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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당신의 꿈은 두근두근 뛰고 있나요? / ▼d 서하은 [외]지음 |
| 260 | ▼a 파주 : ▼b 꿈공장플러스, ▼c 2018 | |
| 300 | ▼a 215 p. : ▼b 천연색삽화 ; ▼c 20 cm | |
| 500 | ▼a 공저자: 이종혁, 한봄, 김지훈, 이아영 | |
| 700 | 1 | ▼a 서하은, ▼e 저 |
| 700 | 1 | ▼a 이종혁, ▼e 저 |
| 700 | 1 | ▼a 한봄, ▼e 저 |
| 700 | 1 | ▼a 김지훈, ▼e 저 |
| 700 | 1 | ▼a 이아영,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008 2018z3 | 등록번호 11180500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서하은, 이종혁, 한봄, 김지훈, 이아영의 <당신의 꿈은 두근두근 뛰고 있나요?>.
사실 꿈을 가지고 있느냐고 말하기도 무색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꿈을 꿀 수 있는 토양이 예전과 같지 않은데 어찌 꿈을 꾸겠느냐고 말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꿈을, 희망을 놓을 수 없는 것은 그것마저 놓아버리면 정말 기댈 곳이 없을 것 같아서다. 세상을 향해 잘못된 것을 당당히 외치자. 하지만 세상이 내 꿈마저 빼앗아 가도록 내버려 두진 말자. 많이 아프고 힘들고 더럽더라도, 내 꿈은 아직 두근두근 뛰고 있다고 외치자.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은 그렇게 내가 포기하지 않을 때 그곳에서 싹을 틔우기 마련이니까.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아영(지은이)
시 쓰는 상담 선생님, 한 아이의 엄마이자 아내, 아직도 사랑받는 부모님의 딸. 역할이 다양해서 감수성이 풍부한 일상을 살고 있는 한 사람.
서하은(지은이)
처음에는 습관처럼, 무수히 드는 생각을 종이 위에 끄적거리며 생각을 비우기 위해 글을 썼다. 그러나 지금은 글을 사랑하기에 책을 쓴다. ‘삶’이란 큰 주제 안에 들어 있는 사랑이나 환멸 같은 다양한 감정을 잘 표현해낸다. 사회가 말하는 ‘당연한 것’이 옳지 않다 느끼면 언제나 주저 없이 반기를 드는 깨어있는 작가이다.
김지훈(지은이)
글 쓰고 말 하는 것을 좋아하는 32살 청년이다. 현재 교육 사업을 하며 청소년 강의를 병행 중이다. 책모임을 운영하고 있고, 독서토론 팟캐스트 ‘책나들이’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독서 캠프를 지속적으로 여는 것이 평생의 꿈이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책을 통해 삶의 다양한 가치를 발견했으면 좋겠다. 난 오늘도 내 꿈에 한 발자국 다가서고 있다.
한봄(지은이)
평범하게 자라 평범한 회사원이 됐다. 어느 하나 특별할 것 없던 내 삶이 글을 쓰면서 조금씩 변해갔다. 난 어려서 부터 독서를 좋아하지도 않았고 글쓰기를 잘하지도 못했다. 혼자 여러가지 생각하기를 좋아하고 그 생각을 정리하다보니 글을 쓰게 됐다. 그래서 내 글은 품위 있거나 멋지지 않다. 그저 일상적이며 흔한 생각이기에 편안하고 친근하다. 퇴근 후 맥주 한잔 하며 이 글을 통해 나와 함께 일상을 나눠보지 않겠는가?
이종혁(지은이)
수원 태생으로, 지금은 건축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나머지 삶에는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 아니 나를 쓰고, 우리를 쓰고 있다. 말의 공간을 찾는 사람, 그리고 그 안의 온도를 말하는 사람이 되려 한다.
목차
서하은 _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13 높은 건물 위에서 뛰어내리면 부상 위험 19 어쩐지 막막한 밤, 별이 되다 27 어른은 처음이기에 33 엄마, 엄마는 그대로가 좋아 39 ''훌륭함''의 형태 45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이종혁 _ 애매한 고백문 55 애매한 고백문 59 결핍주의보 63 너를 놓치지 않기 위해 너를 놓아버린다 69 내가 꿈꾸던 나를 만나다 73 강박증과 여행하는 법 79 모든 감정이 지나간 자리에 한봄 _ 찌질이에서 개썅마이웨이가 되기까지 87 내 것인 듯 내 것 아닌 책임감 95 불친절한, 이 놈의 세상 103 같이 걸을까? 109 걱정의 바다에 등대를 짓다 115 인생은 마이웨이 123 지극히 자연스럽다 김지훈 _ 난, 나에게 자주 손을 내민다 131 그래. 난 바닥이야 139 마시는 삶, 맛있게 마시다 147 ''3''이라는 숫자는 각별하다 155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163 애쓰지 말고 보여줘요 171 가슴 속 간직한 그 마음을 만나세요 이아영 _ 바다는 우주 앞에서 파도친다 181 파도 타는 나무 187 구름인지 모른다 193 빚과 빛 199 꽃씨의 글자 ''시'' 205 바다는 우주 앞에서 파도친다 211 소확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