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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동당

사세동당 (2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老舍, 1899-1966 김종도, 역
서명 / 저자사항
사세동당 / 老舍 著 ; 김종도 譯
발행사항
서울 :   박이정,   2016  
형태사항
3책(618 ; 676 ; 391 p.) ; 24 cm
원표제
四世同堂
ISBN
9791158481100 (상) 9791158481117 (중) 9791158481124 (하) 9791158481094 (세트)
일반주기
老舍의 본명은 '舒慶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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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5 노사 사a 1 등록번호 111809046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5 노사 사a 2 등록번호 111809045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5.35 노사 사a 3 등록번호 111809293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중국 작가 노사가 직접 겪고 들었던 일을 토대로 쓴 소설이다. 일본 제국주의의 군화에 짓밟힌 중국 북경의 한 마을을 배경으로 인간군상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그들이 어떻게 그 험난한 시대를 살아갔는지에 대해 담담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그 속에서 궁극적으로 인류애에 바탕을 둔 평화와 공존의 세상, 즉 이상적인 사회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게 하는 소설이다.

누적 독자 수천만 명, TV연속극, 영화, 연극으로 리메이크 되어
수억에 이르는 사람들을 감동시킨 명작!!

사세동당
어떠한 선입견이나 판단도 배제하고 인간군상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담하게 보여주는 소설!!


이 소설 <사세동당>은 저자 노사가 직접 겪고 들었던 일을 토대로 쓴 소설이다. 일본 제국주의의 군화에 짓밟힌 중국 북경의 한 마을을 배경으로 인간군상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그들이 어떻게 그 험난한 시대를 살아갔는지에 대해 담담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그 속에서 궁극적으로 인류애에 바탕을 둔 평화와 공존의 세상, 즉 이상적인 사회란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게 하는 소설이다.

고난
황색 폭풍이 북경을 강타한다!!


‘황색 폭풍’은 이 소설 <사세동당>의 영어판 제목이다. 이 폭풍은 세계대전과 맞물려 8년간 북경을 역경과 고난에 허덕이게 한다. 황색 폭풍은 바로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으로 시작된 중·일전쟁을 말한다. 이 소설은 일본 제국주의의 군화에 짓밟힌 중국 북경의 한 마을인 샤오양쥐안을 배경으로 인간군상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그들이 어떻게 그 험난한 시대를 살아갔는지를 보여 주고 있다.

인간
고난을 마주하는 다양한 인간 군상의 모습..


샤오양쥐안 사람들은 폭풍에 휩쓸려 당황하여 어쩔 바를 모른다. 이들 모두는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친다. 발버둥 치는 사람들 중에서 제일 먼저 머리를 쳐드는 부류가 폭풍을 몰고 온 침략자 일본인에게 투항하여 그들에게 협조하여 살아남으려는 순민(친일파)이 된다. 둘째 부류는 일본인의 온갖 만행에 원한을 가지지만 용기가 없어 복수를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구차하게 삶을 이어가려는 부류다. 셋째 부류는 구차하게 삶을 이어가려는 투생족들 중에 일본의 핍박에 못 이겨 항일 투사로 변신하는 부류다.

상생
인간의 잔혹한 본성을 극복하고 이해와 상생의 길로...


이 소설의 저자 노사의 위대함은 <사세동당>의 등장인물이 원한과 복수만 지향하지 않게 하는데서 찾을 수 있다. 노사는 전쟁이 없는 이상사회를 지향하려면 전쟁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고 본다. 그는 전쟁의 근본원인은 인간이 문화의 발전에도 아직 버리지 못한 야성을 극복해야 하며 야성의 극복은 상대 문화를 좀 더 깊이 이해함으로써 두 문화의 상생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보았다. 그래서 문화병이 치유된 새 중국은 일본과 평화롭게 상생할 수 있다고 본다. 이것은 노사의 반전, 친평화적인 사상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라오서(지은이)

1899년 2월 3일 베이징 후궈사&#25252;&#22269;寺 근처의 샤오양쥐안小羊圈 후퉁에서 가난한 만주족 가정에서 태어났다. 소학교 교장, 중학교 교사 등으로 근무하다가 1924년 영국으로 유학 간 후 본격적으로 소설 창작을 시작한다. 그는 디킨스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고 알려졌으며, 영국 유학 당시 베이징 서민의 생활을 묘사한 「라오장의 철학老張的哲學」, 「조자왈趙子曰」, 「마씨 부자二馬」 등 세 편의 장편소설을 발표하였다. 이후 베이징의 하층민들의 생활을 그린 작품을 주로 집필하였다. 또, 1951년 베이징시 인민정부로부터 ‘인민예술가人民藝術家’ 칭호를 수여했다. 「낙타샹쯔&#39558;&#39548;祥子」는 1945년 미국에서 《Rickshaw Boy》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라오서를 일약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1946년 미 국무성 초청으로 방미, 그곳에서 연구 활동을 하던 라오서는 중국 공산당의 요청으로 귀국해 문화단체의 요직을 맡았다. 그 후 1966년까지 정무원 문교위원회 위원, 베이징시 인민정부 위원, 정협전국위원회 상무위원 등 다양한 직책을 맡았으며, 중국희극가협회 이사, 중국곡예가협회 이사, 베이징시 문학예술계연합회 주석 등을 맡아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쳤다. 그러나 1966년에 문화대혁명이 시작되자 고초를 겪게 된다. 베이징시 문련 동료들과 함께 홍위병들에 의해 문묘(文&#24217;, 공자 사당)로 끌려가 구타와 모욕을 당했고, 베이징시 문련으로 돌아간 후에도 24일 새벽이 될 때까지 심하게 구타당했다. 24일 아침에 실종된 그는 25일에 베이징사범대학 근처에 있는 연못인 타이핑호太平湖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대표작으로 「고양이 나라 이야기猫城&#35760;」, 「이혼離婚」, 「나의 일생我&#36825;一&#36744;子」과 더불어 그의 최고 대표작 「낙타샹쯔&#39558;&#39548;祥子」 뿐만 아니라, 「국가지상&#22269;家至上」, 「장쯔중&#24352;自忠」, 「누가 충칭에 먼저 도착했는가&#35841;先到了重&#24198;」 등 무려 아홉 편의 극본을 단독 혹은 공동으로 창작하였다. 적군에게 점령된 도시 안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을 그려낸 3부작 『사세동당』은 드라마와 연극으로 개작되어 인기를 끌었다. 그는 중국 현대사를 관통하며 작품활동을 하였고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들로 중국 문학사에 빛나는 작가이지만, 그의 비극적인 죽음은 문화대혁명기의 참혹함을 대변하기도 한다.

김종도(옮긴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연세대 언어학 박사, 수원대 교수 역임, 2007년 정년 퇴임, 정년 후 한국과 중국에서 십여 년 동안 중국어 공부, 현재 노사연구에 정진.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부 황혹

1_9 / 2_18 / 3_32 / 4_49 / 5_62 / 6_74 / 7_87 / 8_98 / 9_114 / 10_128 / 11_142 / 12_162 / 13_171 / 14_189 / 15_205 / 16_225 / 17_246 / 18_264 / 19_277 / 20_295 / 21_318 / 22_338 / 23_354 / 24_373 / 25_397 / 26_424 / 27_442 / 28_459 / 29_485 / 30_506 / 31_528 / 32_545 / 33_565 / 34_584

번역을 마치며_611
저자에 대하여_616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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