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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의 실체 / 개정판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유우찬
서명 / 저자사항
한국사의 실체 / 유우찬 지음
판사항
개정판
발행사항
서울 :   대세,   2019  
형태사항
318 : 삽화 ; 22 cm
ISBN
9791187349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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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 2019z7 등록번호 15134543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유우찬의 <한국사의 실체> 개정판. 1장 '한국사 질문서', 2장 '환경은 역사를 지배한다', 3장 '중국사기 바다해(海)자의 해석', 4장 '일본고대사', 5장 '한국사의 결론'으로 구성되었다.

[머리말]

경제적인 여건, 사회적인 홀대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 오직 진실을 규명해 보겠다는 일념으로 추구한 연구결과를 한, 중, 일 3국에서 처음 발표하는 책이다.
초판 “한국사의 실체”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제목을 “한국사의 쟁점”으로 바꾸었다가 이제 연구를 마치고 두 권을 합치고 수정보완하여 “한국사의 실체 개정판”을 결론 판으로 낸 것이다.
지금부터 정신문명시대이니 앞으로 탐욕의 극한시대를 넘어가면 진실만 존재하는 세상이 되므로 그 때 민족의 전진과 도약을 위한 씨를 독자들이 마음에 심었으면 좋겠다.

역사학문이란?
1). 역사학이란 종합학문이다.
『역사는 종합학문이며 역사의 원칙과 조건에 합당해야 진짜다. 그리고 사기, 지리서, 고고학, 환경학, 지질학, 언어학, 문화학, 민속학, 인류학, 천문학 --- 신화, 전설 등이 모아져서 서로 대비되고, 검증되어야 진짜다. 그런데 한국인은 달랑 역사책 하나로 역사를 한다.』

2). 역사의 원칙과 기본조건에 맞아야 한다.
1. 역사의 원칙에 맞는가?
⓵토착유물유적에 대한 기록 유무
⓶토박이 발음으로 된 지명연혁 유무

2. 역사의 기본조건에 합당한가?
⓵지리적 조건에 합당여부
⓶주변상황에 합당여부
③환경적 조건에 합당여부.

3. 문화, 철학, 규범, 예법, 신화, 전설에 이르기까지
토착기록인지? 아닌지?
3). 현재 국내에 있는 어떤 역사책도 이 법칙에 맞는 책은 없다.

1. 한국사는 원칙과 기본조건을 무시하면 정사지만, 원칙과 기본조 건을 지키면 쓰레기다. 그러므로 역사를 말하기 전에 원칙과 기본을 지킬 것인가? 무시할 것인가?를 먼저 결정해야 한다.
2. 한국사는 일제의 조작상황을 모르면 정사지만, 알면 쓰레기다.
그러므로 역사책에 대한 고증을 하지 않은 역사를 말해서는 아 니 된다.
3. 환경학으로 고증하여 역사가 존재할 수 없는 곳에 역사가 있다고 기록된 것은 모두 조작된 가짜다.
4. 고조선, 고구려, 발해는 중국서부, 중국동부, 신만주와 아시다(한반도)의 3개소에 각각 3개씩 공존하는 역사가 현재의 중국과 한국의 역사다. 이것은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역사의 사기극이다.

4).한국사의 판정은
1. 동북아 역사의 중심지인 “요동요서와 한4군의 위치”
2. 한국사의 주요무대인 “신만주 탄생시기”
3. “환경학으로 고증”
이 세기지만 알면 더 이상 역사에 대해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다.

5).중국사를 섭렵하지 않고는 한국사를 알 수 없다.
현재 한국사라고 하는 것이 중국사를 섭렵하지 않고는 진실을 밝힐 수 없는데 왜 중국의 역사를 알아야 비로소 내 나라의 역사를 밝힐 수 있는가? 이것이 바로 국가의 치욕이고 민족의 수치이며, 한국사가 가짜라는 확실한 증거이다.

6).한국사는 모두 현대지명으로 써졌음으로 일제의 작품이란 것을 증명한다.

마드제4기 6469년(2019년) 1월
저자

본문일부소개

질문6. 고조선은 3개소에 3개가 있다.
어느 것이 진짜인가?


한, 중의 역사기록대로 하면 고조선은 3개소에 3개가 있다. 필자의 저서 여러 권에서 몇 가지씩을 골라 간단하게 살펴본다.

1). 고조선의 건국개요:

1. 기록발췌
•사기권6 본기12.
『기록에 이르기를 조의 반절음은 조(潮)이고, 선의 음은 선(仙)이다.(朝鮮)(正義) : 曁其記反朝音潮 鮮音仙』

•사기 권69 열전2
조선(朝鮮)은 조수(潮水)와 선수(仙水) 두 강의 이름에서 된 것이다.

•조선지리지 신증동국여지승람 6권 평안도평양부 郡名조.
『조선(朝鮮):
“사기 주(注) 색은(索隱)에 조(朝)는 음이 조(潮)이고, 선(鮮)은 음이 선(仙)이니 선수(鮮水)가 있음으로 이렇게(조선이라고) 부른 것이다.”』

•환단고기 단군세기 기록
①왕검이 불함산(不咸山) 밝달나무에 내려왔다. 서울을 아사달(阿斯達)에 설치하고 나라를 조선(朝鮮)이라 했다.

②무진년 제요도당 때 단국(檀國)으로부터 아사달 단목터에 이르러 천제(天帝)의 아들로 모시게 되었다. 개천 1565년 상월 3일에 왕검이 오가의 우두머리로서 800인의 무리를 이끌고 단목터에 자리잡았다. --- 백성들이 임금으로 삼아 단군왕검이라고 했다. 도읍을 아사달에 정하고 나라를 조선이라 했다.
③14세에 웅씨왕이 비왕(裨王)으로 삼고 대읍(大邑)을 다스리게 했다.

④67년 태자 부루를 파견하여 도산(塗山)에서 우사공을 만나게 했다. 나라의 경계를 정하여 유주(幽州)와 영주(營州)를 우리 땅에 속하게 했다.

⑤태백산(太白山)에 단을 쌓고 사자를 보내 제를 올리게 했다.
⑥청해(靑海)욕살 우착이 궁성을 침범하여 단제가 상춘(常春)으로 피하고 새 궁궐을 구월산(九月山) 남쪽 기슭에 창건했다.

⑦15세 대음단군 10년(BC.1652년) 단제가 서쪽 약수(弱水)로 가서 우속에게 금철 및 고유(膏油: 식물 즙의 일종)를 채취하게 했다.
(이상은 환다고기 단군세기에서 발췌)

⑧21세 소태단군 47년(BC.1291) 은나라 왕 무정이 귀방(鬼方)을 습격점령했다. 49년(BC.1289) 개사원욕살 고등이 귀방(鬼方)을 습격멸망시켰다. 이에 많은 군대와 서북의 땅을 차지하여 강대해쪄서 우현왕에 임명해 줄 것을 요청하여 두막루(豆莫婁: 임금 바로 아래란 뜻)라는 칭호를 내렷다.

⑨43세 물리선군(單君) 36년(BC.426) 융안(隆安)의 사냥꾼 우화충이 장군을 칭하고 수만 명의 병사로 서북 36군을 함락시키고 도성을 포위공격했다.

2). 중국서북고조선

1. 조수와 선수:
①조수(朝水, 潮水): 감숙성 경수
조수.는 기록에 없으며 중국 고지도에서 감숙성 단국의 도읍인 단나(檀那), 고조선의 도읍인 조나(朝那: 고구려 국내성지역)의 남쪽 현재의 경수(涇水)다.

②선수(鮮水): 청해성 청해호
청해(靑海)(중국고금지명대사전 P.571): 청해성청해호
“하나라 우임금 족속인 서융 땅이다. 하, 상, 주 3대를 거쳐 한나라에 이르러 서강이라 했다. 동진 이후에는 토곡혼 땅이고, 당나라 초에는 토번 땅이다. 17년(1927년) 국민정부에서 성으로 했는데 치소는 서녕이다. 옛 날의 선수(鮮水)다, 또 서해(西海), 선해(仙海)라고도 하는데 발음이 비슷하여 상통한다. 북위 때 처음으로 청해라고 했는데 토번말로 ”고고락이”이어서 청해란 이름을 가지게 된 것이다.(禹貢西戎地. 歷三代至漢爲西羌. 東晋以後爲吐谷渾. 唐初入於吐藩. 十七年國民政府爲省. 省治西寧. 古曰鮮水. 又曰西海, 仙海音近相通也. 北魏始名
靑海. 番名卽曰庫庫諾爾靑海之名有此.---)”
(해설)서융은 견족(犬族)- 견융(犬戎)- 융족(戎族)- 융적(戎狄)- 흉노(凶奴)로 불린 흉노족의 이름들이다.
고지도에서 조수는 현재의 감숙성 경수(涇水)이고, 기록에서 선수는 청해성 청해호이므로 고조선의 중심무대가 감숙성과 청해성이라는 것이 확실하게 증명된다.

2. 지명위치
중국이 역사조작을 끝내고 마지막으로 1931년에 발행한 “중국고금지명대사전”에서 지명위치를 찾아보면 고조선의 위치를 알 수 있다.

조수 : 현재 감숙성 경천(涇川)
선수 : 현재 청해성 청해호
불함산: 원래는 감숙성 고구려 환도산인데 후세에 내몽고 태백산으 로 이동했다.
아사달: 기록 없음.
※아사달은 고조선의 東京인 감숙성 예맥국의 常春九月山과 백악산, 불함산인 감숙성 환도산 등 두 개로 나타나는데 분 명하게 규명할 수 없다.
도산 : 감숙성 서쪽 약수지역의 주천(酒泉)인데 감숙성 회원현(懷 遠縣)으로 이동조작한 후에 다시 안휘성 회원현(懷遠縣)으 로 이동 조작한 것으로 본다.
회계(會稽)라고도 하는데 순임금 때 우사공의 부인 都山氏 (塗山氏)의 고향이다.
유주 : 귀방, 유매, 융안이라고도 한다.
최초위치는 감숙성 서쪽 弱水以西의 흉노족의 땅이다.
단국21세 소태단군 때 청해성의 殷나라가 점령하니 고등이 기습하여 빼앗은 귀방(鬼方이며, “고조선43세 몰리선군 36 년(BC.426)에 융안(隆安)의 우화충이 36군을 함락하고 도성 을 공격했다“고 하여 융안지방이라고도 하는데 중국은 최초 의 유매(幽昧) 땅이라고 했다. 이 지방은 청해성 서북에 붙 어 있다. 그래서 청해성을 영토로 가지고 있던 은나라와 청 해성의 묘족나라인 漢나라도 점령한바 있다.
단군의 단국을 멸하고 古朝鮮(BC.1285년)을 건국한 백인족 색부루의 근거지다.
순임금이 하북성의 燕 땅에 유주, 산동성의 齊 땅에 영주를 설치한 것으로 조작했는데 청해성의 연, 제를 동쪽인 하북 성, 산동성으로 이동 조작한 것이다.
후에 漢, 唐나라는 요동서북의 탁(涿) 땅으로 이동했는데 탁 현도 원래는 감숙성인데 하북성으로 이동 조작한 것이다.
영주 : 원래위치는 감숙성 무위(武威)∼약수간이다.
순임금이 산동성 태산북쪽에 둔 것으로 조작되었다. 후세 기록은 감숙성 요동서북의 유주 땅으로 이동하고 유주는 더
동쪽으로 밀어냈다.
청해욕살: 청해성의 제후
상춘 : 최초의 長春, 고조선의 東京인데 구월산에 고조선의 삼성사 (三聖祠)가 있다. 한반도 황해도구월산은 일제가 조작한 것 이다.
감숙성 동쪽 경계지역인 지금의 경성(慶城)이다.
고려 때의 구월산 합수(合水)지역이며 車씨, 柳씨의 본향이 다. 경성서쪽에 서라벌의 동경이며, 고구려와 고려의 慶州인 경양(慶陽)이 있다. 고려의 경주(慶州)인 경양(慶陽)은 개성 동쪽으로서 항복한 신라 경순왕의 진짜봉지로 추정되는 낙 읍이다.
구월산 :서쪽 환도산은 서개마산이고 동쪽 구월산은 발해 건국지 동 모산이다. 동개마산과 같은 말이다.
예맥국의 중심지로서 중국제일의 풍요의 고장이었다.
약수 : 중앙아시아 기련산과 주천지역에서 북쪽 고비사막의 거연호 로 들어가는 강이고 원래 흉노족과 동이족의 경계로서 단국 초기의 요수(遼水)였다.
후단국(고조선 전기) 초기에 청해성의 제후였던 흉노족 색 정(索靖)이 딴 마음을 품으니 위험하여 다시 흉노의 고향 땅 인 약수지역으로 보내서 나오지 못하게 한 유배지다.
돈황에서 알타이 산 까지는 요임금과 夏나라로 이어지는 흉 노족의 역사무대다. 중국은 최초의 유매(幽昧) 땅이라고 했 고 후세에는 융안(隆安) 36군지역이라고 했으며 단군의 단 국을 멸하고 古朝鮮(BC.1285년)을 건국한 백인흉노족인 색부 루 일족의 근거지다.
귀방 : 중앙시아 약수 서쪽, 최초의 유매(幽昧) 땅, 후세의 융안지 방인데 은나라는 감숙성 남부와 청해성의 영토를 가진 나 라였으므로 서북에 붙어있는 흉노족의 위험을 없애기 위해 공격하여 점령한 것이다.
융안 : 귀방, 유매의 땅: 약수지역부터 알타이 산 지역까지
고비사막 서쪽의 백인흉노족 활동무대다.

3. 기타지명 검토
생략

4. 고조선 위치결정조건
1. 조수와 선수가 있어야 한다.
2. 도산(塗山), 청해(靑海), 약수(弱水), 귀방(鬼方), 융안(隆安)과 붙어있어야 한다.
지명의 원래 위치를 추적하여 그려보면 아래와 같다.

(그림 11) “고조선, 고구려, 발해 위치연구”참조

문제7. 고구려는 3개소에 3개가 있다.
어느 것이 진짜인가?


1). 중국 서북고구려
(1). 감숙성 경원도 17현
1. 경원도(涇原道.)(중국고금지명대사전P.728):
“감숙성 치소 동쪽에 있다. 청나라 평량, 경양 2부와 경주, 고원 2주 및 화평천청의 땅이다. 민국이 경원도를 설치했는데 감숙성 소속이다. 치소는 평량현이다. 분할해서 평량, 화정, 정녕, 융덕, 장랑, 경양, 녕, 정녕, 합수, 환, 경주, 숭신, 진원, 령대, 고원, 해원, 화평 17현이다.(在甘肅省治東. 淸平涼慶陽二府. 涇州固原二州. 及化平川廳地. 民國置涇原道. 屬甘肅省. 治平涼縣. 轄平涼. 華亭. 靜寧. 隆德. 莊浪. 慶陽. 寧. 正寧. 合水. 環. 涇州. 崇信. 鎭原. 靈臺. 固原. 海原. 化平 十七縣.)”

1-4. 감숙성 해성, 해원, 해주
같은 곳이다.

해성현의 기록은 우리역사 전체를 한눈으로 파악할 수 있어서 대표적으로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것이니 중국 지도를 놓고 자세히 검토하면 이해가 될 것이다. 초심자도 지명의 연관관계를 잘 검토하면 역사박사가 될 수 있다.
“중국고금지명대사전”은 중국과 일본이 역사조작을 끝마치고 펴낸 중국의 마지막지리서이다. 그래서 중국사와 한국사가 어떻게 조작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유일한 책이다. 그러므로 한국사의 모든 설명이 신만주와 한반도로 직접 기록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직접기록은 없고, 전부 중국 땅만 기록되어 있다. 따라서 한국사가 가짜라는 것을 증명한다.
한반도에 있다는 평양, 공주, 부여, 경주는 전거가 하나도 없는 허무맹랑한 가짜기록이다. 따라서 이렇게 분명한 증거들이 나옴으로서 필자가 “한국사는 중국사를 쪼개서 그 중에 하나를 일본제국의 대륙사로 만든 것”이라고 평가한 것을 확실하게 증명해주고 있다.
결과적으로 “한국인들이 왜 역사와 문화를 일제가 중국에서 가져다가 만든 것으로 하는 지?, 지금까지 한국정치인들의 정체성이 무엇인지?”가 최대의 의혹꺼리가 되었다.

①해성현(海城縣)(P.725):
“ 주나라, 진나라 때 조선 땅이다. 한나라 현토소속인데 후에 낙랑에 소속되었다. 동한 때 도위를 옥저 땅에 봉했다. 위나라 평주소속이다. 진나라와 수나라 때는 고구려 소속이다. 당나라가 고구려를 평정하고 개주소속으로 했다. 발해의 남해부다. 요나라가 해주남해군을 설치했다. 금나라가 징주로 고쳤다. 원나라 요양로 소속이다. 명나라가 해주위를 설치했는데 요동도지휘사사 직할이다. 청나라 순치 간에 해성현을 설치하고 요양부 소속으로 했다. 후에 봉천부 소속으로 고쳤다. 중화민국은 그대로 했는데 봉천 요심도 소속이다. 남만주 철로가 지나간다.
⊙청나라가 설치했는데 해원현조에 상세하다.”(순치간: 1644년-)
(周秦屬朝鮮. 漢屬玄菟. 後改屬樂浪. 東漢置都尉. 以封沃沮. 魏屬平州. 晉及隋屬高句麗. 唐平高麗. 屬蓋州. 入渤海爲南海府. 遼置海州南海軍. 金改澄州. 元屬遼陽路. 明置海州衛. 隸遼東都指揮使司. 淸順治間置海城縣. 屬遼陽府. 尋改屬奉天府. 民國因之. 屬奉天遼瀋道. 南滿鐵路經之.
⊙淸置. 詳海原縣條)“
(해설):
이 문장에서는 “한나라 현토소속인데 후에 낙랑에 소속되었다.“가 아니라 “한나라 낙랑소속인데 후에 현토에 소속되었다.“이다. 해성은 현토군의 북쪽 경계이다. 이 구절만 틀리고 나머지는 정확하다. 이렇게 맞는 문장을 보고 틀린 것을 바로 찾아낼 수 있는 능력과 전부 조작된 문장을 보고 진짜 구절 한 토막을 알 수 있는 능력은 오랜 세월 진실역사에 대한 연구경력과 노하우가 있어야 가능하다.
“감숙성 해성은 고조선, 위만조선의 땅이다. 고조선 말기인 大扶餘의 東京인 平壤이다, 한나라 낙랑 땅, 후에 현토 땅, 후한의 (남)옥저 땅, 위나라 평주소속, 고구려 땅, 당나라 개주 땅, 발해 남경남해부, 요나라 해주 남해군 땅, 금나라 징주, 원나라 요양로, 명나라 요동도지휘사사, 청나라가 요양부로 했다가 봉천부로 했다. 중화민국 봉천성요심도소속이다.”
모두 같은 땅인데 흥망성쇠에 따라 많은 나라가 점유했다는 것이 나타난다.
“남만주 철로“는 원래 감숙성이 위만(衛滿)의 땅이고 그 북쪽이 흉노 두만(頭滿)의 땅이라서 만주(滿州)라고 했는데 전체 만주 땅의 남부라서 남만주라고 한다. 중국 본토에 있는 원래의 만주 즉 구만주에는 남만주와 북만주 사이에 두만강(頭滿江)이 있다. 흉노선우 ”두만”의 발음이 토박이 발음으로 도만, 토만, 두만 등 여러 가지로 나지만 한나라로부터 100년 이상 조공을 받은 중국대륙의 패자 흉노의 대선우 두만의 땅이어서 이름이 된 것이다.
한반도 북쪽의 만주는 일제가 1932년에 새로만든 신만주(新滿州)이므로 모든 역사무대의 대상 땅이 아니다. 신만주와 한반도에 있었던 진짜 토박이 역사는 일제가 깨끗이 청소해 냈기에 한국인들은 진짜역사를 한 줄도 아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환단고기부터 대한제국까지 한국사가 100% 가짜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이다.
봉천부는 省으로 바꾸어 산서- 하북의 북쪽으로 이동했다가 다시 신만주로 이동했다. 고조선의 이동과 똑같은 경로다. 해성은 일제 때 요동반도 심양남쪽에 옮겨놓았다. 원래위치에서는 해성이 서북이고, 심양은 동남인데 위치가 반대여서 가짜라는 것이 들통난다.

② 해원현(海原縣)(P.725): 해성
“청나라 평량부 염다동지가 주둔한 곳이다. 후에 다시 동지를 두었다가 고쳐서 해성현을 설치했는데 고원직예주 소속이다. 중화민국이 해원으로 고쳤다. 현에 해도원이 있어서 이름으로 삼았다. 감숙성 경원도이다.(淸平涼府鹽茶同知所駐. 後裁同知. 改置海城縣. 屬固原直隸州. 民國改爲海原. 縣有海都原. 故名. 屬甘肅涇原道)”
(해설)
요양부, 봉천부, 직예부(주), 평량부가 모두 지금의 감숙성이다. 요양부는 원나라 요양성의 요양로를 부로 변경한 것이다. 이 요양성을 요녕성을 바꾸어 동북으로 이동시킨 것이다. 직예주, 직에부는 하북성으로 이동했다가 직예성으로 바꾼 후에 다시 하북성으로 바꾸었다. 봉천성은 감숙성에서 만들어 산서성 북쪽으로 이동했다가 신만주로 이동했다. 모두 손문정부 때(1911년 이후) 이루어진 것이다. 이러한 지명변동 상황을 모르면 올바른 역사를 말할 수 없다.

③ 해주(海州)(P.723): 해성
“본래 옥저국 땅이다. 고구려 사비성 또는 비사성 혹은 비사성이다. 발해 남경 남해부인데 옥저, 청, 초의 3주도독이다. 요나라가 해주 남해군을 설치했다. 금나라가 징주로 고쳤다. 원나라는 주와 현을 다 폐했다. 명나라 해주위다. 즉 지금의 봉천부 해성현 치소다.(本沃沮國地. 高句麗爲沙卑城, 亦曰卑沙城, 或訛僞卑奢城. 渤海號南京南海府. 都督沃晴椒三州. 遼置海州南海軍. 又置臨溟縣爲州治. 金改澄州. 元州縣皆廢. 明置海州衛. 卽今奉天海城縣治)”
(해설)
해성(해원, 해주)는 한나라 현토 땅, 고구려 사비성, 발해남경남해부인데 감숙성봉천부 경원도 소속이란 것을 증명한다. 그런데 해성은 요동반도에, 해주는 중국이 산동반도 남쪽 연운항지역에 이동했는데 일제가 고구려를 한반도역사로 조작하면서 한반도 황해도에 옮겨놓았다. 한 곳의 여러 지명을 이동 조작할 때는 각각 분산 배치한다는 것이 중국의 역사조작수법 중의 하나다. 그런데 원래위치에서는 중국지리지 기록에 해성북쪽 70리에 요양이 있고, 요양북쪽 70리에 양평(창평, 요동성)이 있고, 양평서남쪽90리에 창려(연경, 북평, 북경)가 있고, 창려서남쪽 120리에 노룡(치우청구, 부소의 高麗, 유주치소, 晉의 평주, 탁군치소, 영주치소 ---)이 있다. 그런데 한반도 해주지역이나 요동반도 해성지역에는 이런 것이 없다. 그러므로 신만주와 한반도 역사가 가짜라는 것이 증명된다.
원래의 요양성요양부, 봉천성봉천부는 모두 감숙성이다. 동옥저는 첫 번째 현토 땅이고, (남)옥저는 두 번째 현토 땅이며 감숙성봉천부다. 옥저는 요동반도나 한반도가 아니다.
------------계속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유우찬(지은이)

한국 상고사연구회 회장 21세기미래문제 연구소 대표 우주철학자, 역사학자 필자의 대표저서 2017년 가락국이야기 2018년 기자조선 위만조선 2018년 인류의 본향 마드(수정판): 진짜 토박이 역사 2019년 우주순환주기론 2019년 수, 당과 고구려의 전쟁위치 연구(개정판) 2019년 삼국사기 검토서(개정판) 2019년 한국사의 실체(증보판) 2019년 한서지리지 검토서(개정판) 2019년 요동요서와 한4군(수정판) 2020년 환단고기단군세기검토서 외 10종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5 
차례 = 7 
제1장 한국사 질문서 = 13 
 질문 1. 내나라, 내 땅의 역사기록이 없는 역사책을 왜 우리역사라고 하는가? = 14 
  1. 언어문화 = 14 
  2. 농사문화 = 16 
  3. 철소도구문화 = 17 
  4. 토기문화 = 17 
  5. 고인돌문화 = 19 
  6. 피라밋 문화 = 19 
  7. 전방후원묘 = 22 
  8. 제천문화 = 23 
  9. 장독문화 = 24 
  10. 청동검 = 25 
  11. 경이로운 천문학 다뉴세문경 = 25 
 질문 2. 지명이나 지명연혁에 토박이 발음이 왜 하나도 없는가? = 28 
 질문 3. 다른 나라 영토위에 역사가 있었다고 한 것은 조작된 가짜다 = 30 
 질문 4. 고조선부터 이씨조선까지 왜 우리역사라고 하는가? = 32 
 질문 5. 주변상황에 맞지 않으면 가짜다. 그런데 왜 한 4군이 아시다(한반도)에 있다고 하는가? = 34 
 질문 6. 고조선은 3개소에 3개가 있다. 어느 것이 진짜인가? = 38 
  1. 고조선 건국개요 = 38 
  2. 중국 서북고조선 = 40 
  3. 중국 동북고조선 = 46 
  4. 신만주와 한반도의 고조선 = 50 
 질문 7. 고구려는 3개소에 3개가 있다. 어느 것이 진짜인가? = 53 
  1) 중국 서북고구려 = 53 
   (1) 감숙성 경원도 17현 = 53 
    1. 경원도 = 53 
     1-1. 감숙성 경원도 치소 평량 = 54 
     1-2. 감숙성 경양 = 56 
     1-3. 감숙성 교평, 고원, 원주 = 60 
     1-4. 감숙성 해성, 해원, 해주 = 62 
   (2) 고구려 주요지명위치 = 66 
   (3) 고구려 도읍검토 = 72 
   (4) 고구려 위치결정 조건 = 76 
   (5) 고구려 땅이라고 기록된 기타지명들 "예" = 79 
   (6) 고구려지명 위치추적결과 = 83
  2) 중국 동북고구려 = 84
  3) 신만주와 한반도 고구려 = 90 
 질문 8. 백제에 대한 질문 = 92
 질문 9. 신라는 고구려, 백제, 가락과 함께있는 중국의 나라다. 그런데 왜 우리역사라고 하는가? = 94
 질문 10. 가락국은 사로의 남쪽으로서 중국의 나라다. 그런데 왜 우리역사라고 하는가? = 97
 질문 11. 토곡혼은 사로 땅을 침략했고, 토번은 신라와 발해를 침략한 것으로 나타난다. 그런데 왜 삼국사기에 토곡혼, 토번과의 관계기록이 없는가? = 98 
 질문 12. 왕건의 고려사기는 중국의 역사책이다. 그런데 왜 우리역사라고 하는가? = 99
 질문 13. 이씨조선 지리지 기록은 중국의 나라다. 그런데 왜 우리역사라고 하는가? = 105 
 질문 14. 1910년 이 땅의 인구는 1300만 명이다. 그러므로 나라도 있었고, 황제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진짜역사를 모르는가? = 119
 질문 15. 중국사로 기록된 역사는 중국의 역사다. 그런데 왜 환단고기를 우리역사라고 하는가? = 120
 질문 16. 마고는 중앙아이시아 천산에서 살던 평민할미다. 그런데 왜 우리 땅에 갖다놓고 추앙하는가? = 121
 질문 17. 漢陽, 漢江이 아시다(한반도)에 있으면 漢, 隋, 唐과 도읍인 西安도 있어야 한다. 그런데 왜 없는가? = 122
제2장 환경은 역사를 지배한다 = 125
 제1절 환경학 = 125
  1. 개요 = 125
  2. 근거 1. 중국 해수변화조사도 = 126
   근거 2. 단군세기 기록 = 129
   근거 3. 중국지명대사전기록 = 130
   근거 4. 중국고금지명대사전 "대야택"기록 = 131
   근거 5. 중국고금지명대사전 "동야현"기록 = 132
   근거 6. 중국 감숙성의 염호(鹽湖), 염지(鹽池) = 132
 제2절 결과정리 = 133
  정리 1. 지도상의 초록색평야지대는 바다 = 133
  정리 2. 환경에 의한 나라위치 = 134
  정리 3. 환경에 의한 만주와 한반도 역사 = 135
  정리 4. 해일침수 참고자료 = 136
  정리 5. 원래의 요수위치 = 139
 제3절 역사조작 = 140
  1. 한국사는 현대지명으로 쓴 일본제국사다 = 142
  2. 요수의 이동조작 = 149
  3. 치우의 청구 이동조작도 = 153
  4. 고조선 이동조작도 = 154
  5. 주나라 이동조작도 = 155 
  6. 고구려 이동조작도 = 156 
   1) 고구려 원래위치도 = 156 
   2) 집안, 환인의 이동조작도 = 157
   3) 평양이동 조작도 = 158
   4) 평양이동 조작도 = 159 
  7. 백제 이동조작도 = 160
  8. 사로 이동조작도 = 163 
  9. 가락 이동조작도 = 164 
 제4절 요수이동과 역사기록 조작 = 165
  1. 중국사기 삼황기 = 165
  2. 중국사기 오제기 = 165 
  3. 환단고기 신시본기 = 168 
  4. 환단고기 단군세기 = 170
  5. 주나라 춘추시대 = 171
 제5절 만주의 이동조작 = 172 
  1. 원래의 요양부, 봉천부, 직에부는 감숙성 = 173
  2. 봉천성 = 177
  3. 요녕성 = 186 
  4. 길림성 = 194 
  5. 중국의 신만주 진입시기 검토 = 205
   ① 봉천성, 길림성, 요녕성의 기록나열 및 해설 = 205
   ② 중화민국 17년(1927)의 행정구역 조정근거 = 208
   ③ 결론 = 211
 제6절 이씨조선 해외자료 = 213
  1. 찰스 이든의 저서 = 213
  2. 미국군사지도 = 218
  3. 촤이나(China)의 유레 = 219
 제7절 대한제국 연구방향 = 221
  1. 대한제국은 중국이다 = 223 
   ① 고종의 대한제국선포 = 223 
   ② 국토관경과조선이란 국호 = 225
   ③ 운산광산 개발계약 = 228
   ④ 영조가 제갈량 묘사현판을 고쳐붙였다 = 228
  2. 중국의 대한제국민을 한반도로 이민 = 229
  3. 대한제국민의 한반도 이민근거 = 233 
 제8절 역사용어 = 238
  1. 한 = 238
  2. 중국의 한민족과 우리 한민족 = 238
  3. 한국 = 241
  4. 대한 = 241 
  5. 우리나라의 칭호 = 242
 제9절 요동요서와 한 4군 땅은 역사의 중심 = 245
  1. 요수, 요동요서, 한4군의 진짜위치도 = 245
  2. 고조선의 위치도 = 246
  3. 삼국의 원래위치도 = 247 
  4. 삼국의 변화이동도 = 248 
  5. 한나라 군들의 위치도 = 249 
  6. 고구려 성들의 위치도 = 250 
  7. 발해 5경위치도 = 251
 제10절 상고사 지명위치 = 252
제3장 중국사기 바다해(海)자의 해석 = 257
제4장 일본고대사 = 267
 제1절 제1본문 : 왜의 고대국가 = 267
 제2절 제2본문 : 왜의 위치 = 276
 제3절 일본의 조상은 5500년 전의 태호복희 - 여왜이다 = 281
 제4절 예의 발음과 위치 = 286
 제5절 축자(筑紫 : 伊都國) = 292
 제6절 임나일본부 = 293
제5장 한국사의 결론 = 295 
 제1절 일제와 서구열강 = 295 
 제2절 한국사의 실체 = 303
 제3절 탕아들의 귀향 = 305 
  1. 숙신족의 탄생 = 305
  2. 숙신족의 이동과 분포지 = 306
  3. 예족의 이동과 분포지 = 307
  4. 탕아들의 귀환 = 308
 제4절 한국사의 결론 = 310 
 제5절 마드(Math: 한반도)의 부활 = 312
 제6절 의식혁명만이 살길이다 = 315
참고도서 = 318
저자소개 =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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