山閣∙139
초 양왕의 일을 보고 감회가 있어서 覽楚襄王事有感∙140
저물녘에 서시포에 정박하였는데 임피 현령 조봉원이……김 상사의
운자에 맞춰 짓다 2수○무신년 暮泊西施浦 臨陂趙使君 逢源……次金上舍
韻 二首○戊申∙141
새벽에 돌아가는 배를 띄웠다가 다시 웅포에 정박하다
曉放歸舟 還泊熊浦∙143
용안으로 가는 길에 龍安途中∙144
신정에 감회가 있어서 기유년 新正有感 己酉∙145
우재 선생이 서울을 떠난다는 소식을 듣고 감회가 있어서
聞尤齋先生去國有感∙146
남파 도 상사 효원 형제의 책상 아래에 부치다
寄南坡都上舍 孝元 聯璧案下∙147
남파에게 주다 呈南坡∙148
표류한 한인의 운자에 맞춰 짓다 2수 次漂漢人韻 二首∙149
버들은 식물 중 가장 사랑스러워……이 시를 지어서 빠진 것을 보충한다
柳於植物中最可愛者……作此以補闕漏云∙152
아내가 술을 줄이라고 경계하기에 재미삼아 답하다 경술년
家人戒酒戲答 庚戌∙154
장난 삼아 짓다 4수 戲作 四首∙156
봄날 동쪽 냇가를 거닐다 春日步出東澗∙161
늦가을에 즉흥적으로 읊다 暮秋卽事∙162
이세기의 시에 맞춰 짓다 次李生 世箕 韻∙163
고을 수령이 보내온 시에 맞춰 짓다 5수○임자년
次地主見寄韻 五首○壬子∙164
병중에 장난 삼아 읊어 고을 수령에게 주고 화답을 구하다 2수
病中戲吟 奉呈地主 求和 二首∙167
판서 민유중 부인 만사 閔判書 維重 夫人挽∙170
낙화대에서 落花臺∙172
호호정에서 浩浩亭∙173
관어대에서 觀魚臺∙174
환선루에 올라 登喚仙樓∙175
고당포에서 달밤에 배를 띄우다 高唐浦月夜泛舟∙177
문중의 서얼 송국주 만사 門孼宋 國柱 挽∙178
김정평의 운자에 맞춰 지어 후운정 주인 남원 부사 홍석기 어른께 부쳐
드리다 次金正平韻 寄贈後雲亭主人洪南原丈∙181
제월당집 제2권
시詩
김정평에게 부쳐 주고 함께 동대를 구경하러 가자고 요청하다
寄贈金正平 要與共賞東臺∙185
삼가 우재 선생의 강가에서의 작별시를 차운하다 계축년
敬次尤齋先生江上留別韻 癸丑∙186
영릉을 천장할 때의 만사 3수 寧陵遷葬挽 三首∙188
서천 군수로 임명되었다는 소식을 듣고……곧장 임지로 돌아가다
聞舒川之命……徑歸任所∙191
한산 가는 길에 韓山道中∙192
큰형님을 모시고 동대에서 노닐다 陪伯氏遊東臺∙194
영산에서 서림으로 출발하며 우화루에 올라 큰형님과 이별하다
自永山向西林 登羽化樓 別伯氏∙195
정평의 시에 맞춰 짓다 次正平韻∙196
서천 관사에서 앓아누워 감회를 쓰다 갑인년
舒川郡齋病臥述懷 甲寅∙197
관사에서 부질없이 읊다 郡齋漫吟∙198
가을밤에 감회가 있어서 秋夜有感∙199
송옥의 〈구변〉을 보고 감회가 있어서 을묘년 覽宋玉九辯有感 乙卯∙200
우재 선생이 어떤 이에게 준 시를 삼가 차운하다
敬次尤齋先生贈人韻∙201
밤에 앉아 있다가 감회가 있어서 夜坐感懷∙202
꿈을 기록하다 記夢∙203
우재 선생이 다른 사람에게 화답한 시에 삼가 차운하다 2수○병진년
敬次尤齋先生和人韻 二首○丙辰∙209
3월 3일에 술을 조금 마시고 감회가 있어서
三月三日 小酌有感∙210
차운하여 이은식에게 이별 선물로 주다 次韻贈別李生 殷植∙211
늦봄의 감회 暮春感懷∙212
집의 조의망 세환 의 운자에 맞춰 짓다 次趙執義嶷望 世煥 韻∙213
법천의 괴정에서 송자화 병하 에게 보이다
法泉槐亭 示宋子華 炳夏∙214
한가롭게 지내며 부질없이 읊다 閒居漫吟∙215
우연히 율시 한 수를 지었기에 기록하여 우재 선생의 책상 아래에 올리다
偶得一律 錄上尤齋先生案下∙216
동춘 선생의 묘소를 옮긴 뒤에 우재 선생이 보내 준 시를 삼가 차운하다
同春先生遷墓後 敬次尤齋先生下示韻∙217
풍월정에서 부질없이 읊다 風月亭漫吟∙218
상사 이사명의 운자에 맞춰 짓다 次李上舍 師命 韻∙219
봄날의 감회. 앞의 〈법천괴정〉의 운자를 써서 짓다 정사년
春日感懷 用前法泉槐亭韻 丁巳∙221
봄날의 감회 春日感懷∙223
달밤에 두견새 소리를 듣다 月夜聞杜鵑∙224
삼가 당숙부 계담의 풍월정 시를 차운하다
敬次堂叔父桂潭風月亭韻∙225
감회. 앞서 우재 선생께서 보여 주신 시의 운자를 써서 짓다
感懷 用前尤齋先生下示韻∙226
요성행 무오년 妖星行 戊午∙227
조진숙 세휘 이 부쳐 온 시를 차운하다 次趙進叔 世彙 寄贈韻∙230
조진숙에게 주다 贈趙進叔∙234
회포를 서술하다 述懷∙236
금강에서. 문곡 김수항 공이 이별하며 남겨 준 시를 차운하다
錦江 次文谷金公 壽恒 留別韻∙238
아들 상기가 문곡과 이별한 시를 차운하다 次琦兒別文谷韻∙239
아들과 사위와 조카에게 경계하다 戒子壻姪∙241
사문 박회장의 시를 차운하다 次朴斯文 晦章 韻∙243
풍월정에서 風月亭∙245
삼월에 신유년 三月 辛酉∙246
고의 古意∙247
장자의 〈제물론〉을 읽어 보니……이단을 물리치는 뜻을 부친다
覽莊生齊物論……以寓闢異端之意∙249
산에 사는 네 가지 기쁨 4수 山居四喜 四首∙256
서교의 이별의 자리에서 남운경 용익 의 시를 차운하여 연경으로 가는
동지부사 남중휘 이성 에게 주다 2수
西郊餞席 次南雲卿 龍翼 韻 贈冬至副使南仲輝 二星 赴燕 二首∙257
신인백 정 과 서교에서 만나 그의 시를 차운하여 또 중휘에게 주다
與申寅伯 晸 遇西郊 次其韻 又贈仲輝∙259
홍백함 만용 영공의 매화 화분을 읊어 주인에게 보이다
咏洪伯涵 萬容 令公盆梅 示主人∙260
제술관으로서 일본에 가는 진사 성완을 전송하다 임술년
送成進士 琬 以製述官赴日本 壬戌∙261
초가을에 앓아누워 회포를 노래하다 初秋病臥述懷∙262
꿈에서 어느 곳에 이르러 “옛 절에서 희미한 종소리 울리는 새벽 외로운
성에 가랑비 내리는 가을”이라는 한 연구를 얻었기에 깬 뒤에 이어 짓다
夢到一處 得一聯曰 古寺殘鍾曉 孤城細雨秋 覺後足成∙263
섣달 그믐날 밤에 除夜∙264
이이중 민서 에게 부쳐 주다 5수○계해년 寄贈李彝仲 敏敍○五首○癸亥∙266
삼재 이홍연 어른 만사 李三宰 弘淵 丈挽∙269
삼가 우재 선생의 〈무계에서 노닐다〉를 차운하다
敬次尤齋先生遊武溪韻∙271
꿈에서 깨어 부질없이 읊다 夢罷漫吟∙272
장난 삼아 지명을 이용하여 회고체로 짓다 戲作地名懷古體∙273
독락진에서 獨樂津∙275
승지 조세환 만사 趙承旨 世煥 挽∙276
상사 신성로 만사 辛上舍 聖老 挽∙277
참판 초려 이유태 어른 만사 갑자년 草廬李參判 惟泰 丈挽 甲子∙278
동지상사 상공 남구만을 전송하다 送冬至上使南相公 九萬∙280
동지사 서장관 정 이대규 굉 를 전송하다
送冬至使書狀官李正大規 宏∙282
감회를 적다 述懷∙283
승정원에서 삼가 청음 선생이 도승지로 있을 때에 지은 시를 차운하다
을축년 銀臺敬次淸陰先生知申時韻 乙丑∙284
삼가 우재 선생이 화운한 주 문공 배율 시의 운자에 맞춰 짓다
敬次尤齋先生所和朱文公排律詩韻∙286
삼가 우재 선생이 주 문공의 장률에 화운한 시의 운자에 맞춰 짓다
敬次尤齋先生所和朱文公長律詩韻∙289
문중의 여러 원로와 젊은이들과 함께……전 자 운을 얻었다
同諸宗老少……得轉字∙293
다시 앞의 운자를 써서 짓다 又用前韻∙296
삼가 우재 선생의 봉서사 이 자 운에 맞춰 짓다
敬次尤齋先生鳳棲寺已字韻∙299
스승님이 봉서사의 이 자 운을 가지고……다른 것은 언급할 겨를이 없다
丈席以鳳寺已字韻……他不暇及∙306
삼가 <풍월정>의 운자에 맞춰 짓다 병인년 敬次風月亭韻 丙寅∙315
중국 사신 운강 공용경이 어촌 심 상서의 호정에 지어 준 시를 차운하다
次雲岡龔天使用卿寄題漁村沈尙書湖亭韻∙316
철령에서 鐵嶺∙318
안변부 관사에서 회포를 서술하다 府齋述懷∙319
유초청사를 흉내 내어 전임 관찰사 이유초 단석 영공에게 기록하여 올리다
效柳梢靑詞 錄奉舊按使李幼初 端錫 令公∙320
안변부 관아의 누대에서 즉흥적으로 읊어 문곡 상공과 동리 이장경이
예전에 판 위에 쓴 유초청사에 화답하다 府館樓上卽事 和文谷相公 東里李長
卿舊題板上柳梢靑詞∙322
용흥강에서 龍興江∙323
학호에서 짓다 병서 鶴湖作 幷序∙325
취병강에서 짓다 완계사 翠屛岡作 浣溪沙∙330
백설봉에서 짓다 남가자 白雪峯作 南柯子∙331
원수대에서 짓다 임강선 元帥臺作 臨江仙∙332
벽라도에서 짓다 억진아 碧螺島作 憶秦娥∙333
석왕사 승려 각흘에게 주다 贈釋王寺僧覺屹∙335
영춘현에서 단양군을 향해 배를 타고 강물을 내려오며 배 안에서 내키는
대로 읊다 自永春縣向丹陽郡 浮江而下 舟中漫吟∙336
섣달 그믐밤에 除夕∙337
답청일에 흥을 달래다 정묘년 踏靑日遣興 丁卯∙338
낙화암에서 落花巖∙339
동백정에서 이상징의 운에 맞춰 짓다 冬柏亭 次李尙徵韻∙340
벽에 붙은 두보의 시구 “오늘에야 악양루에 올랐네”를 모방하여 짓다
以付壁杜詩今上岳陽樓擬題∙341
공북루에서 서경 유공의 시에 차운하다 拱北樓 次西坰柳公韻∙343
회천에서 감영으로 돌아올 때 마포에 이르러 말에서 내려 배를 타고 물
가운데로 내려왔다 自懷川還營 到馬浦 捨馬登舟 中流而下∙344
청풍 부사로 나가는 학사 김중화 창협 를 전송하다
送金學士仲和 昌協 出宰淸風∙345
판서 이이중 만사 무진년 李判書彝仲挽 戊辰∙346
승지 황군옥 윤 만사 黃承旨君玉 玧 挽∙349
부질없이 짓다 漫題∙351
장렬왕후 만사 莊烈王后挽∙352
금강을 지나며 기사년 過錦江 己巳∙357
한가히 지내며 즉흥적으로 짓다 閒居卽事∙358
고향에 돌아온 뒤에……앞의 운자를 써서 짓다
還鄕後……用前韻∙359
적기편 학슬체 赤氣篇 鶴膝體∙360
다시 비래사에서 노닐며 옛날 운자를 써서 짓다 경오년
重遊飛來寺 用舊韻 庚午∙366
우연히 짓다 신미년 偶成 辛未∙367
봄날 근교를 지나며 春日過近郊∙368
괴음이 〈절매〉와 〈반류〉 두 글을 지었기에 그 운자를 써서 화답하다
槐陰作折梅攀柳兩詞 用其韻和之∙369
여름날 즉흥적으로 읊다 夏日卽事∙371
상서 김우석 만사 金尙書 禹錫 挽∙372
곡운 도인 김연지 수증 에게 주다 贈谷雲道人金延之 壽增∙374
상서 김창주가 동춘 선생과 이별하며 남겨 준 시를 차운하여 곡운 도인을
전송하다 次滄洲金尙書留別同春先生韻 送谷雲道人∙375
가을밤에 홀로 앉아 있다가 문득 옥류동의 오랜 친구를 생각하다
秋夜獨坐 忽憶玉流洞舊伴∙377
벽부정의 옛터에 올라 登碧浮亭古基∙378
상국 여성제 만사 呂相國 聖齊 挽∙379
곡운 도인이 나를 방문하여 여러 날을 머물다가……이제야 비로소 차운하
여 적어 올리다 谷雲道人訪余留數日……今始追步錄奉∙381
집에 제월당이라 편액을 걸고 절구 한 수를 짓다
扁所居堂曰霽月 仍成一絶∙382
호옹을 애도하다 임신년 悼壺翁 壬申∙383
나의 소원 我願∙384
서간의 〈의고〉의 운자에 맞춰 짓다 次西澗擬古韻∙386
밤에 근심스레 앉아 친구를 애도하다
夜坐悄然悼念親舊∙387
〈양보음〉을 모방하다 계유년 擬梁甫吟 癸酉∙388
새로 지은 옥류각에 쓰다 題玉溜新閣∙392
무제 無題∙393
옥류각에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낙성을 축하하는 작은 모임을 가졌다.
앞의 운자를 사용하여 짓다 玉溜閣 與諸人作落成小會 用前韻∙394
중양절 하루 뒤에 제곡과 함께 옥류각에 오르다
重陽後一日 與霽谷同登玉溜閣∙396
밤에 앉아 회포를 풀다 夜坐遣懷∙397
10월 1일에 十月一日∙398
가소롭다 可笑∙399
미리 홍벽정에 지어 보다 擬題紅碧亭∙400
매화 梅∙401
큰소리 大言∙402
냉정한 말 冷言∙403
제곡이 화분에 심은 매화 두 떨기를 가꾸고 있었는데……짧은 율시 하나를
지어 주다 霽谷蓄盆梅二叢……仍寄短律∙404
손주사위 이하곤과 헤어지며 서둘러 지어 주다 갑술년
別李郞 夏坤 走草以贈 甲戌∙405
고의를 본받아 짓다 效古意∙407
제곡에게 주다 3수○을해년 贈霽谷 三首○乙亥∙408
부질없이 짓다 漫題∙409
싸우는 참새 2수 鬪雀 二首∙410
제월당집 제3권
시詩
감흥 感興∙413
섣달 그믐날 밤에 除夜∙415
달밤에 홀로 앉아 병자년 月夜獨坐 丙子∙416
시남 선생의 〈남한소〉를 읽고 감회가 있어 짓다 2수
讀市南先生南漢疏 感題 二首∙417
담 자 운을 써서 짓다 用覃字韻∙418
눈을 노래하다 詠雪∙433
우연히 《석주집》을 보고 느낌을 쓰다 정축년
偶覽石洲集感題 丁丑∙434
아들 상기가 주청사 서장관으로 연경에 가는데, 걱정과 아쉬움을 견디지
못하고 급히 써서 주다 琦兒以奏請書狀赴燕 不勝憂戀 走草以贈∙436
동쪽 시내에서 조촐하게 술을 마시다가 계족산 봉우리를 마주하니, 기뻐서
시구를 완성하다 진퇴격 東澗小酌 對鷄山峯巒 喜而成句 進退格∙437
대동강 노래 浿江詞∙438
아들 상기가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강을 건넜다고 들었다. 이손의
운에 맞춰 짓다 聞兒行竣事回程已渡江 次李孫韻∙439
먼저 온 인편을 통해 아들 상기의 편지를 받아 보았다. 몇 해 전 꿈에
지은 시를 이어 짓다 先來便見兒書 續成年前夢作詩∙440
꿈을 적다 記夢∙442
겨울밤에 즉흥적으로 짓다 冬夜卽事∙444
봄날에 즉흥적으로 읊다 무인년 春日卽事 戊寅∙445
비 온 뒤에 지은 잡시 雨後雜詩∙446
즉흥적으로 지어 회포를 쓰다 卽事述懷∙447
즉흥적으로 짓다 卽事∙448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夜昏如漆∙450
달을 마주하고 빠르게 짓다 對月走筆∙451
큰 눈이 내린 후에 빠르게 쓰다 大雪後走筆∙453
우연히 짓다 기묘년 偶題 己卯∙155
증조할아버지 송담 부군께서 일찍이 〈고란사 단가〉를 지으셨다……이에
감히 흉내 내어 사모하는 마음을 부친다 曾王考松潭府君嘗作皐蘭寺短
歌……乃敢效嚬 以寓羹墻之感∙456
우연히 사암 박순의 <용산시>가 생각나기에 차운하여 회포를 달래다
偶思朴思庵龍山詩 次韻遣懷∙458
화양동을 떠올리며 감회가 있어 憶華陽洞有感∙459
밤에 앉아 입으로 부르다 2수 夜坐口占 二首∙461
섣달 그믐날 저녁에 빠르게 짓다 除夕走筆∙463
중화에게 주다 2수○경진년 贈仲和 二首○庚辰∙467
백제 회고 2수 百濟懷古 二首∙469
제곡에게 부치다 寄霽谷∙470
김자익 창흡 이 찾아왔다. 헤어진 뒤에 지어 부치다
金子益 昌翕 來訪 別後追寄∙471
자익의 운에 맞춰 짓다 次子益韻∙472
가을날 즉흥적으로 짓다 秋日卽事∙474
봄날에 신사년 春日 辛巳∙475
참판 곡운 김연지 만사 谷雲金參判延之挽∙476
삼청동의 옛 유람을 추억하며 감회가 있어서 3수○병소인
追憶三淸舊遊感懷 三首○幷小引∙478
제월당에서 달을 마주하고 霽月堂對月∙482
판서 이군실 세화 만사 2수 李判書君實 世華 挽 二首∙483
대행왕비전 만사 2수 大行王妃殿挽 二首∙485
옛 사람의 시에 요순을 본받으면 저절로 태평하련만……내가 이에 이어
짓는다 임오년 古人有詩曰 祖舜宗堯自太平……余乃續之 壬午∙487
더위가 너무 심하여 그 괴로움을 견딜 수 없었다. 문득 생각나는 바가
있어 율시 한 수로 기록하다
暑氣甚盛 不勝其苦 忽有所思 成一律志之∙488
우연히 얻다 偶得∙489
단비가 내려 감상을 적다 好雨志感∙490
우연히 석실 선생의 일이 생각나서 느낌을 적다
偶思石室先生事感題∙491
사람 보는 법 觀人∙493
우연히 주희와 육구연의 논변이 생각나서 천견을 기록하다
偶思朱陸辨 記淺見∙495
잡시 2수 雜詩 二首∙496
기린과 봉황과 거북과 용 4수 麟鳳龜龍 四首∙497
심회를 쏟아 내다 瀉懷∙499
우연히 동봉과 허암의 일이 생각나 부질없이 짓다 2수
偶思東峯虛庵事漫題 二首∙500
술을 마시며 읊어서 제곡에게 부치다 酒吟寄霽谷∙503
어떤 사람이 누군가에게 묻기를……이어서 장난 삼아 시를 완성하다
人有問於人者曰……仍成戲句∙505
큰 비가 개고 나니 바람이 매우 시원하였다 大雨初晴 風氣甚涼∙506
고사리 薇蕨∙507
호희 胡姬∙508
자식들에게 보이다 示兒輩∙510
비가 내릴 기미 雨意∙511
글자의 뜻 字義∙512
경치를 보며 입으로 부르다 卽景口占∙513
스스로 탄식하다 自歎∙514
지진 地震∙515
아들 상유의 〈총림기〉 뒤에 쓰다 題維兒叢林記後∙517
학포에서의 옛 유람을 추억하다 憶鶴浦舊遊∙518
가을날의 회포 秋懷∙519
가을날을 보내며 送秋日∙520
《격양집》을 읽고 4수 讀擊壤集 四首∙521
밤에 앉아 있다가 夜坐∙523
눈 내린 뒤에 雪後∙524
밤에 앉아 있다가 회포를 써서 자익에게 보이다
夜坐書懷 示子益∙525
촛불을 노래하다 詠燭∙526
며칠 동안 조금 따뜻하더니 쌓인 눈이 다 녹았다
數日稍溫 積雪盡消∙527
어떤 사람이 내게 와서 박계긍의 시를 외워……애오라지 절구 한 수를
완성하다 人有來誦朴季肯詩曰……聊成一絶∙528
우연히 짓다 偶成∙529
큰 눈이 내림을 보고 급히 쓰다 계미년 大雪走筆 癸未∙531
자익이 고봉정에 올라 시를 지었는데 주인 구건경이 나에게 화운을 요청하
였다 子益登孤峯亭賦詩 主人具健卿 要余和韻∙532
봄밤에 달을 마주하고 春夜對月∙534
쌍청당에서 옛날을 회상하며 雙淸堂感舊∙535
마음으로 이해함을 입으로 부르다 意會口占∙536
사위 이겸숙 익명 을 보내며 送李郞謙叔 益命∙537
미호 강변 정자 잡영 渼湖江榭雜詠∙538
문곡 상공을 이장할 때의 만사 文谷相公遷葬挽∙539
희미한 등불 殘燈∙540
세모의 감회 歲暮感懷∙541
외손 이중지의 운자에 맞춰 짓다 갑신년 次李孫 重之 韻 甲申∙542
천기 天機∙543
장동 가는 길에 長洞途中∙544
아들의 〈범강〉을 차운하다 2수 次兒子泛江韻 二首∙545
즉흥적으로 짓다 卽事∙546
강동 현감 김수능 만사 金江東 壽能 挽∙547
병중에 회포를 쓰다 病中述懷∙548
아들 상기의 〈강정잡영〉을 차운하다 3수 次琦兒江亭雜詠韻 三首∙549
만사 萬事∙550
부질없이 읊다 漫吟∙551
최자후의 집이 동지산 아래에 있는데……좋은 경치를 상상할 수
있어 시를 지어 부치다 절구 2수
崔子厚家在同志山下……勝槩可以想像 寄題 二絶∙552
학관 김수칭 만사 金學官 壽稱 挽∙553
세모에 미호를 추억하다 歲暮憶渼湖∙557
한 해가 다하다 歲盡∙558
우연히 얻다 偶得∙559
삼가 임금께서 지으신 시를 차운하다 을유년 伏次御製韻 乙酉∙560
한식일에. 서정신의 운자를 써서 지어 김징지 수징 에게 부치다
寒食日 用徐鼎臣韻 寄金徵之 壽徵∙561
명도 선생의 시를 차운하다 次明道先生韻∙562
즉흥적으로 짓다 卽事∙563
가을 꾀꼬리 秋鶯∙564
만사 萬事∙565
부질없이 짓다 병술년 漫題 丙戌∙567
즉흥적으로 읊다 卽事∙569
오자서 伍子胥∙570
굴 삼려 屈三閭∙571
삼재의 노래 三才吟∙572
오색의 노래 五色吟∙574
아름다움과 추함의 노래 美惡吟∙576
하늘과 사람의 노래 天人吟∙578
우연히 얻다 偶得∙580
세모에 감회를 풀다 歲暮遣懷∙581
백발 白髮∙583
남풍 南風∙584
남은 인생 殘生∙586
신미년에 백함이 서울에 있으면서 시를 보내왔는데……애오라지 그 운에
맞춰 지어 감회를 푼다 정해년
辛未歲 伯涵在京寄詩……聊次其韻以抒懷 丁亥∙587
상국 신완 만사 申相國 琓 挽∙589
우연히 얻다 偶得∙591
부질없이 짓다 漫題∙592
늙은이 老翁∙594
거문고 琴∙595
옳음 是∙596
스스로 탄식함 自歎∙597
옛일을 조문함 弔古∙598
청음 선생의 운을 써서 강문통의 〈한부〉를 모방하다
用淸陰先生韻 擬江文通恨賦∙599
재종 송계응 규운 의 초당에 쓰다 4수 題再從季應 奎運 草堂 四首∙603
사인 윤원 만사 士人尹 愿 挽∙605
미호를 추억하며 무자년 憶渼湖 戊子∙607
병중에 화기가 성하여 밤에 잠을 잘 수 없었다. 억지로 시구를 찾아 완성
하다 病中火盛 夜不得做睡 強索成句∙608
수명시 數名詩∙610
5월 21일에 단비가 내렸다 五月二十一日 得喜雨∙613
중화를 애도하다 2수 悼仲和 二首∙615
인생 人生∙617
즉흥적으로 읊다 卽事∙621
첨지 박선일 만사 朴僉知 善一 挽∙622
독우 이강중 언순 에게 주다 酬李督郵剛仲 彥純∙623
삼월에 기축년 三月 己丑∙636
봄날에 春日∙637
부질없이 배구로 지어 질병의 고통을 잊고 시름을 달래는 자료로 삼다
漫題俳句 作忘病抒悁資∙628
아들 상기의 속리산 운에 맞춰 짓다 3수
次琦兒俗離山韻 三首∙630
석담 이곡 石潭二曲∙633
즉흥적으로 읊다 卽事∙636
한스러운 생각 3수 恨思 三首∙638
그림에 쓰다 題畫∙640
즉흥적으로 읊다 卽事∙641
즉흥적으로 읊다 卽事∙643
즉흥적으로 읊다 卽事∙644
즉흥적으로 읊다 卽事∙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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