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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박태삼 |
| 245 | 1 0 | ▼a 우리에게 일본이란 존재는 과연 무엇인가? : ▼b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과의 관계 바로 알기 / ▼d 박태삼 지음 |
| 260 | ▼a 서울 : ▼b 렛츠book(렛츠북), ▼c 2018 | |
| 300 | ▼a 248 p. : ▼b 삽화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2 2018z5 | 등록번호 15134448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남북 분단, 민주주의 후퇴, 사회.경제적 양극화, 부정부패의 만연 등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살피다 보면, 일제 35년 식민지배의 흔적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우리는 언제부터, 무엇이 잘못되어 지금 이렇게 답답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인가?" 우리에게 있어 일본이 어떤 존재인지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역사적 가해 의식에서 나오는 그들의 침략적 행태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해볼 시기가 왔다. 강단에서 저자가 토목과 학생들에게 했던 이야기들을 엮어놓은 책이다.
남북 분단, 민주주의 후퇴, 사회·경제적 양극화, 부정부패의 만연 등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살피다 보면, 일제 35년 식민지배의 흔적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우리는 언제부터, 무엇이 잘못되어 지금 이렇게 답답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인가?”
우리에게 있어 일본이 어떤 존재인지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역사적 가해 의식에서 나오는 그들의 침략적 행태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해볼 시기가 왔다. 강단에서 저자가 토목과 학생들에게 했던 이야기들을 엮어놓은 『우리에게 일본이란 존재는 과연 무엇인가?』, 이 책이 그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책머리에 = 4 01 우리에게 일본이란 존재는 과연 무엇인가? = 12 한일 간 ''''위안부 문제 협상'''' 타결의 경위 = 12 일본 민족성의 특질 ''''수치와 은폐의 문화'''' = 21 피해 의식과 가해 의식 = 32 기시 노부스케와 박정희 그리고 아베 신조와 박근혜 = 45 무엇이 항일이고 무엇이 친일인가? = 50 우리 민족의 정통성이 항일에서 나온다는 것은 현재도 그대로 유효하다 = 76 전범 국가로서의 독일과 일본의 처신 = 84 맺는말 = 89 02 정치ㆍ경제 최고 권력, 세습의 폐단 = 95 이상적 정치권력 선출 방식 = 95 조선 초 전제군주 체제와 세습제 정착의 과정 = 101 조선 시대 어떤 왕과 신하의 경우 = 111 경제계 최고 권력(재벌)의 세습의 폐해 = 119 맺는말 = 139 03 경제ㆍ사회의 구조적인 문제 = 144 부의 편중, 구조적 원인 = 144 편파적 분배 체계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 = 156 자본주의 안전장치로서의 사회복지 제도 = 160 맺는말 = 164 04 전쟁도 산업이고 직업이다 = 168 05 정치를 잘못하면 나라가 위태하게 된다 = 180 개인이 정치에 관여하지 않으려 해도 정치가 개인에게 다가와서 관여한다는 것 = 180 정치를 잘못하면 경제가 거덜이 나고 나라에 망조가 든다 = 186 06 무상 급식 문제 = 203 07 북한산 등산길에서 = 208 08 내가 소망하는 세 가지 = 215 09 인간 행복의 몇 가지 경우 = 223 10 풍수지리에서의 기의 실체에 대하여 = 227 풍수지리를 공부하게 된 계기 = 227 풍수지리 소개 = 229 풍수의 예(例)가 되는 몇 가지 이야기 = 230 풍수의 요체, 동기감응(同氣感應)의 과학적 해석 = 233 김봉한의 경락학설과 인체의 기 순환 = 235 기의 실체에 대한 규명은 이루어질 것인가? = 238 11 순간에서 영원으로 = 240 연애의 경험 = 240 연애의 본질 = 243 연애의 세태 = 245 연애의 가치 = 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