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994762 | |
| 005 | 20190814172114 | |
| 007 | ta | |
| 008 | 190814s2018 ulk b 000c kor | |
| 020 | ▼a 9791196273163 ▼g 13320 | |
| 035 | ▼a (KERIS)BIB000014804847 | |
| 040 | ▼a 211006 ▼c 211006 ▼d 211009 | |
| 082 | 0 4 | ▼a 808.02 ▼2 23 |
| 085 | ▼a 808.02 ▼2 DDCK | |
| 090 | ▼a 808.02 ▼b 2018z23 | |
| 100 | 1 | ▼a 오병곤 ▼0 AUTH(211009)87334 |
| 245 | 1 0 | ▼a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 ▼x The first book written by myself : ▼b 6개월이면 충분하다 / ▼d 오병곤, ▼e 홍승완 지음 |
| 246 | 3 1 | ▼a First book written by myself |
| 250 | ▼a 개정증보판 | |
| 260 | ▼a 서울 : ▼b 포레스트북스, ▼c 2018 | |
| 300 | ▼a 428 p. ; ▼c 21 cm | |
| 500 | ▼a 부록: 1. 출간일기, 2. 출판사를 사로잡는 원고 투고 방법, 3. 출판사 리스트 및 투고 메일 주소 100 | |
| 504 | ▼a 참고문헌: p. 426-428 | |
| 700 | 1 | ▼a 홍승완, ▼e 저 ▼0 AUTH(211009)114366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02 2018z23 | 등록번호 111813779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스마트폰이 보편화되고 온라인 카페, 블로그, SNS 등 다양한 소셜 플랫폼이 활성화되면서 누구나 글을 쓰고 공유하는 시대가 되었다. SNS에서 유명한 글이 책으로 발간되고 베스트셀러가 되는 건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다. ‘과연 이런 콘텐츠도 책이 될 수 있을까?’ 싶지만 한 권의 번듯한 책이 되고, 내로라하는 기성 작가들보다 많이 팔린다.
누구나 쓰고 누구든 작가가 될 수 있는 시대에 책을 내고 싶은 사람들은 점점 많아지지만, 중요한 것은 내 원고를 출간해줄 수 있는 좋은 편집자와 출판사를 만나는 일이다. 이 책은 출판사가 선택한 저자, 저자가 인정한 편집자가 함께 기획한 책을 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다. 변화경영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구본형이 추천한 유일한 책 쓰기 필독서이며, 예비 저자는 물론 프로 작가들도 곁에 두고 보는 지침서로 10년 만에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미 첫 책을 낸 저자들의 생생한 출간기, 국내 대표 기획편집자의 솔직한 인터뷰, 출판사와 편집자를 사로잡는 출간기획서 쓰는 법, 투고 원고를 보낼 출판사 메일 주소 100개 등 책을 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가 가득하다.
누구나 쓰고, 누구든 작가가 될 수 있는 시대’
제목과 차례만 바꿔도
출판 가능성이 90퍼센트까지 올라간다!
스마트폰이 보편화되고 온라인 카페, 블로그, SNS 등 다양한 소셜 플랫폼이 활성화되면서 누구나 글을 쓰고 공유하는 시대가 되었다. SNS에서 유명한 글이 책으로 발간되고 베스트셀러가 되는 건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다. ‘과연 이런 콘텐츠도 책이 될 수 있을까?’ 싶지만 한 권의 번듯한 책이 되고, 내로라하는 기성 작가들보다 많이 팔린다.
누구나 쓰고 누구든 작가가 될 수 있는 시대에 책을 내고 싶은 사람들은 점점 많아지지만, 중요한 것은 내 원고를 출간해줄 수 있는 좋은 편집자와 출판사를 만나는 일이다. 『내 인생의 첫 책 쓰기』는 출판사가 선택한 저자, 저자가 인정한 편집자가 함께 기획한 책을 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완벽한 지침서다. 변화경영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구본형이 추천한 유일한 책 쓰기 필독서이며, 예비 저자는 물론 프로 작가들도 곁에 두고 보는 지침서로 10년 만에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미 첫 책을 낸 저자들의 생생한 출간기, 국내 대표 기획편집자의 솔직한 인터뷰, 출판사와 편집자를 사로잡는 출간기획서 쓰는 법, 투고 원고를 보낼 출판사 메일 주소 100개 등 책을 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가 가득하다.
전업 작가의 개념이 사라진 시대, 평범한 직장인인 당신도 누군가에게 기쁨과 감동을 주는 작가가 될 수 있다. 지금부터 내 인생의 첫 책 쓰기를 시작해보자!
‘되는 원고’와 ‘안 되는 원고’의 차이
편집자들은 늘 좋은 콘텐츠를 찾아다닌다. 출판사의 대표 메일로 들어오는 ‘투고 원고’는 물론이고, 블로그, 포스트, SNS를 꾸준히 모니터한다. 예비 저자들은 자신이 무명이기 때문에 출판사와 계약하기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모든 출판사와 편집자가 유명 저자, 베스트셀러 저자를 선호하는 건 아니다. 아직 빛을 발하진 않았지만 가능성이 충분한 저자를 발굴하고, 함께 책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더 값질 때도 있다. 그러니 자신이 이름 없는 저자여서 불리하다는 생각은 하지 말자.
소위 ‘되는 원고’는 출판사 20~30곳만 보내도 최소 두세 곳에서는 만나자는 연락이 온다. 바로 여기에 출판사와의 계약 가능성을 높이는 힌트가 들어 있다. 되는 원고를 판단하는 기준은 조금씩 다르지만, 제목과 차례만 바꿔도 출판 가능성은 훨씬 커진다. 똑같은 내용의 원고도 어떤 제목을 붙이고, 차례를 어떻게 뽑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책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책의 얼굴인 제목과 뼈대인 차례에서 승부를 봐야 한다. 한 번만 봐도 머리에 확 꽂히는 제목, 차례만 봐도 내용이 궁금해서 사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책을 써야 한다.
만약 수십 곳에 원고를 보냈는데도 한 달이 넘게 단 한 곳에서도 연락을 받지 못했다면 당신의 원고는 아직 부족한 것이다. 이때 ‘과연 내 원고를 읽어보기는 한 걸까?’, ‘도대체 내 원고가 뭐가 부족하다는 거지?’라고 생각한다면 출간 가능성은 점점 줄어든다.
편집자가 알려주는 당신의 원고가 반려당한 이유
예비 저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출판사가 좋아하는 원고의 벽은 그렇게 높지 않다. 글을 웬만큼 쓰는 사람은 넘쳐나고, 하다못해 원하는 주제를 주고 테크니컬 라이터에게 쓰게 하는 방법도 있다. 글을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다른 원고와의 차별점, 내 원고만이 가진 특별함이다. 이것을 전문 용어로 ‘콘셉트’라고 한다.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콘셉트가 잡히지 않으면 출판사 입장에서는 그 원고를 책으로 내기 어렵다. 반면 매번 반려당한 원고도 출판사가 원하는 콘셉트로 방향을 조금만 잡아주면, 출간 가능성이 90퍼센트 넘게 올라가기도 한다. 물론 원고 내용이 좋아야 하는 건 기본이다.
만약 당신의 원고가 계속 반려당한다면 이 콘셉트가 잘 잡혀 있는지 확인해보자. 어디서 본 것 같거나, 흉내만 내다 말았거나, 너무 지엽적이어서 대중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건 아닌지 검토해보자. 콘셉트를 잡기 어렵다면 온/오프라인 서점의 베스트셀러 목록을 쭉 훑어보자. 요즘 독자들이 무엇을 궁금해하고, 어떤 것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그것을 연구해 자신이 가진 콘텐츠와 결합하면 출간 가능성은 점점 커진다.
출판사가 선택한 저자, 저자가 인정한 편집자가 알려주는
가장 현실적인 ‘책 쓰기 프로젝트’
『내 인생의 첫 책 쓰기』가 다른 책 쓰기 책과 다른 점은 이제껏 예비 저자들이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출판사를 사로잡는 원고의 차이를 알려주기 때문이다. 출판사의 선택을 받아 여러 권의 책을 출간한 저자들과 현역 편집자가 알려주는 생생한 깨알 정보들이다. 이것만 알면 출판사와 무조건 계약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공들여 쓴 당신의 원고를 출판사가 조금 더 관심 있게 검토하게 할 수는 있다.
“내 원고를 어느 출판사에 보내는 게 좋을까요? 한 번에 여러 곳에 보내야 하나요? 샘플 원고는 어느 정도 분량이 적당한가요? 저자 인세는 얼마를 받아야 할까요? 저자에게 돈을 요구하는 출판사와 계약해도 괜찮을까요?” 등등 책을 내는 데 반드시 알아야 하지만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현역 저자와 편집자가 아니면 해줄 수 없는 1급 정보가 가득하다.
더 이상 값비싼 글쓰기 강연을 들으러 다니거나, 수천만 원을 요구하는 책 쓰기 프로그램을 듣지 않아도 된다. 이 책 한 권이면 첫 책을 출간하는 것은 물론이고, 출판사가 탐내는 저자가 될 수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오병곤(지은이)
더자기(The Self) 연구소/터닝포인트 경영 연구소 대표. 정보관리 기술사. IT 컨설턴트 및 교육 강사. 글쓰기 멘토. 불안에서 희망으로, 의무에서 자유로 도약하는 자기혁명 프로젝트 전문가. ‘보다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생과 직업의 방향을 찾아 현실화하고 싶다, 강점과 기질을 살려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전문가가 되고 싶다, 자기다움(Self)을 찾아 나만의 세상을 창조하고 싶다, 지금 이 순간 변화를 위한 출사표가 필요하다’와 같은 바람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일을 한다. 그것으로 밥을 먹는다. 저자 오병곤은 30여 년 동안 IT와 인문학의 접점에서 일해 왔다. CJ 등에서 IT 기획, 비즈니스 솔루션 개발, 경영과 프로세스 혁신 컨설팅, 경력 계발과 교육을 맡아 왔으며, 2012년 1인 기업가로 전향하여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스마트 라이팅(Smart Writing)’, ‘3050 터닝 포인트 스쿨, ‘더자기(The Self)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대학 시절 종교학 과목에서 ‘신의 존재 증명과 신앙’에 대한 논술 시험을 보았는데, 교수님이 최고의 답안이라고 수업 시간에 칭찬해준 것이 글쓰기에 매진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군 시절에는 정훈병으로 일하면서 부대장 연설문을 쓰고 부대 신문을 만들었다. 직장에 들어가 프로그래밍 언어와 씨름하고 제안서, 보고서와 같은 문서를 밤낮없이 썼다. 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독서와 글쓰기 능력을 수련하였으며, 삶의 전환을 꿈꾸는 이들을 돕기 위해 글쓰기 프로그램을 십 년 넘게 진행하고 있다. 굴레와 괴로움으로부터의 자유, 참 진리에 대한 탐험, 지금 여기에서의 사랑을 추구하며 글을 쓰고 소리 내어 말한다. 영성과 예술을 기반으로 ‘나는 자기다움을 찾아 삶의 모험을 떠나는 사람들을 돕습니다’는 그의 인생 후반의 소명이다. 저서로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실용주의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를 떠나기 3년 전》, 《대한민국 개발자 희망보고서》 등 총 8권을 출간했으며 “내 인생의 첫 책쓰기” 카페(https://cafe.naver.com/writingmyfirstbook)를 운영하고 있다. kksobg@naver.com
홍승완(지은이)
9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경영 컨설팅사와 HRD 기업에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자기 계발과 조직 경영, 인문학 프로그램을 개발한 교육 콘텐츠 전문가이다. 현재 콘텐츠랩 심재(心齋) 대표로 독서와 글쓰기 커뮤니티인 ‘북앤딥라이프’를 운영하며 활발한 저술과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2009년부터 책 쓰기 코치로 활동하며 직장인을 비롯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책 쓰기 방법론을 지도하고 있으며, 다수의 출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저서로 《내 인생의 첫 책 쓰기》, 《마음편지》, 《스승이 필요한 시간》, 《인디 워커》, 《위대한 멈춤》 등이 있다.
목차
개정판 프롤로그 _책이 아니라 저자 자신을 팔아라 초판 프롤로그 _우리는 자기 삶의 저자가 돼야 한다 제1장 가치 찾기 _왜 책을 써야 하나 인생이 재미있어지는 최고의 공부법 | 그들은 어떻게 전문가가 됐을까 | 오래된 상처를 치유하라 | 누군가에게 위로와 힘이 되다 | 어제와 다른 오늘 만들기 | 첫 책 출간의 기쁨을 맛보라 | 내 인생의 첫 책 _김미자 제2장 원칙 세우기 _어떤 마음가짐으로 써야 하나 많이 읽어야 잘 쓴다 | 매일 꾸준히 써라 | 책 쓰기 클리닉 _글 쓸 시간이 없어요 | 특별한 시작 의식을 만들어라 |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써라 | 즐거움과 괴로움을 모두 껴안아라 | 베스트셀러가 목표는 아니다 | 내 인생의 첫 책 _유선영 제3장 구상하기 _무엇을 쓸 것인가 쓸거리는 일상에 있다 | 책 쓰기 클리닉 _영감이 떠오르지 않아요 | 결정적 순간 붙잡기 | 자료가 쌓이면 글이 익는다 | 책 쓰기 클리닉 _지식과 경험이 부족해요 | 가슴 뛰는 주제를 써라 | 내 인생의 첫 책 _문요한 제4장 기초 다지기 _어떻게 쓸 것인가 죽은 글과 살아 있는 글 | 책 쓰기 클리닉 _글쓰기가 두려워요 | 심플하게 써라 | 설명하지 말고 이야기해라 책 쓰기 클리닉 _대상을 묘사하기가 힘들어요 | 베끼지 말고 훔쳐라 | 사랑하는 것에 대해 써라 | 생각의 순서를 바꿔라 | 내 인생의 첫 책 _구본형 제5장 기획하기 _어떤 전략을 세울까 결국 콘셉트 싸움이다 | 짜임새 있는 목차 구성하기 | 매력적인 서문 쓰기 | 단 한 사람을 공략하라 | 뇌리에 남는 제목 짓기 | 내 인생의 첫 책 _한근태 제6장 집필하기 _이제 한번 써볼까 먼저 원고 한 절을 완성하라 |책 쓰기 클리닉 _첫 문장을 쓰기가 어려워요 | 초고를 완벽하게 쓰려고 하지 마라 | 책 쓰기 클리닉 _문장력이 부족해요 | 유혹하는 서론과 여운 있는 결론 쓰기 | 책 쓰기 클리닉 _글을 쓰다가 삼천포로 빠져요 | 쓰기보다 더 중요한 고쳐 쓰기 | 책 쓰기 클리닉 _슬럼프에 빠졌어요 | 문체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담아라 | 내 인생의 첫 책 _이승호 제7장 출판하기 _어떤 출판사가 좋을까 좋은 출판사를 고르는 세 가지 기준 | 출간기획서 작성 및 투고하기 | 출판사와 계약하기 | 좋은 편집자 만나기 | 따로 또 같이, 공저하기 | 출판 전문가 인터뷰 _고세규 개정판 에필로그 _당신의 인생에 책 한 권을 선물하라 개정판 저자 후기 _나의 이야기를 만들자 | 삶은 책이 되고 책은 삶이 된다 부록 1. 출간일기 2. 출판사를 사로잡는 원고 투고 방법 3. 출판사 리스트 및 투고 메일 주소 100 참고도서 책 쓰기 프로그램 및 코칭 안내


